한국마작연맹(KML) 공식 메일링 리스트 개설 안내 최신 마작 뉴스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KML)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마작 뉴스를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공식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구글 그룹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본 메일링 리스트는 '수신 전용(공지 전용)'으로 운영되어 불필요한 답글이나 스팸 메일 염려가 없으며,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는 다른 구독자들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구독하셔도 됩니다. 가입과 탈퇴 역시 언제든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가입(구독) 방법 사용하시는 이메일 계정에 따라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 1. 구글(Gmail) 계정이 있으신 경우 (웹에서 가입) 아래의 공식 구글 그룹스 링크에 접속합니다. 화면 상단의 [그룹 가입]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구독이 완료됩니다. 👉 KML 뉴스레터 구독 링크 바로가기 방법 2.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외부 메일을 쓰시는 경우 (메일로 가입) 구글 계정이 없거나 로그인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이메일 전송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소식을 받고 싶은 이메일(네이버 등)에서 [email protected] 주소로 빈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내용 생략 가능) 잠시 후 시스템에서 발송된 가입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해당 메일에 [답장]을 보내거나 메일 본문의 확인 링크를 클릭합니다. 최종 가입 완료 안내 메일과 함께 구독 등록이 완료됩니다. ❌ 구독 해지(탈퇴) 방법 향후 수신되는 모든 공지 메일의 하단에는 자동으로 '그룹 탈퇴(구독 취소)' 링크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빈 메일을 보내셔도 즉시 탈퇴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도라3색노림시에 버려지는 양면타츠양면 타츠가 버려진 경우, 제 27강에서는 「기피한 스지가 위험하다」라고 소개 했지만, 이번회에는 기피한 스지 이외의 패가 위험해지는 케이스를 소개한다. 위의 패그림을 보자. 2,3,4나 3,4,5의 삼색을 노리는 케이스이다. 여기에서는, 4만이나 4삭을 버리는 것이 상책이다. 텐파이 했을 때, 반드시 (높은쪽) 삼색의 대기를 잡는것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반대로, 4만을 버린 후의 변화를 생각해 보자.【2,3,4의 삼색】   ()쯔모  타패【3,4,5의 삼색】   ()쯔모  타패전자의 경우, 버림패에 양면타츠가 나열된다.만, 실제로는 기피한 양면 (3,6만) 부분이 아니고, 그 이외 (3,6삭따위)로 대기하는 경우가 된다. 3색은 쯔모에 따라 변동되기 쉬운 역으로, 이같은 현상이 일어나기 쉽다. 따라서 기피한 스지만을 경계하면 큰 코 다칠수있으므로 주의하기 바란다. 또, 양면타츠버리기의 사이에 쯔모기리가 들어가, 눈에 띄기 어려운 형태로 나열되는 케이스가 있다.4만과 5만이 떨어져 있어 버려진 타츠가 눈에 띄지 않지만, 실전에는 이쪽 케이스가 압도적으로 많다. 다만, 뒤쪽에 나온 5만이 손패에서 나온 것이라면, 원래부터 있는 4,5만의 형태에서 먼저 4만을 버린 것이 된다. 즉, 버림패에 타츠가 나온 경우, 사이의 유무에 상관없이 2매째가 손패에서 나왔다면 「의도적인 타츠 떨어뜨리기」라는것이 읽힌다. 버려진 타츠가 양면 타츠라면, 위험을 알아차려, 상대방의 손패를 추리하기로 하자. 방총회피의 법칙 그 29양면타츠 버리기는 버려진 타츠의 2장째 패가 손패에서 나온것인지를 확인하자![천봉의 패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天鳳の牌画を使用しています」]※ KML 웹진에 동시 업로드하고있습니다. ※ 오타 및 오역은 덧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10 추천 0 조회 4337
 괜히 3개 있는 모니터와 괜히 3개 있는 PC. 하지만 정작 요즘은 거의 거실에서 노트북을 사용; 오른쪽에 잘 안 보이지만 UPS와 컬러 레이져 프린터. 포터블(?) 전동 작탁. 지금은 집이 서울에서 멀어져서 잘 사용 안 하고, 대회때나 가끔 추가로 필요하면 쓰거나 할듯. 중국제이지만 일제랑 패 크기가 거의 동일. 춘하추동매난국죽이 다 있어서 중국 마작 가능. 적도라가 없음. 마쯔오카랑 동일한 4군데서 흡입하는 용이라 잘 섞이는데, 작탁이 좀 작아서 처음에는 적응이 안 될 수 있으나 집에서 쓰기는 좋음 마작 관련 서적이 있는 책꽂이. 카지모토상에게 추천 받은 이론서 8여권은 모두 대여상태. 어차피 읽지 못하므로; 카지모토상 신간은 작년에 카지모토상 만났을때 한권 사인 받아서 얻었는데 지금 K님이 가지고 번역중 일제 마작패. 처음 구입했던 마작패. 원래는 신천의 루빅스에서 사용하려고 아는 사람 통해 구매 했으나, 패가 가게에서 막 쓰기는 좀 아까워 보여서 내가 가져왔음. 만엔 정도 하는 가격은 변함이 없으나 당시는 1000엔에 800원 할때 구입. 팟코로 라고 하는 마작전용 12면체 주사위. 마작의 패산을 가를때의 무작위성을 증가시켜준다.  현재 생산이 중단된 한국산 마작패인 현대마작. 재고가 몇개 안 남았길래 구매해서 마작박물관 직원이기도 한 카지모토상한테도 하나 선물 했는데, 마작박물관에 전시 되었을지는 알수 없음.  카지모토 상이 처음 한국에 방문 했을때 선물 받은 마작패. 위 일본 마작패와 동일한 패이나 1통에 마작박물관이라고 새겨져 있는 마작박물관 스페셜 버젼 예전에 동경 갔을때 샀던 마작 매트 4조각 조립식인데, 정크매트 보다는...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2.08.08 추천 0 조회 8851
훼이크에서 빠져나오는 방법제 27강에서는, 상대방의 호수(好手)를 빠져나오는 포인트로써 양면 타츠 버리기에 주목해서, 기피한것 처럼 보이는 스지를 경계해야 한다고 소개했다. 하지만 텐파이에서 멀어도 양면타츠를 버리는 훼이크도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그 예를 몇개인가 소개한다.① 변칙수를 노리고있는 경우국사에 슌쯔는 불필요하고, 삭수의 일색에 만수의 양면타츠도 불필요하다. 특정의 역을 노리는 경우, 초반에서부터 양면을 버려도 이상하지 않고, 당황할 필요도 없다. 다만 「양면을 버리기까지, 뭔가 역을 만들고있다」라고 생각해서, 상대방의 노림수는 무엇인가를 추리해야한다 (제 16~20강 참조)② 멘츠의 슬라이드나 헛버리기(空切り)예를 들면 2,3,4,5통의 형태에서 2를 버리고 3,4,5통으로 만든다. 다음에, 6쯔모로 3을 버리고 4,5,6통으로 만든다. 그러자, 버림패에는 맨 위 그림과 같은 2,3통이 나열되어, 어떻게 봐도 양면 타츠를 기피한것처럼 보인다. 이쪽은 1,4,7통의 스지를 경계하지만, 실은 단순한 완성멘쯔의 슬라이드였다는 것이다. 똑같이 2,3,4,5의 형태에서 2통을 버리고, 다음에 3통을 쯔모한 시점에서, 손패 안의 3통을 버리는 케이스(헛버리기(空切り)라고 말한다)도 있다. 버림패에는 2,3통의 타츠가 버려져있지만, 똑같이 이쪽도 훼이크이다. 훼이크를 빠져나가는 요령은, 상대방의 손근처를 보고, 쯔모패를 어디에 넣는가를 확인하면 좋다. 손패의 안쪽에서부터 패를 버린다면, 손패에 빈곳이 생긴다.            ( 이나)쯔모                   ★이 빈곳의 두번째 옆과 세번째 옆의 사이(★표시한 부분)에 쯔모패가 들어간다면 멘츠의 슬라이드의 가능성이 높고, 빈 공간의 부분에 쯔모패가 들어간다면 헛버리기의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양면 타츠가 버려졌다면 금방 상대방의 손 근처를 보는 것이다. 어디에 패가 들어가는지를 보는 것으로, 버려진 양면...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07 추천 0 조회 4732
최근들어 지나가다 들리는 소리중에 "고수는 패 정리를 안 한다" 라는 얘기가 들립니다. 사실 너무 불필요한 환상을 가지고 있는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고수인거랑 패 정리 안 하는 것이랑은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패를 항상 일정하게 가지런히 정렬하는 것이 상대방에게 정보를 줄 수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일본의 프로 선수들을 예로 들어보면 대부분 정리를 합니다. 이것은 물론 티비 중계를 위해서 그럴수도 있겠으나, 실제 만나본 분들도 전혀 리패를 안 하는 분들은 없습니다. 다만 정리가 좀 여러가지 스타일을 혼용한다든지 하는 방법을 사용하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스타일이 있는데 가장 기본적인게 타쯔별로 모아두는 스타일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이런식이죠. [ 23s 455p 67s 789m 123m]  (s는 삭수, p는 통수, m은 만수) 여기서 3p가 들어오면 5p를 빼고 그 자리에 3p를 집어 넣습니다. 그러면 이런식으로 되겠죠? [ 23s 453p 67s 789m 123m ]이런 스타일이 되면 저기서 삭수가 들어갔는지 통수가 들어갔는지 아니면 그냥 자패를 안전패로 쓰기 위해 바꿔 넣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두번째는 그냥 정리 안 된 상태로 받은 다음에 해당 패가 쯔모 되면 그때 그쪽 타쯔를 연결해 두는 방법이 있습니다. 역시나 랜덤하게 오고가기 때문에 알아 보기 힘들고, 패가 텐파이에 가깝게 갈 수록 거의 정렬되어 있습니다. 3번째는 패를 보는 순간이 대부분 쯔모 타패 순간이기 때문에 타가로 턴이 넘어 갔을때 중간 정도를 잘라서 위치를 좌우로 바꿔 버리면 사실 알기 어렵습니다. 오른쪽에서 나오던 만수패가 갑자기...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2.08.06 추천 0 조회 5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