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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오늘 마지막 이었던 리그 7차전에서 최종 우승은 유재원 선수가 차지하였습니다. 컨디션이 안 좋은듯 올 시즌 첫 4등으로 1회전을 시작한 유재원 선수는 2차전 마저 3등으로 마무리 하는데 비해 이창건 선수가 2등 1등을 하며 점수차를 단 1점으로 맹렬히 추격해 오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3회전에서 이창건 선수는 4위로 승점을 추가하는데 실패한데 비해 유재원 선수가 2위로 2점을 추가 하면서 3점차의 상황에서 맞은 최종전. 이창건 선수는 1등을 하고 유재원 선수가 3등 이하로 되야 최소한 연장전을 바라볼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승점은 1등이 4점, 2등이 2점, 3등이 1점, 4등은 0점입니다.)최종전 동1국에서 따라오는 이창건 선수의 리치에 리치 한판의 직격을 맞고 시작한 동2국. 유재원 선수는 소삼원 만관으로 이창건 선수를 직격하면서 승기를 잡아 나갔습니다. 친의 리치에 스탭으로 참가한 안준석 선수가 직격을 맞으면서 다소 여유가 생긴 상황. 하지만 안준석 선수의 발 삼안커의 50부 연장 포함 7000점 직격을 맞은 유재원 선수는 힘들어진 상황에서 이창건 선수가 동4국의 친일때 빠른 리치로 두번 화료 하면서 1등으로 앞서 나가게 되었습니다. 순위상 연장전이 가능한 상황. 짧게 끊어지는 남 1국과 2국을 뒤로 한채 맞은 남 3국. 유재원 선수는 마지막 기회에서 텐파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이. 김충석 선수가 이창건 선수를 삼색 도라3으로 직격 승부는 다시 안개속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오라스에 시간제한까지 지나서 마지막국. 이창건 선수는 안준석 선수에 200점 앞선 1등. 하지만 누군가 1판만 쯔모해도 2등으로 우승이 날아가는 상황. 하지만 이창건 선수는 7순여에...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9.02 추천 0 조회 4483
   북서    동       남일반적으로 지도에 표시하는 방위는 위와 같습니다. 그런데 마작에서는 아래와 같은 순으로 앉아 있죠.    남서     동    북처음 마작을 하면서 가장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것 중에 하나일 수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는 여러가지 설이 있습니다. 일본의 마작박물관에 갔을때 카지모토 상한테 들은 얘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마작테이블의 동남서북중국에는 동음이의어로 방향의 강한 정도를 결정한다. 동(東)은 등(오를 登)과 같아 해가 뜨는 방향이가 가장 강하고, 남(南)은 난(따뜻할 暖)과 같아 따뜻해서 2번째로 강하며, 서(西)는 수(드리울 垂)와 같아 해가 지는 쪽이라 그 다음, 북(北)은 묵(먹 墨)으로 가장 좋지 않은 느낌이라 가장 약하다는 것. 하지만, 이렇게 결정된 순서를 실제 방향대로 테이블에 앉으면, 게임 순서가 왼쪽으로 돌아가는데, 중국에서 ‘왼쪽’은 부정적인 의미가 강해서 오른쪽 방향으로 돌게 배치된 것.지나가다가 본 내용중에 테이블을 원래 방위대로 올려 놓고 밑에서 본 것이라는 설도 있습니다. 작룡문 튜토리얼에는 춘하추동 계절의 바람 방향을 순서대로 해 둔 것이라고 합니다. 바람의 방향에 대해서 실제로 알아보니 사실 계절풍이라는 것은 여름이랑 겨울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예로 부터 중국에서는 춘풍은 동풍, 하풍은 남풍, 추풍은 서풍, 동풍은 북풍으로 불렸다고 합니다. http://big5.china.com.cn/culture/guoxue/2010-02/26/content_19482178.htmhttp://tc.wangchao.net.cn/zhidao/detail_4776317.html 마작에서 동남서북 패를 풍패라고 하는 것도 이 설을 뒷받침해 주죠. 그리고 재밌는 것은 원래 마작의 꽃패는 춘하추동매난국죽으로 8종이 있습니다. 춘하추동은 당연히 사계절을 뜻하는데, 매난국죽도 사계절의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마작을 누가 만들었는지 조차 모르니 제작자의 의도는 알 수 없으나 풍패로서의 이런...
기사 기사 James Yu 2012.08.29 추천 0 조회 11731
마작에서 마지막패를 해저패라고 합니다. 그 해저패로 쯔모화료 할 경우 해저로월 또는 해저모월 이라고 합니다. 두가지 용어 중에 어느 것이 더 적절한가? 에 대한 논의가 있었습니다. 한자로는 海底撈月과 海底摸月입니다.  撈라는 글자는 한자사전에서는 [건질 로]로 예제로는 어로(물고기를 잡다)등이 있습니다.  摸라는 글자는 쯔모(自摸)에 사용되는 한자로 잡다는 의미가 있는데 마작에서는 가져온다는 의미로 사용되죠. 두 글자의 의미가 비슷해서 대체적으로 같은 의미로 해석합니다. 일본 마작의 지성이신 아사미 상의 홈페이지에는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http://www9.plala.or.jp/majan/han5.html) 원래는 다른 역이었지만 그냥 같은 의미로 사용된다는 정도의 느낌입니다. 그런데 애초에 중국에서는 해저모월이라는 역은 없습니다. 또한 일본의 해저로월 = 중국의 묘수회춘이며, 일본의 하저로어 = 중국의 해저로월 입니다. 재밌는건 국사무쌍 처럼 해저로월은 중국어 사전에도 나오는 말입니다. (http://dic.daum.net/search.do?q=%E6%B5%B7%E5%BA%95%E6%92%88%E6%9C%88). 내용 자체는 이태백이 죽을때 물에 비친 달을 건지려다 죽었다는 고사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해저모월은 일본에서 마작용어로만 사용할뿐 다른 용례가 보이지 않습니다. 해저로월은 중국계 사이트를 보면 증권용어로의 용례( http://wiki.mbalib.com/zh-tw/%E6%B5%B7%E5%BA%95%E6%8D%9E%E6%9C%88(%E8%82%A1%E7%A5%A8) )나 심지어 노래제목(http://mojim.com/twy100100x22x8.htm) 으로도 사용됩니다. 전반적인 내용을 보면 해저모월은 해저로월이 일본에서 쯔모화의 느낌으로 변형된 것으로 보이며, 원 의미를 생각하면 해저로월이 좀더 적절한 단어인것으로 보입니다. 
기사 기사 James Yu 2012.08.29 추천 0 조회 10525
클럽교류전이 성황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각지에서 모인 8개의 팀이 각자의 자웅을 겨루는 이번 대회는 홈어드밴티지의 작용인지 신림마장측 선수들이 대체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우승은 4연승에 빛나는 신림마장의 황웅기님이십니다. 마지막 4차전의 오라스에 11600 직격으로 마무리 하면서 부산마작동호회의 송근규 선수를 9000점여차로 따돌리고 역전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부산에서 올라온 송근규님은 좋은 성적을 거두었으나 마지막에 아쉽게 2위로 마무리 하였습니다. 팀 우승은 3차전까지 압도적이던 신림마장팀이 마지막에 근소한 차로 광주신림팀에게 역전당했습니다. 신림마장의 장영찬 선수가 마지막 4차전에서 토비급인 -30000점 밑으로 떨어지면서 점수를 많이 잃으면서 크게 역전되었습니다. 클럽 교류전 개인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RankNameTeam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황웅기신림마장131.132.77100100100000400042송근규부산마작동호회122.530.6275100100000310043최유진신천마장102.1925.5450100100000220044나선옥작룡문 마작연구회92.4923.12757575000301045안준석한국마작연맹리그69.217.35075750025210146허수영마작강습소52.313.072575750025120147권준서광주신림연합41.110.275075750025210148김동수마작강습소39.499.875050500025201149최환웅광주신림연합38.99.7225755025001210410박성연마작강습소35.78.9250505000252011411강대근작룡문 마작연구회35.098.772575750001210412김태욱신천마장31.67.925757500251201413정벼리작룡문 마작연구회31.57.87075750000310414박성준광주신림연합31.47.8525757500251201415정승철한국마작연맹리그20.85.2252550025251021416김홍세광주신림연합15.53.87257525500251201417장영찬신림마장12.693.17505075025252011418김충석한국마작연맹리그7.51.8705075255000220419박준식신림마장2.490.6225505000251111420조경민부산마작동호회-26.4-6.60505000250211421오태균신림마장-29.3-7.3225505000501102422강재홍부산마작동호회-45.5-11.37025252525250121423황범연트위터리안 마작모임-51.59-12.8925252500501012424석문호마작강습소-68.09-17.0202550025500112425신지현트위터리안 마작모임-68.7-17.170252500500112426이창건한국마작연맹리그-71.5-17.8700000250031427이강현신천마장-74.2-18.55025252525250121428김태형트위터리안 마작모임-78.6-15.7220402000201121529황진서신천마장-81.6-20.40025025250031430유찬정작룡문 마작연구회-94.6-23.650025025250031431이승철트위터리안 마작모임-101.6-25.40252500750103432이정현부산마작동호회-131.9-32.97000007500134클럽 교류전 팀별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RankTeamScore1광주신림연합126.92신림마장1173작룡문 마작연구회64.54마작강습소59.45한국마작연맹리그266신천마장-227부산마작동호회-81.38트위터리안 마작모임-300.5아래는 우승 인터뷰 등을 담은 실황 동영상입니다. 
클럽교류전 대회소식 클럽교류전 James Yu 2012.08.19 추천 0 조회 11423
               도라 민단기를 향해 위험패를 버린다실전에서 드물게 나오는 민단기의 울기. 다만 당야오나 역패따위의 1판역뿐으로 4번이나 우는 케이스는 많지않다. 수비력을 극한까지 내려서라도 공격하는 것이기 때문에, 일색 계열이나 또이또이, 도라퐁등 어느정도의 보상이 있어야 마땅하다.그럼, 민단기의 경우 세번째 우는 단계에서 텐파이 되어있는 경우도 적지 않다. 거기서 머리가 나와 퐁하고, 단기 대기로 바꾸는 것이다. 맨 윗 그림을 보자. 북가로 북퐁에서부터 시작해서, 7만, 8삭, 1통을 차례차례 퐁한 시점. 게다가 8삭은 도라다. 그럼, 여기서 문제를 내보자. 북가는 맨 마지막, 1통을 퐁한 직후, 3삭을 버리고 아래의 버림패가 되어있다. 이 때, 어떤 대기를 생각할 수 있는가?이것은, 상당한 가능성으로 5삭이나 1삭이다. 즉 북도라3의 간짱대기로 텐파이 하고 있었지만, 1통을 퐁해서 또이또이를 붙여 하네만의 텐파이로 바꾼것이다. 그럼, 왜 2삭이나 4삭이 아닌 것인가? 그것은 쯔모가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만칸의 양면 대기를, 패가 비싸진다고 해서 일부러 단기대기로 바꿀 메리트는 별로 없으니까다. 반대로, 북가의 손패가 다음과 같은 형태라면, 1통을 퐁 하는것은 망설여 질 터. 게다가, 3삭의 곁이라도 2삭이나 4삭은 거의 통한다고 생각 되는 것이다.            도라 그럼, 이것은 북가 이외의 플레이어들에게도 좋은 기회이다. 북가의 대기가 5삭이나 1삭일 가능성이 농후하다면, 그 동안 북가의 도라 퐁 때문에 버리지 못했던 패도, 다음에 북가가 내놓을 때까지(버릴 때까지)는 편하게 버릴 수 있다. 위험 패를 처리하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싶다. 더욱이, 4번째가 퐁이 아닌 치일 경우에는,...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18 추천 0 조회 4098
         또이또이를 깨는 울음에 역패가 있다제 32강에 이어서, 역패의 먼저붙이기가 보이는 형태에 대해서 소개한다. 상대방이 윗 그림과 같은 형태를 만들었다. 3번째 울기에서 간짱인 3통을 치 하고 버린 것이 2통이다. 즉 2통 퐁도 가능한 형태였던 것이다. 맨 처음에는 역패 또이또이를 노렸지만, 또이또이가 무너졌기 때문에 역패만으로 타협한 것이다.또이또이를 무너뜨리는 수의 경우, 맨 마지막에 역패로 론 당하는 케이스가 적지 않다. 단순한 한쪽 화료 분만 아니라, 어느 쪽이 나와도 역이 되는 「王手飛車」도 있다.*王手(おうて) : 상대의 王将(おうしょう/(일본 장기에서) 궁)를 직접 공격하는 수. 장군. *飛車(ひしゃ) : 일본 장기의 장기짝의 하나.A그림          B그림          본 입문서의 테마는 방총회피이므로 「역패의 먼저붙이기가 의심스러운 울음에 역패를 버리는 것은 삼가자」라는 것이지만, 실은 그렇다고도 단정 지을 수 없다. 치, 퐁 한 부분에 도라를 포함 하지 않는다면, 비싼 패가 되기 어렵다. 자신의 눈으로 도라나 아카도라가 많이 보이고, 이기는 화료가 가능해 보인다면, 손패를 버려가며까지 역패를 버리지 않을 필요는 없다. 중요한 점은 비싼패에 의한 방총을 피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다만, 실전에서는 이렇게까지 분명하게 읽히는 케이스는 별로 많지 않다. 운 횟수가 적다면 역을 좁히기 어려워 진다.C그림                                               최초에 울었던 쪽이 역에 관련되는 경우가 많다↑이런 울기로부터, 맨 먼저 떠오르는 역은 역패 먼저붙이기 지만, 그 이외에도 역패 안커, 7...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18 추천 0 조회 4077
             도라역패 먼저 붙이기(先付け)를 벗어나자적도라의 도입을 시작으로 한 화료 점수의 인플레이션화에 따라, 시간이 많이 드는 역을 만드는 것 보다 화료의 속도를 우선하는 플레이 반법이 늘고 있다. 리치를 걸지 않고도 점수가 높다면멘젠으로 고정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울어서 역을 만든다. 때로는 먼저 수패나 타풍패를 운 후, 도중에 역패를 퐁(또는 최후에 역패로 론)해서 역을 붙이는「먼저붙이기(先付け)」로 공격해오는 경우도 있다. [먼저붙이기의 화료]             론()타풍패의 퐁이나 1,9패를 포함한 울기에 대해서는, 「어떤 역일까?」를 생각해서, 맨 먼저 역패의 존재를 의심할 터. 하지만, 맨 위의 그림 같이 쿠이탕을 가장한 울기에는 역패 먼저 붙이기에 대한 경계는 나중으로 미루기 쉬워, 간단하게 패를 내주기 쉽다. 하지만, 먼저 붙이기는 버림패에 그 그림자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제일 현저한 예가, 치, 퐁한 다음순 이후에 「1,9패가 손패에서 나와 버려진다」「1,9패를 쓰는 것도 가능한 태세를 갖추고있다」등이 있다.다시, 맨 위 그림의 손패를 보자. 적 5삭을 포함한 간짱을 처리할 수 있으므로, 상가가 버린 6삭을 치 한 경우다. 중이 커쯔가 되면 역이 생긴다. 다음에, 2통을 치 하면 역패를 경계 당한다. 하지만, 4통 치로 1통을 버린다면 쿠이탕으로 위장하는 것도 가능해 진다. 하지만, 여기서 버리는 1통에 먼저 붙이기의 그림자가 나오는 것이다. 1 3 5통의 형식에서 1통을 지금까지 가지고 있었다는 것은, 2통으로도 좋았다 라는 것이 된다. 그렇다면, 역은 무엇인가? 라고 하는 사고의 끝. 역패 먼저 붙이기가 떠오르는 것이다. 또한, 쯔모패를 바꿔넣는 것으로 먼저 붙이기를 읽히는 케이스도 있다.              쯔모() 1통타패이것도 똑같이...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18 추천 0 조회 4315
            퐁하고 나오는 패에 힌트 있음버림패는 손패의 진행에 커다란 관계가 있다. 가능하다면 모든 버림패를 기억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하지만, 쯔모기리와 손패에서 나오는 패를 나눠서 기억하지 않으면 안되고, 더욱이 손패에서 나오는 패 중에서도 손패에 관련성이 높은것과 낮은것이 있다. 노력과 수고가 필요한 이상, 정보의 퀄리티를 선별하는 것은 꽤나 어렵다. 말하자면, 전부 기억하는 것은 「고생은 많이하나 이익은 적은」방법인 것이다. 거기서, 고생은 적게하고 얻을 수 있는 이익은 높은 방법을 소개한다. 그것이 「울었을 때에 나온 패」를 기억해 두는 것이다. 다음의 손패를 보자.               도라여기서 1만을 퐁했을 경우, 나오는 패는 플레이어의 판단에 따라 다르나, 무엇이 나와도 그 후의 대기에 관련하는 패이다. 이 같은 케이스가 많으므로, 퐁 했을때에 나오는 패를 기억해 두는 의미는 크다.많은 플레이어들은, 2~3샹텐 후부터 울기 시작한다. 그것보다 먼 수에서부터 쉽게 울기는 어렵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운 이후에는 1~2샹텐이 되므로, 앞으로의 대기에 관련한 패가 나오기 쉽다고 말할 수 있다. 예를 들면, 맨 윗 손패의 경우 4통을 퐁 하면 텐파이. 많은 사람들은 2만을 타패, 3 6만 대기로 기다리지만, 무언가의 사정으로 2만이 버리기 어려운 경우에는, 4만을 타패하고 샤보로 기다린다. 이러나 저러나 타패한 패의 옆쪽이 대기가 되어있다.포인트는, 퐁한 패와 연관 없는 패가 나왔을 때는, 버려진 패의 주변을 마크하면 좋다는 것이다. 방총회피의 법칙 그 31퐁 한 이후에 나온 패를 기억해두면위험패의 추리에 도움이 된다.[천봉의 패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天鳳の牌画を使用しています」]※ 작마연에 동시 업로드하고있습니다. ※ 오타 및 오역은 덧글이나 쪽지 부탁드립니다.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18 추천 0 조회 4444
거꾸로 버린 후의 리치는 끝쪽패, 자패대기를 경계마작패는 멘츠가 되기 쉬운정도에 따라, A B C D의 랭크로 나누는것이 가능하다.                                               D     C     B     A     A     A     A     A      B     C슌쯔가 되지 않는 자패는 D, 양면 타츠가 성립하는 3~7의 패가 A가 된다. 탕핑의 경우, 안쪽의 패를 남겨야 하므로, 최초에 D나 C의 패가 버려지고, 서서히 B나 A의 패가 버려진다. 특히 타츠 처리에 관해서는 C→B→A의 순번으로 나오는 것이 보통으로, 「차례로버리기(順切り)」라고 한다. 하지만, 때때로 그 순번이 틀릴때도 있다. 주요 케이스는,· 위험한 안쪽패를 먼저 버린다· 3색의 여지를 남긴다· 끝쪽패와 어떤쪽 (주로 자패)의 샤보대기를 잡는다등이 있다. 3색의 여지를 남기는것은 다음의 케이스              이 형태는 2삭부터 버리는 편이 텐파이 하기 쉬우나, 일부러 4삭을 먼저 버리고 234의 3색을 노린다. 이처럼, 패의 랭크가 높은 패부터 먼저 버리는 것을 「거꾸로버리기(逆切り)」라고 말한다. 마지막에, 끝쪽 패를 포함한 샤보대기가 되는 케이스를 소개한다.이 버림패가 눈을 끄는 것은 4만/2만(리치)의 거꾸로 버리기다. 이 경우, 라고 하는 형태에서부터 버리는 경우가 많다. 최초 4만을 버리고 1만과 3만의 대기에 대비해, 1만과 무언가의 샤보로 대기하는 형태이다. 안이하게 스지인 1만을 버려서는 안된다. 또한, 샤보의 다른 한 쪽은 자패가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주의하기...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08.18 추천 0 조회 4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