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작연맹(KML) 공식 메일링 리스트 개설 안내 최신 마작 뉴스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KML)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마작 뉴스를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공식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구글 그룹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본 메일링 리스트는 '수신 전용(공지 전용)'으로 운영되어 불필요한 답글이나 스팸 메일 염려가 없으며,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는 다른 구독자들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구독하셔도 됩니다. 가입과 탈퇴 역시 언제든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가입(구독) 방법 사용하시는 이메일 계정에 따라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 1. 구글(Gmail) 계정이 있으신 경우 (웹에서 가입) 아래의 공식 구글 그룹스 링크에 접속합니다. 화면 상단의 [그룹 가입]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구독이 완료됩니다. 👉 KML 뉴스레터 구독 링크 바로가기 방법 2.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외부 메일을 쓰시는 경우 (메일로 가입) 구글 계정이 없거나 로그인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이메일 전송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소식을 받고 싶은 이메일(네이버 등)에서 [email protected] 주소로 빈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내용 생략 가능) 잠시 후 시스템에서 발송된 가입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해당 메일에 [답장]을 보내거나 메일 본문의 확인 링크를 클릭합니다. 최종 가입 완료 안내 메일과 함께 구독 등록이 완료됩니다. ❌ 구독 해지(탈퇴) 방법 향후 수신되는 모든 공지 메일의 하단에는 자동으로 '그룹 탈퇴(구독 취소)' 링크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빈 메일을 보내셔도 즉시 탈퇴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며칠전 한국마작연맹은 마작 멘토 시스템을 도입하며 여러명의 멘토와 멘티를 엮어주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아무래도 가장 빨리 느는 방법은 자신보다 잘 하는 사람들에게 배우는 것이기 때문이죠. 마작은 수학책 같이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수학같이 체계적으로 정리된 책도 없습니다. 어떤 책을 보고 나면 마스터 할 수 있는 것도 아니죠. 게다가 사람마다 능력이 다르고, 지금까지의 수준이 다르기 때문에 일률적인 교육을 하기 힘듭니다. 그래서 개인별로 수준에 맞게 지도할 수 밖에 없습니다. 멘토가 멘티를 고를때 현재 멘티를 판단하기 위해 필요한 것으로 패보를 봅니다. 패보만 몇개 보면 현재 어느정도의 수준이고 어떤 개념이 부족하고, 어떤 강점이 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향상이 가능할지도 어느정도 보입니다. 경우에 따라서 면담을 하려는 멘토도 있습니다. 마작에 대한 열정을 보겠다고 하는군요. 여러면에서 어느 멘토도 만족시키지 못한다면 그 멘티는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것입니다. 서로의 원활한 교육을 위해 멘토들은 멘티가 마음에 들지 않는 등의 이유가 있다면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한번 해볼만하다는 생각이 들어야 공을 들여서 가르치겠지요. 서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멘토-멘티 관계는 오래 유지하기가 힘듭니다. 많은 멘티들이 신청해서 좋은 멘토를 만나 실력 향상을 이루시기 바랍니다. 
기사 기사 James Yu 2012.09.21 추천 0 조회 3794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입니다. 이번에 마작 실력 강화를 위해 멘티를 모집합니다. 이번에 1차 모집 멘토는 유재원(로엔그린), 박세기(오로나민)님, 조성원(Reality)님, 정상욱(몽규)님, 최유진(니란)님이며, 각각 2명 정도 모집합니다. 모집 방법은 아래 게시판에 양식에 맞춰 작성하고 자기 소개를 작성하면 됩니다. https://kml.or.kr/xe/mentor패보는 작룡문의 패보 코드나 천봉의 패보링크를 걸면 됩니다. 패보는 1위, 2위, 3위, 4위 한것들 하나씩 필요하며, 필수 요건입니다. 패보가 없으면 무조건 탈락이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발은 멘토가 자기 소개나 성적, 패보등을 보고 종합적으로 판단해 자신의 멘티를 선정하게 됩니다. 선정방식은 다소 주관적일 수 있으며 어느 멘토도 선택하지 않을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선발후에 교육 등은 멘토와 멘티의 협의하에 일정을 정해서 진행됩니다. 교육장소는 신천의 루빅스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거주지가 가깝거나 자주 올 수 있는 분이어야 합니다.  단, 조성원님은 패보를 조언해주는 온라인 멘토만 진행합니다. 지방 거주자나 오프가 힘든 분은 조성원님을 선택해 주세요신청 기간은 따로 없으나 수용 가능한 인원이 다 선발되면 종료합니다. 멘토 이력유재원2012 한국마작연맹 리그 우승2012 오로나민배 신천마장 마작대회 2위2010 동경 작우구락부 11월 월간대회 3위2010 Riichi Mahjong UK Open 7위이창건 (전형마감)2012 한국마작연맹 리그 준우승2011 한국마작연맹 6회 정기전 준우승박세기2012 동경 작우구락부 7월 월간대회 우승 2010 한국마작연맹 KRMC 우승조성원 (전형마감)2012 한국마작연맹 왕중왕전 준우승2011 제2회 한일 교류전 준우승2009 신천마장 최강자전 우승2008 신천마장 4회 명인전 우승정상욱2008 최강자전 준우승2008 신천마장 수수한 팀플전 우승2008 신천마장 4회 명인전 준우승2008 신천마장 1, 2, 3회 명인전 우승최유진2012 클럽교류전 개인 3위2011 마작최강전 한국대표선발전 4위
기사 기사 James Yu 2012.09.18 추천 0 조회 4562
  <넷 마작 로지컬 전술입문   ロジカル戰術入門>의 저자 후쿠치 마코토 福地 誠의 실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를 들자면 그가 2009년 1월 당시 인터넷 마작 <천봉>에서 8단으로 있었다는 점입니다. 당시의 천봉에는 봉황탁이 없었기 때문에 현재의 특상탁이 최고 레벨의 수준이었습니다. 때문에 승단에 필요한 pt를 획득하기 매우 어려웠고 따라서 현재에 비해서 8단을 달성하기가 극히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당시의 8단은 적어도 현재의 9단에 준하는 수준의 레벨의 작사라고 볼 수 있을 것입니다.  후쿠치 마코토는 본래 프리 마장 출신의 작사로 처음에는 천봉 6단과 7단을 오르내리던 수준의 작사였다고 합니다. 한 번은 8단의 문턱까지 갔었으나 결국 8단에 오르는 것은 실패했다고 합니다. 그 이후, 후쿠치 마코토는 마작 스타일의 변화를 꾀하였고, 현재의 스타일을 확립하여 8단에 입성하였다고 합니다.  후쿠치 마코토의 마작 스타일은 좋은 대기를 만들어가며 빠른 텐파이를 목표로 하고 리치와 울기를 적극적으로 활용합니다. 후쿠치 마코토는 마작에서의 빠른 텐파이는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라는 점을 맨 처음부터 강조하고 있는 바입니다.   <넷 마작 로지컬 전술입문>은 마작에 어느 정도 익숙해져 입문 단계를 벗어나려는 작사들에게 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책의 각 장은 '무엇을 버릴까요?' 스타일의 형식으로 시작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풀이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마작의 가장 기본이 되는 빠르고 효율적인 조패를 배우기에는 아주 적합한 형식의 책입니다.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사항들은 매우 빈번하게 일어나기 때문에 아주 실전적이며, 빠른 조패에 더해 전반적인 장의 운영까지도 배울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일어 능력이 된다면 가장 먼저 추천하고 싶은 마작 이론서입니다. 가장 핵심적이면서도 실전적인...
$user_lang->noiel 강좌 노이엘 Noiel 2012.09.17 추천 0 조회 8428
    <초공격마작 히사토노트 超攻擊麻雀    ヒサトノート>는 일본프로마작연맹 소속의 작사 사사키 히사토가 佐々木寿人가 쓴 책입니다. 사사키 히사토는 프로로 입단하기 전 아마추어 시절에는 '프리 마장에서 천만엔을 번 남자'라고 불리던 사람입니다. 책의 제목 그대로 사사키 히사토의 작풍은 초공격형입니다  사사키 히사토가 한 다음의 말은 한 번 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1등을 하기 위해서는 화료를 해야한다. 화료를 하기 위해서는 텐파이를, 텐파이를 하기 위해서는 패의 효율을 알아야 한다.'  사실 이 말은 공격적-수비적 성향을 가리지 않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합니다. 1등을 하기 위해서는 화료를 해야하는데 패의 효율을 모르고서는 득점 가능성이 많이 낮아지기 때문이죠. 기본적인 조패조차 되지 않고서는 수비/공격을 이야기할 계제가 되지 않는 것입니다. 공격/수비를 떠나서 일단 조패의 원리부터 잘 아는 것이 마작의 가장 기본입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초공격형이라는 사사키 히사토라도 패가 작거나 화료할 가능성도 없는 상태에서 마구 위험패를 내지는 않습니다. 무조건 자기패를 텐파이하는 것에만 열을 올리는 초심자의 마작을 '공격적'이라고 부른다면 사사키 히사토 같은 공격형 작사들에게 실례가 되겠죠.  다음 사례는 사사키 히사토의 초공격형 마작을 단적으로 보여줍니다. 마작에서는 텐파이했을 때 야미텐이냐 리치냐로 수많은 의견이 오갑니다. 이에 대해 사사키 히사토는 리치를 하는 지 마는 지, 가장 논란이 되는 경우를 5가지로 간추려 이야기하였습니다. 1. 야미텐으로 만관 이상의 패 - 쯔모하면 더 크게 오를 수 있으니까 리치.2. 치또이츠의 도라 단기 텐파이 - 어차피 도라는 안 나오고 쯔모하면 하네만이니까 리치.3. 유국이 가까운 시점에서의 텐파이 - 쯔모가 얼마 없어 도박성이 강하지만 그래도 '나라면' 리치.4. 선제 리치자의 현물로 텐파이 -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내가...
$user_lang->noiel 강좌 노이엘 Noiel 2012.09.14 추천 0 조회 6622
[사진은 2011 마작최강전에 나온 아카기의 원작자 후쿠모토 노부유키(福本 伸行)]마작최강전은 국내에서는 마작만화로 유명한 아카기가 연재되는 마작전문 만화잡지 근대마작을 출판하는 타케쇼보에서 주최하는 마작대회입니다. 이 대회는 일본 마작대회중에서 가장 큰 대회로 최고위 등의 각 프로단체의 대표자와 아카기와 카이지의 저자인 후쿠모토 노부유키도 예선에서 참가하는 저명인사 대표 등 일본에서는 마작으로는 알아주는 모든 사람이 참가하는 대회입니다. 그야말로 마작의 최강자를 뽑는 대회입니다. 아마츄어 대표로 진출하게 되면 최종전에서는 TV 중계 등이 이루어지며, 유튜브 등을 통해서 볼 수 있었던 프로나 유명인들과 직접 대국을 하게 됩니다. 작년부터 마작최강전을 운영하는 타카하시 프로의 제안으로 한국에서도 예선을 할 수 있게 되어 선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따로 상금 등은 없지만 실제 일본에 참가하기 위한 경비와 인솔자 비용등이 100만원 가량이 소요되므로 실제로는 우승하면 100만원 정도의 혜택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통역 및 인솔자가 따라가기 때문에 일본어가 불가능할 경우 일본에 가더라고 할 수 없는 일본 마장 체험 및 대회 참가까지 가능한 혜택이 주어지므로 많은 분들의 참가 바랍니다.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2.09.12 추천 0 조회 10578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9.09 추천 0 조회 4336
우승으로 리그를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 결과에 대한 간단한 소감 부탁합니다.  7차전에 졸전을 펼치고 있었어서 우승이 힘드리라 생각했는데, 우승해서 너무 다행이었습니다. 7차전 4회전에서 마지막에 직격을 맞은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연장전을 각오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3등이고 이창건 선수가 1등이면 동률로 연장전 매치를 해야 하는 상황. 점수차들이 근소해서 직격을 맞아서 4등이 되면 그냥 준우승에 멈추는 상황이었죠. 하지만 4등으로 끝나봐야 별다른 이득이 없는 김충석 선수의 리치에 작은 변수가 생겼습니다. 김충석 선수가 화료하기를 바라고 있었죠. 어차피 연장하거나 우승하거나 둘중에 하나니 제가 지는 결과는 거의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죠. 사실 바로 직격을 맞았어야 되는데 판단이 느렸습니다. 게다가 이미 쯔모 자체도 거의 안 남아 있는 상황에서 김충석 선수 화료패는 상당히 좁혀지고 있었죠. 그 중에서 하나가 마침 이창건 선수 현물이라 맘 편하게 버리면서 직격 맞고 우승을 했습니다. 24국 동안 4등이 한 번도 없다가 7차전에서 바로 4등을 했는데 기록이 깨져서 아쉬우겠어요?4등은 언젠가는 하게 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특히 3등이었다가 오라스에 4등이 화료하면서 4등으로 떨어지는 경우였으니 쉽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4등을 하면서 오늘 컨디션이 매우 나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리그의 28대국을 하면서 항상 컨디션이 좋지는 않습니다만 그 간극을 줄일 수 있어야 더 강한 작사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 리그 시작시의 목표는 무엇이었는지요? 승단이었습니다. 순위는 사실 개근을 못하리라 생각했었기 때문에 힘들거라 생각했는데 다행히 개근하면서 우승했네요. 5차전 부터는 욕심이 났습니다. 그때 컨디션이 좋아서 이창건 선수를 끌어 내릴 수 있었죠. 6차전은...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9.02 추천 0 조회 4366
아쉽게 준우승으로 리그를 마무리 하게 되었는데, 결과에 대한 간단한 소감 부탁합니다.  사실 우승을 한 유재원 선수보다 여러 가지로 운이 많이 따랐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준우승에 그친 것은 역시 기량 차이에서 오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돌이켜보면 분명히 더 좋은 성적을 얻을 수 있는 대국이 4국 정도 있었습니다. 그 중 절반이라도 이루었으면 우승했을 거라고 생각하면 장기전에서는 확실히 실력차이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수밖에 없다는 것이 여실히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다음에는 이런 운이 온다면 반드시 우승을 할 수 있도록 실력을 키워야겠습니다.7차전 4회전에서 마지막에 리치를 한 상황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세요.  2등과 200점 차이가 나는 1등이었습니다. 제가 친이었기 때문에 누가 쯔모로 오름하면 무조건 2등이 되어 우승을 놓치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역없는 1-4삭 대기의 텐파이가 되었습니다. 저는 애초에 텐파이하면 망설이지 않고 리치를 하기로 작정하고 있었던 상황이었기에 지체 없이 리치를 했습니다. 원래대로라면 오라스 친의 유국은 1등이라도 무조건 연장을 해야하지만 시간초과로 연장 없이 끝나는 상황이라 유국이 되어도 문제가 없는 상황이었구요. 다만 리치봉이 나오면서 800점 차이의 2등이 되었죠. 하지만 1-4삭 대기에서 1삭은 불요패가 될 가능성이 높았기에 리치를 걸었고, 앞서 설명했듯이 유국을 해도 1등이 노텐이라면 제가 1등으로 다시 올라서며 끝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4등인 김충석 선수가 추격리치를 걸었고 자신이 4등이 되어도 저의 1등만 저지하면 되었던 3등의 유재원 선수가 김충석 선수의 리치에 일부러 쏘여주면서 제가 2등, 유재원 선수가 4등으로 끝이 나게 됩니다. 결국 승점 3점차이가 1점차이가...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9.02 추천 0 조회 4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