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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바바 히로카즈馬場 裕一의 <바비의 마작특훈 코스メキメキ強くなる!バビィの麻雀特訓 コース>(2006년 발행)는 '무엇을버릴까요?' 형식의 질문이 연속으로 이어진 책입니다. 일정한 테마와 해설을 가지고 내용이 이어지며 이를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지를 알 수 있게  총 100문제가 추가로 주어집니다. 이 책은 리치/역 만들기/스피드/울기 등 가장 중요한 요소들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주제를 확실히 알고 자신의 약점을 보강할 수 있습니다. 저자인 바바 히로카즈는 해설 쪽으로 유명한 작사이며 노련함과 강한 수비가 강점이라고 합니다. 책의 내용을 보면 사고의 유연성이나 역을 만드는 테크닉 등은 분명히 참고가 될만한 부분입니다. 다만 이 책이 나온 것은 2006년 12월로 글을 쓰고 있는 시점에서 6년이 다 되어 갑니다. 그래서 그런지 최신의 이론과는 다른 느낌이 너무 차이가 나는 느낌이 듭니다. 가령 '핑후만 있는 패는 리치를 걸지 않는다'라는 통념은 깨어진지 오래입니다. 5개월 정도 후에 나온 <마작진화론>에서 이미 부정되고 있는 것이죠. 따라서 이 책에 나온 내용들은 가급적 가려 읽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만약에 스스로 가려 읽을 만한 능력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좀 더 최신의 이론서들을 위주로 읽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읽을만한 마작이론서의 수는 충분히 많으니까요.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0.09 추천 0 조회 5127
마작을 치는 상대에 따라서 치는 방법이 바뀌기도 하지만 아무래도 룰이 바뀌게 되면 타법이나 전략은 큰 폭으로 수정해야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마작진화론>의 저자 아라 마사요시의 경우, 일발 우라도라/적도라 3매의 룰에서는 7순에 단핑삼색 확정의 패라고 해도 친/자의 구분없이 무조건 리치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이후에도 <마작진화론>에서는 적도라가 있는 룰을 기본으로 서술되고 있음을 밝히고 있죠. 이 말은 적도라가 없는 룰(혹은 더 나아가 일발이나 우라도라가 없다든지)의 경우에는 얼마든지 방침이 바뀔 수 있음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왜 적도라가 있는 룰에서는 그렇게 하느냐? 자의 만관은 말할 것도 없고, 친의 만관이라도 손쉽게 따라잡힐 수 있는 득점이 만들어지기 쉬운 룰이기 때문입니다. 아라 마사요시는 적도라가 3매가 들어가면 만관 정도는 손쉽게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저 역시 동의하는 바이기도 하고요. 그렇기 때문에 하네만 이상의 쯔모로 확실한 우위를 점하겠다는 이야기죠. 또한 적도라가 있는 룰에서는 상대가 굉장히 속공 위주의 조패나 울기를 보여줍니다. 도라가 많은 만큼, 상대의 큰 화료를 빠르게 상대를 저지하겠다는 의도죠. 느긋하게 만들면 만관의 가능성이 있는 패라도 2000점 정도로 싸게 나버리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이것은 역으로 생각하면 적도라가 없는 룰과는 다르게 이렇게 싸게 끊어 버려도 자신 역시 쉽게 다시 큰 역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죠. KML의 주도로 열린 두 차례의 양국/삼국 간의 온라인 대회에서 천봉 고단자들이 포진해있던 일본을 누르고 한국의 작사들이 1등을 차지한 것은 이러한 차이가 어느 정도 작용했다고 보는 바입니다. 천봉에서는 대개 적도라가 낀 룰이 대세를 이루어 플레이가 이뤄집니다. 반면 한국의 작사들도 천봉을 어느 정도 즐기기는 하지만 오프라인에서...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0.09 추천 0 조회 4119
마작을 하다보면 종종 '교통사고'급의 상황을 겪기 마련입니다. 천지인화는 아니더라도 상대의 느닷없는 고득점 쯔모나 고득점 야미텐에의 방총, 추격리치에 의한 일발 대량 실점 등은 확실히 게임 운영을 힘들게 합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을 맞이하다보면 대국자들의 타패가 거세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타패에 힘이 실리고 강타를 하게 되죠. 이 때 그 대국자의 얼굴 표정은 굉장히 좋지 않습니다. 뭐랄까, 이 상황 자체를 엄청나게 불합리하게 생각하는 표정이 보일 때가 있습니다. 심지어 점수봉을 투척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 매너 문제 쪽의 문제이긴 하지만 애초에 상황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틀렸다고 생각합니다. 도대체 마작에서 뭐가 화가 나는상황인 것인지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상대가 매너 없는 행동을 하지 않는 이상 마작을 하다가 그렇게 기분이 틀어질 일이 없는데 말입니다. 뭔가 자신이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는 생각을 하는 걸까요. 그렇지 않다면 저렇게 억울해하는 표정을 짓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자신에게 운이 없고 누구에게는 운이 따른다는 것은, 반대로 자신도 운이 엄청 좋아서 다른 플레이들을 압도하던 뭐 그런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자신이 운 좋을 때는 당연한 것이고 운이 없을 때는 당연하지 않은 걸까요? 누군가 동장에서 +2만점정도하고 있을 때 구겨져 있던 표정이, 남장에서 역전하여 1등을 하면서 펴지는 뭐 그런 이율배반적인 상황도 꽤 보긴 했습니다만. 개인적인 경험인데 이런 경우도 있었습니다. 남3국에 충분히 피할 수 있었음에도 리치에 쏘여 하네만을 맞고 1등에서 4등으로 떨어진 사람이 오라스의 제 친에서 하네만 쯔모를 하더니 2등이었던 저를 4등으로 만들더군요. 당시에는 굉장히 어이없고 많이 짜증이 났습니다. 불합리하다는  생각도 들더군요. 뭐 이제는 다시 그런 상황이 오면 허허...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0.08 추천 -6 조회 5211
  <최속최강마작 오오이 타카하루의 최신마작전술 最速最強麻雀 多井隆晴の最新麻雀戦術 >(2010년 발행)의 저자 오오이 타카하루는 일본 마작단체 RMU(Real Mahjong Unit)의 대표 작사로 RMU 최고 클래스인 S 라이센스를 최연소로 취득하였습니다. 오오이 타카하루의 마작은 경기마작으로 대표되는 전통적인 느낌의 작사죠. 이 책을 읽어보면 상당히 유연하고 속도와 타점 모두에 균형이 잡힌 작사라는 점이 매력적입니다. 최근 유행하는 속도파 작사들에 비하면 너무 무겁다는 인상을 받을 수도 있으나 반대로 오오이 타카하루의 마작에 비추어 보면 과도한 속도파 작사들의 마작은 너무 가볍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책에서는 마작에서 통상적으로 1사람의 화료율은 20%정도라고 합니다. 나머지는 20%는 유국이라는 것이죠. 화료율이 20%라고 하면 오름을 너무 일찍부터 포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사실은 반대가 되어야 하죠. 반대로 오를 기회가 적으니 한 번의 오름은 큰 가치를 갖고, 그러히에 최대한 오를 기회를 만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이 위험하지 않은 선에서는 배패가 나쁘더라도 최대한의 화료를 노리라고 그는 말하고 있습니다.  책은 전반적으로 '무엇을 버릴까요?'의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하지만 해설이 주를 이루며 패 효율 등의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을 가르칩니다. 바로 속도와 타점의 밸런스에 관한 부분들이죠. 사실 어떤 타패가 가장 빠른 텐파이가 되느냐를 찾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일입니다. 더 어려운 것은 속도를 내면서도 타점 또한 내야하는 것이죠.  책의 서문에서 오오이 타카하루는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 일본식이 3+5 = X 라면 영국식은 X+Y =8과 같은 것이라고요. 이 책은 후자와 같은 방식을 목표로 이야기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요인들을 종합하여 어떤 결과를 내는 것이 아니라 어떤 결과를 내기 위해서는 어떤...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0.07 추천 0 조회 5944
28명의 선수가 모인가운데 마작최강전 한국예선이 열렸습니다.  국사무쌍을 쯔모한 김충석님은 아쉽게도 결승 테이블 진출에는 실패 했습니다 결승에는 박준식, 이창건, 손대근, 송용현 선수가 올랐습니다. 동장에 만관 쯔모를 하며 우세한 경기를 이끌던 이창건 선수의 우세속에 진행 되었습니다.  하지만 남 1국 친을 맞은 박준식 선수는 리치, 핑후, 쯔모로 거의 따라 잡은 남1국 1본장에 빠른 울기를 통해 친을 압박하던 이창건 선수를 맞아 3순에 바로 리치를 했습니다. 그 후 이창건 선수는 북 혼일의 7만 변짱대기 텐파이에 이르자 4통을 버리면서 친만 직격을 맞았습니다. 실질적으로 근소하게 앞서던 2등이 1등한테 직격을 맞으면서 이 경기는 거의 결과가 눈에 보이게 되었습니다. 이창건 선수는 그 이후에도 맹 추격을 했으나, 끝내 그 간격을 줄이지 못하고 박준식 선수가 우승하였습니다.  이로서 마작최강전의 한국 예선은 박준식 선수가 선발되었으며, 10월 20일에 동경 신주쿠에서 열리는 마작최강전 아마츄어 대표 결정전에 진출하게 되었습니다.  특별상으로 만들어진 4차전 최고득점상은 장영길 선수가 받았습니다. 최종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좀더 자세한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http://mahjong.or.kr/saikyosen/ranking.php?year=2012&month=10RankName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박준식174.543.62757575000301042황진서161.640.47575750025300143유승호14035507575000211044손대근91.422.855075502500211045이창건83.620.9257575000121046김장홍76.119.0250755025025210147안준석57.714.42257575000121048최나리57.314.3250755025025210149오태균4711.77257550250251201410장영길45.211.3255025250251111411송용현40.110.0250505000252011412박세기29.17.29255025250251111413전미희20.65.15255025250251111414김충석19.44.8425502525001120415박성연7.51.87257525500251201416이준희-1.2-0.322525250001030417성지선-17.4-4.3525252500501012418박현재-20.6-5.1707525500250301419송병국-21.2-5.32255025250251111420김홍세-53.4-13.3525252500501012421전정필-58-14.5025025000130422황웅기-92.8-23.20250250250121423허수영-93.7-23.420500500250211424김정희-96.5-24.1205025250500202425김광호-121-30.250250250500112426현준섭-142.7-35.6700000500022427조윤정-156.7-39.190250250500112428정승철-175.7-43.92000007500134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2.10.07 추천 0 조회 7584
  오구라 타카시小倉 孝가 쓴  <최강디지털마작 最強デイジタル麻雀> 제목 그대로 디지털 마작의 타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에서는 더블 풍패의 빠른 처리, 울기의 적극적인 사용, 텐파이를 깨고 패를 돌리는 방법과 기준 등 여러 가지 내용을 담고 있으며 마작 이론을 배우는 사람들이라면 꼭 한 번 읽고 넘어가야할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작의 확률적인 면을 극도로 연구한 소위 '디지털 타법'은 현대 마작의 메타를 변화시키는 조류로서 기능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구라 타카시는 일본프로마작협회의 프로로, 제7기작왕에 오른 인물입니다.  저자인 오구라 타카시는 "같은 상황에서 항상 같은 타패를 할 수 있는 것"이 디지털 마작의 강함이라고 말합니다. 마작에서는 항상 최선의 선택이 최선의 결과를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때로는 이상한 선택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기도 하죠. 이러한 결과론적인 함정에 휘둘리지 않는것이 디지털 마작의 강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구라 타카시는 이러한 판단의 지표와 기준으로 스스로 개발한 '오구라 시스템'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물론 '오구라 시스템'과 같은 방법이 가장 최선의 방법인지는 알 수 없지만 작사에게 이런 '기준'이라는 부분은 꼭 필요합니다. 만약에 그 기준이 틀리다면 그것을 수정함으로서 발전해 나갈 수 있지만, 그 기준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실력 향상은 요원하겠죠.  이론적인 부분에서 최신의 메타와 실전성을 찾고 싶으시다면 앞서 소개한 <넷 마작>과 더불어 이 책을 강력하게 추천해드리는 바 입니다. 물론 여느 이론서들과 마찬가지로 이 역시 읽는 이가 주체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야하겠습니다.
$user_lang->noiel 강좌 노이엘 Noiel 2012.10.06 추천 0 조회 6206
  제가 점봉을 주고 받는 것에도 일종의 기술적인 측면이 있다는 것을 안 것은 신천마장 카페에서 다크리스님이 번역한 2006년 일본프로마작연맹 테스트에서였습니다. 해당 문제와 답은 아래와 같았습니다.   13. 동1국, 대면의 친이 2600올을 선고, 양쪽의 2명이 2600을 정확히 지불했을 때, 자신은 어떻게 지불하면 되나? [C] (각자 시작시의 점봉은 10000점 1개, 5000점 3개, 1000점 4개, 500점 1개, 100점 5개로 한다)  A. 2600점을 정확히 지불한다 B. 3100점을 지불하고 거슬러받는다 C. 5100점을 지불하고 거슬러받는다 D. 5600점을 지불하고 거슬러받는다   이와 같이 프로 시험에서 점봉 수수에 대해 묻는 것은 진행 상의 효율을 위해서입니다. 위의 문제에서 모두가  2600점을 줘버리면 친에게 5백점봉이 전부 몰려버리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3100점을 주고 500점을 거슬러 받을 수도 있지만 그렇게하면 천점봉이 친에게 11(16개중)개나 몰려버립니다. 이렇게 되면 나중에 점봉을 교환할 때 꽤나 불편한 상황을 연출할 수 있기에 미리 그것을 방지하기 위해 존재하기 위한 기술이죠.   매우 극단적인 케이스이지만 의외로 빈번하게 발생하는 경우가 하나 있습니다.   가령 동1국에 친이 3900올(혹은 4000올)을 해버렸다면? 상당히 많은 경우 친에게 세 명의 작사 모두가 3900점을 줘버립니다. 친의 천점봉과 백점봉 칸은 폭발 직전, 전동탁자라도 표시할 때 오차가 나기 십상입니다. 게다가 1본장째에 자子 중 한 명이 리치를 걸어야한다면 5천점봉을 거슬러받아야 하는, 매우 귀찮은 상황이 생깁니다. 여기서의 가장 이상적인 점봉 수수방법은 모두가 5천점봉을 주고 1100점(혹은 1000점)을 거슬러 받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점봉 분배 상황이 매우 균형이 있어지죠.   저는 프로 마작사들만 신경 쓰는 부분인 줄...
$user_lang->noiel 강좌 노이엘 Noiel 2012.09.30 추천 0 조회 4731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2.09.26 추천 0 조회 4693
 KML 멘토 시스템은 기본적으로 오프라인 멘토링을 생각하고 출발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시행을 하고 보니 시간 문제상 온라인 멘토링을 선호하는 분들이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온라인 마작은 마작계의 혁명이라고 할 수 있을 정도의 것이었습니다. 빠르게 반장을 돌 수 있으니 경험 습득도 빠르고 모든 대국이 완벽하게 패보로 남게 되죠. 특히 패보가 남는 온라인 마작은 확실히 멘토링을 할 때 굉장히 좋은 요소입니다. 오히려 오프라인 멘토링에 비해서 여러 가지 장점이 더 많은 편입니다.  하지만 오프라인 멘토링 만의 장점도 있습니다. 일단 오프라인 마작에서만 일어나는 문제들(여러 벌칙, 쯔모나 타패하는 방법, 매너 등)에 대해서 직접 가르침을 받을 수가 있겠죠. 오프라인 경험이 많다고 하시는 분들은 이런 교육을 받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지도 모르겠습니다만, KML에서 보기엔 오프라인 경험자들 중에서도 매너 등에 관해서는 지적할 점이 있는 작사들이 눈에 띄는 것이 현실입니다.  무엇보다 의사소통이 빠르게 진행된다는 점이 오프라인 멘토링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메일로(혹은 시간이 맞으면 채팅으로 할 수도 있지만) 온라인 멘토링을 진행하게 되는데 의사소통에 시간이 많이 걸리고 부정확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전화로하면 2-3분 동안 할 말을 문자로는 5분 10분씩 하는 차이라고 할까요. 채팅은 메일보다는 낫지만 직접 만나서 말로 하는 것보다는 효율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오프라인에서는 정확한 패보가 남지 않는다는 큰 단점이 있습니다만, 저 같은 경우에는 오프라인에서도 멘티의 타패 정도는 기록할 생각 이기에 어느 정도 단점이 보완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프라인 멘토링에는 거기서 밖에 얻을 수 없는 부분이 있으니 온라인 멘토링을 신청하신 분들도...
$user_lang->noiel 강좌 노이엘 Noiel 2012.09.23 추천 0 조회 40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