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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VOD 영상(Videos) James Yu 2012.11.18 추천 0 조회 3612
VOD 영상(Videos) James Yu 2012.11.18 추천 0 조회 3445
VOD 영상(Videos) James Yu 2012.11.18 추천 0 조회 3591
양면버리기의 뒷정보 그 첫번째   소위 패에 따른 탕핑형태의 버림패는, 대기는 커녕 텐파이조차 됬다고 보기가 힘들다. 이것들에 대처하기 위해서는, 안테나를 날카롭게 해야한다. 마작에 있어서 수비 준비는 [버림패를 의심한다]부터 시작한다. 예를 들면, 상대가 67삭으로 양면패를 버렸다고하자. 그에 대해서 아 58삭을 싫어하는구나라고 단언하고 만다. 변짱, 간짱 꺼려하는것과는 경우가 다른 것이다. 패만들기를 하면서, 가장 패를 만들기 쉬운 양면을 버리는 것ㄷ이니까,  상응하는 이유가 있다고 보지 않으면 안된다. 먼저, 바닥을 잘 봐야한다. 가령, 58삭이 많이 나와있는 것이라면, 단순히 싫어하는 가능성도 있다. 하지만, 어지간히 나오지 않는 것이라면, 다음과 같은 경우가 생각될수 있다.(3,4에 대해서는 다음장에 해설)   [ 1] 중복 몸통을 꺼림 [2] 같은 스지를 꺼림 [3] 몸통 자르기 [4] 삼색연결     <그림1>    에서 67삭 버리기 1의 중복 몸통버리기와 같이 2조가 동일한 몸통으로 부터 한조를 버리는 것이다. 이패코를 보지 않고 58삭을 두번 받는것을 한번 떠오는 것으로 줄이는 방법이다. [1]에 준하는 패턴으로는, [2]의 동일스지 받기를 꺼리는것이 있다. (<그림2> 참조)   <그림2>  에서 34나 67을 버린다.   5삭을 떠오는것을 한번으로 하기 위해, 버림패를 34나 67을 나란히 놓게된다. 양면몸통을 꺼려하는 최대의 이유는 나쁜 결과가 된다 해도 곤란하지 않으니까다. 즉 버림패에 67삭이 나란히 있다면 258삭이 위험하다는 인식이 필요한 것이다. 그럼, 이페코가 될 가능성이 있는 중복몸통을 굳이 꺼려하는가에 대해 설명하겠다. 예를 들면, <그림3>   3만을 버렸을땐 5678삭으로 텐파이 6삭을 버렸을땐 25만578삭으로...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karim 2012.11.12 추천 0 조회 4140
2011년 마작최강전 파이널 DVD입니다. 작년의 파이널에 진출한 16명의 선수들이 모두 나와 있습니다.  마작최강전 DVD는 3장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16강전이 상편과 중편에 있고, 최종 4명의 대국이 하편에 있습니다.  안에 들어 있는 책자에서는 아마츄어 대표까지 프로필 등 자세하게 실려있습니다. 마작최강전 파이널은 일본에서 각 분야의 최강자들이 모여서 실력을 겨루는 만큼, 생방송이 이루어 지며, 이렇게 DVD로 제대로 만들어져 판매되고 있습니다. 이번에 진출하게 된 박준식 선수가 얼마만큼 높이 올라간 것인지 약간 느낌이 오시려나 모르겠군요. 내년쯤에는 일본의 DVD 판매점 등에서 박준식 선수의 얼굴이 들어간 경기의 DVD를 볼 수 있으실 겁니다. 하지만 역시 최종결승에 오른 4명에 아마츄어 대표는 없습니다. 16명 중에 아마츄어 대표가 2명이 있다는 것은 적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한명도 못 올라 갔다는 것은 역시 파이널에 나오는 프로단체 등의 대표들이 상당할 거라고 예상할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한국의 실력자들이 일본의 아마츄어 실력자들에 비해서는 나쁘지 않은 실력이라고 보여집니다. 올해 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종종 파이널 등에 올라가는 사람들이 많이 나오리라 생각됩니다. 2013년 이후의 대회들도 지금과 같이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바랍니다. 
기사 $user_lang->Article James Yu 2012.11.05 추천 0 조회 4261
후쿠오카의 최고의 번화가 텐진역 근처에 노레이트 마장이 있다고 하여 K님이랑 같이 갔습니다. 입구에는 마장의 로고등이 있었습니다. 대략적인 분위기는 이렇습니다. 제가 흡연을 안 해서 내부에서 흡연이 가능한것은 좀 불편하더군요 한켠에는 음료수를 먹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저는 음료수를 안 먹었는데 셀프였던것 같습니다. 기계는 마쯔오카 제품입니다. 아모스는 고장이나 트러블이 많아서 마쯔오카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점수는 중앙에 표시되는 방식입니다. 개인적으로 시선 이동 없이 점수 확인이 가능해서 선호하는 방식이긴 한데, 점수 차이 등을 보기는 좀 어렵습니다. 옵션에 따라 중앙과 각 자리에 모두 점수가 표시되는 것도 있습니다. 룰은 별다른 것은 없었습니다. 다만 독특한게 주사위를 전혀 쓰지 않는 방식이었습니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주사위를 사용했었다고 하더군요. 처음에 기가의 자리를 정한 후에 동남서북의 패를 골라서 자리에 맞춰 앉습니다. 그런다음 올라오는 패산에서 친의 오른쪽 7단(14개의 패)을 왕패로 사용합니다. 이 방식의 좋은점은 왕패가 있는 자리의 사람이 항상 친이기 때문에 특별한 친 표시 없이도 친을 항상 알 수 있다는 것입니다. 작탁에서 친 표시가 없는 곳에서 할 경우 이런 방식을 사용하면, 진행이 더 원활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국 자체는 같이간 K님과 가게 오너와 스탭이 껴서 했습니다. 첫 국은 그냥 좀 탐색 분위기라는 느낌이었는데 화료를 거의 못하고 3등을 했습니다. 가게 오너와 스탭은 디지털 마작류의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최근에 그런 류의 실력있는 사람들이랑 대국해 본게 워낙 오랜만이었습니다. 대국 자체는 상당히 재미있었습니다. 두번째 국에서 조금 더 신경써서...
마장방문기 James Yu 2012.11.05 추천 0 조회 7778
 <초 입문 과학으로 하는 마작 超・入門 科学する麻雀>의 저자 토츠게키토호쿠(とつげき東北, 이하 토츠 씨 凸さん)는 2004년 <과학으로 하는 마작科学する麻雀>으로 마작계에 일대 혁명을 일으킨 인터넷 마작사이자 마작연구가입니다. 본 서의 편자인 후쿠치 마코토는 토츠 씨를 가리켜 "넷 마작계의 카리스마"라고 부를 정도입니다. 정말 유익한 내용이 많기에 제가 자신있게 추천드릴 수 있는 책입니다.  이 책은 2007년의 것으로 2004년에 쓰여진 <과학으로 하는 마작科学する麻雀>의 개정 중보판으로 보기는 다소 미묘합니다. 더해진 내용도 있지만 빠진 내용도 있기 때문이죠. 기본 골자나 중요 내용은 같지만 몇 가지 그래프와 표가 사라지고 원본의 어려운 수식적 접근들을 좀 더 알기 쉽고 만화 등을 곁들여 재미있게 쓰여진 책입니다. 그래서 초입문이라는 제목을 달고 나온 것이겠죠.  토츠 씨는 "핑후"밖에 없는 패로 리치를 걸 것인가 말 것인가? 하는 의문에 대해 통계와 데이터를 통해서 명쾌하게 "리치한다"라는 답을 내리면서 여러 가지 논의를 출발하고 있습니다. 그 외에도 마작에 있어서 여러 가지 숙제였던 부분들에 대해서 여러 가지 답을 내고 있는 것입니다.  책 뒷표지에 소개된 사항들을 옮겨보면 - 언제 수비로 전환할 것인가?- 친 리치에 핑후 도라1로 승부할 것인가?- 백-중을 뻥받았다며 발은 어떻게 할 것인가?- 좋은 대기란 어떤 형태?- 혼일에 자패를 묶을 것인가?- 1등의 역 없는 리치는 해야하나?- 패를 바꾸길 기대한다면 몇 종류 이상부터 기다려야 하나?- 후반의 리치는 유효한가?- 텐파이가 아닌 경우 어디까지 공격을 할 것인가?- 여러가지 위험패의 위험도 랭크는?  책에서 소개된 이런 답들을 아는 것은 분명 이론적으로 큰 도움이 되지만, 더...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0.27 추천 0 조회 7035
처음 반장 3번은 2등 3등 1등 해서 총 27위가 되어서 올라갔고 그 다음부터 1등(준준결승)-> 2등(준결승) -> 2등(결승)을 했습니다. 운이 좋았습니다.대체적으로 일본분들이 잘 대해주셨고 관심 가져 주시더라구요. 명찰에 한국예선 선발자라고 써있으니까 한국에도 일본 마작하는 데가 있냐는 등 물어보신거 같습니다. 모두 명찰을 달게 되어있는데, 명찰엔 각 지역의 어떤 마장 대표로 나온건지 마장 이름이 써있나 보더라구요. 저의 경우는 '한국예선" 이라고 써있었습니다.대회전날통역 및 인솔하는 최유진 님의 안내로 오후 5시에 아키하바라 작우구락부라는 곳에 가서 프로인 타카하시상, 타카사키상, 오오가이상 이렇게 3분과 연습 대국을 했습니다. 가게는 비어있었습니다. 그 날은 가게 여는 날이 아니라고 하더라고요.(편집자 주 - 프로단체 경기로 인해 하루종일 대관되어 있었습니다.)가는 도중에 지인과 합류하였고, 가보니 정승철 선수가 이미 와 있었습니다. 정승철 선수와 함께 2판, 없이 1판 해서 3번의 연습 대국을 했어요. 프로들 중에 타카사키라는 분은 한국말을 할 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오오가이 라는 분은 나이가 많은 분이었는데, 엄청 유명한 프로라고 하더라고요. 아무튼 그 분 나이도 많고 경력이 많아서인지 보고 있으면 점잖고 풍채가 느껴지는 분이셨는데, 게임 도중에 농담같은것도 잘 던지시고 재밌는 분이었습니다. 정승철 선수와는 일어로 대화를 하는데 농담같은 말이었습니다. 어느정도는 알아 들었는데, 일부는 최유진님이랑 지인이 통역해 주었습니다. 그 오오가이 라는 분이 주사위 굴리는 버튼 누를 때 특이하게 중지인가 약지로 누르는 습관이 있었는데, 그거 좀 기품있어보여서 저도 따라했습니다. 대회때도 주사위 굴리는 버튼은 계속 중지나 약지로만 눌렀네요. 하여간 그 날은...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2.10.26 추천 0 조회 7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