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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먼저 오름불가와 노텐벌금의 처리에 대해서 잘 알려지지 않은 것 같아서 씁니다. 대회를 진행하면서 이런 상황을 두 번 보게 되네요. 이 부분은 KML 표준규칙 3.3의 2)에서 이에 대한 처리가 명시가 되어 있습니다만, 잘 발생하지 않는 상황이라서 모르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의 오름불가는 다패/소패에 의해 일어나기 때문일까요.   2)    오름 불가 상황의 처리 해당 대국자는 뻥, 찌, 깡, 오름, 유국만관을 할 수 없으며 유국 시 텐파이를 무효로 한다. 오름 불가 상황에서 뻥, 찌, 깡, 오름(론, 쯔모)를 할 경우는 쵼보로 한다. 단, 리치 중에 오름 불가 상황이 될 경우에는 텐파이를 무효로 하지만, 노텐 리치로 인한 쵼보는 적용하지 않는다.    이것은 화료할 수 없는 형태에 대해서는 텐파이를 인정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노텐벌금 적용시 형식 텐파이를 인정하는 것도 하이떼이 등으로 날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연장 혹은 팔연장과 관련하여 두 판 묶음의 적용 시기에 대해서는 2.6. 5)에서 다음과 같은 설명이 있습니다.   5)    친이 2판 이상으로 화료해야 하는 경우는 자신이 친일 때 쌓은 연장만으로 5연장이 되었을 경우이다.  여기서 화료/유국 연장 여부는 따지지 않으며 두 판 묶음은 자신이 쌓은 연장이 5연장 이상일 경우 무조건 적용됩니다. 마지막으로  역만 팔연장을 한 이후에 구연장은 자동으로 역만으로 취급되느냐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서 적습니다. 이 부분은 FAQ 21 에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21] 역만 8연장 이후의 9연장<?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역만 8연장 이후에 친이 다시 화료하여 9연장...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2.17 추천 0 조회 8116
서입 가능성이 있는 국. 1000점 화료로 1등이 될 수 있는 국. 동시에 4등이 될 가능성도 큰 국참고로 5번째 타패에서 텐파이후 4통이 들어와서 1통타패로 역이 증가====================================================================================================================================================================================================================================================================================================================================================================================================================================================================================================================================일단 제가 버린건 6삭입니다. 앞서 적5삭이 나오지 않았다면 45만을 버립니다. 서입이 없다면 역시 수비적으로 하겠죠. 서입이 이럴때는 상당히 귀찮습니다. 적5삭이 나오면서 패가 상당히 정리가 되죠. 일단 5삭을 가지는 대기는 없습니다. 36삭 대기는 없다고 보는게 정상적이죠. 6삭을 낀 샤보대기도 어렵다고 봅니다. 당장 만관이 필요한 상황에서 양면을 일부러 버리지는 않을 가능성이 크다는 생각입니다. 도라 갯수에 따라서 역의 증가가 없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단기를 잡을 이유도 없죠. 적5삭이나 6삭이나 같기 때문에 굳이 단기 적5삭을 남기고 6삭 단기를 잡을 이유가 없습니다. 결국 저 6삭으로 나올수 있는 대기는 6-9삭 정도입니다. 3번 운 혼일에 나오는 패를 본다면 수 많은 가능성에서 깔끔하게 69삭이 대기일 확률은 그리 높지 않습니다. 단기, 자패와의 샤보 등등 정말 여러가지 조합이 가능하기 때문에 그중에 가능성이 있는 대기 하나일 뿐입니다. 같은 이유로 3삭도 대기 가능성이 상당히 적습니다. 그러나 도라라는 특수성이 존재하죠. 가능성이 적더라도 잡고 싶어지는 것이 도라입니다. 일단 3삭도 간짱과 변짱이 불가능합니다. 물론 적5삭이 나온 시점에서 양면도 없죠. 샤보와 단기대기 밖에 가능성이 없습니다. 하지만 도라라는 특수성이 그 가능성을 상쇄 합니다. 게다가 맞았을때의 위험성 증가를 생각해 보면 버리기 어렵습니다. 위험을 무릅쓰고 단기나 샤보 가능성이 있는 도라인가? 69삭 정도만 있어 보이는 6삭인가에서 실제로 만들어질...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2.12.13 추천 0 조회 4435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2.12.13 추천 0 조회 3715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2.05 추천 0 조회 7726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1.29 추천 0 조회 4179
최근 디지털 마작이라는 말을 몇 차례 들어서 일본에서 흔히 말하는 디지털 마작, 디지털 타법이란 것이 어떤 것인가를 적어보고자 합니다.  사실 디지털 마작이 정확히 어떤 것인가를 정의하기는 어렵다고 봅니다. 여러 사람이 '디지털'이라고 자칭하거나 그렇게 불리고 있으며 각각의 이론이나 타법이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이것이 진짜 디지털 마작!'이라고 콕 집어서 말하기는 어려운 것이죠. 애초에 '디지털'이라는 말 자체가 정확히 어떤 점을 가리키는 건지 모호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적어도 디지털 마작의 두 가지 요소는 확실히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1. 흐름에 대한 부정 디지털에서는 소위 말하는 "흐름"이나 "오컬트"를 부정하고 있습니다. 일종의 미신이라는 것이죠. 반대로 이 흐름이라는 것을 강하게 긍정하거나 믿고 있다면 결코 디지털 타법이나, 디지털 작사라고 불리지 않습니다. 2. 마작의 수리/통계적 접근 이것은 1번과 상통하는 부분입니다. 디지털 마작의 핵심적인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각 상황에 대해서 어떻게 행동하는 것이 조금이라도 더 나은 방법인지, 수리/통계적으로 접근하여 그것을 밝히고 따르는 것이 디지털 마작이 추구하는 바인 것입니다. 다만, 이것에 대해 접근하는 방식이나 이론이 서로 다를 수 있으므로 각각의 디지털 작사마다 이론이나 타법 상의 차이를 보이게 되는 것입니다.  기존의 이론이나 타법이 어떤 문제에 대해 "상황에 따라서 다르다"라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갔던 반면, 디지털은 "A다" "B다" 하는 식으로 분명한 진단을 내리고자 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옳다/그르다' '1/0'으로 분명히 나누어지게 결론을 내리는 모습 때문에 디지털이라는 수식어가 붙은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user_lang->noiel $user_lang->lecture $user_lang->noiel Noiel 2012.11.25 추천 0 조회 5518
김충석 선수 인터뷰오늘 대회 어떠셨나요?- 리그 명인전이라는 타이틀답게 매 국, 매 순간마다 힘들고 어려웠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마지막에 우승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어떠셨습니까?- 1위를 바라보기 힘든 상황이었지만, 마지막 경기의 오라스 연장이 이어지면서 만관쯔모로 1위도 사정권에 들어온 순간부터의 운영은 조금 억지스러웠고 무리한감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오늘 대회는 어떤 전략으로 임하셨나요?- 아무래도 첫번째 경기를 3위하는 바람에, 이어서 무리를 할 수 없었고 결과적으로 두번째 경기에서 1위를 하긴 했으나 거기서 더 적극적으로 포인트를 따냈어야 했다고 봅니다.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인가요?- 역시 세번째 경기의 오라스입니다. 연장이 길어질수록 더 집중해야만 했고, 그만큼 더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너무 욕심내지 않고 차분하게 풀어나갔다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번외로는 치또이도라2 이샹텐에서 안커인 3통을 깨자 이어서 발마저 안커가 되어버린 상황에 정신적인 공황이 왔던 부분이네요.그 외에 하고 싶은 말은?- 2012년 리그에 꾸준히 참여하면서 많이 배우고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습니다. 이런 기회를 제공해주신 한국마작연맹의 관계자 분들과 1년여동안 함께 대국해주신 리그원 분들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하다는 말씀 전해드리고 싶습니다.유재원 선수 인터뷰오늘 대회 어떠셨나요?- 방송준비를 같이 하느라 대국보다는 방송에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방송문제로 대회에서는 빠지고 싶었는데, 아무래도 리그 우승자가 빠지는건 의미가 퇴색되는 것 같다는 의견에 참가했었습니다. 결과는 마지막에 많이 따라가서 만족할만 했습니다.마지막에 우승을 위해 노력을 많이 하셨는데, 어떠셨습니까?- 그냥 계속 화료하는 방법 밖에 없었는데, 이준희 선수와 김충석 선수는 우승 조건이 복잡해서 이창건 선수 보다만 빨리 화료하면...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11.25 추천 0 조회 3909
오늘 처음으로 생중계로 진행된 2012 한국마작연맹 리그 명인전 우승은 이창건 선수가 차지했습니다. 이번 명인전은 20-10우마로 3차전에 걸쳐 최고점을 얻은 사람이 우승자가 되는 시스템입니다. 한국마작연맹 리그전 1위에서 4위까지의 선수가 참가하는 경기였습니다. 경기 초반은 이준희 선수의 독주였습니다. 1차전에서 압도적인 화료로 앞서 나가던 이준희 선수는 2차전에서도 1등으로 독주하는 태세가 보였습니다. 그러던중 유재원 선수에게 7700점의 직격을 맞으면서 1위에서 2위로 내려 앉으며 조금 주춤했으나 그래도 점수는 크게 1등이었습니다. 그러나 3차전에서 만관 직격을 두번이나 맞으면서 급격히 흔들렸습니다. 그 틈새를 타고 지속적으로 따라 붙던 이창건 선수가 1위로 올라섭니다. 그렇게 시작된 3차전의 오라스. 여기서 1, 2차전에서 -6만점의 점수를 가지고 있던 유재원 선수가 7본장까지 가면서 오라스만 1시간 가까운 시간을 끌면서 1등인 이창건 선수와 만점차 까지 따라 붙습니다. 하지만 그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이창건 선수가 마지막에 화료하면서 결국 1등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한국마작연맹 행사중 처음으로 오프라인 생중계로 이루어진 이번 대회는 4명의 패를 동시에 볼 수 있는 방송환경을 만들어서 시도하였습니다. 이번에는 처음이라 다소 미흡한 점이 있었지만 다음에는 더 보완되어 더 좋은 화질로 진행될 것입니다. 재방송은 한국마작연맹 웹진에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다음은 우승한 이창건 선수의 인터뷰 내용입니다. 명인전 우승 하셨는데 소감은?아쉽게도 1회 리그전 우승을 놓쳤지만, 그동안 열심히 준비해서 명인전에서 우승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이번에는 다소 실수가 있었지만 전체적으로 만족할만한 대국을 하였고, 결과도 최상의 결과가 나와 기쁩니다.가장 어려웠던 순간은?모두가 똑같은 생각 아닐까요? 3차전 오라스 0본장에서 7연장까지의 과정이었습니다....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11.19 추천 0 조회 4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