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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1. 1등을 위해 공격을 할까요? 물러날까요? ========================================================================================================================================================================================================================================================================================================================대면은 삭수 혼일 가능성이 농후한 패입니다. 중장패 수패 -> 역패 -> 양면타쯔 가 손안에서 5순안에 버려집니다. 받고 있는 패가 타풍(오타카제)이므로 혼일로 보는것이 일반적입니다. 저렇게 삭수 패가 많이 흘러 나오는 혼일은 자패가 많이 있을 경우에 꽤 많이 보이는 형태입니다. 상가와 하가도 삭수 혼일 수비를 하고 있습니다. 중혼일에 적패 하나 더 끼면 12000점인데 점수차가 9900점 차로 급격히 다가오죠. 다음국에 바로 역전당할 수 있고, 일단 점수차가 큽니다. 다시 텐 되는걸 생각해서 67만을 버리면서 돌립니다. 뭐 결과는 관계 없이 대면의 바로 쯔모화입니다만. 여튼 점수차가 커서 일단 이번에는 밀렸다고 생각하고 계속 패가 좋을데를 바라보는 것입니다. 점수차가 적었다면 승부했겠죠. 결국 치고박고 하는것을 보면서 버티다가 결국 1등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01/03 | 牌譜 | 特南喰赤 | http://tenhou.net/0/?log=2013010322gm-0029-0000-69878079&tw=11位 B:JamesYu(+51.0) C:Amichan(-44.0) D:wakaa(-23.0) A:TB@情知(+16.0)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3.01.04 추천 0 조회 4288
이번에는 한 패보에서 2개 1. 구종구패 선언? 답변들은 한가지로 나오지 않을까 싶군요. 문제라기 보다는 재밌는 경우라 한번 2. 단기의 선택? =================================================================================================================================================================================================================================================================================================================================1. 의외로 구종구패 선언한다는 사람이 있군요; 찬타계열 3샨텐 배패입니다. 챤타계열 배패 치고는 매우 좋은데다가 유효패가 자패 4개에 123789만, 8삭으로 상당히 좋은 배패라고 생각합니다. 천봉도 꽤 많이 한 편인데, 처음으로 구종구패 선언을 안 했습니다. 도라도 있고 삼색도 노릴 수 있죠. 7순에 만관 화료 했습니다; 참 동을 먼저 버린다는 분이 있어서 잠시 얘기를 해 보죠. 동장에서 친이 아닐때 더블 동이 될 수 있는 동의 처리는 크게 두가지 입니다. 첫타에 버리는게 요즘 디지탈 류 등에서는 대세일 겁니다. 친이 처음부터 동이 두개인 경우는 어쩔 수 없는 것이고, 그 외에 추후에 모아서 받는 경우는 없애자는 쪽이죠. 반대로 패를 묶어서 늦게 내거나 혹은 안 버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배패가 나쁘진 않지만 아주 빠른 텐을 하기는 쉽지 않은 패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패를 묶는 쪽으로 갑니다. 그래서 타가의 역패를 늦게 버리는 쪽으로 운용했습니다. 첫타에 동을 버리다가 친이나 타가가 받으면 더 쉽게 받으면서 갈 것이기 때문에 상대패를 조금 묶어가면서 하는 스타일로 간 것이죠.  2. 일단 보이는 패로 볼때 3-6 노베탄의 경우 6삭 하나 3삭 두개 남아 있는 상황이고, 8삭 단기의 경우 2개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3-6은 쓰기 좋은 중장패인데다가 5삭이 도라라면 실제로 손패에 쓰고 있을 가능성도 높죠. 또 하나는 도라 근처패라서...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2.12.31 추천 0 조회 4568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2.12.29 추천 0 조회 4402
            도라를 사용하고 싶다는 심리를 읽는다윗 그림은 탕핑의 이샹텐이 된 시점. 패의 모습만을 보면 4통을 버리고 안전패를 남길것인가 중을 버리고 최대한으로 패를 만들어 나갈 것인가는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이나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좌우된다. 다만, 도라가 4통이라면 간단하게는 버릴 수 없다. 4통이나 8만의 안커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5만을 가져온 경우, 결국 도라를 버리고 리치를 거는 플레이어도 많을 것이다.게다가, 도라를 버리고 리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바텐 (텐파이 타패 주변 대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 생각은 도라인 4통을 버리고 3,6통 대기가 된다면, 원래는 4,4,5통의 형태가 된다. 보통 이 형태라면 도라를 또이츠로 고정해 5통을 빠르게 버릴 것이다. 라는 발상에 있다. 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옳지 않다는 것은 아까의 손패로부터 이해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라버리기 리치라도, 도라마타기로 대기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다만, 도라가 같은 4통으로 다음과 같은 버림패가 된다면 어떨까?도라가 버려지는 것이 상당히 빠르다. 이렇게 되면 도라주위의 대기는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있다고 해도 기껏해야 우라스지인 5,8통 대기일까. 다음의 손패와 같은「도라를 버려도 충분한 패, 도라가 나올 가능성도 높은 형태」등에서부터의 빠른 버리기정도겠지. 적어도 도라마타기의 형태는 (의도적으로 3,6통 대기를 만들고 싶을 경우 이외에는) 생각하기 어렵다.              도라 다만, 도라인 4통이 버려지는 것이 빠르다 해도, 도라를 걸치지 않은 변짱 3통대기는 출현하는 경우도 있다. 빨리 버려진 도라의 주위는 통과하기 쉬운 것이 사실이나, 절대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도라  방총회피의 법칙 그 36도라가 빨리 버려졌을...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12.27 추천 0 조회 5077
지난 8일 대회참가를 위해서 7일부터 10일까지 동경에 갔다 왔습니다. 마작최강전 본선은 저명인사 대표 및 프로 대표, 아마추어 2명까지해서 총 16명이 참가하는 경기였고, 저는 그 중 아마추어 2명중 한명으로 참가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기 방식은 16명이 A, B, C, D의 네 조로 나누어서 반장을 한판 치고 각 조 1위가 모여서 결승전을 (결승 역시 단판) 치르는 방식이었습니다. 즉 16명중 12명은 그냥 한판만 치고 끝나는 건데.. 가서 마작 한판만 치고 오는 것이 좀 아쉬울 것 같아서 처음 연맹측이 비행기 일정을 잡을 때 거주기간을 늘려달라고 해서 금~월까지 3박4일을 갔다 왔네요. (물론 일하는 곳에는 개인사정으로 2일을 쉰다고 이야기 하고) 지난 10월 아마추어 경기 참가때와 비슷하게 7일 오전에 인천공항에서 최유진 님(niiran)을 만나서 비행기를 탔습니다. 비행기 시간까지 약간 시간이 남아 같이 게이트 주변에서 커피도 마시고 수다도 떨고, 여튼 아주 들뜬 마음으로 비행기에 탑승. 거기까진 좋았는데 폭설로 인해 비행기 연착 방송이 나오더군요. 결국 2시간동안 비행기에 앉아서 대기 후 비행시간 약 2시간 해서 일본 나리타 공항에 오후 4시 30분정도에 도착했네요. 대회 전날 일정이 특별히 있었던 것은 아니지만, 마장에 가서 마작을 몇 판 정도는 쳐보고 싶었기 때문에 유진님에게 말을 했더니, 그럼 작우구락부 가서 연습대국을 하는 시간을 갖자고 하더군요. 처음 계획은 저녁 7~8시쯤까지 숙소를 가서 짐을 놔두고 시간이 남으면 대회장도 들러서 위치를 확인하고 그 후에 아키바 작우구락부로 이동해서 마작을 칠 생각이었는데, 유진님과 제가 동경으로...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2.12.26 추천 0 조회 6561
이번 문제는 간만에 두문제입니다. 1. 남1국의 미묘한 상황 리치 일발에 도라 5만을 버릴것인가?2. 2통을 받아서 대기를 단기로 바꿀것인가? ======================================================================================================================================================================================================================================================================================================================================================================================================================================================================================================================================================해설 및 패보1. 남1국의 마지막 친의 텐파이. 게다가 3등. 4등과의 거리도 꽤 있어서 하네만을 맞아도 일단 순위 유지는 가능합니다. 7만이 버려진 시기로 봐서 58만 대기도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승부해볼만 하다고 생각해서 승부 했습니다. 오히려 이런 시기에 너무 소극적으로 가다가 4등이 점점 따라오면 더 힘들어지죠. 그리고 상위권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일 수도 있어서 승부를 했습니다. 같은 순에 리치이고, 대기 등을 볼때 불리하지는 않은 승부이기도 합니다.  결과적으로는 그 덕에 결국 1등을 했군요. 12/21 | 牌譜 | 特南喰赤 | http://tenhou.net/0/?log=2012122122gm-0029-0000-988aa0f2&tw=01位 A:JamesYu(+58.0) B:yamamo34(-15.0) C:hilon(+11.0) D:nes233(-54.0)2. 이 경우는 끝나고 결국 궁금해서 패산을 열어본 케이스입니다. 2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는 사실 한번 더 있었습니다. 8통이 손패까지 보면 다 죽어있는 상황입니다. 7통은 결국 8통 벽으로 막혀 있는 케이스라서 흘러나올 가능성이 높은 패입니다. 하지만 너무 늦게까지 안 나오는게 다 잡혀 있나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기의 장점은 대기를 자유롭게 바꿀 수 있고 노베탄 등으로 변경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좋습니다. 그리고 8통이 막혀 있으니 6통 단기나 7통 간짱이나 사실 아주 비슷한 상황이죠. 초반 2통이 나왔을때는 일단 친이 리치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비슷한 상황이라면 손패를 줄이고 싶지 않았고, 두번째는 이왕 기다리는거 끝까지 기다려 본것입니다. 7통은 패산을 열어보니 끝에 하나 있고 나머지는 안커더군요. 굉장히 늦은 순까지 8통이 벽이 되었는데...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2.12.22 추천 0 조회 4091
    ●      ●                           패를 울어간 플레이어의 상가를 본다.빠른 공격이라는 행위에서 알 수 있는 것으로는, 「손패의 일부를 알 수 있다」「울었을 때, 필요한 패와 불필요한 패가 명확해진다」등이 있다. 손패에 관련된 정보가 많으므로, 멘젠에 비하면 위험패를 좁혀내기 쉽다. 이 강에서는 빠르게 운 사람에 대해 안전도가 높은 패를 소개하도록 한다. 상가가 8삭과 적 5만을 각각 치. 이것들로부터 보이는 상가의 손패와 버림패는 이하와 같다. 도라는 발.[상가의 손패]        [상가의 버림패]   갑자기 양면인 상태에서의 치이므로, 손패 안에 도라이니 발이 안커가 되어있을지도 모른다. 삭수, 만수를 운 상태이므로 통수가 위험한가? 등을 생각할 수  있다. 여기서 주의해야 할 것은, 상가의 상가, 즉 자신으로부터 볼 때 대면에 있는 플레이어의 버림패이다.[대면의 버림패]                                 ●       ●                          이 버림패에는 남아있지 않지만, 대면은 3순째에 8삭을 버려 상가에게 치 당한 상태다. 그 후, 적 5만도 치 당해 이런 버림패가 되어있다. 여기서 알 수 있는것은, 상가는 4만, 2통, 5삭을 울고있지 않다. 즉 필요로 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자신의 손패에 울었던 사람의 현물이 없는 경우에는, 그 상가의 버림패도 참고하면 좋다. 다만 주의하길 바라는 점은,1. 맨 처음 울었던...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2.12.21 추천 0 조회 4135
2012년 12월 16일, 작룡문마작연구회의 12월 오프라인 대회가 열렸습니다. 우승상품은 15만원 상당의 고급 마작패 1세트(신품)로 상품 제공은 신천마장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 총 8명의 참가자가 신청한 이 대회는 '마작최강전룰'을 적용하였습니다. 시간 제한은 마작최강전 예선과 같이 50분 룰을 적용하였습니다. 총 3차전으로 이루어진 이 대회는, 반장 3회의 결과를 모두 합산하여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사람이 우승하게 되는 것이었습니다. 1차전은 추첨을 통해 무작위로 대진을 결정했습니다. 2차전은  1테이블의 1-2등과 2테이블의 3-4등이 한 테이블을, 2테이블의 1-2등과 1테이블의 3-4등이 한 테이블을 구성하여 이루어졌습니다. 마지막 3차전은 1-2차전까지의 중간 점수를 합산하여 1-4등은 1테이블, 5-8등은 2테이블을 구성하도록 하였습니다.   <최종 3차전 1테이블의 모습>    <최종 3차전 2테이블의 모습> 최종 우승을 차지한 것은 박성연(시호) 선수였습니다. 박성연 선수는 1차전에서 4등을 했지만, 2차전에서 1등을 하여 중간 집계 결과 5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박성연 선수가 우승을 하기 위한 조건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박성연 선수가 1등을 하기 위해서는 중간 집계 결과 4등을 하고 있는 송병국( majjang) 선수가 1테이블에서 1등을 차지할 경우, 송병국 선수보다 2400점 이상을 득점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1테이블에서 송병국 선수 외의 선수들 중 한 명이 1등을 하는 경우엔, 2만점 이상의 매우 큰 점수 차로 1등을 해야 우승이 가능한 상황이었습니다. 박성연 선수를 놀랍게도 이런 어려운 조건을 딛고, 우승을 차지하게 됩니다. 1테이블에서 송병국 선수가 1등을 했고 2테이블에서 박성연 선수가 송병국 선수보다 2500점 더 많은 점수로 1등을 했기 때문입니다. 최종결과는 1등과 2등이 200점 차이, 2등과 3등이 600점 차이로 1등과 3등 사이의 점수 차이가 천점도 되지 않는 접전이었습니다.   <준우승과 1일 정액권을 차지한 송병국 선수/오른쪽은 대회 진행을 맡아주신 최혁(공작마왕)님>   <우승과...
대회소식 대회소식 Noiel 2012.12.18 추천 0 조회 10432
아래는 박준식 선수와 이메일을 통한 인터뷰 내용입니다. 1. 마작최강전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었는데 소감은 어떠셨는지요?작년 마작최강전 DVD를 봤는데, 거기 나오는 사람들을 직접 보게 되니까 약간 신기했습니다. 지난 10월의 아마추어 본선 8강전도 그랬지만 대회 전 후 인터뷰나 모든 타패가 방송에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긴장되었습니다. 이미 외국인으로써 16명 안에 안에 든 일 자체로 충분히 만족하고 있었기 때문에 1등이나 결승탁 진출에 대한 욕심은 별로 없었고 (그래도 물론 혹시나 하는 생각은 없지 않았음) 게임을 즐기고 오자고 생각하고 출발했는데, 대회장 분위기나 긴 대기시간을 가지면서 긴장감이 높아졌던 것 같네요. 아무튼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합니다.2. 대회장 분위기는 어떻던가요?자기 차례가 아닌 선수들은 준비되어 있던 넓은 대기실에서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큰 테이블과 의자가 있고 티비가 한 대 있어서 게임을 중계와 함께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었고, 음료나 도시락 등이 많이 준비 되어있어서 배고프면 먹을 수 있게 배려해주더군요. 저 외의 다른 일본인들 (프로) 끼리는 서로 알고 있어서인지 간혹 티비에서 다른 선수들의 타패를 보면서 감탄도 하고 재밌는 상황이 발생하면 웃기도 하는 식으로 잡담도 가끔 하면서 재밌게 보더군요. (대체로 나이가 있는 프로들이 자연스럽게 행동하는 것처럼 느껴졌고, 마작공격달마나 스즈키타로같은 젊은 프로들은 거의 말 없이 굉장히 심각하게 보기만 했던 것 같네요.) 실제 대회가 진행됐던 (전동탁이 있는) 장소에서 게임 분위기는 엄청나게 조용했습니다. 방음이 잘 되어있는 공간인데 서로 말들을 안하니, 개미소리로 발성해도 다 들릴 정도였습니다.3. 파이널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것이 있나요?작년 DVD를 시청했다는 것 외에는...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2.12.17 추천 0 조회 59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