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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5
                  () 도라안전패 남기기의 장단점위 손패는, 3,4만,북 어떤 것을 버려도 이샹텐. 수가 넓어지는 것을 고려한다면 북이지만, 꼭 이 패를 버리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은 그리 많지 않으며, 북을 버리는 경우, 텐파이 했을 때 버리게 될 만수가 위험패가 될 가능성이 있다. 타패의 선택은 텐파이의 확률 뿐 아니라 타가에게 방총당할 위험성 또한 생각한 것이어야만 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각각의 상황에서 어떤 패를 버렸는가가 아닌, 자신의 상황과 판단, 그리고 실제로 버린패에 어긋남이 발생하지 않았는가에 있다.예를 들어, 지금 오라스의 오야라면, 제일 빨리 텐파이 하는것이 중요하다. 그럴 때 북을 남기고 텐파이를 늦춘다면, 그것은 상황파악이나 판단이 잘못되있다고 말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다만, 실제에는 그렇게까지 긴박한 상황이 되기는 어렵다. 점수가 비슷비슷한 동장이라면, 안전을 생각해 북을 남기는 경우가 많아진다. 이 손패의 경우 3만을 먼저 버려도 양면 두개가 살아있다. 슌쯔 후보가 있다면, 커쯔 후보를 버려도 손실이 적다. 그만큼 안전이라는 메리트를 손에 넣고 있기 때문이다.그럼, 다음의 손패                 () 쯔모     () 도라여기서 북을 버릴 것인지 9통을 버릴 것인지도 자신이 처한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이다. 그렇다면, 처한 상황과는 상관없이 이후의 대처로써 틀린것은 어떤것일까?● 북 타패 후 1삭 쯔모, 9통 타패● 9통 타패 후 8통 쯔모, 북 타패● 9통 타패 후 8통 쯔모, 쯔모기리정답은 「9통 타패 후 8통 쯔모, 북 타패」이다. 8통을 쓸 수 있는 상황을 포기하면서까지 안전패를 남긴것이다. 이쪽 손패는...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3.02.05 추천 0 조회 5103
                 () 쯔모     () 도라자패보다는 버려야 하는 1,9패를 찾아라상대방이 탕핑계의 패를 만들고 있는 경우, 안전도가 높은 패는 자패이며, 맨 끝쪽 패, 당야오패 순으로 위험도가 증가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적의 공격에 대비해서 안전패를 남긴다면, 역시 자패를 남기는 것이 기본이다. 하지만, 배패때 뭘 버려야 좋을지 망설이는 초보시절에, 「어쨌든 일단은 한장밖에 없는 자패를 버리세요」라고 배운 사람이 적지 않다. 확실히 역을 만들어 나가는 시점에서만 본다면 자패보다 수패를 남기는 편이 효율이 좋다. (하지만, 역패를 모아 빠르게 공격하는 것이 좋을 때도 있으므로 항상 자패를 버리는 것이 좋다고는 딱 잘라 말할 수 없다.) 그렇지만 이것은 공격의 효율만을 중시한 방법이다. 공격과 수비의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서는, 자패보다 먼저 1,9패를 버려야 한다. 예를 들어 윗 그림의 손패를 보자. 타패 후보로는 끝쪽패인 1통이나 한장밖에 없는 발이다. 하지만, 이 직후에 상대방으로부터 리치가 걸렸다고 가정해보자. 샤보나 단기대기로 론 당하는 가능성은 똑같지만, 1통은 양면 대기가 가능한 만큼 발보다 위험하다. 하지만 발을 먼저 버린 시점에서, 다른 버림패가 생기지 않는 이상 다음순에 1통이 나갈 가능성이 크다. 즉, 1통에는 그정도의 가치밖에 없는 것이다. 그렇다면, 안전을 생각해서 발을 남기고 1통을 먼저 버린다. 이것이 공수의 밸런스를 생각한 수다.수비의 기본은 「지금 상대방이 공격해 온다면」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다음순의 리치를 가정하는 것으로 필요없는 수패를 버리고 안전한 자패를 남겨 대비하는것이 가능한 것이다. 더욱이, 맨 끝쪽 패를 버릴 때는 특히 「안쪽 수패에 스지패가 남아있는 패」를 우선시 해서...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3.02.01 추천 0 조회 5333
 세번째 울음을 멈춰서 역만을 저지하라  9종으로 완성하는 역만/대삼원은 화료하기 쉬운 이미지가 있다. 하지만 3원패중 두가지째를 퐁당하게 되면 최후의 1매는 쉽사리 나오지 않는다. 또한, 두번째를 울려주게 되면 손패를 만들 때나 리치를 걸 때의 제약이 커지기 때문에, 만약 발을 퐁 당했다면, 이쪽의 손패가 정리될 때 까지 백, 중을 버리지 않는다는 수도 있는 모양이다. 삼원패를 경계하는 상황은 의외로 많으므로 상당히 화료하기 어려운 것이다. 하지만 소사희나 자일색의 경우, 상당히 나오지 않는 만큼 경계가 소홀해지기 쉽다. 풍패로 두번째, 또는 풍패와 삼원패로 두번째 울고있는데도 불구하고, 무심코 세번째를 울려줘버리는 것이다. 거기서 「당했다」라고 생각해도 때는 이미 늦어서, 그대로 역만을 쯔모당하는 케이스가 적잖은것이다.  [역만의 화료]               () 쯔모  세번째 패를 울지 못하게 한다. 이것이 자패계의 역만이나 청노두를 막는 키워드라고 말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버림패일 때 역만을 경계하면 좋은 것일까? 자패계의 역만은 일색계열의 특수형인것이 포인트. 즉, 초반의 버림패는 일색계열에 가깝다.    진행되는 도중, 자패의 퐁이 들어간다. 그것을 보고, 상대의 일색을 경계하는 것이 보통이며, 패가 완성되어 가며 자패가 남아 버림패로 나오는 것은 언제인가, 하고 기다린다. 하지만 자패보다 먼저 수패가, 게다가 정중앙에서부터 차례차례 나오는 경우가 있다.    이처럼, 일색계라고 하기엔 이상한 버림패가 되어있는 경우에는, 자패계의 역만을 의심해야 한다. 자패를 모으고 있기 때문에 버림패에 자패가 없는 것이 당연한 것이다. 「방총당해도 만칸정도겠지」하고 대수롭게 여기다가는 큰 코 다친다. 두번째 퐁까지라면 어떻게든 넘어가지만, 세번째 퐁부터는 치명상이 되는것이다.     방총회피의법칙 그 38변칙적인 버림패로,...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3.01.29 추천 0 조회 5767
안전패는 손패에 여유가 있다는 증거 2,2,3만이라는 형태는 1,4만을 쯔모하면 슌쯔, 2만을 쯔모하면 커쯔가 된다. 무언가의 사정에 의해, 여기서 한장을 제외할 경우에는 2만을 버리고 양면으로 대기할 것이다. 그렇다면, 이것이 2,2,4만의 형태라면 어떨까. 2만을 제외할 것인가 4만을 제외할것인가. 이 선택은 망설이는 경우가 많으며, 아슬아슬할 때까지 어느쪽을 버릴 것인지 결정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아까 「무언가의 사정으로 1장 제외한다」고 했다. 그 사정이 「안전패를 남긴다」라는 관점에서 생각해 보자. 2,2,3만일 경우, 2만보다 1,4만을 가져올 가능성이 높다. 더욱이, 핑후나 삼색등을 만들기 위해 이 부분을 슌쯔로 만들고 싶은 경우도 있다. 이 형태라면 안전패와 2만을 대체하기 쉽다. 하지만 2,2,4만에서는 안전패를 안고있는 장점보다, 먼저 버리는 것에 의한 멘쯔카부리로 인한 단점이 더 클것이다. 이것을 전제로 본제로 들어간다. 안전패는 손패에 4멘쯔 후보가 있음과 동시에 미완성 타쯔가 양면형태가 아니라면 남기기 어렵다. 반대로 생각해보면, 리치 선언패가 안전패가 된다면, 대기는 양면 이상이 되어있는 경우가 많으며, 나쁜형태 대기는 적은 것이다. 예를 들면, 맨 위 그림의 버림패로 리치가 걸렸다고 하자. 이 경우, 양면인 형태로부터 텐파이가 되었을 가능성이 농후하고, 대기도 양면이 되어 있을것이다. 나쁜 형태인 경우는 적고, 리치후의 스지패가 통할 가능성이 크다.                쯔모 다만, 삼색등 노릴 수 있는 역이 보이는 경우에는, 량칸 형태로부터 먼저 버려지는 경우도 있다.                쯔모 이런 형태일 경우, 먼저 5,8통을 가져오면 나오는 것은 6삭이다. 거기서 안전패 확보+스지낚시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북을 남기고 6삭을 버리는 경우도 많다. 리치 선언패가 안전패일 경우, 그 전에...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3.01.29 추천 0 조회 5309
=================================================================================텐파이도 늦게 되었고 대기도 나쁜 상황입니다. 게다가 상가의 혼일에 타가도 조심하는 국면. 혼일밖에 없다면 좋겠지만 적도라가 아직 보이지 않고 있으며, 희박해 보이지만 또이또이의 가능성도 없지는 않습니다. 거기다가 뜬 패는 미묘합니다. 어차피 공격적으로 가더라도 화료 가능성이 그리 높지 않고 상대방의 위험패 까지 뜬 상황에 굳이 무리해서 화료를 노릴 이유도 없다고 봅니다. 일단 5삭을 버리면서 갔고, 결국은 유국. 사실 유국 되고 나서 3만이 상가의 대기패인것을 알고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 패보는 상가는 당시 도라가 떠서 애매하게 패를 물린 상황이었더군요. 저는 이런 문제는 누가 먼저 위험패를 뜨느냐의 문제로 봅니다. 흔히들 만관이상의 패를 가지고 있을 경우 상대방의 크고 위험한 패에도 공격적으로 나가는 대국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나에게 먼저 뜬다면 그때는 전략적으로 화료나 공격이 꼭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내려오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대부분 직격을 맞은 다음에 나도 만관인데! 라든지 나도 하네만인데! 라는 이유로 위험패를 아무렇지 않게 타패 하는 것을 정당화 해서는 좋은 작력을 보여주기 힘듭니다. 아래 이야기는 마작진화론에 있는 에피소드를 노이엘군이 옮겨 놓은 게시물입니다. 시사하는 바가 많죠. 참고로 아라 마사요시는 일본의 탑 프로중 한명입니다. 몬도21 프로리그 명인전 등에 나오는 사람이죠. 어디소 본말인지 들은말인지 기억은 안 나는데 프로중의 프로 라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아라 마사요시의 <마작진화론>의 한 에피소드의 내용을 간추린 것입니다. 1등을 먹는 것에 비유하면 8할 정도 배를 채우는 것에 만족해야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젊은 작사인 오사무가 2등과 꽤 큰 차이로 1등인 상태에서 4등이 리치....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3.01.26 추천 0 조회 5370
VOD 영상(Videos) James Yu 2013.01.20 추천 0 조회 8155
대회소식 대회소식 James Yu 2013.01.20 추천 0 조회 5371
도라 버리고 리치? =========================================================================================================================================================================================================================================================================================================다들 이른 순이고 하니 텐파이를 고집하지는 않는군요. 그럴 이유가 없죠. 89만에서 전 8만을 사용할 생각이 없었기 때문에 8만을 먼저 버립니다. 처음부터 적5삭 타패는 생각치 않습니다.(물론 다른 도라가 연속으로 나온다든지 하면 다릅니다) 하지만 적5삭 타패를 생각한다고 하면 9만을 먼저 버리는게 맞겠죠. 그럼 9만을 버리고 바로 다음순에 8만이 나온다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아래 이미지를 생각하지 않고 말해봐도 하나남은 8삭을 위해 스지함정을 생각하고 리치를 할까요? 글쎄요 저라면 노리치입니다. 일발, 우라 제외하면 2600인데요. 그러다가 타가가 따라오기라도 하면 골치 아프죠. 점수가 무리할 이유도 없는데, 그냥 도라를 쓰거나 물러나는 쪽으로 운용합니다. 게다가 타가가 받으면서 도라를 늘려서 오는 것도 좋지는 않죠. 물론 화료를 중시에서 탕야오 가능성을 보고 9만을 먼저 버리는 것도 추후의 변화 등을 생각하면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01/09 | 牌譜 | 特南喰赤 | http://tenhou.net/0/?log=2013010921gm-0029-0000-bb761aaf&tw=11位 B:JamesYu(+60.0) C:ハッピーちゃん(-45.0) D:CHANCE!(+3.0) A:CCX_CX_D(-18.0)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3.01.09 추천 0 조회 4101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3.01.05 추천 0 조회 4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