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작연맹(KML) 공식 메일링 리스트 개설 안내 최신 마작 뉴스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KML)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마작 뉴스를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공식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구글 그룹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본 메일링 리스트는 '수신 전용(공지 전용)'으로 운영되어 불필요한 답글이나 스팸 메일 염려가 없으며,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는 다른 구독자들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구독하셔도 됩니다. 가입과 탈퇴 역시 언제든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가입(구독) 방법 사용하시는 이메일 계정에 따라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 1. 구글(Gmail) 계정이 있으신 경우 (웹에서 가입) 아래의 공식 구글 그룹스 링크에 접속합니다. 화면 상단의 [그룹 가입]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구독이 완료됩니다. 👉 KML 뉴스레터 구독 링크 바로가기 방법 2.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외부 메일을 쓰시는 경우 (메일로 가입) 구글 계정이 없거나 로그인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이메일 전송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소식을 받고 싶은 이메일(네이버 등)에서 [email protected] 주소로 빈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내용 생략 가능) 잠시 후 시스템에서 발송된 가입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해당 메일에 [답장]을 보내거나 메일 본문의 확인 링크를 클릭합니다. 최종 가입 완료 안내 메일과 함께 구독 등록이 완료됩니다. ❌ 구독 해지(탈퇴) 방법 향후 수신되는 모든 공지 메일의 하단에는 자동으로 '그룹 탈퇴(구독 취소)' 링크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빈 메일을 보내셔도 즉시 탈퇴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7
[넥서스7은 상단이 잘려서 대면의 운 패를 볼 수가 없다]최근 오프라인 대국도 리그 외에는 거의 못 하고, 천봉 할 시간도 미묘해서, 고민하던 중에 틈틈히 하기 위해서 태블릿으로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갤럭시탭 구 버전일때 좀 하기도 했었죠. 최근에 태블릿은 넥서스7을 사용하고 있었는데 가로로 화면을 하면 어떻게 해 봐도 화면의 상단이나 하단이 잘립니다. 하단의 소프트키가 없으면 괜찮을것 같긴한데, 그렇다고 없는시간에 루팅 해 보기는 좀 미묘. 브라우져를 10개 정도 깔아 봤는데 동일한 것으로 봐서 힘들다고 판단 되었습니다. 화면이 큰 넥서스10이면 어떨까 했습니다. 그러나 웃긴게 넥서스10에서도 동일하게 상단이나 하단이 조금 짤립니다. 아이패드에 Puffin 브라우저를 깔면 잘리지 않고 할 수는 있는데, 기술적으로 플래시 엔진을 외부에 두는 방식이라 프레임레이트가 떨어지고 반응이 느려서 좀 애매하더군요. 그래서 안드로이드 중에 소프트웨어 버튼이 없는 갤럭시노트8.0으로 해 봤습니다. 화면이 살짝 잘리지만 98%정도 보입니다. 2%정도는 없어도 그만이니 괜찮습니다. 재밌는건 갤럭시노트 10인치도 화면이 잘립니다.  [화면이 완벽하게 보이는 갤럭시 노트8.0]갤럭시 노트 8.0은 상당히 쾌적하게 가능합니다. Adobe Flash Player를 사용하기 때문에, 부드럽게 화면이 나오고 소리도 문제 없습니다. 또하나의 장점은 손으로 하면 잘못 클릭하는 경우가 꽤 있는데, 노트의 펜을 사용하면, 실수 없이 할 수 있습니다. 펜을 가까이 가져가면 찍는 포인트에 작은 점이 보이기 때문에 상당히 편리하죠. 아이디 입력은 블루투스 키보드를 이용해야 합니다. 참고로 사용한 브라우져는 Maxthon이며, flash player는 apk 파일을 구해서 설치해야 합니다. 
기사 $user_lang->Article James Yu 2013.07.10 추천 0 조회 9059
  7월 7일에 열린 리그 5차전에서는 이준희 선수가 승점 11점을 획득하며 선두로 나섰습니다. 그에 비해 4차전까지 1위였던 박세기 선수는 승점 5점을 얻는 것에 그치고 말았고 이로 인해 2위로 내려가게 되었습니다. 현재 3위는 변함 없이 이창건 선수로 5차전에서 승점 8점을 얻었습니다.  현재 1위인 이준희 선수는 2위인 박세기 선수와 4점 차이로 상당한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앞으로 2차전, 총 8게임 남은 상황에서 이 차이는 굉장히 크게 느껴집니다. 다음 6차전에서 박세기 선수는 이 차이를 좁힐 수 있을 것인지? 혹은 이준희 선수가 이 차이를 더욱 벌릴 수 있을지가 기대됩니다.  5차전에서는 총 11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게임의 구성이 다소 어려웠습니다. 현재 21게임을 한 선수도 있고 19게임을 한 선수도 있습니다. 이는 6-7차전을 통해서 재조정 될 전망입니다. <2013 KML 리그 5차전까지의 결과>  Total Record(Order by score)WinsGame countRankNameGradeGrade Pt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이준희2100/400432.15356550150207634202박세기1180/200391.9525555500105672203이창건2200/400381.9305060010156463204김충석20/400361.89431.552.652.60026.36445195안준석260/400351.6661952.347.64.704.74751216정승철1-30/200321.6155040155203764207권준서175/200311.55204055015204474208조윤정160/200311.63126.347.336.810.5026.35435199유재원240/400291.45254540504054182010정상욱190/200251.1923.833.333.34.74.714.252132111최유진1-240/200150.755152051050127102012최우진1-120/200100.4764.714.29.54.7014.212232113조성원190/20000000000000020RankNameWinRound1이준희7202김충석6193이창건6204조윤정5195박세기5206유재원5207정상욱5218권준서4209안준석42110정승철32011최유진12012최우진12113조성원020RankNameRound1정상욱212안준석213최우진214이준희205이창건206박세기207유재원208권준서209정승철2010최유진2011조성원2012김충석1913조윤정19
대회소식 대회소식 Noiel 2013.07.09 추천 0 조회 3410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3.07.03 추천 0 조회 4401
내년 개최를 목표로 하고 있는 세계리치마작대회를 위해 유럽마작협회의 대리인이 동경에 도착해서 일본프로마작연맹 모리야마 회장을 만나서 논의가 진행되었습니다. 2014년 프랑스에서 열릴 예정이며, 일본에서도 50명 정도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기존에 일본을 대표하던 JMOC는 일본의 아마츄어 마작조직 4곳의 연합으로 그간 일본을 대표하는 일을 해 왔으나, 제일 큰 스폰서이기도 한 타케쇼보의 노구치 회장의 사망이후 유명무실한 단체가 되었다고 합니다. 게다가 타케쇼보는 모기업마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 가운데 유럽마작협회는 평소 친분이 있던 미국인이 소속되어 있는 일본프로마작연맹과 함께 세계리치마작대회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규모나 자금면에서 일본프로마작연맹이 가장 영향력 있는 단체입니다.마작최강전은 작년에 흥행에 실패하여, 운영주체가 바뀌는 대대적인 변화가 있었습니다. 올해는 일본 8개지역 블럭을 정해서 각각 선발된 한명의 선수들이 아마츄어 결승을 치루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앙 상단 부터 시계방향으로 KML의 유재원 선수, 일본프로마작연맹의 Garthe Nelson, 유럽마작협회의 Martin Rep, 마작왕국의 카와시타 타로] [좌측부터 마작왕국의 카와시타 타로, 마작박물관의 카지모토 타쿠노리, 마작계의 타카하시 쯔네유키]
기사 $user_lang->Article James Yu 2013.06.08 추천 0 조회 4666
 5월 12일에 열린 리그 3차전은 중위권 선수들의 도약과 상위권 선수들의 정체로 요약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리그의 특성상, 중위권 선수들이 1-2위의 좋은 성적을 냄에 따라서 기존의 상위권 선수들이 낮은 순위를 차지한 것에 기인합니다. 이로 인해 KML 리그는 더욱 치열한 양상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1위에서 5위까지는 승점이 4점 차 밖에 나지 않으므로 1게임만으로도 순위가 크게 변동할 수 있습니다. 과연 4차전에서는 중위권 선수들이 도약할 수 있을지, 혹은 상위권 선수들이 그 격차를 더 벌릴 수 있을 지, 다음 달이 기대되는 바입니다. <2013 KML 리그 3차전 결과>  Total Record(Order by score)WinsGame countRankNameGradeGrade Pt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이창건2170/400262.16641.658.366.608.316.65222122박세기1120/2002422558.358.3008.33441123안준석1180/200231.91616.666.658.38.308.32631124이준희2-50/400221.8332558.333.3250253423125정상욱1105/200221.69238.446.138.47.6015.35102136권준서145/200211.75255066.6016.6253333127김충석1135/200201.6662541.641.600253243128정승철1-45/200201.66616.65041.616.68.316.62442129조윤정130/200181.52541.633.38.302532231210유재원220/400171.4162541.641.6005032161211최유진1-120/20090.75016.616.68.38.341.602551212최우진1-120/20020.166000008.300211213조성원190/20000000000000012RankNameWinRound1이창건5122정상욱5133박세기3124이준희3125권준서3126김충석3127조윤정3128유재원3129안준석21210정승철21211최유진01212최우진01213조성원012RankNameRound1정상욱132이창건123박세기124이준희125권준서126김충석127조윤정128유재원129안준석1210정승철1211최유진1212최우진1213조성원12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3.05.15 추천 0 조회 3743
  4월 7일에 열린 2013 KML 리그 2차전에서는 이창건, 정상욱 두 선수의 약진이 돋보였습니다.  이창건 선수는 반장 4회 동안 1등 3번, 2등 1번을 하며 단숨에 승점 14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이로써 이창건 선수는 중위권에서 단독 선두로 뛰어 올랐습니다.  정상욱 선수의 경우 반장 3회 동안 3연속 1등을 하며 승점 12점을 획득하였습니다. 정상욱 선수는 1차전에서 반장 5회를 치루어 이번에는 3회 대국하는 것으로 2차전을 마무리했습니다. 정상욱 선수는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1차전에 2경기를 결석하였으니 이를 감안하면 반장 6회만으로 18점의 승점을 올린 것입니다. 결석한 경기를 제외한다면 정상욱 선수는 반장 1회에 평균 3점의 승점을 올린 것으로, 승점률에서는 가장 강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정상욱 선수는 이번의 연승 행진으로 2회 결석의 페널티를 아랑곳하지 않음을 보여주었습니다.  1차전까지 1위였던 이준희 선수는 2차저에서는 3위로 떨어졌습지만, 8번째 반장에서 역전 1등을 차지하며 여전히 선두권과의 거리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의 우승자인 유재원 선수의 경우 현재 승점 10점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유재원 선수가 앞으로 디펜딩 챔피언으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되는 바입니다. 이에 유재원 선수는 반드시 중위권 이상의 성적을 내도록 하겠다며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2013 KML 리그 2차전 결과>  RankNameGradeGrade Pt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이창건2180/400212.6255075750012.5421182정상욱1105/200182.255062.55012.5012.5410183이준희2-40/400172.12537.562.537.525025321284박세기175/2001622562.562.50012.5232185정승철1-75/200141.7525505012.512.525222286안준석1135/200131.625062.55012.500053087김충석1120/200131.6252537.537.50025213288권준서115/200131.6252537.562.502525213289유재원210/400101.252537.537.50062.52105810조윤정10/200101.2512.537.52512.50251222811최유진1-60/20070.87502512.512.5037.50233812최우진1-120/20020.250000012.50021813조성원190/2000000000000008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3.04.09 추천 0 조회 3895
마작박물관 설립시에 도움을 주었단 아사미 상의 홈페이지에 마작박물관 대핀치(큰위기)라는 제목의 글이 실렸다. (http://www9.plala.or.jp/majan/mtk185.html) 마작박물관이 모 기업의 경영난으로 인해 소장품을 팔고 있다는 것이다. 마작박물관은 "근대마작"이라는 마작 전문 만화잡지의 회사인 타케쇼보가 운영하고있는 마작 전문 박물관이다. 타케쇼보의 성공은 마작으로 인한 것이었으니 부디 마작에 보은하고 싶다는 선대 회장의 뜻에 따라 전국의 수많은 마작인들의 노력으로 건립되었다고 한다. 마작박물관은 마작의 역사와 각국의 마작문화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박물관이다. 웹진에 있는 마작박물관 탐방 기사https://kml.or.kr/xe/?_filter=search&mid=webzine&category=&search_target=title&search_keyword=%EB%A7%88%EC%9E%91%EB%B0%95%EB%AC%BC%EA%B4%80그러나 마작박물관을 설립했던 노구치 회장이 사망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이런일이 일어난 것은 상당히 유감이다. 일본의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그 소장품들은 이미 수백점이 중국에서 경매로 팔렸다고 한다. (참고로 소장품의 가격은 몇억엔대의 물건도 있을 정도로 고가다) 그리고 현재 마작박물관은 휴관인 상태이다. 특히 마작박물관을 위해 기증된 수많은 기증품들 또한 현재는 타케쇼보의 소유이기 때문에 팔릴지도 모른다고 한다. 타케쇼보 측에 직접 확인은 어렵지만 이미 폐관의 절차를 밟고 있다는 소문인것으로 보인다. 
기사 $user_lang->Article James Yu 2013.04.08 추천 0 조회 4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