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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7
1. 마지막까지 접전 끝에 준우승을 하게 되었는데, 준우승 소감은?개인적인 사정으로 4차전을 결석한 후, 순위에 대한 생각은 하지 않았습니다. 매 국마다 최선을 다해 임하고자 한 것이 좋은 결과를 가져온 것 같습니다. 준우승이 가시권에 들어온 건 6차전부터였는데, 점수차이가 크지 않아 마지막 라운드에서는 보다 더 대국에 집중하고자 했습니다. 다행히 7차전 1~2국에서 1위를 차지하여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긴장이 풀려서인지 최종전에서 4위를 하여 자력확보에 실패한 것은 상당히 아쉬웠습니다.2. 기억에 남는 대국이 있나요?리그 수준이 전반적으로 올라가서인지, 모든 대국에 굉장한 집중력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대부분의 경기가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혼전을 거듭하다가 오라스에서 극적으로 순위가 바뀐 경우도 몇 국 있었는데, 이런 대국들은 특별히 기억에 남습니다. 그 중에 준우승에 가장 결정적인 역할은 한 것이 최종라운드 첫번째, 두번째 시합인 것 같습니다. 첫번째 국의 경우, 한번도 화료하지 못한 채 오라스에서 1위와 2만점차가 넘는 3위였는데, 친 하네만을 츠모하여 극적으로 역전할 수 있었습니다. 두번째 국에도 1위가 친일 때 역만을 츠모하여 4만점차를 뒤집을 수 있었습니다.3. 리그 정책에 따라 이후 리그 명인전과 IORMC(국제 온라인 마작대회)에 출전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어떤 각오로 임하실 생각인가요?리그에서 그랬듯, 매 국마다 최선을 다하려고 합니다. 명인전이나 IORMC이나 공식 기록이 남는만큼, 이에 부끄럽지 않는 마작을 치고자 합니다. 관전하시는 분들도 중계를 보실 때, 혹은 패보를 보실 때 각 선수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조패를 하는지를 주목하셨으면 합니다.4. 작년보다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3.09.08 추천 0 조회 4295
1. 6차전에서 이미 승리가 결정된 것이나 다름 없었는데 마지막 경기는 어떤 생각으로 임하셨나요? 남은 경기도 전부 1등하자는 생각으로 했습니다. 긴장을 늦추지 않았기에 7차전에서도 1등 1번, 2등 3번이라는 좋은 성적이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2. 작년보다 좋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했는데, 작년에 비해 향상된 점이 있었다면 어떤 점이 있을까요?작년이나 올해나 제 실력은 향상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제 마작 스타일이 워낙 확고하기에 이 이상 향상될 실력도 없구요. 다만 올해는 작년에 비해 다른 선수들이 제 마작 스타일을 막아내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3. 리그 정책에 따라 이후 리그 명인전과 IORMC(국제 온라인 마작대회)에 출전이 가능하게 되었는데, 어떤 각오로 임하실 생각인가요?물론 둘 다 1등을 목표로 임하겠습니다. 마작을 1등을 노리는 게임이니까요. IORMC도 작년에 이어 올해도 개인 우승을 노려보겠습니다. 4. 기억에 남는 대국이 있다면?2013-04-07 15:43:57반장[북]이준희: 12600[서]안준석: 9700[동]정승철: -6900[남]최유진: -15400상황은 오라스(시간 제한으로 마지막 국) 친 2등. 1등(안준석 선수)과의 점수 차이는 4800. 배패가 좋지 않아서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타가도 패가 좋지 않은 건지 별 다른 움직임 없이 13순 간신히 텐빠이. 도라를 떠도 쓸 수 없는 모양이고, 뭔가 앙커가 하나 있었기에 핑후로 돌아가지도 않고 해서 그냥 3통 간짱으로 리치. 현재는 리치 노미. 쯔모와 우라1을 기대를 걸며...허나 쯔모가 되지 않고 패산에 패가 5개인가 남은 상황에서 하가인 정승철 선수가 어차피 쏘여도 3등은 유지라면서 3통을 타패. 패산에 3통이 없다고 봤기에 론 발성을 하고, '론이면 우라가 2개 붙어야해!!!'를 외치며 우라 도라를 깠더니 정말 2개 붙음....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3.09.08 추천 0 조회 4458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3.09.01 추천 0 조회 3856
한국마작연맹이 주최한 2013년 클럽 교류전이 성공리에 개최 되었습니다. 이번 클럽 교류전은 전국 8개의 클럽에서 2명씩의 대표 선수들을 내보내 팀간의 순위를 가리는 경기였습니다. 이번 클럽 교류전은 개인 시상은 하지 않고, 팀 우승자에게만 우승이 주어지는 경기였습니다.  한국마작연맹의 오리엔테이션으로 경기 룰 등을 숙지한 16명의 선수들이 각 클럽의 대표로서 실력을 겨루게 되었습니다.  대국중에는 리패를 안 하는 대국자도 있었으며,  이런 패가 텐파이 되기도 하고,  이런 패가 화료 되기도 하고,  친 역만 쯔모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이런 패가 화료 되기도 하였죠.  그렇지만 오늘의 주인공은 작룡문 마작연구회의 김준수 선수였습니다. 1, 2회전을 1등으로 마무리 하더니,  3차전 마저 이렇게 많은 점수봉을 모으면서 쾌조의 3연승을 이루어 냅니다. 더불어 정승철 선수가 좋은 성적을 보이면서 마이너스 없는 국을 이어갔습니다. 마지막 대국에서 김준수 선수가 좀 주춤했으나, 그때는 다시 정승철 선수가 1등을 해내면서 준우승한 신림마장의 추격을 끝까지 뿌리치며 1등을 굳게 지켜내었습니다. 1차전 부터 4차전 까지 좋은 성적을 보이면서 다른 팀들을 압도적으로 제압하는 분위기였습니다.  4차전까지 이루어진 결과 작룡문 마작연구회가 2013 클럽교류전 우승을 하였습니다. 우승 트로피는 모임 이름과 참가자 이름이 인쇄되어 보내질 예정입니다. 아래는 오늘의 팀 성적과 개인 성적입니다. RankTeamScore1작룡문 마작연구회159.22신림마장99.83yac야크35.34신천마장16.85인천마장-496이수마장-81.37트위터리안 마작모임-82.38부산마작동호회-118.5RankNameTeam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김준수(추풍열차)작룡문 마작연구회113.222.646060800200302052박성연(시호)신천마장97.624.450100100000220043김형준(엘리제)신림마장65.216.3507575000211044양혁진(백우)yac야크48.612.15257575000121045정승철(안드레)작룡문 마작연구회4611.5257575000121046김홍세(딸기)신림마장34.598.642575750025120147황정원(D ESTi Nation)이수마장2.590.642550252500112048김한솔(타이가)yac야크-13.3-3.32050500025021149최수환(리히토)인천마장-23.4-4.68204060020201121510유태종(베리사)인천마장-25.6-6.42525250001030411이정은(도토링)트위터리안 마작모임-34.4-8.6252550025501012412한금재(금무!)트위터리안 마작모임-47.9-11.9725252500751003413강재홍(건방진결이)부산마작동호회-54.1-13.5225252500501012414김광호(트로와바톤)부산마작동호회-64.4-16.10252500500112415조윤정(데이나)신천마장-80.79-20.190252500500112416문홍재(겨울바다)이수마장-83.9-20.9702525005001124
클럽교류전 대회소식 클럽교류전 James Yu 2013.08.18 추천 0 조회 7561
도라인 북이 나와서 패를 깨고 있던 중에 하가의 손안에서 8삭의 3연속 타패. 그 이후에 후리텐 텐파이. 당신의 선택은? ===============================================================================================이 내용의 포인트는 하가가 역이 없는 상태에서 쯔모가 되어 버렸다는 것입니다. 하가는 북이랑 8삭 샤보대기인데, 8삭이 쯔모 되면서 역이 없는 북가는 손안에 있는 8삭을 3개다 냅다 버리는 상황으로 패가 깨진 상황에 처한 겁니다. 패보를 유심히 보지 않으면 잘 모를 것 같아서 일부러 하가가 손패에서 8삭을 3연타 했다고 썼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을 인지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이 놀랍군요. 역패가 다 죽은 상황에서 하가의 역은 북 밖에 없습니다. 그럼 손안의 8삭 3개를 다 타패하고 다시 북 샤보 대기로 텐파이 했을 확률은 얼마나 될까요? 8삭 타패후 나온 첫번째 쯔모 이후에 34종의 마작패 중에 같은 마작패를 가져올 확률은 단순 확률로 2.9% 입니다. 하가한테 북으로 맞을 확률 2.9%입니다. 이전에는 6만과 발 샤보대기에서 북이 나왔을때는 하가를 생각하면 당연히 상당히 위험하니 북을 버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6만 연속 타패이지만(8순에 텐 된 패를 한번 깬것입니다) 하가가 손패 8삭을 3개 버리면서 이 텐파이는 고민이 생깁니다. 후리텐이 아니었다면 고민없이 북 타패입니다. 이정도 순에서 민단기 보다는 당연히 훨씬 유리하고, 크게는 하네만 까지 노릴 수 있기 때문이죠. 게다가 단기나 샤보는 텐파이 된 순이 뒤쪽일 수록 가라텐이 될 확률이 대단히 높아집니다. 쓸모 있는 패 외에는 다 타패 되거나 나머지는 손패에 묻히기 때문이죠. 그래서 2순 정도 남은...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3.08.18 추천 0 조회 4235
간만에 재밌는 상황이 나와서 써봅니다. 3인리치에서 떠온 패는 8통.화료패가 실질적으로 중 밖에 안 남아 있을것이라고 보면 배만패 텐파이. ==============================================================================================================이런문제를 보면 위험하니 멈춘다는 글이 많은게 가끔 신기할 정도군요. 실제로 하네만-배만급 텐에서 패를 깨는 사람은 드문데도 불구하고 문제에는 다들 피하겠다고 하는게 재밌네요. 대면이나 상가가 당핑 계열이다 혼일 계열이다 하는 예측들도 있는데, 어떻게 그런 예측이 나오는지도 좀 신기합니다. 전혀 관계 없죠. 전혀 그런 낌새가 보이는 것도 아니구요. 대기도 알수 없죠. 그다지 잘 해석한 답변은 전혀 없었습니다. 이 국은 재밌는게 4인 전부 샤보대기. 상가는 양가랑 맞들어서 가라텐 상태이고, 대면이랑 하가와 저만 대기패가 하나씩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이 국에서 포인트는 상가랑 대면과는 승부를 했으면서 왜 하가랑은 승부를 고심하는가? 입니다. 일단 상가가 리치할때 8삭을 받으면서 같이 텐을 했고, 대면 리치에도 일발을 피할 수 있다고 보이는 2통이 나온후 아무런 연고도 없고 도라근처 패인 3삭도 버리면서 대결하고 있습니다. 상가랑 대면에게 맞았을때 일발이 없다면 아주 드물게 하네만급이고, 커야 만관이라고 보통 보는데, 하네만이면 조금 아프긴 하지만 만관 급까지도 동3국이라 해볼만 합니다. 만관 맞아도 2위권이기 때문에 위험을 감수해도 아주 큰 타격은 입지 않을 수 있고, 중은 처음 리치한 상가 현물이기도 하기 때문에 해볼만 하죠. 화료하면 상당히 쉽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국면입니다. 문제는 하가인데, 친인데다가 4등입니다. 기본적으로 점수차가 좀 있는 4등인 친은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지금 점수차면 일단 4등은 무난히 피할 수 있는데, 4등인 친한테...
$user_lang->Lohengrin_School $user_lang->lecture $user_lang->Lohengrin_School James Yu 2013.08.11 추천 0 조회 4040
리그전도 이제 막바지에 접어 들고 있는 가운데 이준희 선수가 4번의 1등을 하면서 놀라운 기세로 앞서나가기 시작했습니다. 2등과의 점수차를 생각해 보면 1등이 유력해 보입니다. 그에비해 준우승은 치열한 경합을 펼치고 있습니다. 박세기, 안준석, 김충석, 이창건 선수가 40점대 중초반 승점을 기록하면서 모두 준우승 가능권에 있습니다. 마지막 7차전에는 준우승을 노리는 많은 선수들의 치열한 대국을 볼 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번 리그는 개인사정으로 중간에 결석자가 많이 나오면서 승점에서 손해 보는 사람이 많았습니다. 그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내년에는 예비일을 두는 등의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리그의 우승자와 준우승자는 10월 27일로 예정된 온라인 대회 출전권을 가지게 될 전망입니다. RankNameGradeGrade Pt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이준희2260/400592.45845.870.858.312.5016.611634242박세기2-50/400451.8752550500012.56693243안준석2140/400451.82452484046771254김충석240/400431.79129.15045.84.1020.87555245이창건2170/400411.7082545.858.3012.516.66574246정승철1-30/200371.54112.55041.612.54.120.83975247조윤정115/200371.5412545.837.58.3033.36538248유재원250/400361.52545.837.58.3037.56529249권준서175/200311.29116.633.345.8012.516.644742410정상욱190/200301.2203636441654242511최유진1-285/200180.754.116.6254.112.550138122412최우진1-105/200120.4613.815.311.53.8011.513232613조성원190/20000000000000024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3.08.06 추천 0 조회 3644
             안전 타쯔, 안전 멘쯔를 남겨라양면타쯔가 필요 이상으로 많은 손패. 이중에 어떤 타쯔를 정리해야 한다. 일단 234의 3색을 노려 78만이나 78삭중 하나를 버리기로 했다. 바닥에는 7삭과 8삭이 몇장 나와있고, 만수의 위쪽 수패는 조금밖에 없다는 상황에 처해있다면, 어느쪽의 타쯔를 버릴것인가?정답 전에, 다음의 상황을 상상해보자.              가려진 패 부분은 남은 타쯔나 그 후의 쯔모라고 생각해 주기 바란다. 그럼, 손패가 아직 텐파이 하기 전에 상대방으로부터 리치가 걸렸다고 하자. 좋은 손패를 가지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서 내려오는 선택지도 있다. 그렇다면 가려진 패의 뒷면이 78만과 78삭 중 하나라면, 어느쪽이 수비하기 좋을까.그것은, 당연히 78삭이라고 말할 수 있다. 78삭 자체가 현물으로 나와 있거나, 전체적인 버림패에 삭수의 위쪽수는 거의 통하는 상황이 되어 있을지도 모른다. 물론, 이것은 78만과 78삭중의 선택시점으로, 두 타쯔에 커다란 차이가 없는 상황에 한정해서 생각한것이다.안전패라고 하면 「자패」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안전타쯔, 안전멘쯔라는 방법도 있다. 즉, 공격에도 수비에도 사용가능한 멘쯔다. 극단적으로 말하자면, 초반부터 안전멘쯔를 손패에 끼워넣어 손패를 만든다면, 자패의 안전패가 없어도 상관없을 정도다.다만, 가능하다면 안전멘쯔도 버리지 않고 화료하고 싶을 것이다. 따라서 멘쯔 후보가 갖춰진 단계에서, 이길수 있는 손패를 더이상 진행할 수 없는 상황에 처했을 때를 가정해 자패의 안전패를 남기는것이 이상적이다.           이 그림으로 설명하자면, 78삭은 텐파이하기 전에 어쩔수없이 내려오게 되었을 때 버리는 패다. 그렇게 될 때까지 일단 북으로 위험을 회피해 공격하는 방법을 쓰면 좋다. 그 십중이십중의 수비가 자신의 손패를 죽이지않는 비결인 것이다. 방총회피의 법칙 그 41공격에서...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Katana 2013.07.27 추천 0 조회 4151
2013 마작최강전 한국예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22명의 선수가 참가하여 반장 3번의 대결을 거쳐 상위 4명이 결승을 치루었고, 그 중에서 1등만이 진출하게 됩니다.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 선수는 위 사진의 중앙 상단 부터 시계방향으로 민경환, 조윤정, 황휘, 정승철 선수입니다. 결승전은 첫 친인 조윤정 선수가 4본장까지 꾸준히 화료합니다. 그러나 동2국에 민경환 선수가 친을 지켜가며 근소한 차이까지 추격했습니다. 그러나 이른 순에 버린 도라인 북이 조윤정 선수에게 다마텐 찬타 도라3 직격을 맞으면서 큰 점수차를 벌리게 됩니다. 하지만 조윤정 선수는 계속 점수를 지키는 상황에 정승철 선수가 하네만 쯔모로 2위로 올라서면서 1위인 조윤정 선수와 8000점 전후로 따라 붙은 민경환 선수와 정승철 선수는 시간 제한으로 남2국에 오라스를 맡게 됩니다.  7순에 텐파이가 된 민경환 선수는 점수를 다시 확인합니다. 여러번 따져보고 고민하다가 리치를 합니다. 후에 얘기를 들어보니 직격을 하거나 뒷도라를 바라봐야 하는 상황.   화료하기만을 기다리는 민경환 선수 그러나 뒤이어 3위인 정승철 선수까지 리치. 누구든 만관이상의 점수로 화료하면 역전이 가능할 수 있는 상황. 하지만 뒷도라가 없으면 역이 부족한 상황들입니다.   하지만 큰 점수로 역전을 노리던 황휘 선수가 민경환 선수에게 직격을 맞았지만, 뒷도라가 적중하지 않아서 조윤정 선수의 우승으로 마무리됩니다.  작년 진출자이면서 파이널까지 진출했던 박준식 선수가 진출 축하 및 격려를 해줍니다.  아래는 동경 아마츄어 본선에 진출하게 된 조윤정 선수의 인터뷰입니다. - 먼저 일본 마작최강전에 진출하게 되셨는데 소감은?요즘 마작 성적이 좋지 않아 대표가 되리라고는 전혀 생각하지 못 했었습니다....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3.07.21 추천 0 조회 8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