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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0 조회 1168
  [5장 제 90강] 깡이 가능한 패를 뽑았을 때의 거동         뻥      쯔모        도라      뻥을 한 패나 도라표시패에 시선이 간다    뻥을 한 뒤, 그 패의 4번째 패를 쯔모하는 일이 있다. 톱일 경우엔 깡으로 판이 어지러워지는 것을 꺼려 그대로 버리는 일이 많다. 거꾸로 마이너스라면 적극적으로 가깡을 할 것이다. 하지만, 톱이라도 이 깡의 재료를 그대로 버리지 않는 케이스가 있다. 예를 들면 위의 손패일 경우.  남장의 톱이고 발 뻥을 해서 국을 진행시키려는 상황. 여기서 4장째의 발을 쯔모했다. 이 경우엔 발을 그대로 버리기보다는 3통을 버려야 할 것이다. 양면이 2개인 충분형의 1샨텐. 4장째의 발은 깡의 재료라기보다는, 비장의 안전패인 것이다.    자, 이 4장째의 자패를 쯔모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취하는 동작이 [뻥을 한 패를 보는 동작]과 [도라표시패나 영상패를 보는 동작]이다. 깡을 할 생각이 있는 꼴찌라면 물론이고, 깡을 할 생각이 전혀 없는 톱조차 어째서인지 시선을 보내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무엇을 알 수 있을까. 뻥을 한 패나 도라표시패에 시선을 보낸 사람이 쯔모패를 손패 안에 넣은 경우라면 거의 노텐이라고 생각해도 좋다. 자패라면 노텐이 확실하고, 수패라도 텐파이 가능성이 꽤 낮은 것이다. 아주 가끔 있는 것이 이런 경우다.       뻥      쯔모        도라       깡 재료를 이용해 텐파이가 되는 것은, 수패로 단기대기패를 바꾸는 경우 내지 가리텐(仮りテン)을 하는 경우 정도일 것이다. 다시 말해 깡 재료를 버리지 않고 놔두는 동작이 나왔다면,...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hope3678 2014.12.16 추천 0 조회 4524
  [5장 제 89강] 야미텐 승부를 탐지하라             종반에 스지패를 버렸다면 야미텐이다    어떤 사람이 리치를 걸었다면, 어쨌든 현물이나 그에 준하는 패가 나오는 게 보통이다. 통하지 않는 패라도, 본인 나름의 안전하다는 근거가 있을 것이다. 그런데 누가 봐도 리치에 위험한 패가 나오는 일도 있다. 그저 안전패가 없는 것일까, 아니면 명확한 공격태세의 표현인 것일까. 이것을 바로 판단하기는 어렵다.    예를 들어 리치를 건 사람의 버림패가 위와 같은 형태라고 하자.  이에 대해 바로 중을 버린 사람이 있다고 해보자. 리치를 건 사람의 버림패는 약간 변칙적이라, 여기에 대해 중은 꽤 위험한 패. 하지만 이것만으로 중을 버린 사람의 손패를 판단하기엔 이르다. 이 뒤 추가로 중 2장이 연속으로 버려져, 이른바 안커 버리기로 수비를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거꾸로 다음에도 무스지패가 버려지게 된다면, 현물대기 야미텐일 가능성이 높다. 리치한 사람의 현물뿐만 아니라, 당분간 양쪽 모두를 경계하면서 신중하게 버릴 패를 선택해야 할 것이다.    다만 한시라도 빨리 승부인지, 손패가 막혔는지를 간파하고 싶다면, 그 사람의 표정을 보면 된다. 승부하는 사람일 경우엔, 방총도 각오하고 있어서인지 거의 망설임을 보이지 않는다. 손패가 막혀 안전패를 찾느라 곤란해하는 사람은, 어딘가 자신이 없는 듯한 표정을 짓는 법이다.    자, 리치 후 시간이 지나 유국 직전까지 왔다. 여기서 어떤 사람이 리치에 통하지는 않지만 일단 버림패에 있는 5통의 스지패 8통을 버렸다. 이것을 어떻게 판단할 것인가?  수비를 하고 있었지만 현물이 없어 스지패를 버린 것일까?...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hope3678 2014.12.16 추천 0 조회 5516
기사 $user_lang->Article James Yu 2014.12.14 추천 0 조회 4438
 Logical Tactics  26   지나친 울기는 정말 수비의 붕괴를 초래하는가?        도라      이런 손패입니다. 6순째. 여기서 나온 백으로 뻥을 할까요? 말까요?~~~~~~~~~~~~~~~~~~~~~~~~~~~~~~~~~~~~~~~~~~~~~~~~~~~~~~~~~~~~~~~~~~~~~~~~~~~~~~~~~~~~~~~~~   울기하면 불안에 휩싸이는데...     울기하면 불안해진다. 특히 싸구려 수로 몇 번이나 울기하면, 남들 앞에서 알몸뚱이가 되는 듯한 불안에 휩싸인다. 그러니 어차피 싸구려인 수라면 멘젠을 유지하고 싶다, 그런 생각을 하지는 않으십니까?  위의 손패에서 백 뻥을 하면 백 도라 1이 확정됩니다. 그 뒤에도 울기할 수 있는 수가 나오면 팍팍 울기하게 될테니, 이런 최종형이 될 것 같군요.        뻥       뻥        도라       그럴 때 리치로 습격해온다면...  어떨까요. 백 뻥으로부터의 이 코스, 괜찮을까요, 나쁠까요?    지금까지 자주 듣던 이론 중 '지나치게 울기하면 수비를 할 수 없게 되니, 싸구려 수면 울기를 하지 않는 편이 좋다'는 게 있었습니다. 그 이론에 따라 생각한다면 2천점에 2번 울기하는 이 코스는 나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다면 백 뻥은 해선 안 되는 것일까요?      먼저 화료해버리는 것도 수비하는 방법     결론부터 말하도록 하죠. 잔뜩 울기하면 수비가 파탄나 방총이 증가한다는 것은 거짓 이론입니다. 아니, 거짓이라고 하는 건 좀 지나치지만 그 정도로 중요한 건 아니란 말입니다. 왜냐면 방총 증가는 리치에 대해 승부한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이쪽이 멘젠이든 잔뜩 울기했든 그리 다르지 않거든요. 보다 엄밀하게 말하자면 울기를 3번 하면 역시 수비력이 떨어지지만, 2번까지는 그리 많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위의 손패에서 하나도 울기하지 않은 채 이런 텐파이가 되어...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번역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hope3678 2014.12.14 추천 0 조회 4472
Logical Tactics  25   45679는 바로 리치일까? 아니면 손패가 바뀌기를 기다려야 할까?        쯔모        도라     동장의 친(親) 7순째. 북을 버리면 도라 머리의 역이 없는 텐파이입니다. 리치를 걸까요? 말까요?~~~~~~~~~~~~~~~~~~~~~~~~~~~~~~~~~~~~~~~~~~~~~~~~~~~~~~~~~~~~~~~~~~~~~~~~~~~~~~~~~~~~~~~~~   손패가 바뀌는 패가 잔뜩 있는데 바로 리치를 걸면 바보 인정!?    예전에는 45679라는 형태에서 바로 리치를 걸면, 그것만으로도 바보 취급을 당했습니다.  양면대기 이상으로 바뀌는 패가 잔뜩 있으므로, 형태가 좋아진 뒤 리치를 거는 것이 상식이었던 것이죠.  이번 문제는 거기에 발 뻥도 가능하고, 샤보대기가 되어도 지금의 형태보다는 좋아지는 손패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손패가 바뀌는 패가 잔뜩 있다고는 하지만, 평균 몇 순에 뽑을 수 있을까?]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린다면, 이대로 바로 리치를 거는 게 득인 거 아냐?]라고 하는 분이 늘었습니다. 특히 넷마작에선 그런 경향이 강하지요.  텐파이한 순차가 빠르다면 손패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편이 유리(상대와의 스피드 차이를 양형으로 바꾸는 데 사용. 너무 이른 밀어붙이기는 헛수고)하고, 순차가 늦다면 바로 리치를 거는 수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친(親)의 7순째라는 순차는 진짜 미묘한 상황이라 생각합니다. 리치를 걸어야 할까요, 다마텐으로 기다릴까요?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바로 리치와 다마텐 중 어느 쪽이 강한가?    이 손패는 최고위전의 사토 키요마사(佐藤聖誠) 프로께서 가르쳐주신 것입니다. 그분의 블로그에도 꽤 자세한 글이 올라와있지요(흥미가 있는 분은 구글로 검색해 보십시오. 2009년 6월 15일자).  재미있는 것은 대부분의 마작 프로들은 다마텐으로 기다리고,  대부분의 넷 강호들은 바로 리치를 건다는 점입니다. 모두 강하신 분들이지만 판단이 다른 것이죠.  하지만...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번역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hope3678 2014.12.14 추천 0 조회 5422
Logical Tactics  24   나란히 붙어있는 샤보대기면 리치를 걸어야 할까?     남 1국 자(子)의 7순째. 적도라 2장의 찬스수로 텐파이했지만, 악형인 나란히 붙은 샤보대기입니다. 텐파이를 할까요? 리치를 걸까요?~~~~~~~~~~~~~~~~~~~~~~~~~~~~~~~~~~~~~~~~~~~~~~~~~~~~~~~~~~~~~~~~~~~~~~~~~~~~~~~~~~~~~~~~~   [나란히 붙은 샤보대기는 화료하기 쉽다]는 말이 사실?    최근에는 듣지 못했지만, 예전에는 [나란히 붙은 샤보대기는 화료하기 쉽다]는 신화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자주 쓴 사람은 마작신선조의 일원이었던 타무라 미쯔아키 프로(통칭 타미라)입니다.  하지만 제 인식으로는, 오히려 보통 샤보대기보다 화료하기 어려워서 리치를 걸기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똑같은 [나란히 붙은 샤보대기]라도 1122라든가 8899같이 끝쪽이면 괜찮지만, 한가운데일 경우엔 누군가가 그 멘쯔를 갖고만 있어도 2장밖에 남지 않습니다. 힘들지요.    자, 이번 패는 제 실전에서 따왔습니다. 이렇게 나란히 붙은 샤보대기 텐파이가 되었지요.  여기선 텐파이를 해야 할까요? 아니면 6삭을 버려 텐파이를 무너뜨려야 할까요? 또, 텐파이를 한다면 여기서는 리치일까요? 다마텐일까요? 참고로 다들 자패와 끝패부터 버린 보통의 버림패였습니다. 관련패는 7삭이 1장 버려져 있을 뿐.     상당히 빠지기 쉬운 [바보의 숙고] ※ 바보의 숙고 : 바보가 아무리 깊게 생각해봐야, 결국 쓸데없는 시간낭비일 뿐이라는 뜻.      실전에서 제가 어떻게 했느냐 하면, 텐파이는 하되 다마텐으로 기다렸습니다. 그 뒤 8삭을 뽑아 간짱 7삭대기로 바꿔 리치를 걸었지요. 다들 끝패부터 버린 슌쯔 판(탄야오 판?)이었기에, 한가운데의 나란히 붙은 샤보대기라면 완성패가 남아있지 않을 거라 생각한 것입니다. 멤버들의 버림패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A씨 :    B씨 :    C씨 :    나   :       다들 삭수패 위쪽을 버렸으니 삭수패의 한가운데 패를 갖고...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번역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hope3678 2014.12.12 추천 0 조회 5005
Logical Tactics  23   리치를 걸어야 할지 망설여지는 도라 1의 우형 텐파이          쯔모       도라     자(子)의 6순째, 역이 없는 도라 1의 간짱 6통대기로 텐파이했습니다. 리치를 걸까요?~~~~~~~~~~~~~~~~~~~~~~~~~~~~~~~~~~~~~~~~~~~~~~~~~~~~~~~~~~~~~~~~~~~~~~~~~~~~~~~~~~~~~~~~~   우형 리치는 득인가, 손해인가?    요즘은 넷마작으로 데이터를 얻을 수 있게 되어, 어떤 타입의 타법이 강한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화료율과 방총율. 화료는 많을수록 좋고 방총은 적을수록 좋습니다. 당연하죠.  하지만 그것이 바로 고민이 발생하는 원인입니다. 최대한 화료하려 하면 방총이 늘어나게 되는 법. 그 타협점을 찾는 것까지 데이터가 가르쳐주는 건 아니기 때문이죠. 특히 문제가 되는 것이 싸구려 우형 리치의 가치입니다. 선제 리치는 유리하지만, 내게 도라가 적은 이상 타인이 갖고 있다는 얘기. 고득점 수로 추격 리치를 당하거나, 울기로 텐파이를 당하는 등의 위험도 커지게 됩니다.  싸구려 우형 리치는 득일까요, 손해일까요? 이번 문제는 그런 문제입니다.  리치 도라 1이라도 양면대기라면 망설임없이 리치를 걸 수 있겠지만, 그게 한가운데 간짱대기라면 어떨까요. 손패가 바뀌는 패의 장수는 적지만, 이대로 리치를 거는 것도 망설여지는 손패인 것입니다.     득점보다는 속도를 중시     사실, 강한 사람은 평균 득점이 낮습니다. 화료율이 높아지면 자연히 평균 득점은 낮아지니까요. 다시 말해 타점으로 화료율을 보충하려는 타입은 강자가 될 수 없고, 타점을 화료율로 보충하는 사람이 강자인 것입니다. 고득점과 속도를 비교한다면 속도 쪽이 더 중요합니다. 손패를 만들 때는 고득점보다 속도를 의식하도록 합시다.  그 얘기는 늦은 양면대기보다 빠른 간짱대기가 더 유리하다는...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번역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hope3678 2014.12.12 추천 0 조회 7154
  [5장 제 88강] 대기패 예상보다는 텐파이 탐지         쯔모      도라     텐파이 탐지능력을 길러라    상대의 대기패를 예상하는 능력과 텐파이를 탐지하는 능력. 물론 둘 다 필요하지만, 굳이 우선시해야 할 쪽을 고른다면 후자이다. 상대가 노텐임을 알면, 울기당할 수는 있어도 론을 당할 일은 없기 때문이다. 리치라는 명확한 텐파이 선언 외에도. 야미텐과 울기한 텐파이를 읽어낼 수 있다면 상당히 유리하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게 된다.    그 힌트가 되는 것이 상대의 버릇이다. 마작을 치는 사람 중 대부분은 텐파이했을 때 안심하는 버릇이 있듯이, 거기서 분위기가 바뀌는 경우가 많다. 그 전형적인 예는 다음과 같다.   ㆍ말이 많은 사람이 갑자기 입을 다문다. 과묵한 사람이 갑자기 말한다. ㆍ시선을 손패에서 버림패로 옮기고, 괜히 두리번거린다. ㆍ탁자 바깥에 흥미를 둔다. 마실 것을 부탁하거나, 담배를 피운다거나... ㆍ쌓기봉과 리치봉을 확인한다. 점수봉을 다시 정리하거나 점수표시 버튼을 몇 번이고 눌러서 확인한다. ㆍ갑자기 타패가 강해진다. 내지는 묘하게 조용히 버린다. ㆍ깜빡 안 뒤집은 기가 마크를 지적하거나, 선의 위치를 확인한다.     거꾸로 노텐일 확률이 높은 거동으로는 [손패 중 하나를 잡아 오른쪽으로 가져간다], [도라를 버리려다 손패에 다시 거둔다] 등이 있다. 후자의 경우를 설명하면 아래와 같다.  맨 처음의 손패라면 서를 거의 사용할 수 없으므로 그대로 버리려 했다. 하지만 도라라는 것을 깨닫고, 서둘러 손패에 다시 거둔 것이다. 평범하게 버리려 한 패를 다시 거둔 경우, 중반이라면 [역을 못 보고 지나친 것]일 수도 있지만,...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hope3678 2014.12.09 추천 0 조회 5190
5장 패를 읽고 사람을 읽어라    적의 수를 간파할 힌트는 탁자 위에만 있는 것이 아니다. 물론 상대의 버림패가 손패 예측의 메인이지만, 거기에 더해 사람을 볼 수 있게 된다면 예측의 정밀도가 더욱 올라갈 것이다.  쯔모를 바로바로 해서 간단한 수로 끝내려 하는 사람은, 나쁜 형태로 텐파이하지 않는다. 언제나 고득점 수를 노리는 사람이 남장의 꼴찌라면, 천점짜리 울기를 하지 않는 법이다.  상대가 사람이기에 얻을 수 있는 힌트를 놓친다면, 그것은 손해가 될 뿐이다.     [5장 제 87강] 대전상대의 어디에 주목할 것인가        쯔모      도라     망설임은 정보의 보고    사람을 상대로 하는 마작의 경우라면. 많건 적건 대전상대의 버릇이 드러나는 법이다. 때로는 그 버릇이 버림패 이상의 정보원이 되는 경우가 많다. 정보를 분석함으로써 상대의 텐파이 여부를 간파하고 대기패의 종류를 알아낼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디에 주목하면 좋을까. 그것은 대전상대의 [타패 템포], [망설임], [시선], [말] 등을 열거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제일 현저하게 드러나는 것이 망설임이다. 망설인 끝에 버려진 패는, 그때까지 손패에 관련되어 있었을 경우가 많다. 이쪽에 유익한 정보를 얻을 절호의 기회인 것이다.  예를 들어, 울기를 한 상대가 망설인 끝에 완전 안전패인 서를 버렸다고 하자. 이것만으로도 그 상대가 텐파이가 아니라는 것은 명백하다. 텐파이라면 고민하지 않고 서를 버릴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멘젠의 경우에는 [리치를 할까 말까]라는 다른 생각을 했을 수도 있으므로 노텐이라고 단정지을 수 없다. 하지만 설령 텐파이라도 호형 텐파이가 아니라는 것은 이해할 수 있을...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hope3678 2014.12.09 추천 0 조회 4085
Logical Tactics  22   시간은 금! 모로힛카케 VS 손패바꾸기        도라     타가가 리치를 건 국면입니다.  1만을 버리고 손패가 바뀌기를 기다릴까요, 5만을 버리고 모로힛카케 리치를 걸까요? 리치한 사람의 버림패엔 만수패가 1장도 없습니다. ※ 모로힛카케 리치(モロヒッカケリーチ) : 리치 선언패의 스지패가 대기패인 리치. 예컨대 위의 손패에서 5만을 버리고 리치를 걸었는데 2만이 대기패인 경우를 이름. ~~~~~~~~~~~~~~~~~~~~~~~~~~~~~~~~~~~~~~~~~~~~~~~~~~~~~~~~~~~~~~~~~~~~~~~~~~~~~~~~~~~~~~~~~   태평하게 굴 수 있는 상황인가    연속형에 1장이 붙어있는 형태엔 매력이 있습니다. 24567통 같은 형태 말이죠.  예를 들어 24567통일 경우, 8통을 뽑으면 3면대기도 된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35678만이라면 6만이나 7만, 9만을 뽑으면 양면이 된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요. 현재는 간짱대기지만 잘만 하면 3면대기로 변할 듯한 매력이 있는 겁니다.  하지만 그것은 손패가 바뀌길 기다릴 여유가 있을 때의 얘기. 누군가가 리치를 걸었을 때는 손패가 바뀌기를 기다려도 되는지 망설여지죠. 그러한 상황이 이번 손패입니다.  여기서도 손패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타 1만 다마텐일까요? 그런 여유있는 생각따윈 관두고. 바로 모로힛카케 리치를 거는 타 5만일까요? 동시에 탄야오가 붙는 이런 손패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십시오.        도라       리치가 걸려있다면 현재에서의 베스트 대기를 선택     정답은 타 5만, 모로힛카케 리치입니다. 어떻습니까. '그야 당연하지'라고 생각하십니까?  35678만에는 좋은 형태가 될 것 같은 매력이 있지만, 양면이 되는 것은 6만, 7만, 9만을 뽑았을 때 뿐입니다. 3종류밖에 없고, 바뀌었다 해도 양면대기입니다. 화료가 보장되는 게 아니란 말이지요.  누군가가 리치를 건 국면에서는, 그런 장래의 호형을 기대하지 말고 지금 현재에서의...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번역 넷마작로지컬전술입문 hope3678 2014.12.07 추천 0 조회 5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