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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16
2015년 8월 13일 목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신천 루빅스에서 학교(동아리) 대항 마작 교류전이 진행되었습니다.10개 학교에서 총 32명의 인원이 대회에 참가하였으며 3회의 반장전으로 진행되었습니다.이번 대회에는 삼배만, 역만 같은 높은 점수의 역이 많이 나와 많은 사람들을 놀라게 했는데요1차전 경북대의 황인규 선수가 화료한 삼배만(리치 쯔모 도라9) 입니다.2차전 동국대 장세영 선수가 화료한 역만 (청노두) 입니다.같은 2차전 건국대 서원준 선수가 화료한 역만(사암각) 입니다.3회의 반장전의 결과 5월에 성균관대에서 열린 교류전에 이어 이번에도 건국대 팀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2차전에서 두 사람이 모두 크게 승리하면서 1위이던 서울대에 역전하며 우승에 크게 다가갔습니다.     우승을 차지한 건국대의 유가연 선수(좌), 서원준 선수(중) 입니다.아래는 경기 결과입니다.먼저 팀별 결과입니다.조별1차전2차전3차전합계1건국대100009600052001112002서울대40900254005300716003고려대(그림)48001180052000686004동국대 2조660047900700552005경북대35300-1560022200419006고려대(한일) 2조3500-1340036300264007홍익대 1조12400-980010500131008동국대 1조730019200-28300-18009숭실대 1조-1400-2900-1800-610010고려대(한일) 1조-18900-1690025200-1060011서울시립대-254004500-7900-2880012성균관대15600900-49300-3280013연세대 2조11200-45000-13700-4750014숭실대 2조-34400-290002400-6100015홍익대 2조-18300-51900-20800-9100016연세대 1조-49200-21200-38000-108400다음은 개인별 결과입니다.조이름1차전2차전3차전합계1건국대유가연600530006600602002경북대황인규27500590025000584003건국대서원준940043000-1400510004고려대(한일) 2조조정우31900-690018600436005동국대 2조장세영1510035100-7300429006서울대조용환13000263000393007고려대(그림)백인욱-2200420034800368008동국대 1조박재욱2100019400-3700367009서울대이창민27900-90053003230010고려대(그림)김혜란70007600172003180011홍익대 1조신윤창6500400089001940012숭실대 1조김동희71009600-34001330013동국대 2조허선국-85001280080001230014연세대 2조이준범13400-650054001230015고려대(한일) 1조박순규-7400-490016100380016홍익대 1조최주선5900-138001600-630017성균관대허동원92007400-23500-690018서울시립대윤형식-1130011800-9900-940019고려대(한일) 1조유승민-11500-120009100-1440020경북대박수훈7800-21500-2800-1650021고려대(한일) 2조정동환-28400-650017700-1720022숭실대 1조이연재-8500-125001600-1940023서울시립대선규환-14100-73002000-1940024성균관대강태형6400-6500-25800-2590025숭실대 2조김병관-11500-244007500-2840026홍익대 2조박진영12000-21900-20600-3050027숭실대 2조이남진-22900-4600-5100-3260028동국대 1조이준로-13700-200-24600-3850029연세대 1조강민우-28900-11900-4100-4490030연세대 2조강상은-2200-38500-19100-5980031홍익대 2조박건후-30300-30000-200-6050032연세대 1조이현석-20300-9300-33900-63500
대회소식 대회소식 도토링 2015.08.18 추천 0 조회 7541
1. 오늘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오늘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언제였나요?3회전 동장이 종료할 때까지 소지점 13,000 정도의 꼴등이었습니다. 그때까지 리치를 2~3번 정도 걸었는데 한 번도 나지 못했습니다. 마음이 급해지고 있었는데 탄핑계열의 456 삼색까지 보이는 좋은 패가 들어왔습니다. 상가의 선제 리치가 걸리는 순간 47삭으로 텐파이가 되었습니다. 7삭은 리치자의 현물이었기 때문에 야미텐을 할까하는 생각도 살짝 들었지만, 456 삼색이라 7삭은 어차피 싼 쪽이고 점수도 없는 상황이어서 추격 리치를 걸었습니다. 다행히 4삭을 쯔모하여 하네만을 화료하였습니다. 그 국을 화료하지 못했다면 결승 진출도 어려웠을 것으로 생각합니다.2. 결승전에서 처음 만관 직격을 맞고 시작했는데 그때 심정은 어땠나요?동1국, 패가 별로 좋지 않아서 내릴 준비를 해야겠다고 생각한 순간에 야미텐으로 만관을 방총해서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단판 승부에서 처음부터 큰 점수를 쏘이면 마음이 흔들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담담했습니다. 라스 친이었기 때문에 두 번째 친은 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고타점을 목표로 하여 나머지 대국에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3. 일본에 가시는데 각오 한말씀 부탁드립니다본선에는 높은 경쟁률을 뚫고 올라오신 분들이 참가하신다고 알고 있습니다. 좋은 성적이 나오면 더할 나위 없겠지만 값진 경험이라고 생각하고 즐겁게 대국하고 싶습니다.4. 기억에 남는 대국이 있나요?1회전 남3국 1연장. 저는 소지점 32,000점의 3등 친이었습니다. 2등인 동가와는 300점 차이, 1등인 남가와는 만점 이내의 차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남은 시간은 7~8분가량으로 앞으로 2국 정도밖에 못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배패를 받아보니 찬타 준찬타도 붙지 않는 오직 789 삼색만 보이는 싸고 형태도 좋지 않은 패였습니다. 이번...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5.07.21 추천 0 조회 6381
2015 마작최강전의 서울대표 결정전이  치열한 대국 끝에 끝났습니다. 3차전까지의 예선 결과 유승호, 전미희, 장동환, 신병호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했습니다. 3차전까지의 결과는 아래표에 있습니다. RankName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유승호11939.6666.610066.6000210032전미희118.439.4666.666.6100033.30201033장동환107.635.8666.666.666.60033.3200134신병호106.935.6366.666.666.6000201035조성원73.324.4333.366.633.333.300111036김우람64.621.5333.366.666.6000111037곽준호52.117.3633.366.633.333.300111038최윤수36.612.2333.366.666.60033.3110139조용환33.311.133.366.666.60033.31101310박현재19.76.5933.333.333.30001020311조윤정72.3633.366.633.333.3033.31101312장영길-1.2-0.4066.633.333.3000210313김일중-11.2-3.76066.6066.6000210314임송헌-14.1-4.7066.633.366.633.300210315제화준-23-7.6933.333.333.30033.31011316이대협-25.4-8.4633.333.333.30033.31011317박형종-31.8-10.6033.3033.3000120318곽종헌-51.6-17.233.333.333.30066.61002319박윤조-64.6-21.56033.3033.3033.30111320최문기-85.5-28.5033.3033.3066.60102321권호종-99.3-33.10000033.30021322유창길-112.6-37.53033.333.30066.60102323장한별-114.7-38.23033.333.30066.60102324선규환-137.5-34.3700250255000224 결승전 동 1국은 신병호 선수가 야미텐 핑후 도라3으로 전미희 선수를 직격하면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동 2국 신병호 선수의 친일때 바로 벼락같은 하네만 쯔모로 바로 1등으로 앞서 갑니다. 그 이후 유국과 잔 일격으로 지지부진 하다가 남 1국에 친인 장동환 선수가 친 리치 쯔모 4본장에 1400올을 하면서 점수가 전미희(27600), 유승호(26400), 신병호(23600), 장동환(22400)으로 박빙의 승부가 이어집니다. 거기서 이어지는 남1국 5본장 친 장동환 선수의 9순 리치. 이 힘든 상황을 뚫고 나온건 전미희 선수의 또이또이. 장동환 선수를 직격하면서 4100점 화료에 리치봉까지 1000점 가져가서 5100점을 더합니다. 이 화료가 상당히 의미있었던 화료로 후반부 대국에서 전미희 선수에게 큰 힘이 됩니다.  마지막에 유승호 선수가 마지막 역전을 노리고, 상가의 직격까지 넘기면서 마지막 일발 역전의 수를 노렸지만 불발에 그치면서 마지막까지 리드한 점수를 굳게 지킨 전미희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전미희 선수는 10월에 열릴 동경최강위 결정전에 진출하게 됩니다.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5.07.20 추천 0 조회 7026
1. 예선에서 압도적인 성적으로 1등을 했는데 대회 시작에 생각한 전략이 있다면?- 전략이라고 생각한거는 솔직히 말하면 없습니다. 본인이 이런 대회에서 어디까지 갈수 있을까 궁금하기도 해서 그냥 매 탁마다 최선을 다해서 치겠다고 생각한 정도네요. 2. 결승탁에 오르기 전에 생각한 전략이 있다면?- 솔직히 첫번째 탁 이후로는 매 탁마다 저와 순위가 비슷하거나 제가 점수를 잃게 되면 역전이 되어버리는 국이여서 최대한 화료위주로 패를 돌린거 같습니다. 순이 빠른 타가리치나 오야리치에 대해서는 그 국을 유국으로 포기한다는 생각으로 내린건 이 대회가 처음인거 같긴하네요.3. 결승탁에서 1등을 예감한 순간은?- 남 3국이였던 제 오야 차례까지 1등을 생각하며 치기보단 열심히 쳐야겠다는 생각 뿐이여서 오라스 때 점수 계산후에야 1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4. 대국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결승 탁 오라스에 쯔모 화료인거 같습니다. 평소에 즐겨하는 양면 대기등을 포기하고 샤보대기를 잡아 타가에서 양면쪽 론패가 나와 조바심도 났었지만 마지막에 쯔모로 화료하여 대회를 마무리지어 기억에 남는 순간입니다.5. 일본의 오사카최강위 결정전을 나가게 되었는데, 한국인이 아닌 일본인들과 대국 경험이 있으신지요?- 아니요 부마동 이외의 사람들과 친경험도 많이 없습니다.6. 일본의 오사카 최강위 결정전에서는 어떤 각오로 임하실 예정이신지요?- 솔직히 도쿄 본선까지는 가고 싶지만 이거저거 생각하기 보다는 예선처럼 매국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7. 자유롭게 하실 말씀 부탁드립니다.- 어쩌다보니 오사카 대회 출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잘 치시는 분들도 많았던 부산 예선 이였고 마작최강전을 가고 싶어한 주변 사람들도 많았기에 그 분들을 위해서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5.06.11 추천 0 조회 5378
최근에 모처에서 타가가 쯔모를 했는데, 발성을 해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있었다고 합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는 발성간의 상황에 대해서는 명문화된 확실한 가이드 라인이 있지만, 그리 많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는 발성과 쯔모간의 경합이 발생했을때에 대해서는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없던 실정이었습니다. 해당 문제에 대해서 한국마작연맹 내의 룰을 담당하는 연구팀 내에서도 의견이 분분하여, 일본에 문의 하였습니다. 문의한 분은 일본에서 해설자로 일하시면서, 중국 유럽 등의 국제대회 심판을 보시는 카지모토 타쿠노리 프로의 답변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일단 펑과 캉의 경우. 타가가 쯔모하여 손패에 패가 들어간 시점 정도 까지는 인정. 타패를 위해 손이 출발한 시점 정도에서는 불인정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합니다. 이 건에 대해서 친절하게 화면 캡쳐까지 해서 보내 주셨습니다.  위 정도의 경우라면 발성을 인정하고,  위와 같이 이미 타패를 위해 손이 출발한 시점에서의 발성은 불인정. 여기까지는 명확한 가이드 라인을 내거나, 명문화 되기로 어느정도 협의가 된 상태입니다. 제가 가이드하고 있던 시점과도 거의 일치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론 발성의 경우입니다. 론 발성의 경우는 대부분의 경우 위의 두번째 그림 정도의 시점에서도 인정이 된다고 합니다. 패가 하에 닿는 시점(한국마작연맹 룰에서는 타패 시점으로 규정함)에는 확실히 론 발성도 늦었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이전에는 인정을 한다는 것이죠. 하지만 문제가 쯔모 타패가 바로 연결되어서 이루어 졌을때는 괜찮지만, 쯔모후에 타패시 까지 20초씩 걸렸던 경우라면 또 인정을 안 하는 것이 대부분이라 하여, 이부분은 명확하게 명문화 할만한 가이드 라인은 없다고 합니다. 론...
규칙 $user_lang->rules James Yu 2015.05.16 추천 0 조회 67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