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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42
2015 IORMC에서 한국팀 대표로 나가서 팀우승을 한 4명의 인터뷰입니다. [이준희 선수]- 아깝게 준우승에 머물렀는데 어떠셨나요?전체 1등 Yuse 선수와는 우마 60점 차이였기에, 1등을 하는 것만이 아니라 Yuse 선수를 3등 이하로 끌어내려야 했는데 동1국부터 Yuse 선수사 오야 만칸을 쯔모하면서 시작되어 사실상 우승은 멀어졌다고 생각했습니다. 아쉽지만 준우승에 만족 합니다. - 3차전에 3등을 하는 바람에 우승 하기 힘들어졌는데 3차전에서 힘든점은 어떤 점이었나요?3차전은 수비만 하다가 동장~남2국까지는 아무 것도 못했습니다. 남3국 마지막 친에서 어떻게든 한 번 나기 위해 억지로 울어서 갔지만 결국 상가에게 만칸 쯔모 오야카부리를 당하면서 3등이 확정되었습니다. 오라스에 어떻게든 화료하여 4등을 안 한게 다행이라고 생각되네요. - 4차전에 1위를 해서 한국팀 1위를 하게되었습니다. 일본측에서 상당히 아쉬워 했습니다. 한국 2명 일본 2명으로 사실상의 한일전이었는데, 팀을 서포트 하려는 전략이 있었나요?팀 순위는 사실 별로 신경을 안 쓰고 있었기에, 전략 같은 건 없었습니다. - 4차전에 상대한 두명의 일본 선수는 어떠셨나요?한 번 대국한 걸로는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이 있다면?마지막에 순위가 바뀌지 않는 화료를 한 게 아쉽네요. 동1국에 오야 만칸 쯔모 당한 게 컸습니다. 그 이후 내내 김빠져서 대국한 듯합니다.[조성원 선수]- 우승자가 기억에 남는 대국자라고 할 정도로 4차전 오라스에 상당한 활약으로 팀 우승을 이끌었는데, 한일전으로 되어버린 4차전은 어떠셨나요?솔직히 일단 개인성적이 상승하면 팀 성적도 올라간다고 먼저 생각하고 4차전에 돌입하였으나 개인 1위 Yuse님의 동1국 친만쯔모가 나오는 바람에 급 팀 순위도 중요한 포인트로 머릿속에 넣고 경기를 진행했습니다. 오랜만에 심장이 쿵쿵 뛰는 긴장감있는 대국이었습니다.- 1차전에서 3차전까지는...
IORMC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15.11.13 추천 0 조회 4281
1. 우선 우승 소감 부탁합니다. 이런 대회에서 우승하는 것은 처음이어서 기쁩니다만, 마지막 4회전에서 실수를 하는 바람에 일본 팀에 폐를 끼쳐버리게 되어 마냥 기뻐할 수도 없겠네요.(쓴웃음)2. 최후에 한국의 이준희 선수가 끝까지 추격했는데, 언제 우승을 예감하셨습니까?이준희 선수와는 60포인트의 차이가 있었기 때문에 2위만 유지한다면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만, 3위였던 오라스 친에게 따라잡힐 뻔 했기에 마지막까지 긴장했었습니다. 개인전 우승을 확신했던 건 게임이 끝났을 때였지만, 개인전 쪽 보다는 실수로 인해 일본 팀의 발목을 잡았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에 가득했습니다. 3. 대국중에 인상적인 장면이 있었습니까?1회전의 남3국에서, 밀어붙이고 있던 1위분이 생패인 중을 손패에서 버린 직후, 제가 중을 뽑아와 망설이지 않고 즉시 리치를 걸어 타가로부터 12000점 화료를 했던 국면과, 3회전의 남1국에서 양면리치를 걸 수 있었음에도 쌍봉대기 리치를 하여, 단체전에서 마크하고있던 홍콩의 Bee Lee(李穎藍)선수에게 5200점 론 화료를 한 국면입니다. 4. 기억에 남는 선수가 있었습니까?최종전의 조성원(Reality) 선수네요. 그 때의 오라스 친은 강력했습니다. 5. 가장 어려웠던 순간은 언제였습니까?3회전의 남2국 친이었을 때 타가에서 2명이 리치를 걸었던 국면이네요. 텐파이 할 때까지는 결의를 다지며 승부하면서도, 텐파이가 되었을 때 리치하지않고 '2만과 5만이 들어오게되면 8만과 바꿔치기 위해' 다마텐을 택한 전략이 성공했습니다. 실제로 한 분이 25만 대기이기도 했고, 그 때의 12000점 화료는 정말 뿌듯했습니다.6. 마지막은 한일전이 되어 버렸습니다. 어떤 전략이셨습니까?Koichi Kihara(【罪歌】) 선수와 제가 1, 3위거나 1, 4위라면 괜찮을 것이라 생각하고 진행하였습니다만, 오라스에서 제가 11600을 방총당하는 바람에 힘든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그 방총으로 패닉 상태가 되어,...
IORMC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15.11.10 추천 0 조회 4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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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D VOD HoJong Kown 2015.11.10 추천 0 조회 3640
VOD VOD HoJong Kown 2015.11.09 추천 0 조회 3873
1차전 동2국에서 하가 조윤정 선수의 리치 이후 바로 텐파이를 했으나, 방총당한 국인데, 상당히 아까웠습니다. 명인전은 점수+우마 이기 때문에 고득점을 해 두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친하네만으로 전체 대국을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국면이라 과감하게 승부했으나, 4-7대기가 패산 앞쪽에 훨씬 많이 남아 있었네요.  상가 이준희 선수의 리치에 동순에 텐이 되었는데, 한순차로 또 만관을 놓칩니다. 위 두번의 화료가 밀리면서 상당히 힘든 1차전이었습니다.  오라스. 1등과의 차이는 4400점차에서 배패 이후 첫 쯔모. 발을 받을경우 도라2로는 3900점. 1판이 더 필요하거나 40부가 필요한 상황. 백이나 도라를 받을 생각으로 최대한 진행해 봅니다.  운좋게 발이 안커가 되는 바람에 멘젠으로 텐파이를 하게 되어 6순째에 바로 화료해서 운좋게 1등으로 마치면서, 일단 시작이 좋았습니다만, 큰패가 계속 밀려서 좀 아쉬웠습니다. 1차전 기록 및 패보. 조윤정: ninaka유재원: JamesYu조성원: Reality이준희: harookie 11/01 | 牌譜 | C8063 般南喰 | http://tenhou.net/0/?log=2015110114gm-000b-18063-dd299388&tw=1 1位 B:JamesYu(+40.8) C:ninaka(-17.8) D:Reality(-33.0) A:harookie(+10.0)2차전은 이준희 선수가 동2국과 남2국에 연장을 많이 하면서 좀 길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남2국 상황만이 기억에 남습니다. 2삭을 버릴때 이미 청일 텐파이입니다만, 그 다음다음순에 떠온 3통. 1차전에 제가 1등이고, 이준희 선수가 2등이었던 지라 현재 점수차에서 최대한 따라잡을 필요가 있었습니다. 대면인 이준희 선수가 동백을 받은 상황. 돌이켜 생각해 보면 여기서 물러서야 했었나 싶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대면도 커야 18000점, 보통 12000점 정도로 생각되는 상황에서 2등으로 올라설 수 있는 화료가 필요한것도 사실. 3통을 던지는데, 그게 패착이 됩니다. 이준희 선수가 받고,...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5.11.02 추천 0 조회 4109
VOD 영상(Videos) James Yu 2015.11.01 추천 0 조회 3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