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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46
한국리치마작선수권대회 내국인 신청이 오늘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많은 신청 바랍니다. [대회 개요]- 일시: 2019년 10월 27일 일요일 오전 9시- 장소: 대한민국 서울 리치마작카페 (https://kml.or.kr/xe/176)- 주관, 주최: 한국마작연맹 (https://kml.or.kr/)- 문의:   * Email (한국어, 영어, 일어):   * 트위터: @KrMahjongLeague[참가신청]- 참가신청일(내국인): 2019년 9월 1일 ~ 2017년 10월 24일 (한국시간)- 참가비: 15,000원- 참가비 납부: 내국인(온라인 – 유재원: 우리은행 1002-144-932935)- 참가자격: 마작대국에 지장이 없는 대국자 (외국인 참가자 수에 따라 16명 이상 참가)- 참가방법: https://kml.or.kr/xe/competition_krmc_domestic에 본인이름을 제목으로 참가신청서 작성[시상]- 우승: 트로피, 상품(갤럭시탭A 10.1)- 준우승: 트로피[대회 규칙]- 10-20 우마 적용후 게임 4게임 종료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사람이 우승. 차점자는 준우승.- 아래의 규정 외에는 한국마작연맹경기규칙(https://kml.or.kr/xe/1665) 의 기본 적용 규칙을 따름.: 도중유국 없음: 60분 경과시 해당 국이 마지막 국이 됨 [대회일 세부일정]- 9시 ~ 9시 30분: 등록 및 대진표 추첨- 9시 30분 ~ 10시: 오리엔테이션- 10시 10분 ~ 11시 10분: 1차전- 11시 20분 ~ 12시 20분: 2차전- 12시 30분 ~ 13시 30분: 3차전- 13시 40분 ~ 14시 40분: 4차전- 14시 50분: 시상
KRMC 대회소식 KRMC James Yu 2019.09.01 추천 0 조회 2684
1. 우선 대역전극을 펼치며 우승을 차지하셨는데 소감을 듣고싶습니다.조금 얼떨떨합니다. 마지막의 마지막에 우연역으로 우승하게 되어 짜릿함과 동시에 그 전 운영을 잘 못해 이렇게 되어 아쉽습니다.2. 전반적으로 공격적인 태세로 경기를 진행하셨는데 큰 결실을 맺지 못한채로 오라스에 돌입하였습니다. 오라스에서 특별히 생각하신 전략이 있었다면?몇 번의 기회가 있었으나 그것을 살리지 못해 조금은 조급한 상태로 오라스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만관 쯔모조건으로 바뀔 수 있는 점수차면 괜찮다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그 부분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고, 직격은 힘들다고 판단해 만관 쯔모를 목적으로 했습니다.3. 오라스 1본장에서 조용환 선수 이외의 다른 선수가 모두 텐파이를 하면서 본인에게 있어서 더욱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 때 어떤 심정으로 경기에 임하셨는지요.2인 텐파이까지는 똑같이 만관쯔모 조건이었으나, 3인 텐파이로 만관쯔모로 역전이 불가능하게 되어 고민이 많았습니다. 다행히 더블남 또이가 손에 있어 빠르게 울어 1등 김충석님의 손패를 옥죄면서 그 다음 연장까지 바라보았습니다.4. 예선 4회전중에 기억에 남는 경기나 국면이 있었다면 말씀 부탁드립니다.예선 2회전 때 이주호님과 대국을 하게 되었는데, 그 당시 4안커 텐파이했으나 화료하지 못했던 점과, 예선 3회전 때 심지훈님과의 대국중 쯔모핑후를 버리고 삼색을 목적으로 후리텐 리치를 걸었으나 12000점 방총을 당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5. 결승전에서 오라스를 제외하고 가장 인상적인 장면이나 분기점이라 생각했던 장면은?남3국 14통 빠른 텐파이가 되었으나 핑후노미였기 때문에 이주호님의 4통으로 화료하지 않고 넘겼습니다. 그 뒤로 만수의 형태를 바꾸면서 삼색을 바라보며 리치를 걸었는데 화료를 하지 못한 점이 기억에 남습니다....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firesign 2019.07.01 추천 0 조회 2640
마작최강전 2019 대한민국 서울 예선은 조용환(Key) 선수가 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참가자 24명이 예선 4차전을 치룬 시점에서 상위 4명이 진출하게 된 결승탁은, 작년 우승자인 심지훈(케르베르스) 선수를 필두로, 이주호(마늘), 김충석(설탕마을), 조용환(Key) 선수로 짜여지게 되었습니다.예선전 결과 링크:https://mahjong.or.kr/saikyosen/ranking.php?year=2019&month=6결승탁은 힘든 전개를 이어가던 조용환 선수가, 최후의 최후까지 포기하지않고 화료를 여러 번 포기하면서 조건 만족을 위해 노력한 것이 결실을 맺어 결국 대 역전극을 만들어내었습니다.김충석 선수가 동1국 1본장과 동2국 연속 화료하며 근차로 앞서가는 전개. 이후 조용환 선수가 계속 리치를 걸며 기회를 엿보았으나 크게 화료하지 못하거나 선제 리치에도 불구하고 다른 선수에게 끊기는 등, 쉽지 않은 상황에서도 방총당하지 않으며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결국 오라스(1본장)에 들어선 각 선수의 점수는 동가 조용환(27800) - 남가 이주호(20100) - 서가 김충석(35700) - 북가 심지훈(15400)에 공탁 1000인 상황.이주호 선수가 5순에 6만간짱 역없음 텐이 되었으나 점수가 모자란 관계로 만수를 깨며 패를 돌리게 됩니다. 조용환 선수는 당핑삼색 노림수를 가지고 역전을 위해 패를 만들어나가고, 김충석 선수는 세 선수에 대한 만관 이상 직격을 주의해야 하면서도 화료하면 우승이 가능하기에 텐파이를 위해 패를 진행합니다. 심지훈 선수는 친이기 때문에 일단 화료가 절실한 상황.심지훈 선수가 상가에서 나온 3삭을 연이어 치 받으며 패를 진행하고 김충석 선수도 마지막에 텐파이를 만들며 조용환 선수를 제외한 3인 텐파이로 오라스 2본장에 진입. 이 시점에서 점수는 동가 조용환(24800) - 남가 이주호(21100) - 서가 김충석(36700) - 북가 심지훈(16400)에 공탁 1000인 상황에서 제한시간인 50분이 경과, 심지훈...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firesign 2019.06.30 추천 0 조회 2445
마작최강전이란?[ 마작의 최강자를 가리는 일본 최대 규모의 마작 대회, 마작최강전 ]마작최강전(麻雀最強戦)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유명 마작만화 '투패전설 아카기'가 연재되었고 현재도 다수의 마작 만화가 절찬 연재되고있는 잡지, '근대마작'을 출판하는 타케쇼보에서 매 년 주최하고있는 마작 대회입니다. 일본에서 연간 개최되는 마작대회 중 가장 규모가 큰 대회로써, 일본 각 프로단체의 타이틀전을 재패한 톱 프로작사들은 물론이며 아카기와 카이지의 저자인 후쿠모토 노부유키씨도 마작계 저명인 대표로 참가하는 등, 일본 마작계의 내노라 하는 유명인들이 총 출동하는 대회입니다.아마추어 대표가 되어 마작최강전 파이널에 진출하게 되면 전 대국이 TV를 통해 생중계로 이루어지는 것은 물론, 화면이나 유튜브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던 마작 프로나 유명인사들과 직접 대국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한국 예선을 통과하고 일본에 가서 아마추어 최강위 결정전까지 돌파하여 파이널에 진출한 선수는 그 투패의 모습이 DVD로 발매되어 미디어 매체로서 남겨졌을뿐만 아니라, 지금도 많은 마작 프로들이 한국하면 그 선수가 기억난다고 언급할 정도로 일본 내에서는 상당히 영향력이 크고 명예로운 대회라 할 수 있습니다. [ 마작최강전 2012 파이널에 진출한 박준식(매란국죽) 선수가 DVD에 수록된 모습 ]또한 바로 작년인 2018년도에는 아마추어에서 파이널에 진출한 선수가 일본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운 톱 프로들과 맞서 싸우며, 파이널 결승탁인 최종 4명에 포함되는 경이로운 모습을 연출하면서 수많은 마작 팬들의 탄성을 자아내기도 하였습니다. ......마작최강전 한국 예선을 통과하게 되면 한국마작연맹에서 일본 대회 참가에 필요한 항공권 및 숙박비, 통역을 전격적으로 제공하며, 추가적으로 현지 적응을 위한 일본 마장 체험까지 함께...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firesign 2019.05.22 추천 0 조회 3502
이번에 오랜만에 일본에서 마장에서 마작을 한 국 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마작관계자와 미팅이 끝나고 8시에 챌린지 리그에 참가중인 히라사와씨와의 약속까지 1시간이 남아 있어서 한 국을 즐겼습니다. 재미있는건 저희가 8시에 끝나야 한다는게 미리 주지 되었고, 7시 55분쯤에 다음국을 오라스로 하고, 8시 정도에 국을 마칠 수 있게 배려 해 주었습니다. 다른 대국자들도 그것에 대해서 미리 대국전에 주지 하고 대국을 하였고, 아무런 문제 없이 저는 대국을 끝내고 8시 약속을 갈 수 있었습니다. 또 하나 재미있는 것은 동1국 3본장 정도에 상가 대국자가 스탭에서 타대국이 끝난 손님으로 바뀌었습니다.  스탭이 그 대국자에게 현재 점수 상태와 국진행 정도를 짧게 설명해주고 대국자가 변경 되었습니다. 일본의 마장 중에서 이렇게 다양한 대국자의 요구에 맞춰서 대기 시간을 최소화 하고, 원하는 시간에 대국을 종료할 수 있게 서로 이해해주며 서비스가 가능한 것을 보면서 한국에서도 이런식으로 다양한 대국자의 대기시간을 줄이고, 부족한 시간에도 1시간 정도의 여유시간이면 마작을 즐길 수 있게 배려 하는 것이 필요하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Eager는 저는 처음 써 봤는데, 배패가 올라온 다음에 그걸 다들 가져가면, 벽패가 올라오는 스타일이더군요. 나름 편리한 시스템의 작탁이었습니다.
마장방문기 James Yu 2019.04.27 추천 0 조회 3854
 2018년 여름, 일본 프로마작계에 큰 지각변동을 일으켰을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마작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된 프로마작리그 'M리그'는 7개의 대기업이 스폰서로 참가함과 동시에 팀을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 내 주요 프로마작단체 5곳에 소속된 프로 작사들을 대상으로 드래프트 회의를 전면 실시, 최종적으로 팀 당 3명의 선수를 선발하여 총 21인의 M리거가 탄생하였다. 일본에서 활동하는 프로작사는 약 2천여 명이라고 한다. 그 중 M리그 무대에서 싸울 수 있는 영예의 자리에 선택 받은 것은 단 1%뿐. 그 희박한 확률을 당당히 뚫어냈을 뿐만 아니라, 프로작사들의 정점을 논할 때 절대로 빠지지 않는 최강작사 중 한 명인 '제우스의 선택', 스즈키 타로. 이번 한국마작연맹(KML)의 특별 기획을 통해 이번 M리그 2018의 초대 챔피언으로 우뚝 서게 된 스즈키 타로 프로와의 단독 인터뷰를 진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다. . . .[동 1국]스즈키 타로 프로의 다양한 면면을 알아보다. 취재를 위해 약속장소에 들어서자, 스즈키 타로 프로는 여느 때와 다름 없이 특유의 소탈한 웃음을 지으며 반겨주었다.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인터뷰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스즈키 타로 프로에게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리기로 하였다. - 안녕하세요, 일본프로마작협회(日本プロ麻雀協会) A1리그 소속, 그리고 프로마작리그인 M리그의 아카사카 드리븐즈(赤坂ドリブンズ) 팀에 소속되어 있는 프로작사, 스즈키 타로(鈴木たろう)라고 합니다. 프로 작사로 활동한지는 22년이 되었고 주요 획득 타이틀은 제9, 11, 12, 13기 작왕(일본프로마작협회 리그전 타이틀), 제 15기 마작최강위 등이 있습니다. 이번 M리그 2018의 초대 챔피언도 포함해야겠네요! (웃음) 캐치프레이즈는...
기사 $user_lang->Article firesign 2019.04.08 추천 0 조회 5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