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작연맹(KML) 공식 메일링 리스트 개설 안내 최신 마작 뉴스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KML)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마작 뉴스를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공식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구글 그룹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본 메일링 리스트는 '수신 전용(공지 전용)'으로 운영되어 불필요한 답글이나 스팸 메일 염려가 없으며,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는 다른 구독자들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구독하셔도 됩니다. 가입과 탈퇴 역시 언제든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가입(구독) 방법 사용하시는 이메일 계정에 따라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 1. 구글(Gmail) 계정이 있으신 경우 (웹에서 가입) 아래의 공식 구글 그룹스 링크에 접속합니다. 화면 상단의 [그룹 가입]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구독이 완료됩니다. 👉 KML 뉴스레터 구독 링크 바로가기 방법 2.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외부 메일을 쓰시는 경우 (메일로 가입) 구글 계정이 없거나 로그인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이메일 전송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소식을 받고 싶은 이메일(네이버 등)에서 [email protected] 주소로 빈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내용 생략 가능) 잠시 후 시스템에서 발송된 가입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해당 메일에 [답장]을 보내거나 메일 본문의 확인 링크를 클릭합니다. 최종 가입 완료 안내 메일과 함께 구독 등록이 완료됩니다. ❌ 구독 해지(탈퇴) 방법 향후 수신되는 모든 공지 메일의 하단에는 자동으로 '그룹 탈퇴(구독 취소)' 링크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빈 메일을 보내셔도 즉시 탈퇴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46
마장방문기 James Yu 2022.01.09 추천 0 조회 6648
오랜만에 IORMC 출전해서 2번째 단체전 우승을 했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한국팀의 우승에 공헌한 것 같아 만족스럽습니다. 최대한 견실한 공수를 유지하는 방향으로 대국하였고 패 운도 조금 따라주었던 것 같습니다. 올해가 한국 대표팀원들의 밸런스가 참 좋았던 해인 것 같습니다. 좋은 성적을 올려주신 세 명의 팀원분들 덕분에 우승하였고, 정말 감사합니다.   보통 단체전 등의 대회를 하면 단톡방이 있어도 서로 특별히 얘기를 하지 않는데 이번에는 참가자들 간의 분위기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그런 분위기가 단체전 우승에 영향이 있었을까요? 화기애애하게 서로 격려해주는 분위기 덕분에 다들 멘탈 유지에 도움이 되어 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에 대회에 참가하면서 목표가 있었을까요? 목표는 국가 4강 진입 및 개인 결승탁 진입이었는데, 팀 목표가 달성되어 기쁩니다. 특히 대회 역사가 오래 되었는데 3번째 우승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게 되니, 대회를 쭉 지켜봐 온 사람으로서 소회가 깊습니다. 개인전에서는 갑자기 난조를 보여 1회전 탈락해 아쉽지만 다음 대회에 꼭 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싶습니다.   경기중에 기억에 남는 경기가 있으신지요? 팀 예선 마지막 경기는 1등의 압도적인 독주 끝에 2등이 되었는데, 오라스에서 리치를 했으면 하네만 쯔모가 되어서 한국팀이 더 넉넉한 예선 통과를 했었을 텐데 리치를 하지 않고 안전하게 끝내려는 생각으로(3등과의 차이 6600) 리치하지 않았다가 바로 차순 2700점으로 쯔모하는 바람에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21.11.16 추천 0 조회 4304
2021 IORMC 우승 축하합니다. 일본대표결정전에서 IORMC 토너먼트까지 소감이 어떠신지요? 감사합니다. 2019에 진출한 이후 운 좋게 2번째로 대표가 되어, 단체전은 첫 우승, 개인전은 전회의 베스트 8 초과를 목표로 노력해 왔습니다. 단체전은 유감스러운 결과로 끝났습니다만, 개인전은 실력 이상의 결과라고 하는 것이 정직한 감상입니다. 다만, 일본은 세계에서 강하다는 것을 나타내고 싶은 생각을 실현할 수 있어 감개무량합니다.   개인전 마지막 경기에서 오라스에서 역전 우승을 했습니다. 그때의 감정은 어떠셨나요? 실은 직전 국에 톱인 선수가 호테이 한판을 친에게 방총당했습니다. 이것으로 의해, 만관 쯔모로 역전 가능하게 되었고, 배패는 또이츠나 앙코였기 때문에, 역은 또이또이, 삼암각으로 결정했습니다. 3장 째의 백이 상가에서 나와서, 물론 넘기고, 마지막의 백을 운좋게도 쯔모. 마작에서 첫 우승이 세계 대회에서의 운이 있었습니다.   일본 선수 중에서 캇시-선수 혼자 토너먼트에 진출했습니다. 부담감은 없었나요? 개인전은 2번째 출전이라, 경험이 있으므로 부담감은 없었습니다만, 혼자서 일본의 힘을 세계에 나타내야 한다라는 사명감은 있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 대국은 역시 마지막 경기였던 것일까요? 그 외에 인상적인 경기가 있었나요? 물론 최종전입니다만, 최초의 32강전에 오라스에서의 괴로운 화료였습니다. 두개의 화료패중 3장씩을 손패에서 사용하는 형태의 샤보 대기(대기패는 각 1종의 2장)를 화료하여 32강전을 통과할 수 있었던 것이 인상에 남아 있습니다. 타가의 리치가 있었던 쯔모였는데, 그때 졌으면 지금은 없었습니다.   외국인 선수들과 대국을 해 본 느낌은 어떻습니까? 대국은 평소 치는 천봉의 단위전과 변함은 없지만, 대국 전후의 로비에서의 대화나 리액션(good...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21.11.15 추천 0 조회 3386
예선에서 다소 부진했으나 단체전에서 큰 점수를 얻어서 한국팀의 우승을 이끄셨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예선전에서 안 좋았던 성적을 만회할 수 있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단판인데 사실 운이 좋았지요. 발이 도라였던 적이 2번 있었는데 전부 또이를 들고 시작 했거든요.   이번에 참가자들 단톡방 분위기가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분위기라서 멘탈에 도움이 많이 되었다는 얘기가 있습니다. 원혜윤님 김으뜸님이 경기 외적으로 도움이 많이 된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마작이 멘탈 스포츠고 어쨌든 사람이 하는 거라서 분위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야구나 축구같은 것도 응원석 숫자에 영향을 받잖아요? 파이팅 기합도 그렇고, 좋은게 좋은거죠. 저는 실제로 마작 칠 때도 하하호호 말하면서 치는 걸 좋아합니다.   개인전은 토너먼트 진출에 성공하지 못해서 다소 아쉬웠을것 같은데 어떠셨는지요? 단체전 우승 결정 되고 다들 개인전에 출전하는데 아쉬우셨을 것 같습니다 그 날 컨디션 조절을 못 한게 너무 아쉽긴 합니다. 평소라면 그냥 내렸을 패도 압박감에 자꾸 방총 당해서 더 의기소침해졌지만 후회는 없습니다. 다 잘 될 순 없다고 생각해요. 물론 다음 기회가 있다면 더 열심히 할겁니다. 다른 세분이 너무 잘해주셔서 단체전 올라간 것 만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세 분께 다시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네요. 정말 잘하셨습니다!   한국의 대표 선수로서 외국인들과 대국하는건 어떤 기분이셨나요? 외국인들의 스타일은 어떨까? 하는 호기심이 있기는 했는데 저도 치던대로 쳐서 그런지 잘은 모르겠더라구요. 게다가 확실히 온라인으로 치니까 더더욱 모르겠다는 느낌이었습니다. 얼굴이라도 보였으면 좀 달랐을까?...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21.11.15 추천 0 조회 3500
이번에 처음 IORMC에 출전해서 개인전 본선까지 갔었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조금 감격스럽습니다. 주변에서 한번 해보라는 소리에 밀려서 미흡한 실력으로 본선까지 올라갔으니 그걸로 충분히 만족하고 여러모로 좋은 경험을 쌓았던 것 같습니다   한번 해보라는 얘기는 IORMC 참가를 해보라는 뜻이었을까요? 아 네. 그냥 경험 쌓고 오라고 했어요. 제가 마작 카톡방에서 나니키루(무엇을버릴까요)를 진행하고 있었거든요   아 그러면 참가를 고사할 생각 이셨던 건가요? 고사까진 아닌데, 한번 해보고 싶은데 누가 등 떠밀어서 앗 감사! 이러면서 했죠   모임내에서는 이번 결과에 대해서 분위기가 어떤지요? 월드클라스라고 놀려대요   칭찬 아닙니까? 네 저 대신 자랑해 주시는 거죠. 제가 성격이 특이해서 저런건 스스로 이야기해도 좀 부끄러워합니다. 친선경기 2등 했을때도 사람들이 잘했냐고 물었을 때 "어...못하진 않았어요"라고 대답 했으니깐요.   IORMC를 10년간 하면서 봤던 단톡방 중에서 가장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보통 대회 시작하면 대화가 없어집니다) 다른 선수들 인터뷰를 보다 보니 서로 격려 하는 분위기라서 멘탈적으로 안정이 많이 되었다고 합니다. 김으뜸님이랑 원혜윤님이 분위기를 좋게 만들어서 팀 우승에 경기 외적으로 기여하신것 같은데 어떠신지요? 어.. 진짜요? 전 제가 친선경기 했을때 저희 마작방 단톡방 난리났는데 그냥 그때 생각나서 서로 멘탈을 보듬어 줬던 것 같아요. 사실 긴장해서 말이 많아진 걸 수도 있어요. 저의 수다스러움이 도움이 되셨다는 분이 계셔서 다행이네요. 사실 적으로 만나면 어떡하나 그 생각을 잠깐해 봤는데, 그래도 누가 이겼어도 저분이 저보다 실력적으로 괜찮아서 올라간 거라고 납득하고 응원해...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21.11.15 추천 0 조회 2756
IORMC에서 여러 나라 사람들과 대전을 해봤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이렇게 크고 국제적인 규모의 대회를 참가해본 경험이 없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를 얻어 온라인으로나마 세계 각국의 사람들과 마작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예선에서 심옥기 선수의 예선 5차전 덕분에 단체전 4강을 가서 우승에 디딤돌을 놓았습니다. 예선 초반에는 좀 힘들었는데 예선 전은 어떠셨나요? 처음 두 판을 3등-4등으로 -80점 정도까지 내려가서 세번째 판 부터는 3연승이 아니면 힘든 상황이어서 반쯤은 포기하고 있었습니다. 다행히 운이 따라서 3,4차전에 연속 1등을 하고 5차전 동1국에 크게 점수를 확보하여서 기분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5차전 동 1국에 적당히 연장하고 그만둔다는 선택지도 가능하였지만 확실하게 1등을 하고 싶어서 조금 공격적으로 버텼던 것이 결과적으로 한국팀이 결승을 가는 데에 기여하게 되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이번 한국 대표들은 서로 응원하고 격려 하는 분위기에서 단체전 우승을 했는데 선수들간의 분위기는 어땠나요? 선수들간의 분위기는 아주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대회에 나가게 되면 전원이 제 적인것같은 느낌인데, 이렇게 팀으로 나가게 되니 서로 응원해주기도 하고 제가 조금 삐끗하더라도 팀원이 메꿔줄 수 있을거라 믿을 수 있어서 평상심을 유지하면서 마작을 칠 수 있던것 같습니다.   개인전 성적이 조금 아쉬웠는데 개인전 경기는 어떠셨나요? 32강전 오라스에 5만 펑을 받아서 하이테이를 제 쪽으로 가져올 수 있는 상황이었는데, 확실한 양가 안전패가 없어서 넘겼다가 한장 남은 패를 쯔모당해서 역전당해서 아쉬웠습니다. 팀전 결승에서는 오라스친이어서 이득을 많이 봤으니 결과적으로 운이 아주...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21.11.15 추천 0 조회 2844
2021년 한국마작연맹 클럽교류전 수상자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인터뷰는 IORMC 이전에 진행되었으나, 업로드가 늦어지게 되어 죄송합니다.   마술사, 김으뜸 선수 (팀 우승, 개인 우승) (1)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먼저 '마술사' 클럽에 대한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마작 치고 술 마시는 사람들'이라 마술사라 지었습니다. 마작과 술, 뗄래야 뗄 수 없는 조합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회 이후 월요일도 휴일이었기에 당일에도 술,마작을 즐겼습니다! (2) 압도적인 점수 차이로 우승을 차지했는데, 소감의 말씀 부탁드립니다. 대회 첫 참여인데 1등을 하다니 저 자신도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처음이라고 모든 운을 다 끌어모은 듯 합니다. 오프 모임에서는 요즘 성적도 안 좋았거든요. 게다가 온라인에서 아직까지도 역만을 해본 적이 없었는데 그걸 대회서 해내다니 저도 놀라웠습니다. 같이 팀으로 나간 찬휘님(정해권 선수)이 저와 함께 클럽 전체 우마 1, 2등을 하는 분이라 함께 참가하자고 권유했었는데 너무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어찌나 든든했는지. 제가 야키토리 4등으로 미끄러진 3라운드에 1등을 해주셔서 든든했습니다. 어쩜 둘이 똑같은 등수로 마감했을까요. 또한 대회 참가하고 있는 동안에 클럽 분들의 응원이 컸던 점도 한 몫 한 것 같습니다. 거의 울어주신 분도 계실 정도였어요. 바로 대회 끝나고 모여서 뒤풀이로 방역수칙을 지키며 행복하게 술파티를 즐겼습니다! 찬휘님(정해권 선수)은 처음부터 우리가 당연히 1등 할 줄 알았다고 말하셔서 빵 터졌네요. (3) 3라운드 종료 시 근소한 차이로 2위였는데, 마지막 라운드에 어떤 각오로 임하셨나요. 대회 경험을 쌓아보자 해서 나갔는데 이러다 진짜 1등 하는거 아니냐고 다들 난리였고, 저도...
대회소식 클럽교류전 lje1320 2021.11.09 추천 0 조회 2767
넷마작은 천봉과 작혼이 가장 유명하니 그  정도만 해봤었고, 예전 서비스 종료 전에 작룡문 조금 해 본 정도였는데,    세가MJ는 마작 파이트 클럽과 함께 오락실에서만 즐기는 게임이라는 인식이었고, 온라인 서비스는 그다지 유명하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어제 MJ마작 모임에서 한번 체험해 봤습니다. PC판 게임 화면입니다. 손패는 큼직하게 나오는데, 버림패는 조금 작게 나오는 편입니다. 전체 화면 보는 메뉴를 못 찾아서, 보는데 약간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손패는 키보드로 조작할 수 있게 번호가 있긴 한데 일본 키보드 기준이라 오른쪽 몇개는 어떤걸 눌러야 할지 좀 애매한 면이 있습니다. 우는 경우에 대한 UI인데, 기본적으로 키보드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만, 저는 안 익숙해서 잘 안 되더군요. 천봉 같이 마우스에 최적화된 스타일이 저는 더 편한것 같습니다만, 익숙해지면 좀 나을지도 모르겠네요. 공탁이 동풍전만 하고, 시간이 짧게 설정되어 있어서 처음 하는 저로서는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MJ의 가장 큰 특징은 해설이 나오는건데, 일본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나름 재밌게 즐길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마치 자신이 프로 선수가 되어서 중계 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점이 특이합니다. 다만 호불호는 있을것 같습니다. 저도 그냥 조용히 마작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약간 정신 없는 느낌이었습니다. 아래 링크는 유튜브에서 검색한 플레이영상인데 해설은 아래 영상에서 한번 들어 보면 어떤식으로 해설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NMm3jgsF6bo CPU 대전도 가능하니 궁금하신 분들은 한번 플레이 해 볼만 합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마작을 즐기려면...
기사 James Yu 2021.10.11 추천 0 조회 4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