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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70
2025년 2월 8일, 서울에서 KML Classic Seoul이 개막했다. 총 24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4인 1조로 편성되어 4국씩 6차전에 걸쳐 진행된다. 개막일에는 4국의 경기가 펼쳐졌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김민택이 종합 1위로 첫날을 마무리했다. 경기 요약 1국 김민택이 38,500점을 기록하며 개막전 승리를 거뒀다. 박민경(22,200점)과 김경노(20,600점)가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고, 제화준(18,700점)은 아쉽게 최하위에 머물렀다. 2국 김민택이 27,100점으로 다시 1위를 차지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박민경이 26,100점으로 근소한 차이로 2위를 차지했고, 제화준(25,300점)과 김경노(21,500점)도 큰 점수 차 없이 경기를 마쳤다. 3국 박민경이 44,100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첫 승을 거뒀다. 김민택(32,600점)이 2위로 경기를 마쳤고, 제화준(27,900점)이 3위, 김경노(-4,600점)는 큰 손실을 보며 4위에 머물렀다. 4국 마지막 경기에서는 제화준이 48,400점으로 최고의 점수를 기록하며 반격에 성공했다. 김경노(44,700점)도 큰 점수를 획득하며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반면, 박민경(10,800점)과 김민택(-3,900점)은 부진한 모습을 보이며 순위 경쟁에서 흔들렸다. 개막일 순위 정리 김민택은 개막전에서 두 차례 1위를 차지하며 총 승점 44.3점을 기록, 종합 1위에 올랐다. 박민경은 1승을 포함해 꾸준한 성적을 기록하며 33.2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제화준은 3위(0.2점)로 출발했으며, 마지막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반면, 김경노는 -77.8점으로 4위에 머물며 다소 어려운 출발을 보였다. 첫날부터 박빙의 승부가 펼쳐진 가운데, 김민택이 선두를 유지할 수 있을지, 박민경과 제화준이 반격에 성공할지 기대가 모인다. KML Classic Seoul은 아직 많은 경기가 남아 있는 만큼, 앞으로의 흐름이 더욱 주목된다.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5.02.09 추천 0 조회 709
James Yu 2025.02.08 추천 0 조회 1471
STOVE가 주최하고 일번가가 주관하는 한국 지역 특별 대회인 "STOVE K-마작 일번가왕"이 개최됩니다! 【대회 개요】 2025년"STOVE K-마작 일번가왕"(4마)대결은 한국 지역 플레이어들의 우호적인 마작 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진행될 대회입니다. 해당 이벤트는 예선과 토너먼트전로 나뉘어 다음과 같은 절차에 따라 우승자를 선정합니다. 【참가 자격】 • 2025년 2월 4일(화)24:00까지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통해 신청하는 플레이어. 구글 스프레드시트 링크:https://forms.gle/4JXmdRSJMZXJEfBr5 • 메일 주소 연동이 완료되어 있는 플레이어.(토너먼트전 진출 후 연락에 사용) ※참가자격을 획득한 플레이어에게는 게임 내에서 참가 초대 메일이 보내집니다. ※해당 대회는 한국 지역의 플레이어만 참여 가능. 【대회 일정】 ◆예선◆ ・2025년 2월 6일(목) - 2025년 2월 16일(일)(매일 19:00-23:00) (다른 시간대 매칭 사람이 없어서 매일 19시투터 대국 진행 부탁드립니다.) ◆토너먼트전◆ ・준준결승:2025년 2월 21일(금)19:00 - 23:00 ・준결승:2025년 2월 22일(토)19:00 - 23:00 ・결승:2025년 2월 23일(일)19:00 - 23:00 【세부 사항】 ◆예선◆ ・예선 기간 동안 참가 자격을 얻은 플레이어는 해당 대회로비ID를 검색하여 대전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랜덤 매칭을 통해 반장전(4마)대전을 진행합니다. ・예선 기간 동안 정해진 시간에 랭킹이 오픈되며, 플레이어의 10판 대국의 합산 최고 성적에 따라 순위가 매겨집니다 (10판 대국 출전 필수). 최종 순위 32위까지 토너먼트전에 진출합니다 (포기하는 플레이어가 있을 경우, 자격은 순위에 따라 다음 플레이어에게 순차적으로 넘어갑니다.) ・대회로비ID:8973251 ★참가 안내: 로비→ 개인실전 → 대회로비→ 지정 대회로비 ID입력 → 입장 → 준비 ・예선 종료 후 랭킹은 48시간 보존되며, 플레이어는 이 기간중에 결과를 확인할 수...
기사 James Yu 2025.01.29 추천 0 조회 908
지난 1월 18일(토)부터 19일(일)까지 대구 바트마장에서 이틀간 열린 제1회 영남권 대학 마작 리그가 참가자들의 열띤 경쟁과 함께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영남권 마작 리그는 2022년  11월에 DGIST, 경북대 두 학교의 친선전으로 시작하여 2년간 경북대, DGIST, 경상국립대, UNIST, POSTECH, 대구가톨릭대학교, 부산대와 주기적으로 총 8회 교류전을 진행하였고, 2024년 1월 영남권 마작 리그로 새롭게 출범한 교류회 성격의 리그입니다. 이번 리그는 영남권 대학생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작 실력을 겨루는 대회로,  DGIST, 경북대, 경상국립대, UNIST, 대구가톨릭대, POSTECH 6개교에서 총 24명이 참여하며 예선 6라운드와 결승 2라운드로 구성된 치열한 일정이 진행되었습니다.   예선 라운드 : 김세영 선수 전 라운드 연대하며 1위로 결승 진출 총 6라운드로 진행된 예선에서는 각 선수들이 전략과 실력을 겨루며 박빙의 승부를 펼쳤습니다. 그 결과, 김세영 선수(경북대, 191점)가 전 라운드 연대하며 예선을 1위로 통과하였으며, 그 뒤를 이어 이상철 선수(경북대, 142.6점), 김민준 선수(경상국립대, 126.1점), 김수민 선수(경상국립대, 121.3점)가 결승에 진출해 최종 우승을 다투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 분전하였지만 아쉽게 결승에 진출하지 못한 권가현 선수(경상대, 106.5점), 김준오 선수(POSTECH, 72.3점), 권민영 선수(경북대, 71.3점), 남윤호 선수(DGIST, 54.1점), 오인혁 선수(DGIST, 34.7점)가 뒤를 이었습니다. 결승전 : 경북대 이상철 선수의 최종 우승 결승 2라운드는 더욱 치열했습니다. 결승전 1라운드 경북대 이상철 선수가 52000점으로 톱을 차지하였지만, 2라운드 경상대 김수민 선수가 오야 5본장을 하며 무섭게 추격하였습니다. 그러나 오야 만관을 직격한 김세영 선수가 2라운드 41100점을 달성하며 최종  경북대 이상철...
대회 fisthoon 2025.01.26 추천 8 조회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