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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67
‘세계 마작 TOKYO 2025’ 일본 대표 감독에 후지타 스스무 선임 8개 대표팀 구성 확정, 일본 대표는 세계 정상에 도전 오는 7월 1일부터 6일까지 도쿄에서 개최되는 ‘아스제약 100주년 기념 세계 마작 TOKYO 2025’에서 일본 대표 감독으로 후지타 스스무(藤田晋) 씨가 선임되었으며, 일본 대표팀 8개 팀의 구성이 확정되었다. 세계 마작 TOKYO 2025 조직위원회는 이번 대회의 국가 대항전 일본 대표 감독으로 후지타 스스무(사이버에이전트 대표이사/M리그 회장) 씨가 취임한다고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전 세계 마작 톱 플레이어들이 참가하는 국제 대회로, 역사상 최초로 국가 대항전 형식의 팀전이 도입된다. 각국 대표팀은 4인 1팀으로 편성되며, 일본 대표팀은 세계 정상에 도전하기 위해 ‘일본 대표 감독’ 제도를 신설하고, 초대 감독으로 후지타 씨를 선임했다. 후지타 씨는 2014년 마작 최강전 우승을 비롯한 플레이어로서의 실적뿐만 아니라, 2018년 프로 마작 리그 ‘M리그’를 창설하며 마작의 대중화에 기여해왔다. 또한, M리그 소속 ‘시부야 ABEMAS’의 감독으로서 창설 이후 5년 연속 파이널 진출, 2022-23 시즌 우승을 이끄는 등 탁월한 지도력을 발휘해 왔다. ? 일본 대표팀 구성 확정 일본 대표팀은 현역 최강 선수들로 구성된 풀 대표 4팀(총 16명) 외에도, 연령과 성별에 구애받지 않는 마작의 다양성을 상징하는 총 8개 팀으로 편성되었다. ?? 일본 대표 8개 팀 구성 풀 대표팀 A 풀 대표팀 B 풀 대표팀 C 풀 대표팀 D 여성 프로 대표팀 Over60 대표팀 (60세 이상) Under29 대표팀 (29세 이하) 프로 단체...
대회소식 WRC James Yu 2025.02.20 추천 0 조회 705
지난  2월 16일 (일)에 숭실대학교 중앙동아리 펜지꼬스에서 기획한 제 1회 한일 대학생 마작 교류회가 진행되었습니다. 한일 대학생 마작 교류회에서 숭실대학교 펜지꼬스 소속 박건우 선수 가 최종총점 128.2p로 1위를 하였습니다.   한일 대학생 마작 교류회 한일 대학생 마작 교류회는 한국과 일본에서 리치 마작을 즐기는 대학생들이 모여 교류하고, 대학생들 사이에서 건강한 마작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교류회에서는 한국에서 광운대학교 CIA, 중앙대학교 청일회, 서울대학교 설마, 숭실대학교 펜지꼬스, 일본에서 츄오대학교 (中央大学麻雀研究会「中雀会」), 나고야공업대(名工大麻雀部 MJ), 릿쿄대학교(立教競技麻雀サークルPeace)가 참여해주셨습니다. 한국 참가자 16명, 일본 참가자 12명으로 총 28명이 함께 해주셨습니다.   교류회 진행 교류회는 온라인 마작 게임 작혼(雀魂)을 사용하여 진행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반장전 두 판을 치른 후, 가장 높은 포인트를 기록한 참가자에게 1만 원 상당의 기프티콘이 상품으로 제공되었습니다. 이번 교류회는 작혼과 디스코드를 활용하여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한국과 일본 대학생들이 마작을 매개로 교류를 깊이 할 수 있었습니다. 국경과 언어의 장벽을 넘어, 마작을 통해 교류의 폭을 넓힐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교류회 결과 교류회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1회전에서 릿쿄대학교의 櫻井 渉 선수가 우라 8의 삼배만을 쯔모하며 기세를 올려 98,100점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1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었습니다. 그러나 숭실대학교의 박건우 선수가 1, 2회전 모두 1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여준 끝에 최종 1위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박건우 선수는 1회전 40,000점, 2회전 48,200점을 기록하며 흔들림 없이 모든 경기를 훌륭하게...
뉴스 이카루이 2025.02.17 추천 1 조회 728
2025년 2월 16일, KML Classic Seoul 1차전 5조의 경기가 진행되며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 KML Classic Seoul은 한국마작연맹(KML)에서 주최하는 오프라인 리그 대회로, 총 24명의 선수가 4인 1조로 나뉘어 총 6차전 24국을 치르는 방식이다. 이번 1차전 5조 경기에서는 네 개의 국이 진행되었으며, 아직 다른 세 조의 경기가 남아 있다. 1차전 5조 경기 결과 16일에 열린 네 국에서는 신호안과 민경환이 강세를 보이며 상위권을 차지했다. 제1국 (13:55:34 종료) 1위: 신호안 (56,700점) 2위: 민경환 (22,700점) 3위: 강건 (21,600점) 4위: 신병호 (-1,000점) 제2국 (15:02:31 종료) 1위: 신호안 (36,200점) 2위: 신병호 (30,700점) 3위: 민경환 (19,800점) 4위: 강건 (13,300점) 제3국 (15:50:28 종료) 1위: 민경환 (40,800점) 2위: 신호안 (29,800점) 3위: 강건 (18,000점) 4위: 신병호 (11,400점) 제4국 (17:22:43 종료) 1위: 민경환 (45,300점) 2위: 신호안 (33,500점) 3위: 신병호 (10,800점) 4위: 강건 (10,400점) 1차전 종료 후 종합 순위 현재까지 1차전 5조의 경기가 마무리되며 신호안(마작집막내사위)이 총 136.2점으로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신호안은 4국 중 두 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뒤를 이어 민경환(Daily)가 88.6점을 기록하며 2위에 올랐다. 민경환은 후반부에서 연속으로 1위를 차지하며 점수를 크게 끌어올렸다. 3위는 44.3점을 기록한 김민택이 차지하고 있으며, 박민경(민경)이 33.2점으로 4위에 올랐다. 반면, 하위권에서는 강건이 -116.7점으로 최하위를 기록하며 어려운 출발을 보였다. 신병호(bowser88)도 -108.1점으로 7위에 머무르며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앞으로의 경기 전망 아직 다른 세 조의 경기가 남아 있는 만큼, 전체...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5.02.16 추천 0 조회 607
2025년 2월 16일, KML Classic Busan 1차전 1조 경기가 종료되며 본격적인 순위 경쟁이 시작되었다. KML Classic Busan은 한국마작연맹(KML)에서 주최하는 오프라인 리그 대회로, 총 8명의 선수가 참가해 4인 1조로 나뉘어 총 6차전에 걸쳐 24국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1차전 1조 경기 결과 16일에 열린 1차전 1조의 네 국에서는 선수들 간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경기별 결과는 다음과 같다. 제1국 (13:47:53 종료) 1위: 우상훈 (59,600점) 2위: 김진영 (33,900점) 3위: 김광호 (10,500점) 4위: 김민기 (-4,000점) 제2국 (14:58:48 종료) 1위: 김광호 (38,300점) 2위: 우상훈 (25,900점) 3위: 김진영 (18,600점) 4위: 김민기 (17,200점) 제3국 (15:55:14 종료) 1위: 우상훈 (44,200점) 2위: 김민기 (23,400점) 3위: 김진영 (21,200점) 4위: 김광호 (11,200점) 제4국 (16:46:39 종료) 1위: 김광호 (38,100점) 2위: 우상훈 (27,500점) 3위: 김진영 (25,000점) 4위: 김민기 (9,400점) 1차전 종료 후 종합 순위 1차전이 종료된 현재, 우상훈(로티)이 총 137.2점으로 선두를 차지하며 독보적인 기량을 과시하고 있다. 2위는 39.8점을 획득한 고태헌(그루터기), 3위는 28.1점을 기록한 김광호(trowa)가 차지했다. 4위에는 2.9점을 확보한 안병용(제지감)이 올랐으며, 5위는 -4.5점을 기록한 이창건(노이엘)이다. 6위는 강산(짱좋은귤)으로 -38.1점을 기록했고, 김진영은 -41.3점으로 7위에 자리했다. 김민기는 -124점으로 최하위에 머물며 힘든 출발을 보였다. 앞으로의 경기 전망 우상훈이 높은 승점을 확보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로 자리 잡았지만, 아직 5차전(20국)이 남아 있는 만큼 앞으로의 경기에서 순위 변화가 충분히 가능하다. 특히 중위권 선수들의 경쟁이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2차전에서는 각 선수들이 더 전략적인 플레이를...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5.02.16 추천 0 조회 761
KML Challenge 1차전 2조 경기 결과: 강근혁과 신호안의 선전, 허승무는 부진 한국마작연맹(KML)이 주최하는 온라인 리그 대회 ‘KML Challenge’의 1차전 2조 경기가 2월 15일 진행되었다. 이번 경기에서는 신호안이 3국에서 1, 2등을 하면서 좋은 결과를 보였으며, 강근혁 또한 두 차례 1위를 차지하며 좋은 흐름을 보였다. 반면 허승무는 세 국을 연속 최하위를 시작하며 아쉬운 출발을 했다. 경기 결과 이번 2조 경기는 총 4국이 진행되었으며, 각 국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1국 (19:37 종료) 1위: 강근혁 (34,400점) 2위: 이태은 (29,500점) 3위: 신호안 (22,200점) 4위: 허승무 (13,900점) 2국 (20:07 종료) 1위: 강근혁 (42,000점) 2위: 신호안 (31,100점) 3위: 이태은 (15,900점) 4위: 허승무 (11,000점) 3국 (20:31 종료) 1위: 이태은 (33,000점) 2위: 신호안 (30,900점) 3위: 강근혁 (26,100점) 4위: 허승무 (10,000점) 4국 (21:02 종료) 1위: 신호안 (45,300점) 2위: 허승무 (37,900점) 3위: 이태은 (10,100점) 4위: 강근혁 (6,700점) 종합 성적 및 순위 변동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1차전 종료 시점의 전체 순위에도 변화가 있었다. 현재 종합 1위는 4조 경기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이상철(따마모크로스)이 67.7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친 신호안(마작집막내사위)이 총 59.5점으로 2위로 올라섰으며, 3위는 강근혁(ASAP_Buffshen)이 39.2점을 기록했다. 반면, 이번 경기에서 세국을 하위권을 기록한 허승무(kai)는 -97.2점으로 7위가 되었으며, 이태은(아이페르)도 저조한 성적으로  6위로 랭크 되었다. 향후 경기 일정 2월 9일 진행된 4조 경기에 이어, 2월 15일 2조 경기가 마무리되었다....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5.02.15 추천 0 조회 707
2025 KML Classic Busan 개막전: 새로운 시작을 알리다 2025년 2월 15일, 부산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KML Classic Busan의 개막전이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한국마작연맹(KML)의 정규 리그로서, 경상도 지역에서의 마작 인구 증가에 힘입어 출범한 이번 대회는 총 8명의 참가자가 4인 1조로 4국씩 총 6차례의 경기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개막전에서는 참가자들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첫 승점을 획득했다. 개막전 경기 결과 요약 개막전에서는 네 명의 선수가 각각 승리를 차지하며 혼전 양상을 보였다. 첫 번째 경기에서는 강산 선수가 40,000점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이창건 선수가 2위, 안병용 선수가 3위, 고태헌 선수가 4위로 마무리하며 개막전의 시작을 알렸다. 두 번째 경기에서는 안병용 선수가 53,100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1위를 차지했다. 고태헌 선수가 2위로 올라서며 반등의 기회를 만들었고, 강산과 이창건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세 번째 경기에서는 이창건 선수가 38,800점을 획득하며 1위를 기록했다. 고태헌 선수가 근소한 차이로 2위에 올랐으며, 강산과 안병용이 각각 3위와 4위에 머물렀다. 마지막 네 번째 경기에서는 고태헌 선수가 53,800점을 기록하며 압도적인 점수 차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이 경기에서 고태헌 선수는 '소사희(小四喜)' 역만을 달성하며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안병용 선수가 2위, 이창건 선수가 3위, 강산 선수가 4위를 기록하며 개막전이 마무리되었다. 개막전 순위 및 향후 전망 개막전의 종합 결과, 고태헌 선수가 39.8점으로 단독 1위를 차지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안병용 선수는 2.9점을 기록하며 2위를 차지했고, 이창건 선수는 -4.5점으로 3위, 강산 선수는 -38.1점으로...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5.02.15 추천 0 조회 839
1월27일 월요일 본가 진주로 내려간김에 진주마작동호회를 시작으로 경전선+경부선라인을 따라서 각지역에있는 마장및 아지트를 방문해볼겸 여행계획을 세웠다. 계획의 골자는 진주-창원-김해-부산(경전선) 부산-경산-대구-대전-천안-수원-서울(경부선) 을 따라 이동하며 해당지역 마장을 들르기 지역내 이동은 가능하다면 철도(지하철) 우선이용 없다면 버스이용 지역간의 이동은 무조건 기차이용+가능하다면 고속선이용X 다시말해 모든상황에서 열차이용이 최우선이며 열차를 이용할때도 KTX는 타지않고 가능하다면 무궁화 새마을만 이용하겠다는 계획이었다. KTX를 탄다면 고속선 전용은 피해서 ktx 미정차역도 들를계획이었던것 1월 28~29일 진주에서 지내며 진마동에서 마작을 쳤다. 이틀간 11국 총 6분과 대국을하였고 1,2우마 오카O 기준 총승점 -26.1 기록 ⇑진마동을 떠나며 찍은 진주역사진 ⇑진마동 JPC는 최근 패를 바꿔서 문도틀니와 일반틀니를 만들수있다! 29일 19:12분 기차를타고 창원으로 넘어갈생각이었지만 기차를 못탄덕분에... 20:05분 기차를타고 창원으로 이동... 늦음+밤샘없음으로 겨우 2국을치뤘고...(그럼에도 2국이나 치뤄주셨던분들께 너무 감사) 총 4분과의 대국하였고 2,4우마 오카O기준 총승점 -128 기록 ⇑20:41분 창원중앙역 도착... ⇑창원메이트 대국이후 수면실을 이용하게해주셔서 잘자고 나옴+최근 아지트 이사기념 수건도 챙겨주심 ⇑잘자고 일어나서 근처 사우나에서 씻고 다시 창원중앙역으로... 1월 30일 목요일 아침 창원중앙역에서 어디로 갔느냐! 바로 경전선의 종착 부산 부전역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사실 부전역전인 사상역에서 내려서 부산김해경전철을타고 김해아지트도 방문했어야 하지만 일정상의 이유+일전에 가본적 있음으로 일단 다음기회로 미뤘읍니다. 부산에선 1월30~31일(목~금) 이틀간 총 두곳의 마장에 들렀습니다. 포춘팩토리에서 3국 총5분과 대국 1,2우마 오카X 기준 총승점 +54.8 기록 두기D리그에서 11국 총6분과 대국 1,2우마 오카O기준 총승점 -14.2 기록(밤샘) 두기마장은 첫방문에 역만을 기록해서 기분이 좋았다. ⇑창원중앙-부전 이동완료! 경전선 끝! ⇑부산시민 TabA와...
마장방문기 농땡E 2025.02.11 추천 2 조회 1059
2025년 2월 9일, KML Challenge가 개막하며 20명의 선수들이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개막전에서는 총 4국이 치러졌으며, 이상철이 두 차례 1위를 기록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 반면, 정진유는 연이은 부진으로 힘든 출발을 보였다. 경기 요약 1국 김충석이 40,800점을 기록하며 첫 승을 가져갔다. 신수환(31,100점)이 2위를 차지했고, 이상철(23,100점)과 정진유(5,000점)는 3위와 4위로 출발했다. 2국 이번에는 신수환이 46,600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승리했다. 김충석(24,500점)이 2위, 이상철(19,200점)이 3위를 차지했고, 정진유(9,700점)는 다시 한 번 최하위에 머물렀다. 3국 이상철이 49,200점으로 대승을 거두며 첫 1위를 기록했다. 정진유(26,000점)가 이번엔 2위로 선전했으며, 김충석(12,900점)과 신수환(11,900점)은 다소 부진했다. 4국 이상철이 연속 1위를 차지하며 36,200점을 획득, 종합 선두로 도약했다. 신수환(26,700점)이 꾸준한 성적으로 2위를 기록했고, 김충석(24,800점)이 3위, 정진유(12,300점)는 또다시 최하위를 기록했다. 개막일 순위 정리 이상철은 2승을 포함해 총 승점 67.7점을 기록하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신수환은 36.3점으로 2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충석은 13점으로 3위에 머물렀고, 정진유는 4국 중 3번의 최하위 기록으로 -117점을 기록하며 최하위에 머물렀다. 개막전부터 이상철이 강력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신수환과 김충석이 그 뒤를 쫓고 있다. 반면, 정진유는 하루빨리 반등이 필요한 상황이다.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 순위 변동이 어떻게 이루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5.02.09 추천 2 조회 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