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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67
A조의 경기와는 달리, B조의 경기는 그간의 마스코트리그에서는 볼 수 없었던, 보기 드문 1위와 2위의 1위 쟁탈전으로 그 결말이 이어졌습니다. A조와 마찬가지로 B조도 릴리팀의 산뜻한 만관 쯔모 화료를 신호탄으로 큰 화료가 오고가는 모양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유즈팀의 만관 쯔모가 이어지더니, 동4국에서는 급기야 한나단의 배만 확정 리치에 이리야 콜라보팀이 방총당하면서 시작부터 A조의 경기와 비슷한 대형 화력전의 양상을 띄었습니다. 초반부터 무려 25,000점 가까이 점수를 잃은 이리야 콜라보팀은 그래도 남3국과 남4국에서 연이어 화료하면서 손실을 메꿈으로서 일단은 계속 싸울 힘을 회복하였습니다. 이리야 콜라보팀을 제외한 나머지 세 팀의 점수가 비슷한 상황으로 출발했던 2경기에서는 잔잔한 화료가 이어지다가 유즈팀에서 리치/쯔모/핑후/삼색동순 만관 화료에 성공하면서 먼저 앞서나갔습니다. 릴리팀과 이리야 콜라보팀이 서로 화료를 주고받으면서 2경기 종료 시점에서는 한나팀 - 유즈팀의 1, 2위 구도와 릴리팀 - 이리야 콜라보팀의 3, 4위 구도로 나누어지는 듯했습니다. 2강 2약의 구도에 균열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은 3경기부터였습니다. 유즈팀이 시작부터 릴리팀으로부터 리치/백/도라 50부 3판 6,400점의 점수를 빼앗아 오면서 2강 2약이 고착화되는가 했지만, 한나팀의 리치/탕야오/치또이/우라2 하네만을 유즈팀이 리치 싸움에서 패배하며 직격당하더니, 이어지는 릴리팀의 리치/쯔모/발/혼일색 하네만 쯔모로 구도가 1강 2중 1약으로 재편되었습니다. 그렇다고는 해도 3경기 종료 시점에서 4위의 점수는 80,000점 가까이 되었으며, 1위의 점수 역시 200점 차이로 120,000점을 넘지 못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모든 팀에게 기회가 있던 상황이었습니다. 4경기에서는 한나팀의 화료가 이어지면서 더욱 앞서나가는 구도가 되었습니다. 특히 두 번의 간짱에서 화료를 모두 성공하면서...
대회소식 외부대회 daydrema047 2025.06.08 추천 0 조회 427
조지명식 이후 오랜 기다림 끝에 드디어 제6회 작혼 마스코트리그가 개막하였습니다. 그 첫 경기인 A조의 경기는 개막전답게 굉장히 치열한 경기의 연속이었습니다. 경기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어느 팀이 진출할지 예측 자체를 불허하는 양상이었습니다. 경기는 초반부터 큰 타점이 오고가는 화력전의 양상을 보였습니다. 제1경기 동2국에서 린팀이 만관을 쯔모하자, 이에 질세라 이어지는 동3국에서 안쥬팀이 탕야오/또이또이/산안커로 이어지는 오야만관을 쯔모 화료하였습니다. 유이팀도 자풍/장풍/혼일색 화료로 만관 단위의 쯔모 화료를 이어가는 와중에 안쥬팀이 남3국에서 리치/쯔모/핑후/삼색동순/도라2로 친 하네만 6,000 All 쯔모에 성공하면서 완전히 기선을 제압하였습니다. 사키 2차팀은 벼랑 끝까지 몰리다가 막판에 만관 쯔모를 통해 추격의 발판을 마련함으로써 1경기가 종료되었습니다. 이어지는 2경기는 유이팀이 시작부터 사키 2차팀과의 리치 싸움에서 패배하여 만관을 방총당하였고, 동4국에서는 린팀이 하네만 쯔모에 성공하면서 2위와 3위간의 격차가 일순간 무려 20,000점에 달하는 상황이 발생하였습니다. 유이팀은 회심의 삼색동순 대기 리치로 최소 하네만 이상을 볼 수 있었으나, 화료패가 모두 왕패에 들어가 있는 불운에 아쉬움을 삼켜야 했습니다. 그렇게 차이가 벌어지려는 찰나에 유이팀이 2위인 린팀을 만관 일발 직격으로 저격하는 데 성공하면서, 경기는 다시 다소 혼전의 양상을 띄게 되었습니다. 3경기는 시작부터 안쥬팀의 3순 백 단기대기 리치에 린팀이 일발 방총당하면서 분위기가 묘해졌습니다. 린팀에서 발 도라3 만관 쯔모 화료로 즉시 복구했지만 안쥬팀의 친 탕야오 도라2의 적지 않은 타점에 린팀이 또다시 방총을 당하면서 경기의 구도는 1위 독주와 2-3-4위간의 진출을 건 싸움의 양상이 되었습니다. 불운하게도 사키 2차팀에서 유이팀의 하네만과...
대회소식 외부대회 daydrema047 2025.06.06 추천 1 조회 472
KML Classic Seoul 4차전 경기 리뷰 – 상위권 구도 고착화… 신호안·민경환, 꾸준함으로 존재감 2025년 6월 1일과 6월 3일, 한국마작연맹(KML)이 주최하는 KML Classic Seoul 4차전 경기가 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총 24명이 조별로 편성돼 6라운드에 걸쳐 대결을 펼치는 이 대회에서, 이번 라운드는 1조부터 5조까지 총 20국이 진행되며 시즌 중반부의 분위기를 결정짓는 중요한 분수령이 되었다. 경기 결과 요약 이번 라운드에서는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들의 꾸준한 활약이 눈에 띄었다. 특히 신호안, 민경환2, 최수장은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종합 상위권을 굳건히 지켰고, 유재원과 심효정은 인상적인 1위 경기를 통해 하위권 탈출의 희망을 보여주었다. 주요 경기 결과: 심효정, 1012번 경기에서 52,100점을 기록하며 본인의 시즌 최고 기록을 경신. 비록 종합 순위는 최하위권에 머물러 있지만 반등의 조짐을 보여주었다. 유재원, 1020, 1021번 경기에서 각각 43,300점, 48,700점을 기록하며 연속 1위를 차지. 상승세에 탄력을 붙였다. 최수장, 1022번 경기에서 41,700점을 기록하며 여전히 안정적인 상위권 성적 유지. 종합 2위(259.6점)를 고수. 민경환, 1014, 1024번 경기에서 각각 34,800점, 36,100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성적으로 종합 3위(199점)를 수성. 신호안, 1029번 경기에서 44,500점을 기록하며 조 2위. 비록 1위를 놓쳤지만, 전반적인 꾸준함을 통해 종합 4위(180.4점)를 유지. 김경노, 1028번 경기에서 71,700점의 대승을 거두며 눈에 띄는 경기력을 보였지만, 여전히 종합 하위권(-95.1점)에 머물러 있다. 조성원, 이번 라운드에서 1·2위를 번갈아 차지했으나 큰 반등으로 이어지지 못하며 종합 순위 18위(-104.3점). 김진수, 이번 라운드에서도 최하위 점수를 반복하며 **종합 최하위(-207.4점)**를 벗어나지...
대회소식 리그 Reality 2025.06.04 추천 0 조회 603
◆ 대회 개요 대회명: World Riichi Championship Toyko 2025, 이하 WRC 2025 기간: 2025년 7월 1일(화) ~ 6일(일) 총 6일간 장소: 도쿄 니혼바시 미츠이홀 특징: 기존 개인전에 더해 사상 첫 국가대항 팀전이 도입돼 대회 첫날부터 열기를 더한다. WRC 2025 도쿄 ◆ 참가 현황: 숫자로 보는 WRC 2025 참가국 수: 38개국 선수 수: 256명 상위 참가국(명): 일본 101 / 미국 21 / 중국 9 / 프랑스 8 / 한국 8 개최국 일본이 전체의 40%에 달하는 101명을 엔트리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미국(21명), 중국(9명)이 뒤를 잇고, 프랑스·한국이 나란히 8명씩 출전한다. ◆ 주목해야 할 포인트 팀전 첫 시행 리치 마작의 세계 최강을 가리는 개인전과 더불어, 각국의 자존심이 걸린 국가대항전이 새롭게 추가돼 전략적 변수와 응원 열기가 더욱 뜨거울 전망이다. WRC 2025 도쿄 글로벌 저변 확대 남미(아르헨티나·브라질·칠레·우루과이)와 동유럽(폴란드·우크라이나·루마니아·슬로바키아) 등 신흥 마작 강국의 약진이 두드러진다. 총 38개국으로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을 경신했다. ◆ 향후 일정 7월 1일 개막식·국가대항 팀전 개막 라운드 7월 2~5일 개인전 예선 및 결선 7월 6일 개인전·팀전 결승전 및 시상식 WRC 2025 도쿄 세계 리치 마작 최강자를 가리는 이번 WRC 2025는 ‘리치 마작의 본고장’ 일본에서 11년 만에 열리는 대회다. 총 256명의 선수가 행운과 실력, 그리고 국가의 명예를 걸고 뜨거운 한판 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 국가별 전체 참가 선수 명단 (국가 알파벳 순, 괄호 안은...
대회소식 WRC James Yu 2025.06.02 추천 1 조회 1225
세계마작 TOKYO 2025 대회 사무국은 5월 29일 ABEMA 특별 방송을 통해 사상 처음 도입되는 ‘나라별대항 팀전’ 일본 대표 34명을 공식 발표했다. 대회는 ‘아스제약 100주년 기념’ 타이틀로 2025년 7월 도쿄에서 열리며, 개인전과 더불어 국가의 명예를 건 팀전이 동시에 진행된다. 이번 일본 대표단은 현역 최강 선수로 구성된 ‘풀 대표(Full)’ 4개 팀(16명)에 더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마작”이라는 대회 취지를 반영한 4개 콘셉트 팀을 포함해 총 8개 팀, 34명으로 꾸려졌다. 풀 대표팀 팀 A 오오이 다카하루(RMU) 다테 아리사(일본프로마작연맹) 스즈키 타로(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다케우치 겐타(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팀 B 사사키 히사토(일본프로마작연맹) 나카바야시 케이(일본프로마작협회) 미즈하라 아키나(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혼다 토모히로(일본프로마작연맹) 팀 C 카츠마타 켄지(일본프로마작연맹) 소노다 켄(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다이고 히로시(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아이카와 메구무(일본프로마작협회) 팀 D 호리 신고(일본프로마작협회) 시라토리 쇼(일본프로마작연맹) 우오타니 유미(일본프로마작연맹) 스즈키 유(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컨셉 대표팀 여성 프로 대표 아사미 마키 쿠로사와 사키 히나타 아이코 니카이도 아키 Over 60 대표 모리야마 시게카즈 니이츠 키요시 사와사키 마코토 곤도 세이치 나다 아사타로 Under 29 대표 쿠와타 켄타 아쿠츠 쇼타 아리가 토시키 아사히나 유리 프로 단체 추천 세토구마 나오키 이시이 카즈마 시모이시 게키 코노 타카시 오시다 유키오 대표 발표를 진행한 M리그 회장 겸 국가대표 감독인 후지타 스스무씨는 “우승은 최소 목표이며,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해외 대표 선수단과 개인전 출전 선수 명단은 6월 2일 추가 공개될 예정이다. 대회 조직위는 “선수들에게 뜨거운 응원과 ‘세계마작 TOKYO 2025’에 대한 많은...
대회소식 WRC James Yu 2025.05.29 추천 0 조회 822
5월 25일 열린 KML Challenge 4차전 4조 경기에서는 우상훈(Rotti_)이 세 번의 1위를 기록하며 +170.6점이라는 인상적인 성적으로 종합 순위를 끌어올렸다. 마지막 경기에서도 오라스 전까지 선두였으나, 마지막 순간 이지현에게 역전당하며 아쉽게 4승을 기록하지는 못하였다. 이 중 두 번째 경기에서는 68,200점을 기록하며 상대들을 큰 점수 차로 따돌렸고, 4경기 중 3승을 기록하며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번 활약으로 우상훈은 누적 128.5점을 기록하며 종합 7위로 올라섰다. 최수장(FiIIis)은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으로 두 번의 2위를 기록하며 -30.8점으로 마무리했고, 이지현(나락도ROCK이다)은 1승을 거뒀으나 두 번의 4위로 인해 -41.3점에 그쳤다. 강근혁(ASAP_Buffshen)은 한 경기에서 2위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판에서 고전하며 -98.5점이라는 아쉬운 결과를 남겼다. 4차전 4조 경기 결과 우상훈 (Rotti_) / +170.6점 / 1위 3회, 3위 1회 최수장 (FiIIis) / -30.8점 / 2위 2회, 3위 2회 이지현 (나락도ROCK이다) / -41.3점 / 1위 1회, 2위 1회, 4위 2회 강근혁 (ASAP_Buffshen) / -98.5점 / 2위 1회, 3위 1회, 4위 2회 현재 누적 순위 (5월 25일까지 반영, 상위 10명) 1위 이정은 (Cinichoe) 342.7점 | 16국 2위 이상철 (따마모크로스) 205.3점 | 16국 3위 신민준 (荒波子タビ) 190.7점 | 16국 4위 김충석 (ゼウスの洗濯) 171.0점 | 12국 5위 신호안 (마작집막내사위) 153.2점 | 16국 6위 양우현 (soilamb) 132.2점 | 12국 7위 우상훈 (Rotti_) 128.5점 | 16국 8위 강근혁 (ASAP_Buffshen) -28.0점 | 16국 9위 추교창 (Kyorang) -38.1점 | 12국 10위 민경환 (Daily)...
대회소식 리그 lje1320 2025.05.25 추천 0 조회 600
5월 17일 열린 KML Challenge 4차전 5조 경기에서는 이상철(따마모크로스)이 두 번의 1위와 한 번의 2위를 기록하며 +59.6점을 획득, 누적 점수 205.3점으로 종합 2위까지 도약했다. 1등 이정은에 이어 200점을 넘기며, 후반기 리그 우승 경쟁의 주요 주자로 떠올랐다. 유승한(KalShiki)은 1승 포함 4위 없는 좋은 경기력으로 +35.9점을 쌓으며 플러스 성적을 기록했고, 허승무(kai)는 첫 판에서 1위를 차지했지만 이후 3위를 3번하며, 결과로 -9.4점에 머물렀다. 반면, 김으뜸(카야)은 3번의 4위로 -86.1점의 큰 손실을 입으며 종합 순위가 크게 하락했다.   4차전 5조 경기 결과 이상철 (따마모크로스) / +59.6점 / 1위 2회, 2위 1회, 4위 1회 유승한 (KalShiki) / +35.9점 / 1위 1회, 2위 2회, 3위 1회 허승무 (kai) / -9.4점 / 1위 1회, 3위 3회 김으뜸 (카야) / -86.1점 / 2위 1회, 4위 3회   현재 누적 순위 (5월 17일까지 반영, 상위 10명) 1위 이정은 (Cinichoe) 342.7점 | 16국 2위 이상철 (따마모크로스) 205.3점 | 16국 3위 신민준 (荒波子タビ) 190.7점 | 16국 4위 김충석 (ゼウスの洗濯) 171.0점 | 12국 5위 신호안 (마작집막내사위) 153.2점 | 16국 6위 양우현 (soilamb) 132.2점 | 12국 7위 강근혁 (ASAP_Buffshen) 70.4점 | 12국 8위 이지현 (나락도ROCK이다) -15.3점 | 12국 9위 추교창 (Kyorang) -38.1점 | 12국 10위 우상훈 (Rotti_) -42.1점 | 12국 이상철은 이번 경기로 종합 2위에 오르며 상위권 순위 경쟁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유승한은 시즌 중...
대회소식 리그 lje1320 2025.05.18 추천 0 조회 494
5월 17일 오후 7시에 진행된 조지명식을 통해, KeMF 주최 작혼 마스코트리그 S6에서의 32강 대진표가 결정되었습니다. 조 지명 방식은 팀이 결성된 순서를 우선으로 하여 가장 먼저 결성된 8개의 팀이 시드팀 역할을 담당하고, 첫 번째로 결성된 팀부터 대전 상대를 고르며, A조부터 H조까지 첫 번째 상대가 결정되면 H조부터 역순으로 피지명된 팀이 지명을 진행하고, 다시 A조부터 H조까지 각 조에서 두번째로 지명된 팀이 마지막 대전 상대를 고르는 방식인 스네이크 픽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작혼 마스코트리그의 특징으로 시드 우선권이 있는 일부 팀은 스틸 드래프트라 하여 대전 상대를 바꿀 수 있는 권한이 있습니다. 이 권리를 통하여 B조의 시드팀인 유즈팀은 B조에서 3번째로 지명된 호시노팀과 H조에서 두번째로 지명된 안쥬팀을 교환하였고, 마지막으로 A조에서는 3번째로 지명된 릴리팀과 B조의 방금 교환된 상대인 안쥬팀을 교환하여 최종적으로 대진이 완성되었습니다. 총 32개 팀이 8개 조로 나뉘어서 대진이 완성되었으며, 6/6(금) 오후 7시를 시작으로 하여 대회가 진행됩니다. 32강에서는 각 조의 1, 2위가 16강으로 진출합니다. 대전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A조] 6/06(금) [B조] 6/07(토) [C조] 6/08(일) [D조] 6/14(토) [E조] 6/15(일) [F조] 6/21(토) [G조] 6/22(일) [H조] 6/29(일) 만화 《사키》의 방식을 바탕으로 점수연전제로 진행되는 마스코트리그에서, 32개 팀이 6월 한 달 동안 어떻게 결착을 낼지 기대됩니다.
대회소식 외부대회 daydrema047 2025.05.17 추천 0 조회 718
KML Challenge 4차전 1조 경기, 이정은 선두 독주 체제 5월 14일 열린 KML Challenge 4차전 1조 경기에서는 이정은(Cinichoe)이 두 번의 1위를 포함해 +127.1점을 기록, 누적 342.7점으로 2위와의 격차를 150점 이상 벌리며 단독 선두를 더욱 공고히 했다. 초반부터 리드를 잡고 흐름을 유지하며 전반기를 넘어선 이정은은 후반기에도 흔들림 없는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이날 첫 번째 경기는 시즌 전체를 통틀어 손에 꼽힐 만한 대승과 대패가 동시에 나온 인상적인 한 판이었다. 정진유(진유)는 무려 82,100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차지하며 단 한 판만에 +92.1점을 쌓았고, 이정은도 64,000점을 기록했지만 2위에 그쳐야 했다. 반면, 조성원(Reality99)은 -50,000점으로 무려 -100점의 승점을 잃는 극단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정진유는 이후 두 번의 2위를 추가하며 최종 +73.6점을 획득했다. 조성원은 두 번째 경기에서 1위를 기록했지만 나머지 경기에서는 하위 순위에 머무르며 -92.9점으로 경기를 마쳤다. 정다온(DAON)은 3위 2회, 4위 2회를 기록해 -107.9점으로 마감했다. 4차전 1조 경기 결과 이정은 (Cinichoe) / +127.1점 / 1위 2회, 2위 1회, 3위 1회 정진유 (진유) / +73.6점 / 1위 1회, 2위 2회, 4위 1회 조성원 (Reality99) / -92.9점 / 1위 1회, 3위 1회, 4위 2회 정다온 (DAON) / -107.9점 / 3위 2회, 4위 2회 현재 누적 순위 (5월 14일까지 반영, 상위 10명) 1위 이정은 (Cinichoe) 342.7점 | 16국 2위 신민준 (荒波子タビ) 190.7점 | 16국 3위 김충석 (ゼウスの洗濯) 171.0점 | 12국 4위 신호안...
대회소식 리그 lje1320 2025.05.14 추천 0 조회 432
5월 11일에 열린 KML Challenge 4차전 2조 경기에서는 신호안(마작집막내사위)이 두 번의 1위와 두 번의 2위를 기록하며 +142.1점을 획득, 순위를 단숨에 종합 4위까지 끌어올렸다. 모든 경기에서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신민준(荒波子タビ)은 1위부터 4위까지 1번씩 기록하며 +9.1점을 추가했고, 민경환(Daily)은 마지막 판 1위로 -9.3점까지 만회했지만 전체적으로는 아쉬운 흐름을 보였다. 이태은(아이페르)은 첫 경기 오라스 친배만을 하며 점수 회복을 노렸으나, 최종적으로는 -141.9점으로 부진했다. 4차전 2조 경기 결과 신호안 (마작집막내사위) / +142.1점 / 1위 2회, 2위 2회 신민준 (荒波子タビ) / +9.1점 / 1위 1회, 2위 1회, 3위 1회, 4위 1회 민경환 (Daily) / -9.3점 / 1위 1회, 3위 2회, 4위 1회 이태은 (아이페르) / -141.9점 / 2위 1회, 3위 1회, 4위 2회 현재 누적 순위 (5월 11일까지 반영, 상위 10명) 1위 이정은 (Cinichoe) 215.6점 | 12국 2위 신민준 (荒波子タ비) 190.7점 | 16국 3위 김충석 (ゼウスの洗濯) 171.0점 | 12국 4위 신호안 (마작집막내사위) 153.2점 | 16국 5위 이상철 (따마모크로스) 145.7점 | 12국 6위 양우현 (soilamb) 132.2점 | 12국 7위 강근혁 (ASAP_Buffshen) 70.4점 | 12국 8위 김으뜸 (카야) 40.3점 | 12국 9위 이지현 (나락도ROCK이다) -15.3점 | 12국 10위 추교창 (Kyorang) -38.1점 | 12국 이번 경기에서는 신호안이 최고의 활약을 보여주며 중위권에서 상위권으로 뛰어올랐다. 모든 판에서 2위 이상의 성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갔다. 신민준은 선두 경쟁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정은과의 점수...
대회소식 리그 lje1320 2025.05.11 추천 0 조회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