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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46
대체적인 소개는 카지모토 타쿠노리님이 보내주신 소개로 대신한다.  http://museum.takeshobo.co.jp/ 일본 치바현 이스미시에 있는 마작박물관은 1999년 4월 10일에 오픈했다. 4월 10일은, 일본의 제 2기 마작붐이 일어나고, 마작만화「테츠야」의 모델이 된 작성・아사다 테츠야씨의 기일이기도 하다. 이 마작박물관에는, 마작의 역사와 문화에 관련된 자료가 30,000점 이상 수장되어있고, 평상시 그 3분의 1을 전시하고 있다. 현재, 일본에서 유일한 마작잡지『근대마작』의 출판원이기도 한 주식회사・타케쇼보의 노구치 쿄이치로 명예회장이「회사가 크게 된 이유는 마작 덕분. 부디 마작에 보은하고 싶다.」라는 생각으로 설립되었다.주된 수장물은, 만주국궁전에서 중국의 마지막 황제 푸이의 측근들이 사용했던「오채나전패」와,「청대 순은패」「비보비취패」「칠보공예패」일본 전범들의 수제패「스가모패」, 오스트리아「우키요에패」, 캐나다「석재 패」미국인 취향의 「하나베 패」등. 또한, 마작의 뿌리에 가까운 카드게임 마챠오와 골패게임의 천구 패등 세계의 게임 등이 전시되어있다.마작박물관은 동경에서 대중교통수단으로 2시간여 거리에 있는 곳으로 관광일정으로는 하루를 사용해야 하는 곳이다. 하지만 마작에 관심이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가봐야 할 곳으로 생각되어진다. 마작제도 홈페이지로 일본내에서 유명하신 아사미 료님도 마작박물관이 만들어질 때 많은 도움을 주셨다고 한다.  카지모토 상의 차를 타고 편하게 마작박물관으로 향했다. 중간에 기름이 떨어져서 주유를 하면서 찍어본 사진. 일본도 휘발유에 세금이 많이 붙는지 꽤 비싼 가격이다.  우리가 마작박물관을 찾은 월요일은 사실은 마작박물관의 휴일이다. 하지만 직원이신 카지모토상을 따라 아무도 없는 조용한 마작박물관을 방문할 수 있었다. 마작박물관은 지하 1층과 그 밑으로 내려가면 있는 전시실과 1, 2층은 여관같은 느낌의 숙소가 있다.  마작박물관의 로비다. 각종 편의 시설들이 갖추어져 있다. 소파와 식탁이 있으며, 가라오케 기기와 DVD 플레이어 등과 각종...
기사 기사 James Yu 2010.05.31 추천 0 조회 15983
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最高位戦日本プロ麻雀協会) (사이코우이센니혼프로마-쟝쿄우카이)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는 경기마작의 프로단체. 프로단체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지고 있다. 약칭은 최고위전(最高位戦) (사이코우이센). 현재 회장은 니이츠 키요시(新津 潔).무츠고로우(ムツゴロウ)로 유명한 하타 마사노리(畑 正憲)의 발안을 토대로, 1976년에 실시된『일본마작최고위전(日本麻雀最高位戦) (니혼마-쟝사이코우이센)』이라고 불리는 장기 리그전이 근원이 되었다. 최고위전은 제1기(1976년)부터 제9기(1984년)까지는 마작만화 등의 출판으로 알려진 타케쇼보우(竹書房)에 의해 주최・운영이 되었지만, 제10기(1985년)부터 참가선수에 의해 자주운영이라는 형태로 개최하게 되었고, 이것이 현재의 조직의 모체가 되었다.현재도 최고위전이 단체 최고의 타이틀전이다.(하타 본인은 제5기에서 준우승하고도, 나다 아사타로(灘 麻太郎), 코지마 타케오(小島 武夫)와 같이 최고위전을 나와서 현재는 일본프로마작연맹에 적을 두었다.)일본프로마작연맹이나 마장연맹-μ-, 일본프로마작협회라는 경기단체는 모두 최고위전에 참가했던 프로가 최고위전에서 떨어져 나온 형태로 단체들이다.일본프로마작연맹의『마작격투구락부』,『론 2』나 일본프로마작협회의『세가4인마작MJ』처럼 일반 마작팬과의 직접적인 접점이 되는 미디어에 노출이 적은 단체라고 하는 약점이 오랫동안 존재했지만, 단체가 협력한 유력한 온라인 게임을 아직 갖고 있지는 않지만, 최근엔 여류프로를 중심으로 한『마작 NOW!(麻雀NOW!) (마-쟝NOW!)』에서 그라비아 활동이나 연재 칼럼에 집필, 또 마작에 특화된 SNS『하코텐파라다이스』에 많은 프로가 참가하는 등, 일반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주최 타이틀전1. 최고위전(最高位戦) (사이코우이센)2. 발왕전(發王戦) (류우오우센)3. 여류최고위전(女流最高位戦) (죠류사이코우이센)4. 아마추어최고위전(アマ最高位戦) (아마사이코우이센)출처 : 일본 위키피디아PS : 마작왕(麻雀王) 포터블에서 최고위전의 일부 선수들이 출연합니다.   원문 등록일 : 2009.02.06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04.20 추천 0 조회 11936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04.19 추천 0 조회 12319
한국마작연맹의 규칙에서는 벌칙을 크게 3가지로 나누고 적용하고 있으며 그 항목도 상당히 많습니다. 그러나 실제로 일본의 규칙이나 세계 어느나라의 마작 규칙을 봐도 이렇게 많은 내용이 있는 경우가 없습니다. 특히 벌점 같은 경우는 일본에서는 사용하지 않는 방식이라고 하더군요.   작년에 마작제도로 유명한 아사미 상과 함께 마작을 치면서 여러가지를 배웠는데, 거기서 주로하는 순마작에서는 벌칙 자체가 없습니다. 심각한 쵼보 수준이 아니면 대부분 속행입니다. (제 기억으로는 쵼보 상황에서도 그냥 한다고 들은 것 같은데 기억이 잘 안 나는군요.)   프리 마장을 가서도 설명을 들었는데, 자세하게 설명을 안 해서 그런지 그다지 쵼보나 화료방기 상황에 대한 설명은 안 하더군요. 다만 자신의 패를 실수로 보였거나 등의 경우 정도만 설명을 해 주었습니다.   작년 말에 카지모토 상이 한국에 왔을때 벌점 제도에 대해서 상당히 신선하다는 반응이었습니다. 그런데 그 벌점 때문인지 사람들이 마작패를 좀 험하게 다룬다는 느낌을 받았다고 합니다. 좀 더 마작패를 아껴줬으면 한다는 말을 하셨었습니다.   유럽마작연맹이나 세계마작조직 등의 국제대회에서 하는 규칙들도 많은 경우 벌칙이 상당히 유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만 벌칙이 너무 상세하고 많더군요. 게다가 조금만 이상한 상황이 나오면 쵼보 처리를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도 상당히 많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한국마작연맹의 기본은 기록되어 있지 않은 행위에 대해서는 처리하지 않는다는 것이 기본입니다. 애매한 상황이나 쌍방과실 등에 의한 미묘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는 그냥 속행 하는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조심해가면서 대국에 임했으면 하며, 작은...
규칙 규칙 James Yu 2010.03.19 추천 0 조회 8491
일본프로마작연맹(日本プロ麻雀連盟) (니혼프로마-쟝렌메이)일본프로마작연맹은 경기마작의 프로 단체. 7개의 프로 단체 중에서 소속인원이 가장 많다. 회장은 나다 아사타로(灘 麻太郎). 1981년에 설립. 코지마 타케오(小島 武夫), 아라 마사요시(荒 正義), 니카이도 자매(二階堂姉妹 : 니카이도 루미(二階堂 瑠美), 니카이도 아키(二階堂 亜樹))를 시작으로 유명한 프로가 다수 재적되어 있다.단위(段位)제도를 채용하고 있어서, 아마추어 선수에 대해서도 오피셜넷의 대전사이트 론2(ロン2)를 통해서 단위, 급위의 수여를 하고 있다.주최 타이틀전1. 프로리그 봉황전(プロリーグ鳳凰戦, 鳳凰位戦) (프로리그 호우오우센, 호우오우이센)2. 십단위전(十段位戦) (쥬우단이센)3. 왕위전(王位戦) (오우이센)4. 마작 마스터즈(麻雀マスターズ) (마-쟝마스터즈)위의 4개는 일본프로마작연맹의 4대 타이틀전.5. 그랑프리(グランプリ)6. 챔피언스리그(チャンピオンズリーグ)7. 신인왕전(新人王戦) (신진오우센)8. 여류앵화전(女流桜花戦, 女流プロリーグ) (죠류오우카센, 죠류프로리그)9. 프로퀸 결정전(プロクイーン決定戦) (프로퀸겟테이센)관련 항목마작격투구락부(麻雀格闘倶楽部) (마-쟝카쿠토우쿠라브) (일본프로마작연맹 공식인증 아케이드 온라인 게임)론2(ロン2) (일본프로마작연맹 공식인증 인터넷 대전 게임)출처 : 일본 위키피디아.전부 적지는 않았습니다. 선수 명단이나 그런 것들이라서요.자세한 사항을 원하시면 직접 들어가서 검색해 보는 편이 좋습니다.링크연결까지 되어서 더 깊게 들어갈 수 있거든요.일본에는 저렇게 마작 단체가 활발히 움직여서 왠지 부럽습니다.우리나라도 바둑이나 장기처럼 마작도 도박이 아닌 경기화가 되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런 의미에서 연재하게 되었습니다.     원문 등록일 : 2009.02.03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03.19 추천 0 조회 14683
마작에서 수비는 패운에 좌우 되지 않기 때문에 수비가 실력의 척도다. 라고도 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어느정도 수준에 올라서면 잘 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의 차이는 화료율에서 비롯됩니다. 수비는 기본적인 소양입니다. 사실 마작에서 수비만 한다면 매우 쉽습니다. 어느정도의 수준만 되면 전적으로 수비로 돌아선다면 직격률은 0%에 가까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 직격률을 유지하면서 화료율을 올리는 것은 정말 어렵습니다. 이게 바로 마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수비에 소홀히 하지 않으면서도 화료율을 올리기 위해서는 상황에 맞는 운영, 상대방의 패에 따른 조패, 흐름을 읽는 능력 등이 종합적으로 요구됩니다. "직격 한번 맞지 않았는데 4등으로 끝나는게 반복된다"고 울먹이는 사람들은 자신의 화료율에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조패 과정은 어느정도 수준의 작사라면 상대방의 패와 흐름에 맞춰서 하게 됩니다. 그리고 텐파이 시에 화료가 가능한 패인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능력도 매우 중요하게 됩니다. 오를 수 없는 양면대기가 있는가 하면 오를 수 있는 간짱이나 샤보대기도 있다는 사실을 이해하기 시작해야 합니다. 리치마작에서는 리치를 하지 않으면 1등이 되기 매우 힘듭니다. 1등을 하더라도 2등과는 항상 조마조마한 점수차를 두게 됩니다. 그래서 리치를 활용해서 화료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기 위해서 리치시에 상대방이 사용하지 않는 화료패가 패산에 있다는 것을 가늠할 수 있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능력입니다. 앞서 배웠던 리치 시의 패의 형태가 양면 이상이어야 한다 등의 이론이 좀 달라지는 시기이기도 합니다. 저는 간변짱 단기나 샤보도 리치 이후의 쯔모 화료율이 높은...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0.03.17 추천 0 조회 12794
작년말에 카지모토 상이 방문 했었습니다. 카지모토 상은 일본에서는 작사로 꽤나 유명한 사람입니다. 일본 위키에 소개가 있을 정도지요. 상세한건 하단에 썼습니다. 카지모토상과의 대국에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냥 평범한 마작이라고 생각했을지 모르겠지만, 같이 마작을 하면서 간간히 비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리고 밤에 여러차례 얘기를 하면서 몇몇가지 지식들을 전해 주었는데, 도움이 많이 되더군요. 역시 이론적인 부분에 있어서는 엄청난 차이를 보였습니다. 마작을 하는데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이야기도 있고, 그냥 일상적인 이야기 거리도 있습니다. -  7삭 단기 리치 카지모토상이랑 마작을 치면서 놀란것 중에 하나는 7삭 단기 치또이 리치를 하고는 당연하다는 듯이 쯔모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런 버림패를 보아할 때 패산에 남아 있어서 자신이 쯔모할 수 있다는 설명을 해주시는데, 살짝 놀랐습니다. 저도 쯔모 가능성이 높은 패를 구분해서 리치를 걸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7삭 단기 리치를 걸지는 않는데 말이죠; - 청일의 의지 또하나 재밌는 얘기가 있습니다. K모님이 열심히 나면서 톱을 달리던 남 3국. 카지모토상이 삭수패가 많이 모이기 시작합니다. 그런데 통수 양면 타쯔와 만수 양면 타쯔가 있었는데, 통수패 하나를 찢은 다음 바로 만수패도 찢어 버립니다. 그걸 보고 있던 저에게 왜 그렇게 했는지 물어봤습니다. 저는 수비를 생각해서 안전한 쪽을 나중에 버리는 길을 택하려고 하신게 아닌가 라고 했습니다만 답변은 의외였습니다. 카지모토 상은 현재 점수차이가 크기 때문에 자신의 패를 당핑 계열은 절대 하지 않고 청일로 한정시키기 위한 의지를 보여주기 위해 양쪽 타쯔를 하나씩 잘라 버렸다고...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0.03.17 추천 0 조회 13413
얍 배패입니다. 좋은패..라고 하기는 조금 어렵네요. 적당히 자패를 정리하고나서 아래와 같은 패가 되었다고 해봅시쟈.. 과연 이 시점에서는 어떤 패가 나가게 될까나요? 스타일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중 하나가 나가게 되겠죠? 아마도; 솔직히 여기서 을 버리는건 좀 애매하고..저라면 아마 을 버리겠네요. 은 일기통관의 가능성을 살려간다는 느낌일까요? 바로 여기서 을 버리면 대강의 버림패는 이렇겠네요..쓸데없는 쯔모가 없었다고 치고  이정도의 버림패가 되겠네요. 그리고 패진행이 더 되어서..  정도의 1샨텐 상태가 되었다고 해볼까요? 안커보다 양면이 먼저 들어와서 텐파이가 된다고하면.. 아마 이후의 타패는 일 가능성이 매우 높겠네요. 여기서! 우라스지와 마타기스지가 나타나는거죠! 은 의 우라스지이자 의 마타기스지입니다. 자, 여기서 다시한번 이때까지의 버림패를 추려봅시다. 정도라고 하고 실제로 이 들어와서 텐파이가 되었다고하면 대기겠네요. 뭐 그건 그렇고..저 버림패와 실제 대기패에서 알 수 있는 정보는.. 우라스지는 비교적 일찍 버려진 패를 보는 기술이고, 마타기스지는 텐파이시점, 혹은 1샨텐시점에서 버려진 패를 보는 기술입니다. 실제로 패를 만드는 모양에서 특별한 역을 노리거나, 우라스지와 마타기스지를 역이용하는 공격기술을 사용하지 않는한은 우라스지를 볼 수 있는 힌트가 되는 패는 일찍 버려지고 마타기스지를 볼 수 있는 힌트가 되는 패는 늦게 버려집니다. * 우라스지란? 일찌감치 버려진 패의 뒤(우라)패의 스지. * 마타기스지란? 늦게 버려진 패에 걸쳐진(마타기)스지. 를 뜻합니다. 물론 패를 만드는 방식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최대한 가능성을 살려간다고 하면 우라스지와 마타기스지를 무시할 수 없지요. 우라스지패와 마타기스지패는 상당히! 위험한 패입니다. 헷갈리거나 모르는부분이 있으시면 덧글로 달아주세요-...
강좌 몽규 몽규 2010.03.12 추천 0 조회 18959
안녕하세요? 아이폰에 빠져사는 몽규입니다. 하지만 마작어플은 하나도 없어요.....orz   뭐 서두는 오늘도 짧게 끝내고..오늘도 기본 수비이론에 대해 이야기해볼까 해요.   스지와 벽에 대해서는 모두 배우셨죠?   이번엔 그 두가지를 한번에 이용해서 수비하는 법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해볼까 해요.   예를들면..   바닥에 이 두장 나와있고, 내손에 두장이 있다고 하면, 과 은 벽이 되면서 안전패일 가능성이 높아지죠.   그런데 혹시 리치를 건 상대의 버림패중에 이 있다고 하면 어떨까요?   은 벽이 되기때문에 양면대기의 대기패로 잡을 수 없고,   은 과 의 양면대기가 없고, 과 의 양면대기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도 상대가 양면대기를 하고 있다고 가정한다면 안전패가 됩니다.   은 현물이니 당연히 안전패.   이것은 내 손에 나머지 이 두장 있기 때문에 가능한 안전패를 확인하는 방식입니다.   다른사람은 이용할 수 없는 정보를 나 혼자 이용하는거죠.   타가들은 을 어떻게 버려!!라고 하겠지만 나는 나만의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할 수 있는 수비라는것.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아! 그리고 이 수비방법은 벽이나 스지처럼 상대가 양면대기를 하고있다고 가정할때만 이용이 가능한 방법이랍니다.   날씨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구요..좋은하루되세요 '-^*
$user_lang->monggyus 강좌 몽규 몽규 2010.03.12 추천 0 조회 11680
안녕하세요? 질리지도 않고 돌아온 몽규입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량캉과 산캉에 대해 설명을 해볼게요.. 량캉이란? 같은 모양으로 간짱이 두개가 이어져 있는 모양을 뜻합니다. 그렇다면 산캉이란? 같은 모양이겠죠? 여기서 량캉이나 산캉이 그냥 간짱스러운 모양이라고 아무렇지도 않게 훅!버리는 분들이 계실지도 모르겠는데요.. 량캉에서 몸통이 될 확률은 무려!! 양면과 같습니다. 마작의 구조상 이샨텐(一向聽)상태에서는 양면이 두개있다고 가정할 때 놀고있는 패가 한개 있게 됩니다. 예를들면..이런식으로 말이죠. 하지만 이것이 량캉상태라면 어떨까요? 이런모양을 생각할 수 있겠죠? 이것은 양면을 기다리는것과 같은 모양이나 다름없답니다. 물론 여유패가 없긴하지만 ㅡ.ㅡ 기다리는 유효패의 갯수는 먼저 예를 든것과 나중에 예를 든것이 다를게 없죠. 초순의 량캉 산캉이 있을때의 대처법. 일단은 손에 쥐고있는게 좋습니다. 어차피 더 필요없는패가 있는 경우가 많거든요 ㅡ.ㅡ.. 의 모양에서 섣불리 을 버렸다고 하면...혹시나 나중에 이 들어오면 후리텐..아무래도 버리게 되겠죠. 그러다 이 들어와도 낭패. 개인적으로 산캉을 량캉으로 줄이는 선택자체는..나쁘지 않다고 봅니다만 쓰잘떼기 없는 패가 있는 경우에는 량캉이나 산캉을 손에 쥐고있는게 패를 만들 때 더 유리하답니다. 예를들면 이런식으로 패가 떠있을때는.. 그냥 과감히 을 버리는게 나은 선택일때가 많다는 이야기죠. 혹시나 이나 이 떠서 양면이 된다해도 몸통이 한개 생길 확률자체는 크게 다르지 않거든요. 물론 바닥에 나온 패의 상황이나 상대방의 손패에 따라 그때그때 다르긴 하지만..허허 어쨌든 요지는 간짱을 아끼자! 라는 말입니다요. 좋은하루되세요 '-^*
$user_lang->monggyus 강좌 몽규 몽규 2010.03.12 추천 1 조회 14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