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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46
8월에 지인의 초청을 받아 한국마작모임에 참관하러 갔습니다. 그 모임의 후기를 올리기 전에, 한국마작의 기본 룰을 올려봅니다.   이 룰은 한국마작연맹의 규칙과 관계가 없습니다. 넷마블이나 엠게임 등에서 접할 수 있는 삭수가 빠진 한국마작의 룰입니다. 인터넷 마작의 공통적인 부분과 한국마작교본을 참조하여 작성합니다. 리치마작과 비교하면서 작성합니다. 언어는 최대한 한국마작의 용어를 사용하고 괄호로 리치마작의 용어를 씁니다.   01. 패 만수(1~9), 통수(1~9), 자패(동, 남, 서, 북, 백, 발, 중), 꽃패(춘, 하, 추, 동), 총 104개.(삭수는 사용하지 않음) 02. 장(場)의 개념이 없음. 첫 친은 동남서북 중 동을 뽑은 사람 등이 하고, 이후에는 그 국에서 화료한 자가 다음 국의 친이 된다. 가끔씩 일장전을 하는 곳도 있다. 이 경우엔 친의 연짱 있음으로 한다. 03. 패산을 쌓을 때는 한 사람당 13개씩 2줄을 쌓는다. 04. 왕패는 없다. 패산 마지막 패까지 전부 사용한다. 깡이나 꽃패의 경우엔, 마지막 패를 쯔모한다. 드물게 왕패가 있는 곳도 있다고 한다. 05. 버림패 정리는 일본과 동일. 진팅(후리텐)도 존재한다. 06. 치와 대명깡은 불가능. 소명깡, 안깡, 펑만 할 수 있다. 대명깡을 적용하는 곳도 있다고 한다. 07. 기본족보에 의한 2판묶음이 일반적. 3판묶음도 가끔 채용한다고 한다. 08. 족보는 기본족보와 부가족보가 있다. 기본족보는 일본의 역과 같은 의미. 부가족보는 도라와 같은 개념. 09. 점수계산   a. 기본족보(판) + 부가족보(판) + 화료시 가산하는 설정된 판수   b. 화료시 가산하는 설정된 판수는 오픈, 멘젠쏘아(론), 멘젠쯔모로...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11.02 추천 0 조회 24637
몬도21 명인전을 보다가 큰 의문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전에 방문한 몇몇 프로분들 한테서도 느낀건데 단독으로 떨어진 자패 처리가 상당히 늦더군요 명인전의 경우는 각패인 자패를 꽤 늦게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더블풍패는 거의 안 버려집니다 이에 대해 몬도21 마작프로리그의 해설자인 카지모토 타쿠노리님이 제 질문에 답변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저는 "어디까지나 자패를 버리지 않는 요인의 한가지에 지나지 않는게 아니라, 오히려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자패를 남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되어집니다. 1. 상대에 빠른 리치에 대비한 준안전패로서 남기고, 먼저 독립된 12, 89의 패를버린다. 2. 자신이 패를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생각한다.(치또이, 또이또이, 혼일 등등) 3. 자패의 중복타패(ex. 중을 버리니, 다음 쯔모가 중)를 막기 위해, 가능한 한 상대가 먼저 버리기 전까지 버리지 않는다. 먼저 버린 쪽이 중복타패할 리스크가 크다. 자패타패의 선도역을 타가에게 떠넘기기 위함. 4. 자신이 울고 싶은 역패를 갖고 있고, 타가가 빨리 버려서 받아오기 위해, 고립된 자패를 고이 간직한다. ex) 예를 들어 자신이 동, 발, 중, 중을 들고 있고, 중을 빨리 울고싶다고 생각할 경우, 먼저 동, 발을 버리게 되면 상대도 거기에 맞춰 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중은 늦게 울게 된다. 그걸 위해 한계까지 동, 발을 버리지 않게 된다, 라는 것. 이것들에 비교해보면, "상대가 울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자패를 버리지 않는다." 라는 것은 우선순위로 보면 상당히 낮은 순위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울면 2판이 되는 더블동, 더블남을 버리지 않는...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0.10.29 추천 1 조회 15799
모든 게임이 그렇듯이 마작 역시 많은 곳에서 게임의 결과에 따라 내기들을 합니다. 일본에서는 돈을 걸고 하는 방법에 따라 레이트와 사시우마라고 하며, 돈을 걸지 않는 경우를 노레이트 라고 합니다. 레이트는 일반적으로 많이 행해지는 방법으로 점수와 순위 우마를 돈으로 환산해서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사시우마는 4명이 전부 참가하는게 아니라 2명(간혹 3명)이 자신들의 특정한 조건을 걸고 하는 대국입니다. 확실히 돈을 걸고 하는 것은 실력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일본에서 마작을 하시는 두분은 이런 견해를 내었습니다. 아사미 료씨의 경우는 마작은 상대만 괜찮으면 재밌다라는 생각을 가지신 분입니다. 돈을 잃는 사람은 기분이 나쁠 수 있기 때문에 모두가 즐겁게 좋은 마작을 하기 위해서는 돈을 걸지 않는게 좋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상대들에 따라서 많은 차이가 나는게 사실이고 상대가 좋으면 굳이 돈을 걸지 않아도 재밌는건 사실입니다. 카지모토상의 견해는 좀더 직관적입니다. "레이트를 하면 초기에 마작이 빨리 느는건 사실입니다. 그렇지만 마작의 실력이 100이라는 도달치가 있으면 50까지 밖에 늘지 않습니다. 돈을 주으러 가는 마작이 되기 때문이죠" 아사미상의 말은 참 좋은 말입니다만 현실적으로 좋은 상대와 마작을 친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다는 점도 생각해볼 문제입니다. 돈을 걸지 않더라고 자신보다 실력이 뛰어난 사람이나 독특한 사람들이랑 마작을 하는 것은 즐겁죠 카지모토상의 견해는 무척 재미있습니다. 레이트의 문제점을 좀더 깊게 보고 있습니다. 여러곳에서 마작을 하다 보면, 상당히 다양한 상황을 겪게 됩니다. 그 여러가지 상황을 경험해 봄으로써 다양한 상황에서의 대처...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0.09.20 추천 0 조회 14580
  마작 - 음양의 지식을 빌려 세상을 표현하다. - 1   중국에서 기원한 마작. 문화역사적으로 중국은 대승불교, 도교의 많은 영향을 받아왔으나 실제적으로 사람들의 삶에 관여한, 즉 기층 문화로서의 영향력은 도교의 힘이 강성해왔고. 그것은 우리가 중국에 대한 관심이 없더라도 요소요소에서 간접적으로나마 전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듯, 중국에서 한국의 화투 그 이상의 의미를 지니는 마작이라는 요소는 영화를 통해 잘 알려지게 되었지만. 아쉽게도 부정적 이미지가 많이 덧씌워진 것 또한 사실이지요.(일제시대에 도입된 부분 또한)   도교의 영향을 받아온 중국의 사람들은 그로하여금 음양가에서 발전해 도교에 유입되어 총화를 이뤄낸 것의 상징심벌인 음양오행을 통해.세상의 요소들을 바라보게 됩니다. 그리고 마작의 패들을 통해 그 세상 전체를 대입해 이해하는데에 성공했고 그것들은 다음과 같이 드러나게 됩니다.   마작은 총 5종류의 패로 나뉘어져 있다고 볼수 있습니다.MCR룰의 오문제라는 역(주1)이 이를 보여주고 있지요.   자패, 삼원패, 만수, 삭수, 통수패의 5종입니다.   마작에서 표현하는 세상은 도교 상징의 총화인 태극도에서 나오는 부분이 많습니다.태극도는 태극(太極) - 음양(陰陽) - 삼재(三才) - 사상(四象) - 오행(五行) - 육합(六合) - 칠성(七星) - 팔괘(八卦) - 구궁(九宮) - 십방(十方) 으로 구성이 됩니다. 이 태극도에는 관념적인 부분이 언급된 것부터 시작하자면 2500년을 아우르는 전통이 되어 내려오게 됩니다.구성 원리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누어지며. 태극은 모든 것의 시작점으로 동일히 여겨집니다. 1. 음양론(陰陽論). 약 1만년 전 중국의 화남(華南) 지방에서 시작되어 화북(華北) 지방으로 전파된 농경 문화를 토대로 해주 나라에서 완성된 2수의...
기사 기사 장자_호접몽 2010.09.09 추천 0 조회 9890
예로부터 병사에게는 사기가 중요하고 장수에게는 기백이 중요하다고들 합니다. 누군가에게 지지 않겠다는 강한 의지의 표현이죠. 가끔은 그 기백에 따라 승패가 갈리기도 합니다. 기술적인 측면보다 그런 결연한 의지가 가끔 기적을 만들어 내기도 하죠. 마작은 멘탈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스포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끔은 기백이 필요할때도 있습니다. 기백이 없는 대국자는 리치나 커보이는 패를 울때 계속 피하기만 하면서 휘둘립니다. 그렇게 한번 휘둘리는 모습을 보여주면 상대는 그것을 이용하게 되고 계속해서 상대에게 휘둘리기만 합니다. 그 뒤에 있는것은 패배겠죠. 그래서 마작에서도 가끔은 무모해 보이는 공격도 필요하고 상대의 위협에 굴하지 않고 나아가는 모습을 보여줄 필요도 있습니다. 상대방이 함부로 휘두르지 못하는 상대. 더 나아가 상대방으로 하여금 두려움을 느끼게 만드는 상대가 되어야 합니다. 예전에 일본에서 오신 마작 해설가 K님이 보여주신 두가지가 있었습니다. 남 3국에 톱과의 차이가 벌어지자 두개의 멘쯔를 2순만에 각각 찢어버렸습니다. 그 이유는 나중에 당핑에 미련이 없게 미리 찢어버리고 청일을 하겠다는 각오를 보여주는 거라고 합니다. 그 이후의 남 4국에 친이 리치를 하자 다른 불요패를 두고 일발에 도라를 버립니다. 나는 수비를 할 생각이 없다는 강한 의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물론 청일은 성공했으나 그 뒤의 도라 타패는 일발에 직격을 맞았습니다. 하지만 직격을 한 상대도 그 기백에 놀랐겠죠 하지만 용기가 지나치면 만용이 됩니다. 무턱대고 덤비기만 해서는 상처만 입을 뿐이죠. 어디까지나 승부처에서 과감함을 가질 필요가 있는 것입니다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0.09.02 추천 0 조회 10256
기사 기사 James Yu 2010.09.02 추천 0 조회 8708
Real Mahjong UnitRMU는 경기마작의 프로단체. 2007년 6월 설립. 단체 명칭의『RMU』는『Real Mahjong Unit』의 약자.「진정한 마작의 프로를 만들자.」라는 이념 아래, 또이쯔 이론으로 유명한 츠치다 코우쇼우(土田 浩翔)를 시작으로 아베 타카노리(阿部 孝則), 오오이 타카하루(多井 隆晴), 코우노 타카시(河野 高志), 코쿠네 히데타카(古久根 英孝), 톱이라고 말할 수 있는 프로들이 모여서 창립했다.대부분의 단체가 입회하고 바로 프로가 되는 반면에(즉, 입회테스트 = 프로테스트), RMU는 그것을 채용하지 않고 있다. 프로지망생은 먼저 『애슬리트 코스(アスリートコース)』의 회원이 되고, 애슬리트 코스 소유자에 의한 리그전『R리그(Rリーグ) (R1~R3의 3계층제)』등에서 선수 포인트를 획득. 포인트가 일정치에 도달하면, S급 라이센스 보유자와 R1 우승경험이 있는 A급 라이센스 보유자로 구성된『RMU리그(RMUリーグ)』소속선수의 과반수가 찬동을 받은 선수가『라이센스 인정심의회(ライセンス認定審議会) (라이센스닌테이신기카이)』에 추천된다.라이센스 인정심의회는「경기마작에 조예가 깊은 유식자로 구성된 제 3자 기관」으로(단, 2008년 9월, 심의원등은 공표되지 않았다.), 동심의회에 의한 심의결과 2/3이상의 심의원들의 인정을 얻어야 프로라이센스가 발행되는 시스템이다.룰은 기본적으로『일본마작기구(日本麻雀機構) (니혼마-쟝키코우)』공식 룰을 채용하고, 룰의 개정도 RMU・일본마작기구가 동시에 할 정도로 일본마작기구와의 관계가 깊다.주최 타이틀전1. RMU리그(RMUリーグ)2. R리그(Rリーグ)3. 클라이맥스 리그(クライマックスリーグ)4. 크라운(クラウン)출처 : 일본 위키피디아, RMUPS : 위키피디아에는 언급되지 않았지만, 온라인 마작게임 Maru-Jan에 RMU의 일부 선수가 출연합니다. 공인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원문 등록일 : 2009.02.10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08.24 추천 0 조회 8771
유한책임중간법인 일본마작 101경기연맹(有限責任中間法人 日本麻雀101競技連盟) (유우겐세키닌츄우칸호우진 니혼마-쟝이치마루이치쿄우기렌메이)101경기연맹은 경기마작의 프로단체. 후루카와 가이쇼우(古川 凱章)주재(主宰)에 의해 1982년에 시작된『순위전101(順位戦101) (쥰이센 이치마루이치)』이 전신.이이다 마사히토(飯田 正人), 카네코 마사테루(金子 正輝) 등 최고위전의 실력자를 배출하고 있는(덧붙여서, 최고위전, 마장연합, 프로협회의 각각 현재 대표로 있는 니이츠 키요시(新津 潔), 오시다 유키오(忍田 幸夫), 이가라시 타케시(五十嵐 毅)는 모두 순위전 101 출신이었다. = 아이다, 카네코도 마찬가지로 최고위전과 같이 등록되어있다.)2004년 6월 1일부로 법인개조. 중간법인으로 해서 설립했다. 현 이사장은 아오노 시게루(青野 滋).마작에서 통상, 점수의 많고 적음으로 승패를 기준하는 것을, 순수한 순위를 기준으로 한 승리, 패배, 무승부의 반복에 의해 승패를 결정하고 있는 룰을 채용하고 있는 것이 큰 특색이다.또한 현행의 공식전에서는 유일하게 손마작(손으로 패를 섞고, 패산을 쌓는 마작.)을 하고 있는 것이 큰 특징이다.(이것은 사용용구의 정의에 전자동마작테이블을 사용해도 좋다는 말이 써있지 않았기 때문. 또, 그것에 따라 사이트 등에 사용되고 있는 이미지, 사진은 모두 손마작이다.)공식기관지로는 101매거진(101マガジン)을 발행하고 있다.일반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경기회『마작101(マージャン101) (마-쟝이치마루이치)』이 전국 5개지부에서 개최되고 있다.101 경기규정1. 점수계산화료점의 계산을『친(親) (오야)은 자(子) (코)의 배』라고 하는 마작의 원칙(ヤオアルの原則)을 중시해서, 자의 지불분을 전부 득점계산의 토대로 하였기 때문에, 론 화료나 쯔모 화료로 얻는 화료점에 차가 생기는 불합리함이 없다.(단, 1판 증가할 때마다 점수가 부가되고, 부(符)에 비례해서 점수가 증가하는 원칙에서는 일탈되어 있다.)ex) 자의 2판 40부 쯔모 화료.일반적인 계산방법 : 40(부)×2(2{판}+2{계산시주는 판수})=640(자) 640×2=1280(친) 10의자리 올림 700・1300101의 계산방법 : 40(부)×2(2{판}+2{계산시 주는 판수})=640 10의자리 올림 700(자) 700×2=1400(친) 700・1400 덧붙여 말하자면, 2판...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08.24 추천 0 조회 10152
마장연합(麻将連合) (마-쟝렌고우)마장연합은 이전 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연합의 대표인 이데 요우스케(井出 洋介)가 1997년 4월에 설립한 경기마작의 프로단체. 약칭은 뮤(μ).마장(麻将)은 금전 따위를 걸지 않고 순수한 경기로서의 마작을 의미하는 말,(중국에서 마작이란 말을 마장(麻将)이라고 표현하지만 이 경우는 관계 없다.) 마작과 똑같이 マージャン(마-쟝)이라고 발음한다. 그러한 마작을 의미하는 단어로 경기마작(競技麻雀) (쿄우기마-쟝)이라고 하는 단어도 있지만, 굳이 마작(麻雀)과 동음의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단체의 목적은 당연히 마장(麻将)의 보급이다.많은 단체에서 프로테스트라는 명목을 내걸고 선수채용의 테스트가 있는 반면에, 뮤에서는 먼저「투어선수」에 의해 선수(투어선수)를 채용하고, 거기서 부터 일정한 요건을 만족한 자를 프로(인증프로)로 인증해주는 엄격한 2단계 방식의 방식을 채용하고 있다. 또한 투어시험도 프로 인증도 절대평가이고, 급제점에 도달하지 못한 사람이 없다면,「합격자 없음」이 된다.주최 타이틀전1. 뮤리그(μリーグ)2. 투어선수 랭킹전(ツアー選手ランキング戦) (투어센슈랭킹센)3. BIG1컵(BIG1カップ)4. 뮤M1컵(μ-M1カップ)5. 뮤컵(μカップ)6. 칸사이인비테이션컵(関西インビテーションカップ)7. 칸토우인비테이션컵(関東インビテーションカップ)8. 챔피언십(チャンピオンシップ)출처 : 일본 위키피디아, 마장연합PS : 위키피디아에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투룡문(闘龍門) (토우류우몬)과 Hangame麻雀과 관련이 있는듯.. 또한 마작왕 포터블에서 뮤의 일부 선수가 출연합니다. 원문 등록일 : 2009.02.06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0.08.24 추천 0 조회 8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