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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53
1. 쇼기기사 VS 여류마작프로 2탄(2/23) 12월에「갸루쟝 도라 · 미쨩 본점」에서 열린 쇼기기사 VS 여류마작프로가 있었습니다. 이 대회에서는 여류마작프로의 승리. 2월 21일에 리벤지 매치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쇼기기사 팀이 승리를 했다고 합니다. 1위 : 스즈키 다이스케 8단(일본쇼기연맹) +152 2위 : 오오사키 하츠네(일본프로마작협회) +58 3위 : 세가와 쇼지 4단(일본쇼기연맹) +42 4위 : 에비자와 · 코마츠(카마타쇼기클럽) +18 5위 : 타무라 코우스케(일본쇼기연맹) +8 6위 : 후지 스미레(일본프로마작연맹) -11 7위 : 호소야 에리코(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59 8위 : 나리미야 히토미(최고위전일본프로마작협회) -208 2. 모미쟝(もみ雀)에 이타타쿠(痛卓)가 등장(2/25) 이타샤(痛車)라고 알고 계신가요? 이타샤는 차체에 만화나 애니메이션, 게임 등의 캐릭터를 스티커로 붙이거나, 칠하여 장식하는 것을 말합니다. 이 열풍은 자전거에도, 기타 등에도 불고 있죠. 이제 그 열풍이 마작계에도 들이 닥쳤습니다.   (사진 제공 : 마작왕국)   장인을 불러서 수 시간을 공들여 붙였다고 합니다. ※ 모미쟝 : 마작과 마사지가 함께하는 쟝소. 쟈파쟝과 자매관계. 3. 쟝소 히카리 오픈(2/27) 카와고에에 신규 오픈한「쟝소 히카리」오사카도 아닌데, 3마도 칠 수 있는 게 특징이랍니다. 4. RMU「2010 스플린트 파이널」타니이 시게후미 프로가 우승(2/28) RMU의 타이틀전「2010 스플린트 파이널」이 2/26~2/27에 개최되어, 라이센스A급의 타니이 시게후미 프로가 우승했습니다. 근소한 차의 1위로 맞이한 최종전에서 훌륭하게 톱을 따 내어, 다른 프로들을 따돌리고 우승을 했습니다. 타니이 시게후미 +58.3 테라모토 키이치 +37.3 코바야시 케이고 ▲30.9 코하라 켄지 ▲64.7 출처 : http://www.mahjong.or.jp/ 
기사 기사 Jeonho Kang 2011.02.28 추천 0 조회 7684
14. 이쪽에 있으면 저쪽에는 없다. 마작패는 136매, 34종류의 패가 4장씩 들어 있다.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가 하면, '패는 유한. 자신에게 많이 있는 것은 상대방의 손패에는 없다'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신이 탕야오 패가 겹쳐 있는 손패라면, 상대방은 챤타가 아닌가? 하는 읽기도 가능한 것이다. 여기서, '그림 1'을 보았으면 한다. <그림 1> (리치)패가 들어오는 대로 만들어 갈 때의 버림패가 아니라는 것은 첫눈에 알 수 있을 것이다. 무언가 역을 노리고 있는 것은 틀림 없다.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챤타나 123의 삼색. 치또이츠나 자패의 샤보 대기 등도 있을 법 하다. 이와 같이, 생각할 수 있는 역이 상당히 많다. 자신의 수가 승부수가 아니라면, 자패와 스지는 버리지 않는 것이 무난한 대처라고 할 수 있다. 상대방의 패에서 읽을 수 있는 것은 기껏해야 이정도. 하지만, 여기에 '자신의 손패'가 더해지는 것으로, 조금 더 파고든 부분까치 추리가 가능할...지도 모른다. '~할지도 모른다'라는 표현을 쓴 것은, 손패를 보면 반드시 알 수 있다, 라는 종류의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손패에 치우침이 있을 때'에 한정된다. 이때는 '상대방의 손패에 많은 패종류'를 예측 할 수 있기 때문에, 손패도 조금 더 읽기 쉬워지는 것이다. 조잡한 읽기이긴 하지만, 승부의 '직감'보다는 단연 낫다고 나는 생각한다. 예를 들어, 앞서 말한 리치에 대응하여, 자신의 손패가 명백히 '5보다 높은 수패가 많은 손패'라면, 상대방은 1~4의 수패를 많이 들고 있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이때는 123의 삼색이 농후. 어차피...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blitzer 2011.02.25 추천 0 조회 5692
13. 삼원패의 뭉침을 읽기.<그림 1> 츠모 도라 친인 유우지가 생패인 중을 받았다. 이때, 내 손패엔 생패인 백과 발이 1매 씩 떠있다. 거기서 츠모한 것이 3만(그림 1 참조). 본래대로라면, 백이나 발을 버리고 싶은 상황. 그렇지만, 혹시나 버린 패를 퐁 당한다면, 유지에게 국을 지배당해 버린다. 이쪽으로써는 남은 삼원패를 안고, 어쩔 수 없이 부자유스러운 조패를 해야만 한다. 그렇다고는 해도, 2장째를 우는 것은 실전에서도 드문 일이 아니지만, 삼원패에 대해서는 좀처럼 그렇지 않다. 드문 경우를 두려워하여 자신이 해야 하는 조패를 잃지 말 것. 역시 여기서는 백이나 발을 버려야만 한다. 상대방이 이를 울지 않는다면, 다음 순에 연속해서 남은 1장을 버린다. 이 때, 타가가 이에 맞춰 버린다면 OK. 대삼원의 가능성을 봉살할 수 있다. 역으로, 퐁을 당한다면 남은 1장을 안고, 손패를 다시 만들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단, 실제로는 남은 패가 그 국의 키(key)패가 되어, 아무도 오를 수 없게 되는 것이지만...<그림 2> 하지만, 이 때 내가 '그림 1'의 손패에서 버린 것은 백도, 발도 아니었다. 고른 패는 2만이다. 이는, 유우지의 버림패(역주. 그림 2)에 큰 역의 기미를 느꼈기 때문이다. 그의 버림패는, 확실히 말해 노림수를 알 수 없다. 제 1타의 7만은 어떤 의사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혼일도 아니다. 몸통을 의식해서 또이또이인가...라고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다면 더블동이 빨리 나온 것에 의문이 남는다. 그렇다는 점에서, 삼원역의 가능성을 깨달았다. 변칙적인 수인것 같으면서도 특정역을 노리는 기미도 없을 때는, 자패계의...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blitzer 2011.02.24 추천 0 조회 6173
12. 움직임에 대한 읽기의 기본퐁, 치는 손패의 일부를 공개하는 행위이다. 받는 방법은, 손패를 읽는 정보라고 말해도 좋다. 그렇다면, 동가가 '그림 1'의 움직임을 한 경우, 어떤 역을 노리고 있는가, 과연 어떤 패로 오를 가능성이 있는가를 생각해 보자. <그림 1> 역패 퐁 퐁  (역주, 백일색이 아닙니다. 백패는 공개되지 않은 패)<그림 2> 타풍패, 1-9패 퐁 퐁 1의 경우, 이미 역이 확정. 여기에 더해 다양한 역을 복합시키기 쉽고, 론패의 종류 또한 한정하기 힘들다. 2의 경우는, 운 순간에 어느 정도 한정된다. 혼일, 또이또이, 챤타 등이 메인. 이 외, 삼색, 통관 등이 있다. 또한, 메인 역들이 연결되어 큰 패로 변하는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 대응해야만 할 것이다. 상대방이 이와 같이 움직인 경우, 역패가 키포인트다. 혼일의 경우를 제외하고, 타풍패나 1, 9패 퐁의 뒷면에는 도라가 또이츠 이상으로 포함되어 있는 경우가 적지 않다. 동시에 역패로 보험을 들고 있을수도 있다. 그런 경우에는 최악의 경우 주가 되는 역이 불발에 그치더라도, 역패를 통해 다른 길을 모색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안이하게 역패를 버려, 상대방에게 이것을 울게 한다면 '어떤 역이라도 좋다'라는 상황이 된다. 자신이 싸울 수 있을지 모르는 단계에서는 상대방을 도와주는 것 같은 패를 내지 말아야 한다. 상대방이 움직인 순간, 살아 있는 역패는 어떤 것인지를 재빠르게 확인할 것. 특히, 손패 안에 없는 역패는 잊어버리기 쉽다. 언젠가 츠모했을 때, 당황하는 모습을 보이지 않도록 마음을 먹자. 다음은, 각각의 역패가 버려질...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James Yu 2011.02.23 추천 0 조회 6188
11. 변짱 떨어뜨리기에 나오는 배패의 좋음 <그림 1> , 도라  '그림 1'의 손패로부터, 서나 발을 타패하는 경우라면, '수비'의 의식이 옅은 작사라고 말할 수 있다. 마작은, 상대에게 공격 받았을 때만 가드를 굳혀서 지켜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서반의 빠른 리치에 대해 안전패가 떨어져 방총했을 때, 자기 손패를 열어보며 '우와, 교통사고네. 자, 봐라. 이거(쏘인 패)를 버리는 수 밖에 없지?' 라는 광경을 자주 목격한다. 그렇다. 확실히 손패만을 보면 타당한 일타이다. 하지만, 그 손패가 필연적이었는지 어떤지는 알 수 없다. 가령, 어디선가 무른 일타가 있었다면, '조악품'과 같다. 조악품으로부터 최고의 일타를 고르려고 해도, 좋은 결과는 얻을 수 없는 것이 필연인 것이다. 하지만, 많은 작사는, 상대방의 빠른 공격에 속수무책이 되지 않기 위해 '스지의 형태로 떨어져 있는 바깥쪽 고립패부터(역주. 1-4의 1,  2-5-8의 2,8, 6-9의 9)  버린다'라는 타법을 알고 있다. '그림 1'의 손패에서라면 1통을 버리는 것이다. 이러한 지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패부터 버린다는 것은 '고립패가 없는', 혹은 '4멘츠(몸통)의 인자가 부족하여 수패를 남겨둘 필요가 있는' 손패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때로는 고립된 수패를 버리지 않고, 갑자기 변짱 타츠(역주. 패 하나가 들어오면 몸통이 완성되는 형태), 혹은 또이츠를 버리는 일이 있다. 이것은, 상대의 배패가 상당히 좋기 떄문이라 보아야 한다. 예를 들어 '그림 2'. 이것은 동가의 배패인데, 나 자신이 이러한 배패를 받는다면 '알기 쉬운 패네'라고 생각한다. 통수와 삭수로 3멘츠, 네 번째 멘츠는 발이나 만수로 만들어 질 것 같다. 이렇다면,...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blitzer 2011.02.22 추천 0 조회 6383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는 한일간의 마작교류를 위해 한일교류전을 실시합니다. 이번대회는 일본에서는 8인의 프로선수가 포함 된 실력있는 작사들이 출전할 예정이며, 한국은 예선을 통해 8명을 선발해서 각 나라당 8명의 선수가 대결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대회는 온라인에서 진행되는 만큼 예선전에서는 100명까지 참가가 가능하니 많은 사람들의 참가 바랍니다. [대회 개요] - 주관, 주최: 한국마작연맹 (https://kml.or.kr/) - 예선: 2011년 3월 19일 토요일 오후 5시 - 본선: 2011년 3월 26일 토요일 오후 5시 - 장소: 천봉(tenhou - http://tenhou.net/) - 문의: [email protected] [예선참가신청] - 참가신청일: 2011년 2월 21일 ~ 2011년 3월 12일 선착순 100명 - 참가비: 없음 - 참가신청문의: [email protected] - 예선참가: 선착순 100명. 천봉 아이디가 있어야 함. - 참가신청방법: 한국마작연맹 사이트(https://kml.or.kr/)에서 대회-한일교류전 신청 메뉴에서 "[참가신청] 본인이름"을 제목으로 하여 양식에 맞춰 참가신청서 작성 [예선전 진행] - 대회 접속방법(https://kml.or.kr/xe/3792) 글을 참조하여 대회에 참가. - 5국의 점수를 합산하여  상위 8명이 본선에 진출. - 본선진출자는 자동 결정되며, 불참시 미리 연락하지 않으면 다음 대회 참가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므로 유의바랍니다. - 점수는 25000점 시작 30000점 반환에 순위 우마는 10, 20. : 1위 점수 = (본인소지점수 - 30000 + 20000) /1000 + 20 : 2위 점수 = (본인소지점수 - 30000) /1000 + 10 : 3위 점수 = (본인소지점수 - 30000) /1000 - 10 : 4위 점수 = (본인소지점수 - 30000) /1000 - 20 - 본선 진출자는 2011년 3월 20일 일요일 오전 6시 이후에 발표됩니다. [본선 진행] - 5국의 점수를 합산하여  순위 결정...
IORMC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11.02.21 추천 0 조회 10379
10. 버림패의 함정에 속지 말라  지금이라는 시대는, 스지의 안전신화가 무너졌다고 이야기된다. 텐파이를 향해 패를 효율좋게 남길 때, '그림 1'과 같이 결과적으로 량칸(역주: リャンカン, 1-3, 3-5와 같이 간짱의 형태가 두개 붙어 있는 것)이 남게 되는 일이 적지 않다. 여기서부터 즉리치, 다시말해 스지패를 기다리는 대기가 빈번히 나오는 이상, 리치선언패의 스지는 위험하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림 1>  츠모 도라  하지만, 버림패가 아닌, 패가 나온 위치로부터 스지함정의 유무를 판단할 수 있을때도 있다. 그것이 '리치선언패가 손패의 끝에서부터 나온 경우'이다. 이때는 스지의 안전도가 꽤나 높아진다. 량깡의 형태가 있는 경우는, '그림 2'의 위 그림과 같이 손패의 안쪽에 위치하고 있는 법이다. 이샹텐의 단계에서부터 아래 그림과 같이 8만 간짱 대기를 상정하고, 손패의 끝쪽으로 패를 빼놓는 작사는 드물기 때문이다.  <그림 2> 그렇다고 해도, 이와 같이 틈이 보이는 경우는 그다지 많지 않다. 역시 리치 선언패에 대해서는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이 무난하다. 또한, 상대방이 친이라면 리치후의 스지도 안이하게 믿어서는 안된다. 친의 경우, '그림 3'과 같은 우형의 텐파이라도, 선제리치를 걸어 자의 발을 묶으려고 하기 때문이다. 시간을 벌어, 3만을 츠모하는 것은 물론이고, 6만이 버려진 후 스지를 믿은 자로부터 3만이 나오는 것도 기대하는 것을 노리는 것이다. 그야말로, 친의 위광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그림 3> 즉텐 리치에는 한가지 특징이 있다. 그것은 '3, 7패를 걸친 리치에는 망설임이 나오기 쉽다'라는 것이다. 4나 6을 버리고 1, 9를 기다리는 것,...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blitzer 2011.02.16 추천 0 조회 6658
2010년 10월 1일 1부터 2011년 1월 19일 까지 80일 가량의 기간 동안 한국마작연맹 홈페이지에 외국에서 접속한 사람들을 분석해 보았습니다. 해당 기간 중에 한국마작연맹 홈페이지에 접속한 국가는 31군데로 나타났습니다. 순위별로 보면 1위가 한국, 2위가 일본, 3위가 중국, 4위가 미국, 5위가 캐나다, 6위가 프랑스, 7위가 스웨덴, 8위가 대만, 9위가 리비아, 10위가 영국입니다. 그 외에 폴란드, 러시아, 네덜란드, 뉴질랜드, 독일, 나이지리아, 인도네시아, 스페인, 우크라이나, 태국, 싱가폴, 필리핀, 노르웨이, 홍콩, 오스트레일리아, 헝가리, 브라질, 오만, 체코, 멕시코, 베트남 등 실로 다양한 나라에서 접속 했습니다.  위 세계 전도에서 녹색으로 표시된 부분이 한국마작연맹 사이트에 접속한 나라들입니다.  그중 일본에서도 여러 지역에서 접속한 흔적이 보입니다. 동경, 오사카, 교토 등의 다양한 지역에서 접속했습니다. (붉은색 동그라미가 접속자 분포 지역을 나타냅니다) 중국도 북경, 상해 등 다양한 도시에서 접속을 했습니다.  미국도 뉴욕, 일리노이, 뉴저지, 버지니아, 미시간 등의 9개 주에서 접속한 적이 있습니다.  유럽 각국에서도 계속 찾아 주고 있습니다. 작년 초에 만들어져서 아직 1주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한국마작연맹 홈페이지는 전세계의 마작인들에게 한국의 마작을 알리고 있는 창구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는 점에서 매우 고무적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한국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마작연맹이 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PDF파일로 볼 수 있습니다. Analytics_kml.or.kr_20101001-20110119_(GeoMapReport) (1).pdf
기사 기사 James Yu 2011.01.19 추천 0 조회 101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