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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42
4. 아이다 욘켄(間4ケン)에 뛰어드는 방법568만의 형태에서 8만을 버린다. 7만을 츠모해도 손실을 입지 않기 때문이다. 만약, 4-7만을 뽑지 못한 채 텐파이가 된다면, 그 형태의 대기가 된다. 이것이 우라스지(버려진 패의 안쪽의 스지가 위험)의 기본개념이다. 패가 나오는 형태에 따라서는 이 우라스지가 겹치는 때가 있다. 예를들어 6삭의 우라스지는 2-5삭이지만, 이것은 동시에 1삭의 우라스지이기도 하다. 즉, 버림패에 6삭, 1삭이 나와있을 때는, 25삭은 초위험스지라는 것이 된다. 이것은, 6삭과 1삭 사이의 패가 4장 들어가는 것으로 부터 '아이다 욘켄間4ケン'이라 불리고 있다. 하지만, 위험하다고 해서 암운을 드린 채 내려오기만 하는 것은 생각해 볼 일이다. 자신의 패가 승부할 수 있는 형태라면 위험패를 버리며 뛰어드는 편이 낫다. 무엇보다, 텐파이 시의 대기를 1점으로 읽는 것은 불가능 한 것이다. '入り目(역주: 양면이 두개 있는 이샹텐에서 어느 쪽 양면이 들어오는가에 따라 대기가 달라지는 것을 말함)'가 있는 이상, 아무리 정확하게 읽더라도 2점으로 읽는 것이 최고다. '36만 대기나 58통 대기'라고 읽으면 백점만점이라고 말할 수 있다. 장이 진행되어 3만이 통하고 나서야 비로소 '대기는 58통'이라고 1점으로 좁힐 수 있는 것이다. 버림패를 읽는 것의 한계가 여기에 있다.<그림1> 36만이 위험한 패      (리치)<그림 2>그렇다고 해도, 론을 당하지 않고 넘어간 적이 없는 것도 또한 사실. 거기에서, '아이다 욘켄에서 먼저 버려진 패의 주변패를 버리는'것을 추천한다. 예를 들어, '그림 1'의 버림패로 리치가 걸렸다고 하자. 이때 자신의 손패가 '그림 2'와 같다. 즉, 상대가 버린 7만, 2만의...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blitzer 2011.07.15 추천 0 조회 6164
    제4회 정기전의 우승은 대역전극의 기적을 이룬 김대연님입니다.  1차전을 1등으로 가볍게 마무리한 후에 맞은 2차전에서 리치를 피하다가 맞은 불의의 국사무쌍으로 인해 큰 점수의 4등이 되어 -13점의 승점으로 시작한 3차전 동1국 드디어 일을 내고 맙니다. 친만관 쯔모 정도로 우위를 점하는 것 같이 여겨지던 연장을 계속 화료해가면서 결국 7본장까지 가게 됩니다. 2판 묶음에서 맞이한 역이 없는 텐파이. 리치 쯔모로 화료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기다리다가 4통 간짱대기에서 8통과 7삭 샤보대기로 바꾸면서 쯔모를 노리고 리치. 그러나 쯔모되는 패는 4통뿐. 8연장 친역만 직격을 두려워한 하가들은 수비일색에서 유국으로 끝나지만 이미 엄청난 점수차이를 벌입니다. 동1국만 30분 넘게 진행된 상황. 시간제한으로 인해 맞은 남1국 오라스 친에서도 국사무쌍을 텐파이 할 정도로 호운의 기세를 보입니다. 그렇게 맞은 결승탁. 1차전에서 큰점수를 획득한 임동우님과의 차이는 40점여. 결승탁에서 이루어진 4차전에서 초반에 잘 화료하면서 +10000점여를 하던 임동우님은 리치를 피하다가 후리텐 론을 하는 바람에 갑자기 점수차가 줄어들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정신적으로 흔들렸는지 김대연님한테 크게 직격까지 맞아 버린 상황 오늘의 행운의 여신은 김대연님에게 가는 것일까요? 그렇게 맞이한 남4국. 1위를 지키기 위해 화료를 하려는 조성원님에게 임동우 님이 역패 도라 1 2000점의 직격을 맞는 바람에 0.9점차이로 우승에 이르게 됩니다. 정말 극적인 대역전극이었습니다.     처음부터 계속 좋은 점수로 1등이 유력시 되는 가운데 맞이한 4차전에서 쵼보를 하는 바람에 크게 흔들리면서 직격까지 맞아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습니다. 4차전에서 점수차가 40점 가까이 있었으므로 적당히...
대회소식 대회소식 James Yu 2011.07.10 추천 0 조회 7469
제3회 한국마작연맹 정기전이 성공리에 마쳤습니다. 우승은 정기전의 남자 김충석님이십니다. 1회 우승, 2회 준우승에 이어 3회에도 우승을 하시는 기염을 토하셨습니다. 2번째 국에 -2600점으로 4위를 하며 어려운 국면이 이어졌으나 3차전에 +32400점으로 1위로 오른후에 점수를 잘 지켜서 1위를 하였습니다.  2위는 현재 군 복무중인 선규환님. 이번에는 5위부터 8위가 모인 두번째 탁에서 2위가 나왔습니다. 그만큼 전체적으로 접전 상황이었습니다. 3번째 국에 3등을 하면서 좀 어려운 국면이 있었으나 2, 4차전을 1위로 이끌면서 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3위는 현준섭님입니다. 9위에서 12위까지 모인 3번째 탁에서 고득점으로 1위를 하면서 3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두셨습니다. 보통 4위까지는 1, 2번탁에서 나오던 것을 생각해 보면 막판에 크게 뒤집기를 보여주신 한판이었습니다.  이번 정기전의 20명의 선수가 참가했으며, 참가자들의 실력들이 평균적으로 범상치 않은 대회였습니다. 3차전이 끝날때 까지 초 접전의 양상을 띄었으며 1등의 승점이 겨우 83점 밖에 안 될정도로 박빙의 승부였습니다. 특히 3등에서 6등까지는 점수차가 10점도 안 날정도로 접전이었습니다. 2차전에는 무려 1등이 +300점 2등이 +200점 3등이 +100점으로 승부가 결정되는 판이 나올정도였습니다.   위 4명은 최종 4차전에 결승탁에 오른 사람들로 위에서 부터 순서대로 이창건, 김규민, 최우진, 김충석 님이십니다. 결승탁에서는 이창건님과 꼬마마녀님이 서로 리치에 리치로 응수하며 치열하게 점수를 주고 받는 사이 김충석님이 유유히 1등을 차지하면서 승부가 결정되었습니다. 결승탁에서 2위를 한 이창건님은 너무 근소한 점수차로 2등을 해서 5위까지 밀리는 드문 광경을 연출하였습니다. 상세 기록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http://mahjong.or.kr/monthly/ranking.php?year=2011&month=6많은 분들이 참가해서 감사드리며, 4회 정기전도 많은...
대회소식 대회소식 James Yu 2011.06.13 추천 0 조회 5794
일제 전동의 경우 대표적인 메이커는 AMOS(A사)와 MATSUOKA(M사)가 있습니다. M사가 전동으로는 초기에 유명했던것 같은데 지금은 가격 경쟁력 때문에 일본에서는 A사 제품을 많이 이용하고 있죠. 일본의 몬도21 명인전에서도 A사 제품을 사용하는데 자동배패 탁임에도 불구하고 자동 배패 기능을 사용하지 않고, 패도 섞어서 집어 넣습니다. 전동 작탁의 패를 섞는 능력에 대해서는 사실 의문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았어서 며칠전에 루빅스에서 잠시 실험해 보았습니다. 루빅스에서 현재 많이 사용되는 2종의 기기는 A사의 닌자B4 껍데기를 하고 있는 것과 M사의 TENPAL이라는 제품입니다. 두 제품은 큰 차이가 있는데 A사 제품은 패를 흡입해서 쌓아 주는 부분이 1군데로 모든 패가 한 곳으로 흡입되어 쌓아지게 됩니다. M사 제품은 4곳의 패산이 각각 패를 흡입해서 4개의 패산을 별개로 쌓게 되죠. A사 제품이 간단하고 가격도 싼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실험을 한가지 해 보았습니다. 자패를 전부 빼서 마지막에 넣는 작업을 해봤습니다. A사 제품은 4개의 패산중에 2개의 패산에 대부분의 자패가 들어가고 나머지 두 패산은 2-3개 정도 밖에 남아 있지 않은 심한 편중을 보입니다. 특히 패를 같은 종의 패를 모아서(백백백백, 발발발발, 중중중중의 식) 밀어 넣었더니 특정패가 특정 위치에 몰려서 쌓여있는 증상까지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전전판에 중장패 깡쯔가 있을 경우 섞어서 넣지 않으면 특정위치에 몰릴 수 있다는 얘기입니다. M사 제품은 그런 편중이 없이 비교적 골고루 섞여 집니다. 아래판이 돌아가면서 4군데서 각각 흡입하므로 순서대로 들어가는 일이 적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A사 제품은 패의 편중이 심할 수 있으니 기계에...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1.06.03 추천 0 조회 12904
일본에서 노타임이라는 것을 경험해본 이후에 한달에 몇 차례 연습을 하다보니 속도를 빠르게 하기 위한 몇가지 팁이 있더군요. 익숙해 지면 다 할 수 있는게 아니라, 처음부터 속도를 빨리 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으면 그냥 느리게 진행 됩니다. 기존에 다들 이루어 지는 것도 있지만, 잘 모르시는 부분도 있는 것 같아서 겸사겸사 써봅니다. 다 같이 노력하면 좀더 빠른 진행이 되겠죠. 강제사항은 아니니 부담없이 하나씩 연습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배패 시에 4개를 가져오면 바로 들어서 패를 본다.  - 첫 타패를 빠르게 하기 위해 가지고 온 패를 미리 좀 봐둡니다. 이게 처음 시작을 빠르게 해 줍니다. 2. 친의 배패 시에 마지막에는 꼭 두개를 가져온다.  - 친이 마지막 패를 가장 마지막에 가져오게 되는 경우 그제서야 패를 보는 사람도 있고, 이전에 패를 보았더라도, 마지막 패를 늦게 가져옴에 따라 타패가 느려집니다. 노타임으로 했을 경우 보통 자신의 두번째 턴 정도가 되어야 할 시기에 첫 타패가 이루어 지므로 이로 인해서 시간 손실이 꽤 클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은 중국이나 일본 심지어 유럽에서도 항상 이렇게 합니다. 이렇게 하지 않는 경우 어느나라를 가도 이상하다고 여기는 것이며, 유럽에서는 심지어 룰에 그림으로 상세히 설명이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는 경우 진행도 느려지며, 타국에서는 이상하게 생각할 수도 있으니 이렇게 버릇이 안 되신 분들은 꼭 고치는 것이 좋습니다.  3. 상가의 타패 이후에는 신속히 패를 가져온다.  - 이건 너무 빨라도 안 되고 너무 느려도...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1.05.30 추천 0 조회 9179
최강전의 규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룰· 동남 반장전, 예선은 50분 시간제한, 결승전은 50분+1국. · 쿠이탕, 아토즈케 있음.· 2만5천점 시작, 3만점 반환(2,3,4위는 종료후 소지점을 그대로 신고, 1등은 소지점에 2만점이 가산됨. 톱이 복수인 경우, 그 수대로 2만점을 나누어 가산. 또한, 순위 우마로써 1등은 +3만점, 2등은 +1만점, 3등은 -1만점, 4등은 -3만점이 가산)- 동점자의 경우 순위는 상가우선· 주사위는, 친을 정할 때만 2번 굴림· 가동의 결정은 관습대로. 스튜디오 녹화시는, 자리결정은 먼저 가동의 자리럴 정한 후 행한다.· 항상 한판묶음· 왕패는 14매 남김· 겉도라 외에, 우라도라, 깡도라, 깡우라도라도 있음(도라는 모두 표시패의 다음패)· 일발역 있음. 한판이 늘어남(타가의 치, 퐁, 깡이 있는 경우 사라짐)· 도중유국 없음(구종구패, 사풍연타, 사인리치 등)· 오라스 친의 화료 및 텐파이 후 연장 멈춤 없음 (친의 노텐, 혹은 타가의 화료 이외에는 경기 속행). 들통 종료 없음.· 더블론, 트리플론 없음. 선오름제도(명백하게 늦게 한 론의 경우, 발성이 빠른 자가 화료)· 치, 퐁, 깡, 론, 츠모, 리치는 반드시 발성하여 행한다· 퐁, 깡은 치에, 론은 모든 것에 우선하나, 발성이 늦은 경우 룰 위원의 판단으로 결정.· 오른 점수는 화료자가 신고하고, 다른 세명의 확인을 얻을 것.· 규정에 의한 화료방기가 된 자는, 그 후 치, 퐁, 깡, 론의 행위는 불가능.· 후리텐은 츠모 이외의 화료는 불가· 동순 이내의 화료패 선택은 불가능. 자신의 츠모 행위를 1회 거친 후. (만약 론 행위를 하는 경우 쵼보)· 노텐벌부는 3천점. 형식텐이라도 좋음(가라텐, 후리텐이라도...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1.05.19 추천 0 조회 152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