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작연맹(KML) 공식 메일링 리스트 개설 안내 최신 마작 뉴스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KML)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마작 뉴스를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공식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구글 그룹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본 메일링 리스트는 '수신 전용(공지 전용)'으로 운영되어 불필요한 답글이나 스팸 메일 염려가 없으며,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는 다른 구독자들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구독하셔도 됩니다. 가입과 탈퇴 역시 언제든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가입(구독) 방법 사용하시는 이메일 계정에 따라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 1. 구글(Gmail) 계정이 있으신 경우 (웹에서 가입) 아래의 공식 구글 그룹스 링크에 접속합니다. 화면 상단의 [그룹 가입]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구독이 완료됩니다. 👉 KML 뉴스레터 구독 링크 바로가기 방법 2.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외부 메일을 쓰시는 경우 (메일로 가입) 구글 계정이 없거나 로그인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이메일 전송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소식을 받고 싶은 이메일(네이버 등)에서 [email protected] 주소로 빈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내용 생략 가능) 잠시 후 시스템에서 발송된 가입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해당 메일에 [답장]을 보내거나 메일 본문의 확인 링크를 클릭합니다. 최종 가입 완료 안내 메일과 함께 구독 등록이 완료됩니다. ❌ 구독 해지(탈퇴) 방법 향후 수신되는 모든 공지 메일의 하단에는 자동으로 '그룹 탈퇴(구독 취소)' 링크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빈 메일을 보내셔도 즉시 탈퇴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28
마작최강전 대회소식 마작최강전 James Yu 2011.10.05 추천 0 조회 10163
  - 마작최강전 한국예선 진출자 명단 1회 정기전: 김충석, 유승호, 임상훈, 정승철 (예비: 김민희, 김지훈) 2회 정기전: 최민수, 박세기, 최우진, 이근호 (예비: 성지선, 김규민) 3회 정기전: 선규환, 현준섭, 제화준, 이창건 (예비: 형남교, 김규민) 4회 정기전: 김대연, 임동우, 조성원, 이준희 (예비: 호병인, 조항국) 5회 정기전: 이찬영, 권호종, 강덕화, 서승진 (예비: 박준식, 차형식) 6회 정기전: 서우섭, 손대근, 이석원, 권준서 (예비: 오경택, 조항국)   이상 스물네명입니다.   기본적으로 각 정기전의 1위에서 4위까지가 진출권을 획득하게 됩니다. 그러나 진출권은 중복되지 않기 때문에 이전에 열린 정기전에서 이미 진출권을 획득한 사람이 또 4위 내에 들 경우, 진출권은 그 다음 순위의 사람에게 넘어갑니다. 따라서 위의 진출자 명단은 각 대회의 1위에서 4위까지의 명단이 아니라는 점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만약 진출권자가 마작최강전 한국예선에 출전하지 않는 경우, 진출권은 그 다음 순위의 예비 인원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 KRMC 진출 포인트   김충석 22점 이창건 20점 선규환 19점 권호종 15점 제화준 14점 조성원 13점 김대연 12점 최우진 12점 서우섭 10점 이근호 10점 최민수 10점 이찬영 9점 임동우 9점박세기 8점 이준희 8점 임상훈 8점현준섭 8점 강덕화 6점김규민 6점 호병인 6점 손대근 6점정승철 5점 이석원 5점형남교 5점 권준서 4점 박준식 4점 서승진 4점 성지선 4점 조항국 4점오경택 3점 김웅이 2점 차형식 2점 김준환 1점 김태경 1점   한국마작연맹의 각 정기전에서 1위에서 10위까지의 성적을 기록하신 분들은 순위에 따라 10점부터 1점까지 KRMC 진출 포인트를 획득하게 됩니다. KRMC 진출 포인트를 가진...
대회소식 대회소식 Noiel 2011.09.04 추천 0 조회 4291
이번 정기전에서는 그간 우려했지만 발생하지 않으리라 생각했던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상황은 이렇습니다. 타가가 리치를 하자 상가가 버린 2삭을 받고 2삭을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는 텐파이라고 하여 연장을 해 버린 일이 있었습니다. 이 상황은 두가지의 문제가 있습니다. 1. 고의로 현물 울어바꿈을 했다. 2. 오름 불가 상황은 노텐이어야 하는데 텐파이 처리 했다. 1. 벌칙에 있는 부분들을 고의로 했을때 과연 동일한 처리를 해야 하나? 라는 것은 오래전부터 있어왔던 논의 중에 하나 입니다. 한국마작연맹 측의 해석은 벌칙 규정에 있는 부분들은 사고나 혹은 실수로 일어 났을때 적용되는 것이고, 고의성이 있을때는 그보다 더 강한 제제를 해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이런 경우가 이제까지는 없었기 때문에 명문화 하지는 않았지만, 앞으로는 명문화 할 예정입니다. 현재 기준은 한단계 상승 적용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한국마작연맹의 벌칙은 벌점-오름불가-쵼보-실격의 4단계로 되어 있습니다. 즉 벌점 상황을 고의로 만들었다면 오름불가로 오름불가 상황을 고의로 행했다면 쵼보 처리. 쵼보 상황을 일부러 했다면 실격시키는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고의성에 대해서는 본인에게 확인을 통해 그리고 반복성을 통해 판단할 수 있으리라 봅니다. 상습적으로 했다면 그 또한 실격 처리 할 수 있겠죠. 그래서 실격규정에 진행요원의 판단에 따라 실격처리 할 수 있는 룰이 있습니다. 2. 이 텐파이 처리도 상당히 미묘했습니다. 당사자는 텐파이라고 생각하고 룰을 모르고 진행했고, 나머지 사람들도 룰 적용에 무지했다는 것입니다. 마작은 전 대국을 진행요원이 전부 모니터링 하기 힘들기 때문에 각자가 룰을 잘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처음에는 이런 벌칙 부분도 오리엔테이션...
규칙 규칙 James Yu 2011.08.12 추천 0 조회 4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