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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30
본 게시물은 아사미 료 씨의 허락으로 번역 게제가 허락된 게시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원본 링크: http://www9.plala.or.jp/majan/rekisi03.html번역: 다크리스 역사 3 - 1작두(雀頭) 4멘츠(面子)질문마작의 오름 형태 - 1작두 4멘츠는 새, 그것도 참새(雀)가 날개를 펼친 모습을 본뜬 것이라고 하는 것은 상당히 알려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사실일까요.답변 분명히, 그러한 설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마작이라고 하는 명칭으로부터 생각해낸 진설(珍說), 기설(奇說)의 종류입니다. 적어도 생각에서는 14매를 다음과 같은 모양으로 늘어놓았다고 해도 어째서 참새가 날개를 펼친 모습으로 보이는지는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느 시점을 「 마작의 발생 or 탄생」이라고 하는 문제도 있습니다만, 한 마디로 말하면 마작이라고 하는 명칭은 중국의 지패(紙牌)게임인 마조(馬弔)에서 유래합니다. 즉, 마작은 원래는 마조였던 것이기 때문에, 어차피 진설을 주창한다면 말이 달리고 있는 모습이라고 우기는 편이 일리가 있는 것 같습니다.(웃음)                                                                                                      ...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James Yu 2012.05.24 추천 0 조회 3976
본 게시물은 아사미 료 씨의 허락으로 번역 게제가 허락된 게시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원본 링크: http://www9.plala.or.jp/majan/rekisi02.html번역: 다크리스 역사 2 - 장수역/단명역질문지금까지의 마작의 역사 중에서 가장 오래 존재했던 역은 어떤 역입니까?또한 룰로써 제대로 문헌에 실리거나 한 역 중에 가장 존재가 짧았던 것은 어느 역입니까?답변중국에서 지패(紙牌)나 골패(骨牌) 계통의 게임이 융합해서 마작이 성립한 것은 19세기 중엽이라고 전해집니다. 그런 종이패나 카드게임에는 마작의 아가리 역의 원형이 존재하고 있었습니다만, 거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면 끝이 없습니다. 거기에서 어디까지나 마작의 아가리역으로써 생각해 보겠습니다. 당시의 룰을 대선인, 고 하이바라 시게키(榛原茂樹)씨가 고증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 상정영파규칙(想定寧波規則)」이라고 합니다. 거기에 따르면 이 당시 벌써 창깡이나 또이또이, 영상개화, 하이떼이 등이 있었습니다만 부수역이었습니다.(단기팅이나 간짱팅 등 처럼 부수가 플러스되는 역)그리고 보통 역으로는 혼일색(1판), 청일색(3판)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즉 보통 역으로써는 이 2종만으로, 나머지는 역만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거기서 보통 역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역을 감히 하나만 고르자면 역시 청일색이라고 생각합니다.*역만으로써는 아래와 같은 기록이 있습니다.지화(地和 - 친의 제1타패로 오름)삼원화(三元和)사희화(四喜和 - 자풍의 커쯔가 있으면 소사희라도 가능)구련보등(九連燈), 13야오(배패로 요구패 13종이 한 장씩 있는 것. 작두 불필요)단명역의 쪽입니다만, 1975년경(←조금 기억 모드) 일본패기원(日本牌棋院)이라고 하는 단체가 호치신문사(報知新聞社)와의 균형으로 신 호치 룰이라고 하는 룰을 발표했습니다. 그 안에 호치(報知)라고 하는 2판역이 있습니다.이것은 대기가 변짱, 간짱, 단기로 되었을 때 선언할 수 있는 것으로 「호치!」라고 선언합니다. 그러나 선언하면 2판이 되는 대신에 간짱이나 단기대기라는 것이 들켜버립니다. 그것이 들키는 것이 싫으면...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James Yu 2012.05.24 추천 0 조회 4156
본 게시물은 아사미 료 씨의 허락으로 번역 게제가 허락된 게시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원본 링크: http://www9.plala.or.jp/majan/rekisi01.html번역: 다크리스 역사 1 - 녹명관(鹿鳴館)질문어딘가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작가 키프링이 1893년에 일본에 오고, 녹명관에서 마작을 배웠다고 하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키프링이 일본에 온 것도(2번 일본을 방문했습니다), 그 시대가 녹명관 시대라고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만, 마작을 배웠다는 것은 사실입니까? 사실이라고 한다면 지금까지의 마작 전래의 역사를 뒤바꿀만한 이야기라고 생각합니다만.답변그 기사의 원문은 일단 미국의 것입니다만, 마작패 판매의 PR 팜플렛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키프링이 두 번 일본을 방문한 시기와 녹명관 시대가 겹치는 것은 틀림없기 때문에 「PR팜플렛의 오버인 선전문구」라고 치부해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팜플렛의 멘트만으로,「마작은 벌써 녹명관 시대에 전해지고 있었다.」라고 결론지을 수는 없습니다. 녹명관은 1890년에는 폐쇄되었습니다. 즉 키프링이 1893년에 일본을 방문했을 때 벌써 녹명관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그 얘기는 「녹명관에서 마작을 배웠다」는 것은 있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녹명관이 폐쇄된 후에도, 건물은 화족 회관으로 이용되고 있었습니다. 키프링이 이 화족 회관(원래의 녹명관)에서 마작을 했다는 가능성이 제로인 것은 아닙니다. 거기에 지금 1892년경에 마작이 일본에서(화족 회관-녹명관에서) 행해지고 있던 사실이 있는지 아닌지, 일본측의 자료가 조사되고 있는 단계입니다.어쨌든 명확한 자료가 나올 때까지는 뭐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만, 만약 화족 회관(녹명관)에서 마작을 하고 있었던 것이 분명해지면, 키프링이 일본 방문 중에 화족 회관(녹명관)에서 마작을 했다는 PR팜플렛의 내용도 사실인 것이 됩니다.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James Yu 2012.05.24 추천 0 조회 4430
01. 머릿말 (前説)예전에 파리 다카르 랠리라고하는것이 있었다. 최근에는 코스도 변경된것같지만, 원래는 파리와 다카르의 사이, 만들어 진 정규코스가 아닌 험한 길을 시판차레벨의 이륜바이크, 사륜바이크, 승용차, 트럭등으로 수천킬로미터 달려 완주하는, 과거에는 사상자도 나왔다고하는 자동차레이스다. (역자주''지금까지도 사상자는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그렇게 생각해보면 르망에 인디, 또는 F1. 완벽하게 정비된 전용코스를 이 역시 전용차를 사서 프로드라이버가 완주한다. 이중에 어떤 레이스가 제일 과혹한가, 드라이빙테크닉을 필요로 하는가, 말하자면 어떤것이 가장 제일 재미있는가, 물론 이런 의문은 어리석기 그지없다. 각각 저 나름대로의 어려움이 있으며, 과혹사, 재미가 있다.마작도 똑같은것이다. 크게 나누어도 3인마작, 4인마작. 그것이 또다시 자세하게 나누어진다. 어떤 마작이라도 저 나름대로의 격렬함이 있고, 어려움이 있고, 재미가 있다. 그 안에서 플레이어는 자신의 취향에 가장 맞는 룰로 마작을 즐기고있다.그 중에 필자의 취향에 제일 맞았던 것이 경기마작이라고 하는 장르. 청춘의 한 시기에 줄곧 푹 빠져있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의문이 생겼다. 경기마작대회에 참가해보면 노레이트라고는 하지만 룰은 리치 일발 우라도라라고 하는 흔히말하는 인프레룰. "으음, 어떤 룰이라도 노레이트라면 경기마작이라고 말하는건가? 뭔가 다른듯것 같은데..." 다른곳에서는, 우라도라나 일발이 없는 얌전한 룰. 응 뭐 그건 좋지만 내용은 여전히 "점봉 모으기 대회" 별로 "우라도라나 일발이 없는ノガ、イコール 경기마작" 은 없는것인가. (※해석불가. 아시는분은 제보부탁드립니다)그렇다면 우라도라뿐만 아니라, 리치도 삼색도 치또이츠도 없는, 제대로 소박한 고전룰이라면 어떨까 라고 생각해보면, 조금 들춰보는 것 만으로도 좋은점이 많다. 하지만 현대마작의 관점에서 보면, 다소 원시적이라고 말하지않을 수 없다. 물론 론 시스템도 구식이다.거기서 15년정도...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카타나 2012.05.24 추천 0 조회 4535
오늘 한국마작연맹 리그 3차전이 치루어 졌습니다. 총 7차전 중에 중반에 접어드는 3차전은 유재원 선수가 안정적인 경기 운영으로 2-3위권들과의 격차를 벌리면서 1등을 굳건히 하기 시작했습니다. 게다가 한국마작연맹 리그 처음으로 2단으로 승단하였습니다. 1, 2 차전을 통해서 강력한 승점을 기록하던 최우진 선수는 오늘 경기에서 1등 한번, 3등 한번, 4등 3번으로 크게 주춤하면서 승점 4점을 올리는데 그쳤습니다. 그에 비해 이창건 선수는 꾸준한 성적으로 2등으로 올라섰습니다. 이준희 선수는 1등 두번 4등 두번으로 들쭉날쭉하는 경기력을 보이며 4위를 형성했습니다. 그러나 지난번과 달리 공동 5위 그룹으로 부터 추격을 당하기 시작했습니다.  박세기 선수는 9경기만에 첫승을 기록했습니다. 조성원 선수는 실제 대국수가 5국 밖에 되지 않아서 하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3차전까지의 순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RankNameGradeGrade Pt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유재원220/400322.46130.784.692.307.604720132이창건1120/200262.16633.366.67508.316.64422123최우진160/200241.84630.746.146.100234243134이준희10/200221.83341.641.641.60041.65025125안준석115/200181.38415.338.438.400232343136김충석115/200181.38415.338.430.715.37.6232343137정승철1-60/200181.3842338.438.40046.13226138이찬영115/200171.41616.641.633.38.30252333129박세기10/200120.9237.62338.4015.315.312421310조성원130/20090.758.32516.68.308.3121112Grade는 단위를 나타냅니다. Grade Pt는 다음 승단 까지의 점수와 현재 점수를 나타냅니다. Score는 1위 4점, 2위 2점, 3위 1점, 4위 0점입니다.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5.13 추천 0 조회 3927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2.04.24 추천 0 조회 4814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2.04.23 추천 0 조회 4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