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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1313
한국마작연맹 리그 5차전에서 지난 4차전에 2위로 내려 앉았던 유재원 선수가 1위를 재탈환했습니다. 4차전까지의 2위인 이창건 선수와 4번의 맞대결에서 전부 우위를 점하면서 1위를 재탈환함과 동시에 승점도 다시 5점차 까지 벌렸습니다. 특히 모든 대국의 마지막 국에서 역전으로 순위를 높이는 등 승점 15점을 올리면서 아주 드라마틱한 활약을 펼쳤습니다. 또한 리그전 21국에 달하는 국수속에 한번도 4등을 하지 않는 기록을 세우고 있습니다.다시 2위로 쳐진 이창건 선수는 오늘 1등을 한번도 못한채 2등 두번 3등 두번 4등 한번으로 승점 6점을 추가하는데 그치며 분투를 삼켰습니다. 계속해서 3위를 유지하고 있는 이준희 선수도 쾌조의 성적으로 승저 13점을 올리면 2위를 빠르게 추격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4위를 한번도 안 하는등 상승세로 들어서고 있습니다. 4위는 오늘 승점 12점을 올리면서 지난번 6위에서 4위로 껑충 뛰어오른 김충석 선수입니다. 정승철 선수도 오늘 승점 10점을 추가하면서 7위에서 5위로 순위가 상승하였습니다. 이찬영 선수는 오늘 승점 6점을 추가하는데 그치며 순위가 한단계 하락하였스며, 박세기 선수는 안준석 선수의 결장과 최우진 선수의 하락을 틈타 7위로 올랐습니다. 최우진 선수는 오늘 모든 경기를 4등으로 마감하며 승점을 전혀 추가하지 못하면서 8위까지 떨어졌습니다. 안준석 선수와 조성원 선수는 잦은 결장으로 하위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RankNameGradeGrade Pt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유재원2180/400512.42833.376.180.904.707950212이창건2-10/400462.1933.366.671.404.714.27743213이준희190/200411.9523847.647.64.74.728.58256214김충석190/200351.66623.842.847.69.514.2195474215정승철1-90/200301.42823.842.8384.7047.654210216이찬영145/200291.389.542.842.84.74.7192774217박세기10/200251.1914.233.342.809.523.83455218최우진1-90/200241.0918.127.227.20036.34248229안준석115/200180.8579.523.823.80014.223432110조성원130/20090.4551510505121120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7.01 추천 0 조회 3899
얼마전 프로야구에서 LG 트윈스의 봉중근 선수가 9회만 2아웃에서 안타와 홈런을 맞으면서 팀의 승리를 날렸습니다. 그때까지 완벽하게 마무리를 해 왔던 봉중근 선수는 너무 화가 나서 소화기를 오른손으로 가격 했고, 골절이 되면서 한동안 팀에서 이탈했습니다. LG 트윈스는 그 경기를 계기로 속절없이 연패를 하고 있습니다. 그에 비해 우리나라 최고의 마무리 투수 오승환 선수는 지난 롯데와의 경기에서 6실점을 했습니다. 작년 한해동안 한 실점을 하루에 다 했을 정도로 충격적인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아무일 없다는 듯이 다음날, 또 그 다음날 다시 나와서 롯데에게서 세이브를 따냈습니다. 마작이 일정 수준 이상에 이르면 흔히 멘탈이라고 하는 정신력의 중요성이 대두되기 시작합니다. 마작은 패세가 좋을때와 달리 패세가 나빠지면 그걸 견뎌내야 하는 큰 도전에 직면하게 됩니다. 패가 좋아서 좀 해볼만 하다 싶으면 바로 타가의 리치가 걸리고, 좋은 패가 텐파이가 되었다 싶으면 타가가 먼저 화료해 버리는 흐름이 지속 되기도 합니다. 때로는 양면대기의 초순 리치가 한참 있다가 따라오는 리치에 만관 이상의 큰 직격을 맞기도 합니다. 마작은 아무리 확률적으로 높아 보이는 계산을 해도 그것을 벗어나는 운이 항상 작용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럴때 정신적으로 매우 힘들죠. 여기서 자신을 다스리지 못한다면 그 대국은 더 힘들어집니다. 대부분의 경우 좋은 결과를 보기 힘듭니다. 마작은 순간적인 판단의 연속입니다. 패를 고르는 자잘한 판단에서 부터, 상대방의 수를 판단하고, 공격을 할지 수비를 할지 매 순간 판단의 연속입니다. 그 판단이 매우 짧은 시간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맑은 정신력을...
$user_lang->Lohengrin_School 강좌 로스쿨 James Yu 2012.06.29 추천 0 조회 4390
02. 특색 (特色)   일반적으로 경기마작이라고 하자면, ⑴ 노레이트 ⑵ 우연성이 적은 룰 이 기본조건이다. 노레이트 자체는 큰 짜임새가 되는 부분. 하지만 바둑 이나 장기같이 우연성이라고는 거의 없다고 말해지는 게임이라고 해도, 승부가 존재하는 게임은 모두 내기가 가능하다. 그러므로 노레이트 자체는 경기마작의 한 요소로 있어도, 경기마작의 불가결한 요소라고는 할 수 없다. 불가결한 요소라고 하면, ⑵ 우연성이 적은 룰이라고 말할 수 있다.  우연성이 적다는 것은, 기량적요소를 중시하고 있는 것이다. 경기마작의 F1레이스를 노릴거라면, 룰에서는 일단 이 부분을 중시하기로 한다. 방책으로는, 현행 룰으로부터 인위적으로 더해진 우연성/사행적인 요소 말하자면 불필요한, 그리고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룰을 검증하는 것 부터 시작한다.  그럼 현재의 일반마작중에 그런 인위적 우연성이 짙은, 말하자면 불필요하며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룰에는 어떤것이 있을까. 일단 배패, 쯔모패, 무엇이 들어올지 모르는 100퍼센트의 우연성을 가지고있다. 하지만 이부분은 마작이라고하는 게임의 근본필수요건. 패를 공개한다면 게임 그 자체가 성립하지 않는다. 일반마작의 화료역부터 말하자면, 우연성 100%의 역은 이정도일까.「천화/지화/해저로월/영상개화/리치일발/앞도라/깡도라/우라도라」게임성의 문제는 아니지만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룰이라고 하는 이유는 이런 것. ◎ 주사위굴리기 자리는 풍패뽑기로 정하면 된다. 첫친은 그 때 동(東)을 뽑은 사람이 되면 된다. 배패를 시작하는 부분도 친의 우측 패산이라고 정해두면 좋다. 아, 물론 『 패산쌓기(積み込み)를 시작해, 부정이라고하는것은 존재하지않는다』 는것이 기본전제이다.# 부정이라는 것은, 패산쌓기가 전혀 되어있지 않은 상태라도, 하려고 생각하면 어떻게든 할 수 있다.◎ 거듭장연장이 있다고해서, 다음국으로 본장이 쌓일 필요성은 없다.  ◎ 왕패존재에 필연적이유가 없다. 마지막 하나까지 사용하면 된다. 왕패를 없애니까 깡도 도라도 없다. 이것은 현행의 중국공식룰과 생각방법이 일치해있다. ◎ 1판묶기 애초에  「묶기」는, 사행성을 높이기 위해...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카타나 2012.06.06 추천 0 조회 5653
리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12.06.03 추천 0 조회 4134
VOD VOD James Yu 2012.05.28 추천 0 조회 5369
한국과 일본, 중국, 러시아가 참여한 IORMC가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이번에 처음 출전한 러시아는 고전 끝에 전체적으로는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개인성적으로는 Dmitriy Zoubko 선수가 5위에 들었습니다. 일본 선수중 가장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가 6위임을 생각하면 상당한 선전이었습니다. 천봉위로 관심을 모았던 Doppo선수는 컨디션이 안 좋았던지 생각보다 부진한 성적을 거두었고, 중국에서 각종 대회를 석권했던 Wei Wei(light98) 선수도 23위로 부진했습니다. 2차전 까지는 일본 선수들의 강세속에 한국 선수들이 그 뒤를 바짝 따라가는 형세였으나, 3차전에서 상위권의 일본선수들이 모두 고꾸라지면서 한국선수 4명이서 1위탁을 만들어서 4차전을 진행하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3차전에 지화를 하면서 급격하게 따라온 박세기 선수를 이준희 선수가 끝내 따돌리고 우승을 거머쥐었습니다. 준우승은 끝까지 선전했던 권호종 선수였습니다. 마지막에 역전 기회가 있었음에도 아쉽게 준우승에 머무르고 말았습니다. 단체전 성적에서는 한국이 처음부터 꾸준히 앞서가는 상황에서 끝내 그 순위를 지켜서 우승을 일구었고, 일본이 그 뒤를 이어 2위를 하였습니다. 그 뒤를 이어 중국이 3위를 하였고, 처음으로 출전한 러시아는 부진함 속에 4위를 하였습니다. 개인별 상세 기록은 아래와 같습니다. RankIdNameNationalityScoreScore%Win%12%+%-2%+3%4%Win234round1harookieLee Jun-HeeKorea227.856.95100100100000400042exist,Kown Ho-JongKorea115.128.7750100752500220043及川冰麗Wei WeiChina91.522.87507575002521014466001Park Se-GiKorea87.121.775075750025210145StigmyDmitriy ZoubkoRussia71.517.8750755025025210146akinari0akinari0Japan70.5917.642575750025120147DrehyongJeong Seung-CheolKorea41.810.4525757525250121048月千一夜Han ChenChina29.57.37255050000112049らっしーLassieJapan20.35.0750505000252011410Hockey22Pengqi ChengChina12.893.222550500001120411里中静流Satonaka ShizuruJapan2.690.6725505000251111412RealityCho Sung-WonKorea-3.9-0.9705010005000220413takuteiKajimoto TakunoriJapan-4.6-1.1525505000251111414dight119DuanHaoChina-16.7-4.17255025250251111415FireSignKim Choong-SeogKorea-23-5.7525505000251111416JI***euDmitriy MikhailovRussia-35.59-8.8925252500251021417DedgSergey DedikovRussia-55.3-13.8205025250500202418AlopexNikita PerovRussia-58.2-14.5505025250250211419加治木・ゆみKajiki YumiJapan-64.4-16.125252500251021420anonslouDmitriy KonishchevRussia-90.69-22.670252500500112421独歩DoppoJapan-92.2-23.050252500500112422落葉子之歌shengtianyangChina-97.3-24.320050050250031423light98Wei WeiChina-98.3-24.570025025500022424InDa228Konstantin ErmakovRussia-130.6-32.6502525007501034나라별 성적은 다음과 같습니다. RankTeamScore1Korea444.92Japan-67.63China-78.44Russia-298.9
IORMC 대회소식 IORMC James Yu 2012.05.28 추천 0 조회 4751
기사 마장방문기 James Yu 2012.05.28 추천 0 조회 9743
본 게시물은 아사미 료 씨의 허락으로 번역 게제가 허락된 게시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원본 링크: http://www9.plala.or.jp/majan/rekisi06.html번역: 다크리스 역사 6 - 사이드 계산의 역사질문옛 마작에는 사이드 계산이라고 하는 것이 있었다고 합니다만, 이것은 어떤 것이었을까요.답변이것은, 아가리(오름) 점수의 정산이 끝난 후에, 나지 못한 3명의 사이에서 자신의 손패의 상황으로 점수를 정산하는 룰입니다.예를 들면 A가 핑후(平和)만으로 B로부터 론 아가리 했을 경우, B가 A에게 아가리 점수를 지불한 뒤, 아가리한 A 이외의 BCD 사이에 수패를 서로 비교해, 점수를 교환합니다.이 때, 쏘인 B가 안커 등이 많아서 수패의 형태가 좋으면 경우에 따라서는 아가리한 A보다 쏘인 B쪽이 고득점이 되는 이상한 일도 있었습니다.그런 상황을, 당시의 플레이어는 「요시와라 마작(吉原麻雀)이다」라고 표현했다고 합니다 (아가리 하지(오르지) 않고 돈을 번다)질문전항의 회답에 있는 「요시와라 마작(吉原麻雀)」은 어떤 의미입니까.답변요시와라는 에도시대에 있었던 유곽의 이름입니다. 그 가게에 가서 노는 것을 「登樓(あが)る(아가루, 누각에 오름)」라고 했습니다. (누각에) 오르면 큰 지출이 동반합니다. 거기에서 유곽을 구경하기만 하고 돌아오는 것을 「누각에 오르(아가리)지 않았으니까 돈을 벌었어(쓸데없는 지출을 하지 않고 끝났어)」라고 표현했습니다. 「사이드 계산」에서는 나지 못했던 3명 사이의 손패의 상황에 의해서 점수를 주고받는 룰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아가리한 사람보다 나지 못 한 사람이 고수입이 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즉「오르지 않고 돈을 벌었어」라는 의미로 「요시와라 마작」이라고 부른 것입니다. 현재에도 1명 텐파이의 상황이 몇 번인가 계속되어 텐값을 벌면 이렇게 불릴 것 같습니다.(웃음)또한, 옛날에는 1인 승리를 기후 게이샤라고 부른 적도 있었다고 합니다.이것은 옛날, 3엔 때문에...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James Yu 2012.05.24 추천 0 조회 4031
본 게시물은 아사미 료 씨의 허락으로 번역 게제가 허락된 게시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원본 링크: http://www9.plala.or.jp/majan/rekisi05.html번역: 다크리스 역사 5 - 마조(馬弔)라고 하는 게임질문마작은 마조라던가 골패라고 하는 게임이 융합해서 탄생했다고 하는 것입니다만, 이것들은 어떤 게임입니까?답변마조도 골패도 당, 송, 명의 시대에 유행한 게임입니다만, 게임법은 물론 득점 체계도 마작과는 크게 차이가 났습니다.마조는 40, 80, 108매 등 여러 가지 종류가 있어서, 매수가 증가함에 따라서 게임법도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가장 초기의 40매의 단계에서는 「4명에서 8매씩 나눠주어, 나머지 8매를 넘기는 패로 한다. 큰 것을 가지고 작은 것을 공격한다(청패류초 - 마조의 항목)」는 게임이었습니다. 즉 조합을 겨루는 것이 아니라, 내놓은 수패의 수의 대소를 겨루는 게임이었던 것입니다.또한 죽골계(竹骨系)의 게임인 골패(打天九)는 주사위의 눈의 콤비네이션을 바탕으로 한 아래와 같은 32개의 패로 구성되어 있습니다.11 11 12 13 13 14 15 15 16 1622 22 23 24 25 2633 33 34 35 3644 44 45 46 4655 55 56 5666 66「청패류초 - 골패지박」에는 「골패는 한 치 정도의 크기로 소뼈, 대나무, 나무 등으로 만든다. 32매로 1세트. (중략) 보통은 2명, 3명, 4명으로 즐긴다. 이 경우 1명은 친이 되어 게임한다. (중략) 때로는 64매, 80매, 105매로 게임하기도 한다. 이 경우 천화, 지화, 인화를 장(將)으로 해 득점은 배가 된다. (중략) 한 명당 8개의 패를 나눠주어 대를 가지고 소를 공격해서 논다. 능숙한 사람은 소를 가지고 대를 제지한다. (중략) 즉...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James Yu 2012.05.24 추천 0 조회 5278
본 게시물은 아사미 료 씨의 허락으로 번역 게제가 허락된 게시물입니다. 무단 전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원본 링크: http://www9.plala.or.jp/majan/rekisi04.html번역: 다크리스역사 4 -「마작(麻雀)」이라고 하는 명칭질문「마작(麻雀)」이라고 하는 이름은 어떤 의미가 있는 것입니까.답변마작의 모태는 「마조(馬弔)」라고 하는 중국 카드(종이 카드 게임)에서 유래한다는 것이 정설입니다. 이 마조가 변화해서 「마작(麻雀)」이 탄생했습니다. 마조가 마작이라고 표기되게 된 것은 물론 마조와의 음통(音通 - 음이나 운이 같은 것)에 따른 것입니다만, 1삭이 새의 도안으로 된 것도 큰 관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마작의 본래 발음은「 마-챠오」입니다만 馬弔(마-챠오)는 馬將(마-챵) 또는 麻將(마-챵)등으로 표기, 호칭되고 있었습니다.그것과 관련해, 관습적으로 중국에서도 「 麻雀(마-챠오)」을 「 麻雀(마-챵)」 이라고 보통 읽어왔던 것 같습니다. 1920년대, 미국의 마작 붐의 방아쇠를 당긴 JOSEPH P. BUBCOCK은 이것을 Mah-Jongg(마-죵)이라고 했습니다.일본에서는 그것이 정착되어 「마-쟝」 이라고 호칭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현재 중국에서는 「麻將(마-챵)」만이 사용되고 있습니다.질문 는 새의 모습을 조각하고 있으니 「麻雀」이라고 쓰여져도 왠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만, 어째서 「麻將」이라고 쓰여진 것인가요답변이것은 다음과 같이 추측하고 있습니다.「중지(中支 - 상하이 부근의 지명)에서 마조라고 하는 중국 카드게임이 천구패(天九牌)등의 골패게임과 융합해서 새로운 게임이 탄생했다. 그 때문에 1삭의 디자인은 중지 지방의 사람이 좋아하는 새가 되었다. 거기서 명칭도 마조로부터 마작이 되었다. 그러나 이 때 「馬將」이라는 표현도 이용되고 있었다. 그것이 이윽고 「麻雀」이라는 표기와 융합해 「麻將」이라고 하는 표기가 탄생해, 이윽고 그 쪽이 주류가 되어 갔다.」「將」이라는 글자가 이용된 이유는 불확실합니다만, 단지「將」에는 「나아가다」라던지 「행동하다」, 혹은 「사용하다」등의 의미가 있습니다. 다른 게임에서도「將棋(나아가는 바둑? 바둑을 행하다?)」등으로...
아사미 료 번역 아사미 료 James Yu 2012.05.24 추천 0 조회 4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