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작연맹(KML) 공식 메일링 리스트 개설 안내 최신 마작 뉴스를 이메일로 편리하게 받아보세요 안녕하세요, 한국마작연맹(KML)입니다. 한국마작연맹에서 제공되는 다양한 마작 뉴스를 회원 여러분께 더욱 신속하게 전달해 드리고자 공식 이메일 메일링 리스트(구글 그룹스)를 구축하였습니다. 본 메일링 리스트는 '수신 전용(공지 전용)'으로 운영되어 불필요한 답글이나 스팸 메일 염려가 없으며, 회원님의 이메일 주소는 다른 구독자들에게 절대 노출되지 않으니 안심하고 구독하셔도 됩니다. 가입과 탈퇴 역시 언제든 자유롭게 가능합니다. 📬 메일링 리스트 가입(구독) 방법 사용하시는 이메일 계정에 따라 편하신 방법으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방법 1. 구글(Gmail) 계정이 있으신 경우 (웹에서 가입) 아래의 공식 구글 그룹스 링크에 접속합니다. 화면 상단의 [그룹 가입] 버튼을 클릭하면 즉시 구독이 완료됩니다. 👉 KML 뉴스레터 구독 링크 바로가기 방법 2. 네이버, 다음, 카카오 등 외부 메일을 쓰시는 경우 (메일로 가입) 구글 계정이 없거나 로그인이 번거로우신 분들은 이메일 전송만으로 가입이 가능합니다. 본인이 소식을 받고 싶은 이메일(네이버 등)에서 [email protected] 주소로 빈 메일을 보냅니다. (제목/내용 생략 가능) 잠시 후 시스템에서 발송된 가입 확인 메일이 도착하면, 해당 메일에 [답장]을 보내거나 메일 본문의 확인 링크를 클릭합니다. 최종 가입 완료 안내 메일과 함께 구독 등록이 완료됩니다. ❌ 구독 해지(탈퇴) 방법 향후 수신되는 모든 공지 메일의 하단에는 자동으로 '그룹 탈퇴(구독 취소)' 링크가 포함되어 발송됩니다. 클릭 한 번으로 언제든 해지하실 수 있습니다. 또는 [email protected] 으로 빈 메일을 보내셔도 즉시 탈퇴 처리가 이루어집니다. 💡...
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2253
  CML 2026 Spring - Quartet - 본선 라운드 1~4라운드 리뷰   올해 CML 스프링 팀전은 4인 1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총 48명이 참가하였고, 대회 개막 전 팀원 경매 방식을 통해 12팀이 결성되었습니다. 각 팀별 라인업은 다음과 같습니다.   작혼 티어 + 이전 CML 대회 성적을 통해 1~4시드로 나누었고 각 팀마다 1명씩 들어가게 편성되었습니다.   본선 라운드는 각 팀마다 12국을 치루며(1인 당 3국), 본선 종료 시 우마 1~7위 팀은 플레이오프에 진출, 그리고 남은 5팀 중 팀 내 개인 우마 1~2위의 합산을 비교하여 가장 높은 팀이 '와일드카드 팀'으로 8번째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방식이었습니다.     본선 1~4라운드 하이라이트 https://www.youtube.com/shorts/hiHFyDH0RTY [R1 A] 퐁박사 84.5 チユキ 3.2 김류빈 -22.1 みさえりこ -65.6 이번 대회도 역시나 개막전부터 화끈했습니다. 이번 대회에 첫 출전하는 퐁박사 선수가 초반부터 2번의 만관 화료로 기선제압을 하였고, 후반에도 청일색을 포함한 두 번의 하네만 화료로 64,500점으로 경기를 마감, 1라운드부터 84.5점이라는 빅이닝을 만들어냈습니다. 오라스에서 チユキ 선수가 18,700점 차이를 하네만 직격으로 뒤집고 2등으로 올라서는 장면 또한 눈에 띄는 순간이었습니다.   https://www.youtube.com/shorts/X0NaFrYPnP0 [R1 B] kashiwagi 74.0 디히 3.2 Peng -25.7 Reality99 -51.5 바로 이어진 경기에서도 언더독이었던 작걸 kashiwagi 선수의 활약이 빛났습니다. 기존의 강자로 평가받았던 Reality99 선수와 Peng 선수가 대회 1일차부터 맞붙으며 많은 주목을 받았습니다만, 주인공은 오히려 다른 곳에 있었습니다. 동4국에 하네만 화료, 남1국에 삼암각 또이또이 배만 쯔모까지 터뜨린 kashiwagi...
대회소식 외부대회 citrusmahjongleague 2026.03.28 추천 0 조회 261
한국마작연맹(이하 KML)은 한국 내 마작 보급 현황과 향후 비전을 정리한 공식 소개 자료를 새롭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주요 3개의 슬라이드에서는 한국마작연맹(KML)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성장, 선수 육성 로드맵, 그리고 세계대회에서의 성과가 자세히 설명되어 있다. 1. 한국 마작 인구의 폭발적 성장(연간 총 대국 수 추이) KML의 공식 기록 시스템에 따르면, 2022년과 비교해 2025년의 연간 총 대국 수는 약 3.1배로 급증했다. 2025년에는 연간 대국 수가 9만 국을 돌파(91,716국)하며, 확고한 마인드 스포츠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2. 체계적인 선수 육성 시스템과 진출 로드맵 KML은 현재 80명 이상의 공식 코어 선수를 등록하고, 3단계 육성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즈 1 선발(Selection): 필기·실기 시험을 통해 경쟁 마작의 이론과 실전 능력을 엄격하게 평가한다. 페이즈 2 국내 리그(Domestic Excellence): 서울, 부산, 챌린지 각 리그를 통한 경쟁과, 국내 최고 수준의 정점 결전인 ‘명인전’을 운영하고 있다. 페이즈 3 세계로의 도약(Global Leap): 한일교류전(온라인), IORMC, WRC 출전을 지원하며 국제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3. 2025년 주요 국제대회에서의 두드러진 성과 KML의 육성 시스템을 거친 선수들은 2025년 세계 무대에서 다음과 같은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WRC 2025(도쿄): 세계 최고 수준의 대회에서 한국 대표 선수가 개인전 3위를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 APRC 2025(도쿄): 아시아·태평양 지역 강호들이 모인 대회에서 개인전 4위에 입상했다. 제4회 세계 웰니스 마작 대회(히로시마): 건강마작 세계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3위)을 획득했다. KML은 향후 전망으로 마작의 ‘마인드 스포츠로서의 가능성’을 강조하고...
기사 James Yu 2026.03.23 추천 0 조회 433
M리그 인기 팀 'EX풍림화산' 주최 공식 대회에서 한국인 우승자 탄생의 쾌거 한국의 마작 플레이어 '설탕마을(stmr)'이 일본의 유명 M리그 팀 EX풍림화산이 주최한 『IKUSA ~2025-26~』 아마추어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하며 올해의 '전왕(戦王)'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전왕에게 주어지는 옷] 지난 3월 21일, 도쿄 아카사카에 위치한 '마작 HOLIC'에서 열린 전왕결정전(결승전)에서 설탕마을은 쟁쟁한 일본 현지 실력자들을 제치고 정상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번 결승전은 EX풍림화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었으며, 인기 실황자 에리카와 마이코(襟川麻衣子)와 프로 작사 니카이도 아키(二階堂亜樹)의 해설이 더해져 현장의 뜨거운 열기를 전했다. 드라마 같았던 예선전, 첫 경기 부진을 딛고 일어선 압도적 뒷심 설탕마을의 전왕 등극은 예선전부터 한 편의 드라마였다. 지난 2월 15일에 치러진 예선전에 출전한 설탕마을은 1회전에서 -61.0포인트를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다. 하지만 2회전부터 특유의 집중력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2회전 59.2포인트, 3회전 63.9포인트, 4회전 67.2포인트에 이어 마지막 5회전에서는 77.2포인트라는 고득점을 기록하며 파죽지세로 점수를 끌어올렸다. 최종 합계 206.5포인트를 기록한 설탕마을은 총 20명의 참가자 중 '이다테(イダテ, 261.8포인트)'에 이어 당당히 2위로 결승 토너먼트 진출권을 따냈다. '전왕'의 칭호와 함께 특별한 혜택까지 『IKUSA』 아마추어 대회는 일본 프로마작 5개 주요 단체에 소속되지 않은 만 18세 이상의 순수 아마추어 실력자들이 격돌하는 무대로, M리그 룰을 엄격하게 적용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다. [부상 EX풍림화산 일본주] 이번 우승으로 설탕마을은 아마추어 최고의 명예인 '전왕(戦王)'의 칭호를 수여받게 되었다. 이와 함께 EX풍림화산 오리지널 굿즈와 부상을 받으며, 향후 진행될 EX풍림화산 팀...
대회소식 외부대회 James Yu 2026.03.22 추천 0 조회 395
지난 21일(토), 사전 일정 조정으로 연기되었던 서울 마지막 조의 경기를 끝으로 2026 KML Classic Seoul 1차전의 모든 대국이 마무리되었다. 마지막 대국에서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진 가운데, 김지유(지유) 선수가 두각을 나타내며 상위권 판도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 서울 1차전 최종전: 김지유의 무서운 뒷심, 한지후도 18위 안착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단연 김지유(지유) 선수였다. 첫 국에서 4위를 기록하며 불안한 출발을 보였으나, 이내 평정심을 되찾고 2국에서 2위를 기록했다. 이어진 3, 4국에서는 내리 1위를 차지하는 무서운 뒷심을 발휘하며 총 승점 48.8점을 획득, 전체 11위로 1차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함께 대국을 치른 한지후 선수 역시 2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4위 없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주며 승점 26.6점으로 전체 18위에 안착했다. 유상혁 선수는 꾸준히 중위권을 유지하며 29위(-8.8점)를 기록했고, 1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던 최우진(꼬마마녀) 선수는 이후 아쉽게 고전하며 40위(-66.6점)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 서울 1차전 최종 순위: 신수환·장효준·임채현 '흔들림 없는 TOP 3' 이로써 총 48명의 선수가 참가한 서울 지역 1차전 최종 순위가 확정되었다. 개막전에서 압도적인 점수를 쌓았던 신수환(꼬북이) 선수가 승점 140.2점으로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장효준(프레하) 선수가 121.1점으로 2위, 임채현(초코바나나) 선수가 69.8점으로 3위를 유지하며 1차전 리더보드 최상단을 장식했다. [서울 지역 1차전 최종 상위 순위] 1위: 신수환 (꼬북이) / 140.2점 2위: 장효준 (프레하) / 121.1점 3위: 임채현 (초코바나나) / 69.8점 ... 11위: 김지유 (지유) / 48.8점 (마지막 경기 합류) 18위:...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3.22 추천 0 조회 414
마장방문기 James Yu 2026.03.22 추천 1 조회 254
"한일 마작 네트워크 강화 및 공동 대회 추진" [2026년 3월 21일, 도쿄] 한국마작연맹(이하 KML)의 대표 유재원과 운영팀 이정은은 지난 21일 진행된 도쿄 미팅에서 일본 프로마작협회(이하 NPM)의 대표이사 카지타 료이치(鍛冶田良一), 이사 사이토 슌(斎藤俊) 및 관계자들과 만나 양국 간 마작 문화 교류 및 공동 대회 개최를 위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일본 마작 콘텐츠의 심장부를 확인하다 이번 방문에서 NPM의 전용 대국실과 일본 내 주요 마작 콘텐츠가 생산되는 '쓰리아로(Three Arrows) 마작 스튜디오'를 직접 시찰했다. 현장 방문을 통해 일본 프로 마작의 체계적인 경기 운영 시스템과 고품질 중계 인프라를 확인하며, 향후 KML이 도입할 라이브 게임 상태 표시 기능 및 중계 시스템 발전 방향을 구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KML의 비약적 성장과 글로벌 비전 공유 운영팀 이정은은 NPM 관계자에서 KML의 눈부신 성장세를 직접 브리핑했다. 특히 제공된 자료에 따르면 KML은: 핵심 지표 주요 성과 및 데이터 한국내 폭발적 리치 마작 인구 증가 2025년 총 대국 수 9만 국 돌파 (2022년 대비 3.1배 성장) 체계적인 기록 시스템 단순한 게임을 넘어 '마인드 스포츠'로서의 데이터 관리 역량을 증명 글로벌 네트워크 IORMC(국제 온라인 리치마작 선수권) 27개국 공조 및 주최 역량 "오프라인 교류 대회"를 향한 첫 걸음 NPM은 KML의 활동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이며, 많은 질문을 하였고, 추후 협력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서로 논의해 나가기로 협의 하였다. 유재원 KML 대표는 “NPM의 긴밀한...
기사 James Yu 2026.03.22 추천 0 조회 312
지난 주말인 14일과 15일, 2026 KML Classic 1차전의 열기가 이어지며 부산 1조 경기와 사전 일정 조정으로 연기되었던 서울 2조의 대국이 각각 치러졌다. 기존 선두권이 굳건한 가운데, 새롭게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순위표에 합류하며 본격적인 중위권 다툼에 불을 지폈다. ? 부산 1조: 배지헌(사과), 2번의 1위로 단숨에 전체 2위 안착 [부산 1조 대국 모습] 3월 14일(토) 진행된 부산 1조 경기에서는 배지헌(사과) 선수의 매서운 집중력이 돋보였다. 배지헌 선수는 4번의 대국 중 무려 두 번의 1위를 차지하며 총 승점 75.4점을 획득, 단숨에 부산 지역 전체 2위로 올라섰다. 이로써 지난주 압도적인 성적으로 선두를 차지한 고태헌(그루터기, 142.3점)을 추격할 가장 강력한 대항마로 떠올랐다. 함께 대국을 치른 정지민 선수는 4위(25.1점), 김민기 선수와 전영재 선수는 각각 6위와 7위로 1차전을 마무리했다. [부산 지역 현재 상위 순위] 1위: 고태헌 (그루터기) / 142.3점 2위: 배지헌 (사과) / 75.4점 3위: 조경환 (칙피) / 29.8점 ? 서울 2조: 한재민 18위 진입, 치열해진 서울 중위권 경쟁 3월 15일(일)에는 일정 조정으로 미뤄졌던 서울 2조의 대국이 펼쳐졌다. 엎치락뒤치락하는 승부 끝에 한재민 선수가 1위 2회를 기록하며 총 승점 15.5점으로 전체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함께 맞붙은 유재원(Lohengrin) 선수는 2번의 2위를 기록하며 승점 6.7점으로 22위에 자리했고, 정서(지수란스) 선수는 28위, 심효정(심바) 선수는 29위를 기록했다. 네 명의 선수 모두 치명적인 감점 없이 촘촘하게 중위권에 포진하면서, 향후 2차전에서의 반등을 노려볼 수 있게 되었다. 한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3.16 추천 0 조회 395
? 서울 지역: 신수환(꼬북이) 선두 질주, 장효준·임채현 맹추격 3월 8일 오후 2시, 2026 KML Classic Seoul의 1차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첫날 경기 결과, 신수환(꼬북이) 선수가 2번의 1위와 2번의 2위를 기록하며 총 승점 140.2점으로 단독 선두로 치고 나갔다. [서울 경기장] [분당 경기장] 그 뒤를 이어 장효준(프레하) 선수가 승점 121.1점으로 2위, 임채현(초코바나나) 선수가 승점 69.8점으로 3위에 안착하며 상위권 그룹을 형성해 앞으로의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했다. [서울 지역 향후 일정] 2차전: 3월 29일(일) 오후 2시 3차전: 4월 19일(일) 오후 2시 4차전: 5월 17일(일) 오후 2시 5차전: 6월 14일(일) 오후 2시 6차전: 7월 5일(일) 오후 2시 ※ 일정 변경 안내: 참가자 개인 일정에 따라 서울 2조와 서울 6조는 1차전 일정이 개별 조정되어 진행된다. ? 부산 지역: 그룹별 자율 일정 속, 2조 고태헌(그루터기) 압도적 1위 조별로 일정을 별도로 조율하여 진행하는 KML Classic Busan 역시 열띤 분위기 속에 첫 경기를 시작했다. 가장 먼저 지난 3월 7일(토) 대국을 치른 2조에서는 고태헌(그루터기) 선수가 승점 142.3점이라는 압도적인 성적으로 1위를 차지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조경환(칙피) 선수가 29.8점으로 2위를 기록했으며, 이성헌(하나아라시) 선수와 윤성훈(Trickshow) 선수가 각각 3, 4위로 첫 경기를 마쳤다. [부산 지역 조별 일정 현황] 1조: 3월 14일 진행 예정 (김민기, 전영재, 정지민, 배지헌) 2조: 3월 7일 진행 완료 (고태헌, 윤성훈, 이성헌, 조경환) 3조: 4월 진행 예정 (김동현, 박지환, 이상철, 한승진, 김광호)...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3.08 추천 0 조회 607
2026년 3월 7일 오후 8시, 마작인들의 가슴을 뛰게 할 '2026 KML Challenge'가 마침내 화려한 막을 올렸습니다. 총 6차전에 걸쳐 하루 4국씩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첫날부터 한 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명승부가 쏟아지며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습니다. 백승민의 '무결점 방어' vs 이상현의 '날카로운 창' 1차전의 주인공은 단연 백승민(eClipse) 선수였습니다. 총 4번의 대국에서 1위 2회, 2위 2회를 기록하며 승점 140.7점을 획득해 리더보드 최상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단 한 번도 3, 4위로 내려가지 않는 100%의 연대율을 자랑하며 압도적인 안정감을 뽐냈고, 749번 대국에서는 60,700점의 고득점을 기록하며 파괴력까지 증명했습니다. 그 뒤를 바짝 쫓는 이상현(츄얼리) 선수의 기세도 매섭습니다. 1위 3회, 3위 1회로 참가 선수 중 가장 많은 톱(1위)을 차지하는 공격적인 마작을 구사하며 승점 133점을 기록했습니다. 1위와 2위의 승점 차이가 7.7점에 불과해 다음 2차전에서의 선두 탈환전이 매우 치열할 전망입니다. 고득점의 향연과 치열한 중위권 다툼 최고 득점의 순간: 734번 대국에서 이정은(Cinichoe) 선수가 62,800점이라는 1차전 최고 점수를 기록했습니다. 조성원(Reality99) 선수 역시 751번 대국에서 60,400점을 획득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견고한 플레이어들: 3위를 기록한 김충석(不屈の挑戦者, 109.6점)과 4위 강선종(전복먹으러갈래, 84점) 선수도 각각 1위를 2회씩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5위 양우현(soilamb) 선수는 1위 1회, 2위 3회로 백승민 선수와 함께 유이하게 '노라스(4위 없음)'를 기록했습니다. 희비가 엇갈린 하위권, 반등의 기회는 남았다 아쉬움을 삼킨 선수들도 있습니다. 이지현(정상동야채주먹) 선수는 749번 대국에서 -18,100점이라는 뼈아픈 실점을 겪으며 1차전을 최하위로 마무리했습니다....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3.07 추천 0 조회 381
CML 2026 Kickoff | 결승전 리뷰 한 달 동안 쉼 없이 달려온 CML 2026 Kickoff 3인 마작 대회가 결승전까지 모두 끝나며 대회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18명의 참가자 중 결승전에 올라오게 된 3명은 치리치, 러에, Sialua 선수였습니다. 결승 5라운드 동안 선수들이 어떤 활약을 펼쳤는지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FINAL 1] Sialua 42.4 러에 -5.5 치리치 -36.9 https://www.youtube.com/shorts/ZXJhmXVIKI8 첫 번째 경기는 접전으로 시작이 되었습니다. 동2국 2본장부터 3명의 선수 모두가 번갈아가며 14,000점을 화료하는 장면도 있었고, 순위가 엎치락 뒤치락 하더니 결국 오라스에 완전히 평장으로 진입한 세 사람이었습니다. 마지막 국에서의 평장은 스피드 싸움. 러에 선수가 남 도라 3을 후로했고, 치리치 선수는 리치를 걸며 강하게 응수했습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서 Sialua 선수가 치리치 선수에게 나온 발을 후로하며 텐파이를 했고, 바로 론 화료까지 만들어내며 초접전의 결과는 Sialua 선수의 승리로 끝이 나게 되었습니다. 실시간으로 보고있던 중계진, 시청자는 역시나 결승전답게 1차전부터 치열한 구도가 계속 될 거라는 생각을 모두들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경기가 시작되기 전까지는...     [FINAL 2] 러에 141.3 Sialua -53.8 치리치 -87.5 https://www.youtube.com/shorts/vvkpDT11D0A https://www.youtube.com/shorts/c0FNwEjycm8   모두가 경악했습니다. 아무리 3인 마작이라고 하지만 이렇게까지 압도적인 결과가 나올거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러에 선수가 8국 중 2국을 제외한 모든 국을 화료로 만들었고, 오라스까지도 본인의 득점을 만들어내며 무려 136,300점 종료. 나머지 선수들을 전부 붓토비 내버리는 그야말로 경기를 박살내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6번의...
대회소식 외부대회 citrusmahjongleague 2026.03.03 추천 0 조회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