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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James Yu 2026.05.31 추천 1 조회 2253
CML 2026 Spring -Quartet- 플레이오프 2~3라운드 리뷰 플레이오프 1라운드가 종료되고 A조는 제발우라3 팀과 리쫀치 팀, B조는 사고나요 팀과 작걸하렘 팀이 상위조에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상위조 대진 : 제발우라3 | 리쫀치 | 사고나요 | 작걸하렘 하위조 대진 : 귤버거 | 금강추 | 3997 | 녹일새 상위조에서 1~2등은 결승에 직행하고, 하위조에서 3~4등은 대회에서 탈락하게 되는 플레이오프 2라운드가 시작되었습니다. 플레이오프 2라운드 하이라이트 [P5 A] 치리치 58.8 kashiwagi 5.3 쫀쪼뉘 -19.1 디히 -45.0 https://www.youtube.com/shorts/cbtA9bxpxmI 사고나요 팀이 PO 2라운드에서는 1시드를 먼저 내보내는 승부수를 보여주었습니다. 이로 인해 치리치 선수가 1등을 챙겨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했던 상황. 초반 치리치 선수가 쫀쪼뉘 선수에게 하네만을 방총 당하면서 4위로 내려앉으면서 큰 위기가 찾아왔지만, 흔들리지 않고 만관 점수를 화료하며 다시 점수를 복구하였습니다. 심지어 남 1국에는 치또이 배만 화료를 터뜨리며 단번에 1위로 등극, 그대로 경기를 종료시키며 치리치 선수 본인이 맡은 역할을 다 해내었습니다. [P6 A] AowN 51.0 맥스웰한정식ㆋ 6.8 ひだ -16.1 김코라 -41.7 https://www.youtube.com/shorts/8ipZOJJ1pNY 점수를 보면 알 수 있듯이 매우 치열한 접전이 펼쳐진 경기였습니다. AowN 선수가 초반 화료로 주도권을 잡았고 이를 다른 선수들이 추격하는 구도가 이어졌습니다. 타가의 계속된 쯔모로 맥스웰한정식 선수는 화료 없이 계속 실점을 하며 4위로 내려앉은 상황, 그나마 남장에서 2번의 화료를 통해 점수를 복구했지만 오라스에 진입했을 때도 여전히 4위인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맥스웰한정식 선수와 ひだ 선수의 리치가 있었고 이 싸움에서 이긴 맥스웰한정식...
대회소식 citrusmahjongleague 2026.05.02 추천 0 조회 214
대회소식 올재팬 James Yu 2026.04.26 추천 0 조회 319
[대회 결과] 단 4.5점 차의 드라마틱한 대역전극! All Japan 마작 챔피언쉽 부산 예선 현장 스케치 지난 4월 25일, 부산의 마작 성지 포춘팩토리에서 'All Japan 마작 챔피언쉽 부산 예선'이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는 총 27명의 정예 선수들이 참가하여, 일본 본선 행 티켓을 두고 양보 없는 치열한 두뇌 싸움을 펼쳤습니다. ▲ 대회의 시작, 설레는 마음으로 인원 등록을 진행 중인 참가자들 ▲ 경기 시작 전, 테이블에 앉아 차분하게 전략을 구상하며 대기하는 모습 "정정당당한 승부를 위하여!" 이날 전체 진행은 포춘팩토리의 안병용 사장님이 맡아주셨습니다. 본격적인 대국에 앞서 열정적인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대회 규정과 매너를 상세히 설명하며 원활한 대회 운영을 이끌었습니다. ★ 최종 우승자 : 백승민 님 ★ 이번 부산 예선의 주인공은 백승민 선수였습니다! 백승민 님은 3차전까지 합계 7위로 8강 컷오프를 턱걸이로 통과했으나, 마지막 4차전에서 눈부신 집중력으로 1등을 차지하며 2위와 불과 4.5점 차이의 대역전극을 연출, 우승컵을 들어 올렸습니다. ▣ 대회 최종 순위 (Top 10) 순위 이름 최종 승점 1위 횟수 평균 순위 1 백승민 152.9 2회 1.75 2 김규환 148.4 2회 1.5 3 윤준석 147.1 2회 1.5 4 김진영 133.5 2회 1.75 5 정진유 70.3 1회 2 6 박종훈 69.8 1회 1.66 7 신호안 54.4 1회 2.25 8 이현서 37.6 1회 2 9 조경환 25.7 2회 2.5 10 한승진 18.6 1회 2.66 열정적으로 참여해주신 27명의 선수 여러분과...
대회소식 올재팬 James Yu 2026.04.25 추천 1 조회 475
  CML 2026 Spring -Quartet- 플레이오프 1라운드 리뷰     본선 라운드가 종료되었고, 8팀이 살아남았습니다. 우마점수 1~7위 + 와일드카드로 리쫀치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하였고, 이제부터는 더블 엘리미네이션입니다. 1라운드는 팀마다 4국, 1명이 1국씩 맡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라운드 종료 시 1~2위가 상위조로, 3~4위가 하위조로 내려가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A조에는 1위 금강추 / 4위 귤버거 / 5위 제발우라3 / 와일드카드 리쫀치 팀이 배정되었고, B조에는 2위 작걸하렘 / 3위 3997 / 6위 녹일새 / 7위 사고나요 팀이 배정되었습니다.     플레이오프 1라운드 하이라이트   [P1 B] 로코 79.7 김코라 10.6 아이페르 -24.2 チユキ -66.1 https://www.youtube.com/shorts/7HWHJ0vGa80 B조 번째 경기에서 3997팀이 불타올랐습니다.  로코 선수가 초반부터 계속된 화료로 경기의 주도권을 잡아나갔고, 경기가 종료되었을 때는 무려 7화료 0방총이라는 점수로 압도적인 플레이를 보여주었습니다. 역전 당할 조건이 거의 없었던 로코 선수는 오라스 2명의 리치 상황에서 중 깡을 치는 여유까지 보여주었습니다. 덕분에 아이페르 선수가 뒷도라에서 3개를 추가하며 하네만 화료에 성공한 것은 매우 기억에 남는 장면이었습니다.     [P2 B] 현짱쓰야 57.7 Destiny999 10.2 kashiwagi -14.2 퐁박사 -53.7 https://www.youtube.com/shorts/_NsXs1rjuwk 그 다음날 역시 B조의 경기가 진행되었습니다. 고득점으로 마친 3997팀이 이번에도 1등을 한다면 나머지 2경기에서 큰 변수가 없는 한 상위조로 올라갈 확률이 높았던 상황. 하지만 이 기대감을 부순 것은 사고나요 팀의 현짱쓰야 선수였습니다. 동2국에서 일발과 쯔모, 심지어 뒷도라까지 붙어주면서 전형적인 '국룰 배만' 화료를 터뜨려주었습니다. 이후에...
대회소식 외부대회 citrusmahjongleague 2026.04.25 추천 0 조회 234
주말 동안 치러진 2026 KML Classic 서울과 부산 경기에서 거대한 지각변동이 일어났습니다. 양 지역 모두 개막전부터 굳건해 보였던 1위 자리가 새로운 얼굴로 교체되며 역대급 명승부가 펼쳐졌습니다. ? 서울 지역: 김용아(레고) 1위 탈환, 조용환 8만 점 대폭발! 서울 지역 경기에서는 김용아(레고) 선수의 눈부신 도약이 돋보였습니다. 김용아 선수는 1190국에서 2위(31,200점)를 기록한 뒤, 1197국에서 1위(40,700점), 1211국에서 1위(46,400점)를 연달아 차지하는 등 맹활약했습니다. 그 결과 누적 승점 243.7점을 달성하며, 줄곧 선두를 지키던 신수환(꼬북이) 선수를 제치고 전체 1위로 올라섰습니다. 신수환(꼬북이) 선수는 1198국에서 1위(41,100점)를 기록하며 분전했으나 누적 승점 182.1점으로 2위로 내려앉았습니다. 또한, 조용환(Key) 선수가 1203국에서 무려 81,100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1위를 기록하는 괴력을 과시하며 총 승점 167.5점으로 3위까지 치고 올라왔습니다. [서울 지역 상위 TOP 5 순위] 1위: 김용아 (레고) / 243.7점 (▲ 순위 상승) 2위: 신수환 (꼬북이) / 182.1점 3위: 조용환 (Key) / 167.5점 (▲ 순위 상승) 4위: 한재민 / 143.3점 5위: 이상현 / 138.8점 ? 부산 지역: 박지환(마작껌) 폭풍 1위 도약, 전영재 4위 껑충! 부산 지역 경기 역시 선두가 뒤바뀌는 이변이 연출되었습니다. 박지환(마작껌) 선수는 69국에서 53,000점, 72국에서 45,500점으로 연달아 1위를 차지하며 총 승점 150.6점을 달성해 부산 지역 새로운 선두로 등극했습니다. 개막전부터 1위를 질주하던 고태헌(그루터기) 선수는 누적 승점 89.5점을 기록하며 2위로 내려왔고, 이성헌(하나아라시) 선수가 59.9점으로 3위를 유지 중입니다. 눈에 띄는 것은 전영재 선수로, 65국(48,300점)과 67국(51,300점)에서 연이어 1위를 차지하는...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4.19 추천 0 조회 474
지난 4월 18일, 마작 팬들의 주말 밤을 뜨겁게 달군 '2026 KML Challenge' 3차전이 펼쳐졌습니다. 역대급 고득점이 속출하며 순위표가 크게 요동친 가운데, 예상치 못한 대국 순연이라는 변수까지 발생하며 대회는 더욱 흥미진진한 국면을 맞이했습니다. ? 1개 조 대국 순연 변수 발생 이날 예정되었던 대국 중 신수환, 강선종, 조성원, 이지현 선수가 속한 조는 피치 못할 사정으로 인해 2경기(785국, 795국)만 진행된 후 남은 2경기가 순연되었습니다. 해당 선수들은 현재 10국만 반영된 상태로, 추후 치러질 잔여 대국 결과에 따라 상위권 순위에 다시 한번 거대한 지각변동을 일으킬 잠재적 변수로 남게 되었습니다. ? 조윤정 9만 점, 이상현 8만 점… 하위권의 짜릿한 반란! 조윤정의 92,200점 대폭발: 784번 대국에서 조윤정(Christina) 선수가 무려 92,200점이라는 경이로운 득점을 기록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습니다. 이 한 방과 793국 1위를 더해, 이전 라운드 최하위(24위)였던 순위를 단숨에 11위까지 끌어올리는 기적을 썼습니다. 이상현의 화려한 부활: 2차전에서 17위로 미끄러지며 자존심을 구겼던 이상현(츄얼리) 선수 역시 792국에서 83,900점의 맹폭격을 가했습니다. 연이은 800국에서도 50,700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종합 10위로 화려하게 Top 10에 복귀했습니다. ? 김충석의 철권통치, 그리고 양우현의 맹추격 엄청난 득점 인플레이션 속에서도 선두 김충석(不屈の挑戦者) 선수의 왕좌는 굳건했습니다. 승점 246.7점으로 압도적인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한편, 788국과 794국에서 연달아 1위를 차지한 양우현(soilamb) 선수가 무서운 기세로 치고 올라와 종합 2위(125.2점)에 안착하며 새로운 대항마로 떠올랐습니다. 반면 2위를 지키던 백승민(eClipse) 선수는 아쉽게 6위로 내려앉았습니다. ? 2026 KML...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4.19 추천 0 조회 295
대회소식 올재팬 James Yu 2026.04.18 추천 0 조회 242
이연주 선수, ‘올재팬 마작 챔피언십’ 서울 예선 극적 우승… 도쿄 본선행 확정 마지막 국 ‘만관 쯔모’로 전세를 뒤집다! 3차전 2위에서 전체 1위로 수직 상승하며 한국 대표 자격 획득. 일본 최대 규모의 오프라인 마작 축제인 ‘올재팬 마작 챔피언십(All Japan Mahjong Championship)’의 한국 대표를 선발하는 서울 예선전이 지난 4월 18일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이연주 선수는 마지막까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역전극을 선보이며 최종 우승의 영광을 안았습니다. 이 선수는 결승 라운드였던 4차전 마지막 국에서 승부를 결정짓는 ‘역전 만관 쯔모’를 성공시키며 종합 점수 1위로 도쿄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 대회 진행 방식 및 결과 본선 진출 방식: 반장 3회 실시 후 종합 상위 8명 선발 → 추가 1반장(결승) 진행 최종 결정: 총 4반장 합계 점수 최상위자 1명이 도쿄 본선 진출 최종순위 이름 종합 승점 비고 1위 이연주 167.2 도쿄 본선 진출 2위 김이준 149.2 - 3위 김충석 145.9 - 프로와 아마추어가 함께하는 '꿈의 대국' 일본 도쿄도마작업협동조합(동작협)이 주관하는 ‘올재팬 마작 챔피언십’은 일본 전역의 강자들과 최정상급 프로들이 격돌하는 역대급 규모의 오프라인 대회입니다. 지난 2025년 대회에는 시부카와 난바, 아사쿠라 코신 등 이름만 들어도 쟁쟁한 스타 프로들이 60명 이상 참전하여 아마추어 작사들과 직접 패를 섞는 '꿈의 대국'이 실현되었습니다. 한국마작연맹은 올해 예선 개최를 시작으로 국제 교류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입니다. 3차전까지 2위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실력을 보여준 이연주 선수는 가장...
대회소식 올재팬 James Yu 2026.04.18 추천 0 조회 467
도쿄도 마작업 협동조합, M리거 포함 화려한 게스트 라인업 발표 전국의 마작 팬들을 설레게 할 ‘꿈의 축제’ 포스터 완성 도쿄도 마작업 협동조합(이하 동작협)은 공식 SNS를 통해 오는 2026년 7월 19일 개최되는 ‘올 재팬 마작 챔피언십 2026’ 본선의 공식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습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에는 본선 무대를 빛낼 초호화 게스트 프로들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동작협 측은 “본선을 수놓을 게스트 프로 여러분이 게재된 포스터가 완성되었다”며, “M리거를 포함한 수많은 인기 마작 프로들이 전국의 마작 팬 여러분을 본선의 장소인 아사쿠사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전했습니다. 대회가 열리는 ‘도쿄도립 산업무역센터 타이토관’은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아사쿠사의 중심지에 위치해 있어, 대회를 찾는 팬들에게 마작의 즐거움과 더불어 아사쿠사의 정취를 함께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이번 대회는 현역 최정상급 M리거인 타케우치 겐타(竹内元太), 아사이 타카키(浅井堂岐), 마츠모토 요시히로(松本吉弘), 고바야시 고(小林剛), 스즈키 유우(鈴木優), 스즈키 타로(鈴木たろう), 시부카와 난바(渋川難波) 등이 총출동하여 ‘마작계 최대 규모’라는 명성에 걸맞은 화려한 대국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본선 현장은 YouTube ‘마작 프로 단체 LIVE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전국에 생중계됩니다. [대회 요약] 대회명: ALL JAPAN 마작 챔피언십 2026 본선 일시: 2026년 7월 19일 (일) 본선 장소: 아사쿠사 도쿄도립 산업무역센터 타이토관 주요 내용: 인기 프로 70명 이상 참전, 포스터 공개 및 게스트 확정 [참가 프로 명단] 종합 MC 김태현 (金太賢) 주요 출전 프로 (소속 / 이름) 세가사미 피닉스: 타케우치 겐타 (竹内元太), 아사이 타카키 (浅井堂岐) 시부야 ABEMAS: 마츠모토...
대회소식 올재팬 James Yu 2026.04.13 추천 0 조회 452
지난 주말과 평일에 걸쳐 2026 KML Classic의 열기가 서울과 부산을 달궜다. 일정 조정으로 인해 앞당겨 치러진 서울 3차전 일부 경기와 부산 2차전 1조 경기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순위표를 흔든 선수들이 등장했다. ? 서울 지역: 심효정(심바), 3차전 선착하며 단숨에 전체 3위로 점프! 일정 조정으로 4월 12일(일)에 일주일 먼저 진행된 서울 3조 및 분당 4조의 3차전 경기에서는 심효정(심바) 선수의 활약이 가장 돋보였다. 심효정 선수는 1184국과 1182국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고득점을 쌓으며 누적 승점 134.7점을 달성, 단숨에 서울 지역 전체 3위로 껑충 뛰어올랐다. 반면, 함께 대국한 우현승(스까) 선수는 다소 고전하며 승점 2.8점으로 27위에 머물렀다. 한편, 1186국과 1189국에서 1위를 기록한 장효준(프레하) 선수는 누적 승점 22.2점으로 전체 22위에 자리했다. 치열한 접전을 펼친 이연주(먐) 선수와 임헌우(Doz) 선수는 나란히 33위(-43.6점)와 34위(-44.9점)를 기록했으며, 김진수(라바) 선수는 40위(-92.6점)로 아쉬움을 남겼다. 서울 지역 1위는 누적 승점 217.9점의 신수환(꼬북이) 선수가 여전히 굳건히 지키고 있으며, 김용아(레고) 선수가 147점으로 그 뒤를 바짝 쫓고 있다. [현재 서울 지역 상위 TOP 5 순위] 1위: 신수환 (꼬북이) / 217.9점 2위: 김용아 (레고) / 147.0점 3위: 심효정 (심바) / 134.7점 (▲ 대폭 상승) 4위: 김민택 / 122.3점 5위: 박지현 (언꾸놈) / 100.2점 ? 부산 지역: 평일 승부! 박지환(마작껌), 탄탄한 경기력으로 2위 수성 참가자들의 일정 조율로 부득이하게 4월 6일(월) 평일에 진행된 KML Classic Busan 2차전 1조 경기. 이 대국에서는...
대회소식 리그 James Yu 2026.04.13 추천 0 조회 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