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작강좌 특집 3 - 왜 마작고수들은 대체로 자패 정리가 늦는가?
강좌
로스쿨
작성자
James Yu
작성일
2010-10-29 22:49
조회
15771
몬도21 명인전을 보다가 큰 의문이 생겼습니다 사실 이전에 방문한 몇몇 프로분들 한테서도 느낀건데 단독으로 떨어진 자패 처리가 상당히 늦더군요 명인전의 경우는 각패인 자패를 꽤 늦게까지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심지어 더블풍패는 거의 안 버려집니다 이에 대해 몬도21 마작프로리그의 해설자인 카지모토 타쿠노리님이 제 질문에 답변하셨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저는 "어디까지나 자패를 버리지 않는 요인의 한가지에 지나지 않는게 아니라, 오히려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자패를 남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되어집니다.
1. 상대에 빠른 리치에 대비한 준안전패로서 남기고, 먼저 독립된 12, 89의 패를버린다.
2. 자신이 패를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생각한다.(치또이, 또이또이, 혼일 등등)
3. 자패의 중복타패(ex. 중을 버리니, 다음 쯔모가 중)를 막기 위해, 가능한 한 상대가 먼저 버리기 전까지 버리지
않는다. 먼저 버린 쪽이 중복타패할 리스크가 크다. 자패타패의 선도역을 타가에게 떠넘기기 위함.
4. 자신이 울고 싶은 역패를 갖고 있고, 타가가 빨리 버려서 받아오기 위해, 고립된 자패를 고이 간직한다.
ex)
예를 들어 자신이 동, 발, 중, 중을 들고 있고, 중을 빨리 울고싶다고 생각할 경우, 먼저 동, 발을 버리게 되면 상대도
거기에 맞춰 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중은 늦게 울게 된다. 그걸 위해 한계까지 동, 발을 버리지 않게 된다, 라는 것.
이것들에 비교해보면, "상대가 울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자패를 버리지 않는다." 라는 것은 우선순위로 보면 상당히 낮은 순위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울면 2판이 되는 더블동, 더블남을 버리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만, 다른 역패에 관해서는 초반부터 자패묶기를 생각하는 케이스는 그다지 많지 않지요.
자패 묶기를 생각하는 경우는, 오히려 한개의 역패가 준비되어졌고(아마도 상대가 그렇게 만든 상황), 그 패의 진행(打ち手)가 혼일이나 또이또이 등의 자패와 상성이 좋은 역을 만들고 있다고 판단이 된 부터겠네요. 한번 펑 당하기 전에는 어떤 패의 진행(打ち手)이 변칙수를 노려진 버린패로 할 거 같다면, 오히려 빠르게 처리하는 경우도 있지요
여기에 대해서 저는 "어디까지나 자패를 버리지 않는 요인의 한가지에 지나지 않는게 아니라, 오히려 우선순위가 높지 않다."라고 생각합니다.
자패를 남기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고 생각되어집니다.
1. 상대에 빠른 리치에 대비한 준안전패로서 남기고, 먼저 독립된 12, 89의 패를버린다.
2. 자신이 패를 가져올 수 있는 것도 생각한다.(치또이, 또이또이, 혼일 등등)
3. 자패의 중복타패(ex. 중을 버리니, 다음 쯔모가 중)를 막기 위해, 가능한 한 상대가 먼저 버리기 전까지 버리지
않는다. 먼저 버린 쪽이 중복타패할 리스크가 크다. 자패타패의 선도역을 타가에게 떠넘기기 위함.
4. 자신이 울고 싶은 역패를 갖고 있고, 타가가 빨리 버려서 받아오기 위해, 고립된 자패를 고이 간직한다.
ex)
예를 들어 자신이 동, 발, 중, 중을 들고 있고, 중을 빨리 울고싶다고 생각할 경우, 먼저 동, 발을 버리게 되면 상대도
거기에 맞춰 치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중은 늦게 울게 된다. 그걸 위해 한계까지 동, 발을 버리지 않게 된다, 라는 것.
이것들에 비교해보면, "상대가 울지 못하게 하기 위해 자패를 버리지 않는다." 라는 것은 우선순위로 보면 상당히 낮은 순위라고 생각되어집니다. 울면 2판이 되는 더블동, 더블남을 버리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만, 다른 역패에 관해서는 초반부터 자패묶기를 생각하는 케이스는 그다지 많지 않지요.
자패 묶기를 생각하는 경우는, 오히려 한개의 역패가 준비되어졌고(아마도 상대가 그렇게 만든 상황), 그 패의 진행(打ち手)가 혼일이나 또이또이 등의 자패와 상성이 좋은 역을 만들고 있다고 판단이 된 부터겠네요. 한번 펑 당하기 전에는 어떤 패의 진행(打ち手)이 변칙수를 노려진 버린패로 할 거 같다면, 오히려 빠르게 처리하는 경우도 있지요
기사
ㆍ
James Yu
ㆍ
2026.05.31
ㆍ
추천
0
ㆍ
조회
735
기사
ㆍ
James Yu
ㆍ
2014.09.18
ㆍ
추천
5
ㆍ
조회
122728
기사
ㆍ
James Yu
ㆍ
2026.06.08
ㆍ
추천
2
ㆍ
조회
95
대회소식
ㆍ
리그
ㆍ
James Yu
ㆍ
2026.06.08
ㆍ
추천
0
ㆍ
조회
109
대회소식
ㆍ
리그
ㆍ
James Yu
ㆍ
2026.06.08
ㆍ
추천
0
ㆍ
조회
91
기사
ㆍ
James Yu
ㆍ
2026.06.04
ㆍ
추천
0
ㆍ
조회
123
이카루이
ㆍ
2026.06.02
ㆍ
추천
0
ㆍ
조회
252
대회소식
ㆍ
외부대회
ㆍ
citrusmahjongleague
ㆍ
2026.05.31
ㆍ
추천
0
ㆍ
조회
575
대회소식
ㆍ
IORMC
ㆍ
James Yu
ㆍ
2026.05.31
ㆍ
추천
0
ㆍ
조회
141
기사
ㆍ
James Yu
ㆍ
2026.05.30
ㆍ
추천
2
ㆍ
조회
109
기사
ㆍ
James Yu
ㆍ
2026.05.28
ㆍ
추천
1
ㆍ
조회
193
울고싶은 역패를 빨리 울기 위해서라. 확실히 바닥에 나온 녀석들부터 죽인다는 걸 생각하면 상당히 괜찮은 전법일지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