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장 제 36강] 도라의 빨리버리기에 도라 마타기 없다
방총회피매뉴얼
번역
방총회피매뉴얼
작성자
Katana
작성일
2012-12-27 17:23
조회
5053

도라를 사용하고 싶다는 심리를 읽는다
윗 그림은 탕핑의 이샹텐이 된 시점. 패의 모습만을 보면 4통을 버리고 안전패를 남길것인가 중을 버리고 최대한으로 패를 만들어 나갈 것인가는 플레이어가 처한 상황이나 플레이어의 성향에 따라 좌우된다. 다만, 도라가 4통이라면 간단하게는 버릴 수 없다. 4통이나 8만의 안커를 생각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2,5만을 가져온 경우, 결국 도라를 버리고 리치를 거는 플레이어도 많을 것이다.











게다가, 도라를 버리고 리치하는 것에 대해서는, 소바텐 (텐파이 타패 주변 대기)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적지 않다. 그 생각은 도라인 4통을 버리고 3,6통 대기가 된다면, 원래는 4,4,5통의 형태가 된다. 보통 이 형태라면 도라를 또이츠로 고정해 5통을 빠르게 버릴 것이다. 라는 발상에 있다. 하지만, 이것이 반드시 옳지 않다는 것은 아까의 손패로부터 이해 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도라버리기 리치라도, 도라마타기로 대기하는 경우도 있는 것이다. 다만, 도라가 같은 4통으로 다음과 같은 버림패가 된다면 어떨까?











도라가 버려지는 것이 상당히 빠르다. 이렇게 되면 도라주위의 대기는 거의 없다고 말할 수 있다. 있다고 해도 기껏해야 우라스지인 5,8통 대기일까. 다음의 손패와 같은「도라를 버려도 충분한 패, 도라가 나올 가능성도 높은 형태」등에서부터의 빠른 버리기정도겠지. 적어도 도라마타기의 형태는 (의도적으로 3,6통 대기를 만들고 싶을 경우 이외에는) 생각하기 어렵다.
도라 
다만, 도라인 4통이 버려지는 것이 빠르다 해도, 도라를 걸치지 않은 변짱 3통대기는 출현하는 경우도 있다. 빨리 버려진 도라의 주위는 통과하기 쉬운 것이 사실이나, 절대적이지는 않다는 것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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