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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마작의 규칙에 비해 비합리적인 부분을 삭제하고 과하게 벌칙을 부과 하는 부분을 정리하여 일본의 일반 마작 룰에 가깝게 변경하고, 더 나아가 한국마작연맹 경기 규칙과 유사하게 수정하기 위해 아래와 같은 규칙 수정을 진행합니다. 


3월 안으로 의견 수렵을 받을 예정이며, 4월 공표를 목표로 합니다. 각 마장에서는 그 이후에 반영 바랍니다. 



2014315

1.     시간제한 룰 삭제

2.     적도라 및 책임지불 설명 수정

3.     FAQ에 리치 표시 잘못 시의 처리 부분 추가

4.     , , , 론의 우선권 수정

5.     패산에 쯔모할 패가 4개 이상 남지 않은 경우에는 리치를 할 수 없다 삭제

6.     벌점항목 삭제

1)     패산을 무너트려 2개 이하의 패가 공개 된 경우 삭제

2)     쯔모 시 패산에서 가져와야 할 순서의 패 이외의 패를 가져오는 경우 삭제

3)     앞 차례에서 패를 버린 것을 확인하기 전에 패산에 손을 댄 경우 (선 쯔모) 삭제

7.     오름불가 항목 삭제

1)     패산의 패가 3개 이하로 남아 있을 때 리치를 건 경우 삭제

8.     쵼보 항목 정리

1)     패산 무너트릴시 갯수 3 -> 5개로 수정

2)     한 국에서 한 명이 벌점에 해당하는 행위를 3번 할 경우 삭제


지니

2014.03.22 21:18:11
*.130.201.66

2판묶음에 대하여 질문합니다. 선이 쌓은 5연장일때부터 2판묶음이 적용된다고 했는데 이때 연장은 유국도 포함시킵니까?

James Yu

2014.03.22 21:42:49
*.12.88.77

유국도 친이 쌓은 연장이니 당연히 포함됩니다

지니

2014.03.23 23:33:07
*.130.201.66

당연히 8연짱 역만도 마찬가지겠죠?

eugene(niiran)

2014.03.24 11:37:10
*.220.12.116

8연장이 친이 8번 '연속으로' 올랐을 때 적용됩니다. 사이에 유국이 끼면 적용되지 않습니다.

지니

2014.03.22 21:40:21
*.130.201.66

점수계산의 판수가 이상합니다. 1,2판 역의 점수계산이 사라져있으며 숫자를 밀려쓴거같습니다. 수정 부탁드립니다.

James Yu

2014.03.22 21:43:55
*.12.88.77

원래 기본판 기본부가 있는 형식의 점수표는 3판부터 시작합니다

eugene(niiran)

2014.03.24 11:49:34
*.220.12.116

마작의 점수 계산법이 부수에 2^(2+X, X는 판수)를 곱해 절상하는 방식을 취하기 때문에 1판이 아닌 3판(2+1)부터 적혀 있는 겁니다. 정확히는, 2판의 '기본판'이란 게 적용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령 1판 30부는 30에 2^3=8을 곱한 240을, 친은 2배인 480>500으로, 자는 1배인 240>300을 받습니다. 론일 경우 4배 적용으로 960>1000을 받게 되죠. 친일 경우 6배로 1440>1500이 되고요.

또, 3판 40부의 경우 40에 2^5=32를 곱한 1280을, 친은 2배인 2560>2600으로, 자는 1배인 1260>1300으로 받습니다. 론일 경우 4배로 5120>5200, 친은 6배로 7680>7700입니다.

아쿠아컴퍼니

2014.03.24 19:52:46
*.152.36.26

대국규칙항목에서 2.1 (2)  선택가능한 규칙 중 오픈 리치 여부가 아예 없는데 이는 연맹표준룰에서는 오픈리치를 아예 적용하지 않는다는 것으로 봐도 괜찮을까요

James Yu

2014.03.24 19:55:29
*.244.221.2

누락된 내용입니다. 추가하겠습니다

문학소녀

2014.03.24 20:39:47
*.228.29.65

변경된 KML 룰을 꼼꼼히 읽고 몇가지만 질문 올립니다

* 모두 변경된 룰을 기준으로 질문 올립니다ㅠㅠ

 

1. 타패 직후 "동시" 발성은 치 보다 펑 깡이 우선권을 가진다.

   론 발성은 항상 우선하나, 두명 이상이 론 발성을 했을때,,

   "동시" 발성이 아닌 경우는 후에 나온 론 발성은 무효로 한다.

 

여기서 "동시"의 범위는 어디까지 인가요ㅠ?

선하네 화료시에나 OR 치 발성후에 퐁 발성이

1~2초 사이에 약간 느리게 나올때 우선권이 어딘지 몰라서 질문 올립니다ㅠ 

 

1) 무조건 0.1초라도 혹은 조금이라도 빨리 발성하면 그 사람이 우선자이다.

2) 타패후, 론! , 론! 정도의 1~2초안에 순간적 간격으로 나온 발성은 동시로 취급한다

   사람마다 평소 말을 하는 속력과 인지하는 능력과 개인적 장애를 고려하여,

   발성 시간의 간격이 발생하여도,, 1~2초안에 나온 발성이 동시라고 판단되면 동시이다.

 

2. 벌점 상황에서 치 펑 캉 리치 론 을 잘못 발성하면 1000점을 냈었는데용~

   이제 패산에서 1~4개의 패를 실수로 오픈해도 벌점을 하나도 내지 않는지요?

 

3. 유국만관에서 마지막 타패자인 저랑, 제 하가의 대국자가 모두 버린패가 유국만관에 해당됩니다.

   그러면 마지막 타패를 한 제가 선하네로 화료 인가요? 아니면 제 하가가 선하네로 화료 인가요?

 

4. 리치시에 타패한 패를 타가가 치 퐁 을 받았다가, 다음순에 다시 타패할때 패를 꺾지 않아도

   리치는 유효하고 벌칙이 없다고 기재되어 있습니다.

   

   위의 경우가 그렇다면 만약, 타가가 버린패를 제가 퐁을 받았는데, 버린패의 방향을 잘못 표시하였을때,,

   (예를 들면 대면에서 버린 패를 제가 퐁을 받았는데, 

   왼쪽 상가에게 받은걸로 표시를 제가 잘못하고 대국이 종료된 경우,,

   대국 도중에 4명 모두가 이것을 몰랐다고 가정합니다)

   이대로 대국이 종료되면 제 왼쪽 상가가 해당 버린패의 후리텐에 걸리는 것이 맞는지요?

   

   아니면 대국 종료시점에, 4명 모두가 버린패의 방향을 인지하였다면

   원래대로 정확하게 정정한 뒤에,,

   저의 대면에게 해당 버린패의 후리텐을 걸리게 하는 것이 맞는건지요??    

 

위에 4가지만 염치없지만,

정확히 알려주시면 매끄럽게 진행 가능할듯 합니다ㅠ

부산에서 문학소녀 올림

James Yu

2014.03.25 15:44:24
*.244.221.2

1. 동시 발성의 조건은 발성이 끝나기 전에 발성이 나와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치~ 라는 발성이 끝나기 전에 펑 발성이 나오면 펑 발성 인정. 그러나 치 발성이 끝난 후 조금이나마 텀이 있은 다음에 펑 발성은 인정하지 않습니다. 론 발성의 경우는 상황에 따라 화료할 생각이 없었으나 하가가 론 발성 하는 것을 보고 아 그럼 자기가 화료를 하겠다고 하는 론 발성은 인정하지 않는다는 취지입니다. 발성 우선관계 조건은 치, 펑 설명과 동일합니다. 


2. 네 벌점을 내지 않습니다. 일본에서는 대부분 패산을 심각하게 넘어트리지 않는한은 아무런 처리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3개는 일본 마작 관계자들한테 너무 가혹하다는 평이 많고, 5개도 가혹한 편입니다. 


3. FAQ 9번 내용이긴 한데, 약간 모호하군요. 마지막 타패자의 하가 부터 선오름 우선권이 생깁니다. 


4. 버린패의 방향은 바로바로 정정되어야 하며, 다만 이후에도 정정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그대로 인정합니다. 즉 잘못 표시된 상태에서 화료가 발생한다면 그 잘못된 표시 방향에 있는 사람이 버린패로 인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타가는 항상 상대방이 가져온 패를 올바로 표시 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타가가 자신의 하에 패를 버린거나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문학소녀

2014.03.25 16:10:36
*.228.29.65

앗 응답 정말 감사드립니다.

 

1. 치-펑(깡) 에서 동시일 경우에는 펑(깡)이 우선,

    동시발성이 아니라고 판단될 경우에는, 먼저 발성한 쪽이 우선!

    론-론 발성역시, 뒤에 나오는 론이 조금 늦더라도,,

    역시 다른 이유없이 동시라도 판단되면 선하네를 적용한 론 우선으로 이해하겟습니다.

  

   ** 치-펑(깡) / 론-론 발성우선의 대전제는,

   남의 발성을 듣고난 뒤에,  따라서 발성한 것은 무효 라고 알고 있겟습니다. 

 

3. 현재 쓰고 있는 표준룰 기준으로 저에게 도움을 많이 주신 아이님께서는

    마지막 타패자 가 유국만관 우선권을 가진다라고 하셧는데,

   

    변경된 룰에서는 마지막 타패자가  유국만관이라 해도 그 하가에 가까운 사람부터

    유국만관 우선권을 가지는 것으로 알겟습니다

 

거듭 도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부산에서 문학소녀 올림.

James Yu

2014.03.25 16:50:07
*.244.221.2

3. 출구(아이)님이 잘못 알고 있는 겁니다. 항상 마지막 타패자의 하가 부터 우선권을 가집니다. FAQ내용을 좀 보강해야 겠군요. 

문학소녀

2014.03.25 16:59:50
*.228.29.65

우왕 ~ 끝까지 감사드립니다ㅠㅠ

그때 아이님도 바쁘신 와중에 응답주셔서 잠깐 합이 안맞앗던듯 해용~ㅋ

지니

2014.03.24 21:21:15
*.223.33.35

질문 몇가지만 더 드리겠습니다. 한국 내의 마작모임들은 모두 이 룰을 따라야 하는지와 그럴경우 영상개화 책임지불, 삼연각, 사연각, 13불탑등을 사용하였던 각 마장들은 그 로컬역을 계속해서 쓸수 있나요? 제가 새로 바뀐 룰을 전파하고 부마동(제가 부마동 회원이기에)도 룰을 바꾸자고 했더니 회의적인 느낌이 있다며 꺼려해서 질문 드리는겁니다.

James Yu

2014.03.25 15:34:31
*.244.221.2

룰의 채용은 각 모임들의 자율사항입니다. 

신란

2014.03.25 15:28:38
*.35.23.208

궁금해서 그러는데 5번 항목은 왜 바뀐거죠?

James Yu

2014.03.25 15:33:58
*.244.221.2

보통 리치시에 3개 이하의 패가 남아 있으면 자기 쯔모가 없기 때문에 리치를 할수 없다는 이유로 리치를 금지하였으나, 실제로 쯔모가 남아 있는지 여부는 펑 등이 의해서 알 수 없기 때문에 모순되기 때문에 채용하지 않는 추세라고 합니다. 쯔모패가 1개만 남아 있어도 상가의 펑에 의해 자기 쯔모가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이죠

찬타

2014.03.26 10:15:31
*.111.13.15

하저패를 버리면서 리치 선언도 룰상으로는 가능하게 되는 건가요?

그리고 패산의 마지막 패를 쯔모한 자의 타패는 부로가 안 된다는 건...영상패가 마지막 패라면 하저패로는 부로가 가능하다는 것이겠죠?(농담입니다) 하저패 부로 불가를 명시했으니 해저패 깡 불가를 명시하는 것도 좋을 것 같고.

공탁금이 오라스 종료시까지 남았을 때의 처리방법이 룰에 명시되어있지 않네요.

James Yu

2014.03.27 12:42:14
*.244.221.2

하저패 리치는 안 되는게 일반적입니다만, 특별히 할 이유가 없어서 하는 사람이 없을것 같아서 따로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해저패와 하저패 부분은 기재를 고려하겠습니다. 


2.3 6) 공탁점의 처리 부분을 확인하기 바랍니다. 

찬타

2014.03.27 14:40:20
*.152.3.47

저걸 왜 못봤지... 그럼 공탁점을 다른 방식으로 처리하는 곳은 독자룰 적용으로 봐도 되겠죠?

1등이 둘 이상 나오면 나눠 가지게 되나요?

예전에 분쟁이 있었는데, 촌보로 들통시에 공탁금 회수가 주인이냐 1등이냐 여부였는데, 주인 회수가 맞는지요?

James Yu

2014.03.28 19:09:56
*.244.221.2

공탁점 처리를 다르게 하는 곳은 당연히 알아서 하셔야 겠죠;


1등이 둘이상 나오는 룰을 채택할 경우에는 나눠가겠죠. 여러 문제가 있어서 동점일 경우에 석순으로 처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촌보로 들통시에는 촌보가 일어난 국에 나온 공탁은 주인 회수이지만, 그 이전에 나온 점봉은 1등이 가져갑니다. 

소년

2014.04.14 15:25:58
*.38.110.9

잘못된 뻥. 깡, 치에 관한 질문입니다.


뻥이나 치가 성립할 수 없는 경우에 해당용어를 발성하고 손패를 공개한후 타가의 패를 가져오면 화료불가 처리가 되는 건 알겠는데, 그때 공개된 손패와 가져온 타가의 패는 어떻게 처리합니까.


예컨대 5567m을 갖고 있을 때 상가가 버린 6m을 치 발성후에 가져왔는데 실수로 손패를 잘못 공개해 공개된 조합은 667m입니다. 손안에 남은 패는 5m 두개고요.....이때 공개된 667m을 상가의 바닥과 내 손안에 되돌리는지 혹은 잘못 공개된 상태로 내버려 두는지 그것도 아니라면 손패의 5m과 공개된 6m을 맞바꾸어 제대로 표시하는지 여부입니다. 


물론 공개한 사람은 화료불가가 되겠지만 상대의 공격에 수비를 위해 상기의 패들을 사용할 수 있는냐가 중요하다고 생각되어 문의드렸습니다. 

James Yu

2014.04.15 22:05:09
*.12.88.77

대부분의 경우 패만 잘 못 열었을때는 그냥 수정을 합니다. 패를 가져온 시점 이라는 것은 엄밀히 말하면, 패를 가져와서 운 표시를 완료한 상태를 뜻하는데, 보통은 그 이전에 눈치를 채고 정정을 하죠. 


문제는 발성후 패를 공개하고, 가져 왔는데, 다른 손패를 조합해도 안 되거나 모르고 그냥 잘못된 조합으로 패를 정리해 버린 경우입니다. 그 경우에 오름 불가가 되죠. 그리고 그런 경우라면 잘못된 표시 자체로 놔둡니다. 

NastyLemon

2014.04.25 15:10:17
*.76.225.8

퐁 받은 후의 안깡에 대한 질문입니다.

 

제가 알고 있기로는 퐁을 받은 후 버림패를 버리는 대신 안깡을 칠 수 없다고 알고 있는데,

 

이 경우에 대한 룰이 전혀 명시되어 있지 않네요.

 

퐁을 받은 후의 안깡은 가능한 것인가요?

James Yu

2014.04.29 12:56:05
*.244.221.2

2.3 2)깡 항목에 명시되어 있으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NastyLemon

2014.06.03 21:29:42
*.36.156.39

리치를 걸 때의 다패는 어떻게 처리하나요?

 

텐파이가 되어 리치를 걸고, 리치봉을 내려놓았습니다.

 

이 때 바닥에 타패를 했다고 착각하여, 전 순에 바닥에 버린 패를 꺾어 리치표시를 하였습니다.

 

이 경우 다패로 화료불가인 것은 확실한데,

 

리치 발성을 했고, 리치봉을 내려놓고, 바닥에 리치표시까지 했기 때문에 리치를 건 것이고

 

손패를 바꿀 수 없는 것인가요? 실제 이런 상황에서 논쟁이 벌어졌는데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James Yu

2014.06.04 10:10:31
*.244.221.2

리치 상황에서 오름불가입니다. 

소년

2014.07.27 10:31:51
*.36.142.108

소위 가라텐이라 부르는 텐파이에 대한질문입니다.

세번을 부로하고 손안에 네 장의 패가 남은 상태로 유국이 되었습니다. 남은 패는 5삭 네 개. 안깡 선언은 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 5삭 쌍봉대기, 혹은 5삭 커쯔+5삭 단기대기라는 형태로 텐파이 인정을 받을수 있나요. 이와 유사한 상황을 게임중에 겪어서 질문드렸습니다.

물론 가라텐리치 허용, 유국시 가라텐 인정 룰입니다.

James Yu

2014.07.29 13:39:30
*.244.221.2

안녕하세요. 


대기패를 전부 자기 손패에 가지고 있는 형태는 노텐 취급하는게 일반적입니다. KML에서도 노텐입니다. 가라텐이랑은 좀 다릅니다. 가라텐의 정의는 아래 용어사전에서 찾은 내용 참조 바랍니다. 


가라텐(空テン)

오름패가 바닥에 모두 나와 있거나 공개되어 절대 화료할 수 없는 텐파이를 의미한다넓은 의미로는 오름패가 바닥에 모두 나와 있거나 공개되어 있지 않아도 타가의 손패에 모두 들어가 있어서 쯔모 화료가 불가능한 경우를 이르기도 한다. ‘가라는 가라텐의 준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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