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한국마작연맹 리그 우승자 최우진 선수 인터뷰

리그
대회소식
리그
작성자
James Yu
작성일
2017-09-22 22:28
조회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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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리그 원년부터 빠지지 않고 참가하셔서 첫 우승인데, 이전에 참가한 리그에 비해서 본인이 향상되었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으신가요? 
멘탈적인 부분이 좀 강해진것 같습니다. 그리고 예전처럼 1등만 하려고 고집하지 않게 된점이 크다고 생각됩니다

2. 이준희 선수가 4국을 남겨둔 상황에서 8점차 1위였는데, 먼저 대국이 끝나고 대기하시는 심정은 어떠셨는지요?
마지막국후 2명이 역전가능한 부분이 있고 이준희님의 평균점수가 높아서 2등정도로 마무리 될꺼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3. 우승 상금은 어떻게 사용할 예정인가요?
일부는 회식하고 일분는 kml 기부 할 예정입니다 

4. 리그 대국 중에서 가장 인상에 남은 대국이 있었다면?
마지막 날에 두번째 국이였나 이등인 상태에서 오라스 친이였는데 3순정도 남기고 5만 간장텐에 리치를 걸지 않았는데 바로 다음순에 5만 내면서 리치가 걸렸습니다 유국으로 끊났고 결국 연장에서  3등이 1등이 되면서 3등으로 밀려서 아쉬움이 컸습니다 마지막날 10점 정도 해야 우승하리라 생각이 들었어서 2등을 하게되면 뼈아팟으리라 생각됩니다

5. 리그 중에 가장 힘들었던 대국은 어떤 대국이었습니까?
오랜기간에 걸쳐 대국을 해서 특정국이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5번인가 6번 텐파이에 4번정도 리치를 걸고도 못났던 판이 있었는데 정신적으로 힘들었었네요

6. 리그 명인전과 IORMC에 자동 출전하게 되셨습니다. 이 대회들은 어떤 각오로 참가하실 건가요?
항상 마작을칠때는 즐기며 치자 그리고 매판 탑을 노리자 라는 라는 생각으로 치고 있습니다. 좀더 잘치는 사람과 치니 긴장감있게 즐기도 싶습니다

7. 우승하신 소감과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 있으면 해주세요.
가끔 우승권에 있었던 적이 있었는데 후반기에 굴러떨어져서 도전을 못했는데 이번에는 후반까지 굴러떨어지지 않아서 만족합니다 하고 싶은 말은 대회가 정착되면서 가능하면 일정조정을 적게 했으면 합니다 마지막 결과를 기다리기도 힘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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