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7)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작성자
blitzer
작성일
2010-12-23 13:05
조회
5891

7. 3순 빠른 국사간파법

국사와 일색계의 초반의 버림패는 구별하기가 어렵다. 국사를 노리는 사람은, 노림수가 들키지 않도록 배패에 많지 않은 색의 패를 나중에 버린다. 만수가 적은 배패라면 만수를 나중에 버린다는 것이다. 버림패에 만수가 나올 때 까지, 상대는 만수의 일색패인지 국사인지 알수 없는 것이다. 그런 와중에 국사의 패가 진행되어, 드디어 만수를 버릴 수밖에 없게 되었다. 여기서 비로서 '아, 국사구나'라고 깨닫는다. 이것이 일반적인 읽기의 흐름이다.

국사를 노리는 사람이 있을 때에는 안전패도 일반적인 때와는 다르다는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후에 위험해질 요구패부터, 국사 이외의 2사람에게 통할 법 한 중장패의 순서로 버려야만 하는 것이다. 그러나, 국사를 노린다는 것이 판명되어 안전패를 바꾸는 과정에서, 타이밍 나쁘게 막 텐파이가 된 국사에 쏘인다는 불행을 겪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림 1>

2m.gif4m.gif5m.gif6m.gif6m.gif7m.gif9m.gif2p.gif6p.gif8s.gif1z.gif1z.gif6z.gif6z.gif


<그림 2> 도중에 타협을 하는 경우도 있다

4m.gif5m.gif6m.gif6m.gif7m.gif5p.gif6p.gif6z.gif6z.gif  퐁1z.gif1z.gif1z.gif


국사를 더 빠른 순에서 파악할 수는 없을까? 적어도 3종류의 슈패가 나오기 전에 말이다. 거기서 '그림 1'이 나오는 것이다. 만수의 혼일에 일직선인 패이다. 그렇다면, 무엇부터 버릴 것인가? 아마도 대다수의 사람이 8삭부터 버릴 것이라 생각한다. 일색계의 경우, 노리던 역이 도중에 좌절된다면 역패만으로 타협하는 일도 있다('그림 2'참조). 특히, 텐파이만이라도 하고 싶은 친의 경우에는 더욱 더 그렇다. 그러기에, 불필요한 색의 패를 버릴 때에도 일단 바깥쪽의 패부터 버리는 경우가 많다. 여기에 비해 국사는 어떨까. 국사를 노릴 때는, 도중에 요구패가 모두 버리지는(4장이 모두 나와버리는) 상황을 상정해, 다른 역을 보험으로 들어둔다. 많은 경우에는 챤타나 치토이츠다.


<그림 3>

1m.gif3m.gif5m.gif6m.gif1p.gif1p.gif8p.gif9p.gif1s.gif5s.gif1z.gif3z.gif3z.gif5z.gif


'그림 3'의 배패에서라면, 6만이나 5삭부터 버려지게 된다. 예를 들어 2종류의 수패밖에 버려지지 않은 상태에서, 먼저 버려진 것은 안쪽의 패인가, 아니면 바깥쪽의 패인가? 국사의 경우 3이나 7의 키패가 빨리 버려지는 것이 핵심이다. 포인트만 파악한다면 다른사람들보다 '3순 빠르게' 국사를 알아낼 수 있다. 3순이 있으면 여유를 갖고 그 국에 적당한 안전패를 선택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설령 국사를 노린다고 해도 안전패를 챙겨두려는 것은 다른 역과 동일하다. 자패가 넘쳐 나온 후, 전원의 안전패라 생각되는 중장패가 나온다면 텐파이가 가까워졌다는 점도 잊지 말자. 


[천봉의 패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天鳳の牌画を使用しています」]

bn468x60b.jpg



전체 2

  • 2010-12-24 13:27

    많지 않은 색을 먼저 버린다-만수가 적으면 만수를 나중에 버린다 라는 설명이 좀 모순되는 거 같습니다.

    추가설명 해 주실 수 있을까요?


    • 2010-12-27 15:34

      수정완료..


      전체 711
      번호제목작성자작성일추천조회
      공지사항
      번역서는 저작권 문제로 다른곳에 게제는 자제바랍니다
      James Yu | 2014.09.18 | 추천 0 | 조회 75178
      James Yu2014.09.18075178
      8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7) (2)
      blitzer | 2010.12.23 | 추천 0 | 조회 5891
      blitzer2010.12.2305891
      7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6)
      blitzer | 2010.12.21 | 추천 0 | 조회 5870
      blitzer2010.12.2105870
      6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5)
      blitzer | 2010.12.15 | 추천 0 | 조회 6934
      blitzer2010.12.1506934
      5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4)
      blitzer | 2010.12.15 | 추천 0 | 조회 6451
      blitzer2010.12.1506451
      4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3)
      blitzer | 2010.12.13 | 추천 0 | 조회 6984
      blitzer2010.12.1306984
      3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2)
      blitzer | 2010.12.13 | 추천 0 | 조회 7508
      blitzer2010.12.1307508
      2
      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1) (2)
      blitzer | 2010.12.12 | 추천 0 | 조회 8549
      blitzer2010.12.1208549
      1
      적수간파 완전매뉴얼-소개, 서문
      blitzer | 2010.12.12 | 추천 0 | 조회 8199
      blitzer2010.12.1208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