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2)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작성자
blitzer
작성일
2010-12-13 14:27
조회
7509

2. 도라 버리기는 그 숫자에 주목.

 도라가 나오면, 다른 3명은 경계한다. 쓸 수 있다면 누구나 손패에 포함시키고 싶다. 그런 도라가 나왔다는 것은, 적어도 이샹텐정도는 됐다는 소리다. 그렇지만, 이와 같은 매뉴얼적인 사고방식은 추천하지 않는다. 마작은 사람이 하는 게임이다. 그렇기 때문에, 전략적인 버리기가 있다면 실수로 인한 버리기도 있다. 추리하는 것은 중요하지만, 여기에 너무 빠져드는 것은 위험한 것이다.


 한데 묶어 도라라고 말하지만, 패의 종류에 따른 사용하는 형태는 다른다. 도라를 버리더라도, 그것이 타풍이나 1, 9패라면, 손패는 아직 많이 진행되지 않았을 가능성도 있다. 도라가 나온것을 보고 '이샹텐, 혹은 텐파이?'라고 생각하였는데 이후 손패에서 역패가 나오는 것을 보고 '아직이었어?'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버리지 않고 계속 가지고 있는다면, 옆으로 패가 붙을 수 있는 3~7이나, 퐁 당한다면 만관이 확정되는 역패 도라. 이것들이 버려지는 것과 타풍이나 1, 9패 도라가 버려지는 것은, 근본적으로 신뢰도가 다르다고 생각해야만 한다. 예를 들어, <그림 1>의 손패. 수패의 구성이 여유가 없어져, 역패나 도라인 북(타풍)을 버릴 필요성이 느껴진다고 하자. 그렇다면, 어떤 것부터 버릴 것인가?


<그림 1>

5m.gif5m.gif6m.gif7m.gif8m.gif8m.gif4p.gif6p.gif8p.gif2s.gif2s.gif4z.gif5z.gif6z.gif, 도라4z.gif


어떻게 해야한다고 한번에 말할 수는 없지만, 그림 1과 같이 '고립된 역패가 2종류 이상이라면 역패부터'라는 경우가 많다. 도라를 버릴 때 가장 무서운 것은 타가의 퐁. 그라니까, 퐁 당했을 때의 대응을 생각하고 나서 버리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림 1의 경우, 먼저 도라인 북을 버려 동가나 남가가 이를 받았을 때, 그 후에 백이나 발을 버리기 힘들게 된다. 그러니까, 먼저 역패부터 버린 후 상태를 본다(이를 받는다면, 북을 버리는 타이밍도 생각한다). 

 그러나, '고립된 역패가 1종류'라면 이야기는 다르다. 퐁을 당하는 한이 있어도, 남은 역패는 최후의 승부이다. 통한다면 이쪽도 싸울 수 있다. 승부패가 1개라면, 텐파이 했을 때의 승부를 상정하고, 먼저 도라를 버리는 경우가 늘어나는 것이다.


 도라가 요구패인 경우에도, 타풍패인 경우와 같은 대응이 된다. 요약하자면, 쓰기 힘든 도라는 일찍 타패하는 경우도 많은 것이다. 특히, 최근에는 적도라를 넣고 치는 경우가 많고, 이에 맞춰 '안쪽으로 모으는 타법'이 주류이다. 원래 도라가 없더라도, 적도라가 있으면 충분하기 때문에, 타풍패나 요구패의 도라가 나오는 것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좋다.


[천봉의 패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天鳳の牌画を使用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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