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간파 완전 매뉴얼 1-(9)

적수간파매뉴얼
번역
적수간파매뉴얼
작성자
blitzer
작성일
2011-01-11 12:35
조회
4988

9. 두장째 역패를 울지 않는 이유.

<그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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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인 마사히로의 손패는 그림 1. 그러나, 눈 앞에서 발이 계속해서 버려졌다. 하지만, 마사히로는 두 장 째 발도 흘려보냈다. 그 이후, 7통을 겹친 마사히로는 탕핑으로 향하면서 발을 버려간다. 두 장 째 발의 타패에 대응해, 마사히로는 조금의 망설임을 보였기 때문에, 발을 지나치고 또이츠를 버리는 것은 명백했다. '뭐야, 상가는 늦어 보이잖아'. 손패가 좋은 니시무라가 들떠서 말한다. 실재로, 마사히로의 손패라면 발을 울 필요가 없고, 니시무라의 읽기는 옳다. 두장 째를 지나치면 몸통이 될 가능성은 제로, 즉 한판을 방기한다는 것이 된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굳이 두 장 째를 흘려보낸 것은 다음과 같은 이유가 있다. 1)울더라노 화료가 늦다. 2)리치가 불가능해진다(싸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3)장래의 안전패를 잃어버린다.


<그림 2>

3m.gif4m.gif5m.gif8m.gif8m.gif4p.gif5p.gif6p.gif7p.gif4s.gif5s.gif6z.gif6z.gif 도라 9m.gif


무엇보다도, 울어서 화료할 패라면 두 장 째가 아닌 첫 장에 울어야 한다. 아무리 늦더라도 도라 2라면 한판을 확보하고 싶기 때문이다. 즉, 두 장 째를 운 경우는 물론, 두 장 째를 울지 않은 경우도 손패는 늦다고 판단할 수 있다. 하지만, 무조건 손패가 늦다고 잘라 말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그 하나가 '그림 2'와 같이 퐁텐을 지나친 경우이다. 순조롭게 발이 안커가 된다면 불만은 없었다. 345의 삼색은 무너지더라도, 리치를 걸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퐁을 할 경우 패가 싸지는 것이 확정되어 버린다. 그렇다면, 차라리 지나쳐 보내고 탕핑으로 가고싶다. 통수가 옆으로 뻗어 345의 삼색이 된다면, 도라가 없더라도 하네만까지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 그와 동시에 확실한 안전패가 2장이 생긴다는 것으로, 상대방의 공격에 대해 만전을 기할 수 있다는 점도 크다. 결론을 내자면, 두 장 째를 지나치고 또이츠를 떨어뜨린다고 해서, '결단코 손패가 나쁘다고만은 할 수 없다'라는 것. 그러한 판단을 내리는 것은 어렵지만, 또이츠를 떨어뜨린 후 손에서 나오는 패가 많이 쏟아진다면 늦은 패일 가능성이 높다. 반대로, 츠모한 패를 버리는 것 뿐이라면 텐파이의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안전패를 모두 버렸기 때문에) 요주의이다. 두 장 째가 나온 직후의 동향을 눈에 불을 켜고 살펴보자. 

[천봉의 패그림을 사용하고 있습니다「天鳳の牌画を使用し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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