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한국마작연맹 리그 2차전이 열렸습니다. 이번 2차전에는 지난번에 3위권을 유지하던 유재원 선수는 이번에 쾌조의 성적으로 1위로 올라 섰으며, 그 뒤를 지난 1차전까지 1위를 하던 최우진 선수가 승점 1점 차이로 2위입니다. 지난 1차전 부터 꾸준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이창건 선수도 근소한 차이로 3위권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1차전에서 좋은 모습을 보엿던 이준희 선수와 정승철 선수는 컨디션 난조로 다소 부진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조성원 선수와 박세기 선수가 불참한 가운데 최하위로 내려 앉았숩니다. 아직 5차례 총 20여국이 남은 상황이라 이 순위가 어떤 추이를 보일런지 기대됩니다. 


2012년 리그의 상세한 기록은 아래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승단 시스템이 세팅 되어서 현재 승단까지의 점수와 현대 단수도 볼 수 있습니다. 

http://mahjong.or.kr/league/ranking.php?year=2012&month=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