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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처음 신설된 KML Final에서 우승하셨는데, 소감이 어떠신지요?

클래식 우승에 이어 계속 우승하게 되어서 기쁘고 예전보다 실력은 몰라도 집중력이.좋아진것 같습니다


- 4차전에 극적으로 배만 직격이 들어가면서 크게 역전이 되었습니다. 당시 상황에 대해서 설명해 주신다면?

사실 친하네만쯔모를 당하려 크게 직격을 하지 않으면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선제 리치에 순순히 직격을 당해줄 이창건 선수가 아니라서 반이상 포기 상태였고 쯔모라도 크게 해서 압박이나 주자고 생각했느네 의외로제패가 만들어지기 전 선 리치를 하셔서 바로 텐파이 되어 따라서 추격 리치를 하세 되었습니다 마침 대가의 깡후 추격리치 덕에 우라도라가 많아져서 일발역전이 가능하게 되었고 심지어 이창건선수의 론패를 깡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이번 KML Final에서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있으신가요?

일차전 이차전 모두 일등의 상황에서 오라스의 고비를 못넘기고 2등으로 내려갔는데 두고두고 그부분이 아팠던 기억이 납니다


- 주효했던 전략이 있었나요?

전략이 따로 있지는 않았고 상황상황 대처하자는 마음이였지만 예전와 다르게 판수가 낮고 나기 힘든패는 화료하기 위해 무리하지 낳고 내려 놓기로 생각하였습니다.


- 상금은 어떻게 사용하실 예정이신가요?

많은 분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습니다 (회식비로 탕진중) 일부 개인적인 예산을 편성해서 내년 마작대회 상금으로 출연할 예정입니다 


- 마지막으로 하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다면?

참 즐겁고 재미있고 한 마작이 한국에서 좀더 건전하고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습니다